티스토리 뷰

훈훈볼이 내가 배고플때마다 하나씩 먹기.


날씨가 생각보다 너무 더워지고있다.


이메일 설정을 다른걸로 해놔서 그거 찾는데 엄청 시간이 오래 걸렸다.


근데 결국에는 그냥 포기...


아무거나 옛날에 막 자판을 두드렸더니 그걸로 확인메일이 발송되더라.


그거는 없는 메일인줄 알았는데 누가 진짜 그런걸 쓰고있어서 그쪽으로 발송이 된 상태고 아직 확인은 안했나보다.


암튼 그거 확인할때까지 아무것도 못하고 그럼 다른 인증방법이 없냐고 물었더니 없단다.


그냥 내 실수로 인한거라 어떻게 확인이 안된다.


지금 개인정보 보호 오류라고 사이트 뜨고있고 아주 난리도 아니고나.


오늘은 겜중인데 용계 에틴이 실프티를 준다고 한다.


그게 깃 15000개짜린데 3개만 먹으면 내가 사고싶은 아이템을 딱 살 수 있으니 오늘은 하루종일 그거 노가다나 해야겠다.


근데 이거 블로그가 좀 비리비리한 계정이라 애매하다.


다른걸로 만들까 아님 뭐 으짜까...


밖에서 강아지들이 짖을때마다 울집에 있는 개들도 난리다.


날씨가 꿉꿉하니까 집에서 선풍기를 틀어놓고 있어도 덥고 몸이 끈적거린다.


어제는 하루동안 샤워를 몇번이나 했는지 기억도 안난다.


너무 덥고 짜증나 에어컨은 내방까지 바람이 안와서 더 짜증나.


잘때 안방에 있는 벽걸이나 틀어놓고 꿀잠자야지.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