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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옛날에 버렸던 틱틱토리 주소를 되찾다

옛날에 버렸던 틱틱토리 주소를 되찾았다. 상당히 오랜만이다.


내가 지방에 살때 썼던건데 다시 이걸 보니까 그때 생각이 많이 난다.


사업장을 차리고 혼자서 난로를 켜가며 일을 했는데 전기를 너무 많이 먹으니까 차단기가 계속 내려갔다.


잠깐 키고 다시 껐다가 손을 덜덜 떨면서 일했었다.


그럴거면 차라리 집에서 할 걸 왜 사무실을 차렸었는지 지금와서 생각하면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