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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부터 인포그래픽까지! 어느 것 하나 통계와 관련되지 않은 것이 없는데요, 통계의 시대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통계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너무 많은 통계정보들이 때론 전체적인 조망을 어렵게 만들거나 정보를 파악하는 데에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기도 합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핵심지표만 선별해 종합적이고 쉽게 국정 현황과 국가 발전단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통계청에서 '국가주요지표체계'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하니 통통이와 함께 자세히 살펴볼까요?




■ 국가주요지표 체계가 무엇인가요?


국가주요지표체계는 단일지표인 GDP와 달리 경제, 사회, 환경 등의 다양한 지표로 구성된 지표체계를 통해 국가 발전상황을 균형있게 판단하려는 세계적 움직임에 맞춰 국가 발전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국민의 웰빙과 국가 발전의 주요상황을 쉽고 체계적으로 알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경제·사회·환경의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그래프 형태로 되어 있어 보기 쉬울 뿐 아니라 지표의 정의와 측정방법, 해설, 상세통계표가 함께 나와있어 심도깊은 이해가 가능하다는 사실! >.<




■ 국가주요지표 체계 어떻게 이용하나요?


이렇게 좋은 서비스, 써보지 않을 수 없겠죠^_^? 통통이가 국가주요지표체계 이용방법을 알려드릴게요-! 


① 먼저 국가주요지표체계(http://www.index.go.kr)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② 국가주요지표 - 부문별 지표에서 원하는 주제를 선택합니다.



국가주요지표체계 서비스 페이지에서 원하는 주제를 선택하기만 하면 관련통계를 바로 볼 수 있답니다.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가 필요하지 않아서 더 간단하죠!



통통이는 따뜻해지는 날씨만큼 얇아지는 옷차림에 대비하기 위해 사회-건강-건강결정요인-신체활동실천율을 클릭했는데요, 그래프를 통해 신체활동실천율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 현상이 한 눈에 들어오네요^_^!




그래프 뿐 아니라 통계에 대한 해설과 의의까지 한 번에 알 수 있어 별도의 검색 없이도 충분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답니다. 국가주요지표체계를 보며 그동안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살았던 통통이는 스스로를 반성해봅니다 ㅠ^ㅠ


국가 발전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가주요지표체계 서비스! 국민들이 국가주요지표체계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통계청과 국가주요지표체계 서비스에 더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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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가 달라질수록 부(富)의 상징도 계속해서 변하고 있습니다. 향수는 이집트에서 그리스와 로마 등으로 퍼져 귀족들의 기호품으로 사용되면서 고대 귀족들의 권력과 부를 상징하는 물건이 되었는데요. 오늘날에는 클레오파트라가 사용했던 향수보다 더 좋은 향수도 많이 나왔으며 값도 그리 비싸지 않지요. 향수가 한때 부의 상징이었듯 전화와 TV가 우리나라에서 부의 상징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1960년대만 해도 집에 전화가 있는 가정은 매우 드물었는데요. TV(흑백)를 가진 집조차 드물었습니다. 한 마을에 한두 집이 있을까 말까 한 정도였으며, TV가 있는 집에는 어김없이 사람들이 구경하러 와서 TV를 보곤 했지요. 


  1960년대 전화보급률은 0.3%로 1,000명 중 단 3명만이 가지고 있었던 꿈의 물건이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에는 전화기 아니, 스마트폰과 TV가 없는 집이 거의 없을 정도지요. 심지어 ‘1인 2폰’시대가 오고 있다고 하는데요. 언제부터 우리는 스마트시대로 변화하게 되었을까요? 오늘은 통통이와 함께 2013년을 살아가는 우리의 필수 아이템 스마트폰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아요. ^^!


 


 

  우리나라에 휴대폰이 처음 등장한 시기약 29년 전인 1984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웬만한 부자가 아니면 휴대폰을 가질 수 없었는데요. 그 이유는 앞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그냥 휴대폰이 아닌 부(富)의 상징인 휴대폰이었습니다. 그 시절 휴대폰의 가격은 무려 331만 원이나 했기 때문입니다. 1980년대에 300만 원이 넘어가는 가격이라니... 상상이 되시나요? @.@ 이런 시절 아이들의 팔뚝만한 큼직한 휴대폰을 들고 고급 승용차 옆에서 보란 듯이 통화하는 모습은 당시 부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시 학생들에게 휴대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물건이었지요. 그러나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학생들, 심지어 초등학생들도 휴대폰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일반인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던 1984년에 휴대폰을 가진 사람은 전국에서 겨우 2,730여 명에 불과했는데, 2012년에는 5,363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부의 상징으로 불렸던 휴대폰을 어떻게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이는 두 가지의 요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요. 첫째는 휴대폰의 가격이 많이 하락했기 때문입니다. 초장기 300만 원을 넘나들던 휴대폰은 20~60만 원 선으로 훨씬 저렴해졌으며,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100만 원을 맴도는 가격이지만 사실상 보조금 등의 정부지원금으로 그의 절반 가격에 구매하는 경우가 허다하지요. 그리고 가격의 변화와 함께 팔뚝만큼 거대하던 휴대폰의 크기도 한 손에 들고 다닐 정도로 작아졌으며, PC의 거의 모든 기능을 갖출 정도로 품질이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우리나라 가정의 형편이 이전보다 훨씬 좋아진 것을 들 수 있는데요. IMF까지 겪었던 우리나라는 1984년 1인당 국민총소득은 185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2년 1인당 국민총소득은 2,559만 원으로 껑충 뛰었습니다. 휴대폰이 등장했던 시절 가격이 비싼 이유도 있었지만, 우리 국민들이 그 가격을 치르고 휴대폰을 구입할 만큼 잘살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소수의 부자들만 가질 수 있었지요. 물론 지금의 휴대폰 가격이나 통신료가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감당할 수 있는 여건이 된 것이지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현재 이동전화가입자 수는 5,363만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인구 5,021만 명임을 감안했을 때 휴대폰 보급률이 100%를 넘어가고도 약 392만 대가 남는 수치인데요. 여기에 약 200만 명에 달하는 알뜰폰 사용자 수까지 더하면 인구수보다 592만 대 가량이 더 개통된 셈입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한 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은 쉽게 발견할 수 있는데요. 부의 상징으로 불리던 때에 비하면 엄청난 변화가 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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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20 정상회의 역사
 

지난번에는 G20 국가의 통계를 통해 국가의 규모와 성장성 그리로 건전성에 대해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G20 정상회의의 역사에 관해 간략히 알아보고, 얼마 전에 있었던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재무장관 회의는 각 국가의 경제 정책 최고 수장들이 모여서 경제 전략을 토론하는 자리이기에 세계 경제의 방향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또한 G20 정상회의에서 다룰 의제를 결정하는 바로미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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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의 시초는 1970년대에 결성된 G6이었습니다. 오일쇼크가 전 세계 경제를 강타함에 따라서 당시의 선진국으로 불리던 유럽의 독일,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와 미국 일본이 모여서 향후 대책을 의논하였습니다. 여기에 캐나다가 합류하였고, 1990년대에는 러시아도 가입을 하여 G8 체제가 구축되어 세계의 정치적, 경제적 문제를 의논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아시아의 외환위기가 터지고, 선진국과 신흥 개발도상국 간의 협력을 할 필요성이 커졌기에 G8은 더 확대된 체제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확대된 체제에 들어갈 국가를 정하기 위해 각 대륙별 쿼터와 GDP(국내총생산) 규모를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만약 그 체제가 G15로 확정되었더라면 대륙별 쿼터에 밀려서 한국이 제외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 리먼 브라더스 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보다 더 확대된 체제에 대한 요구가 있었고, 미국은 G20 체제로 재무장관회의를 개최하여 국제 금융위기 극복 방안을 토론하였습니다. 그것은 G20 정상회의로 확대되어 정례화 되었습니다. 이번 11월 11일~12일 한국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는 제 5차 회의이며,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선진국과 신흥 개발도상국이 원하는 세계 의제를 합리적으로 조율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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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엠케이차이나, http://gideonbaek.blog.me/60117276641
 
 
 
 
 
2) 경주 재무장관회의 성과
 
정상회의 전에 각국 재무장관이 모여서 경제 전략을 논의하게 되는데, 이 회의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지난 10월 23일에 경주에서 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내용이 오간 가운데, 한국은 괜찮은 성과를 내게 됩니다. 환율 문제, 경상 수지 흑자와 적자 조율하는 포인트 제도 확립, 금융 안전망 강화, 경제의 균형성장을 위한 수요창출 등의 내용이 논의되었습니다. 또한 꽤 의미 있는 것으로 신흥 개발도상국들의 IMF(국제통화기금) 쿼터 변경이 이루어졌습니다. 한국은 의장국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한국의 쿼터를 많이 올리자고 요청하지는 못했지만, 주위의 신흥 개도국의 지위 격상은 장차 개도국의 주춧돌 역할을 하는 한국의 미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글에서는 환율 문제와 경상수지 문제, IMF 쿼터 변경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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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엠케이차이나, http://gideonbaek.blog.me/60117276641
 
 
 
G20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은 지난 10월 23일에 경주회의를 거쳐서 합의문을 내었습니다. 환율 문제와 IMF 쿼터 문제는 그 합의에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가장 큰 관건은 환율문제였습니다. 환율문제는 경상수지 만성 적자를 내는 미국 등과 같은 국가가 경상 수지 흑지를 내는 중국 등의 신흥 경제국에게 환율 절상을 요구하는 것으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중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위안화 절상을 미뤄왔으며 이번에도 비슷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많은 회의 끝에 환율전쟁은 경상수지 목표제와 시장 결정적 환율제도 이행이라는 합의를 이끌어내며 종식에 다다랐습니다. 경상수지에서 어느 정도 흑자가 나온다면 단기적으로 환율을 내리기로 하였습니다. G20 자체적인 분류에서 신흥 경제 흑자국으로 분류된 중국과 선진국 흑자국으로 분류된 일본의 환율이 내려갈 것 같습니다. 또한 한국도 의외로 선진국 흑자국으로 평가가 되어 환율이 내려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엔화의 평가 절상 폭이 더 클 것으로 예상되어 한국은 그리 많은 피해를 보지는 않을 것으로 예견됩니다. 도리어 많은 국가들이 이제 한국을 선진국으로 분류했다는 것에서 국격이 상승하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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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IMF 예상 제시안
 
 
 
중국 입장에서는 빅딜을 한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안화 절상에 부분적으로 동의한 대신 IMF 쿼터 지분을 상당히 높인 결과를 내었기 때문입니다. IMF 쿼터 구도는 선진국에서 신흥 경제국으로 이전되는 추세를 보여 왔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이제 6.32%를 지니게 되었다는 것은 세계 경제 권력의 빅 3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중국과 마찬가지로 신흥 경제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문턱에 있는 한국으로선 축하할 일입니다. 이번에는 의장국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많은 쿼터를 얻어내지는 못했지만,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국격 상승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환율 문제에서 선진국으로 인정된 것에 이어 IMF 쿼터 지분도 늘릴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곧 열리는 G20 정상회의에서는 경주재무장관회의에서 다뤘던 내용을 더 구체화시키고 더 광범위하고 새로운 세계 의제를 다루게 됩니다. 의장국으로서 한국의 활약을 기대해 보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유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 편에서는 G20 정상회의의 실제 모습과, 회의당시 의논된 주제, 기대효과 등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통계로 보는 G20 정상회의 1편 - G20 국가에 관한 통계
 
통계로 보는 G20 정상회의 2편 - 경주 재무장관 회의 성과
 
통계로 보는 G20 정상회의 3편 - G20 정상회의 기대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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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장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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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성장률(Economic growth rate)이란, 일정기간 동안 각 경제활동부문이 만들어낸 부가가치가 전년에 비하여 얼마나 증가하였는가를 보기 위한 지표로서 한 나라의 경제가 이룩한 경제의 성과를 측정하는 중요한 척도입니다.

경제성장 지표 GDP, GNP : 우리에게 익숙한 경제성장 지표에는 GDP와 GNP가 있는데, GDP는 소유에 관계없이 한 나라에 있는 노동, 자본 등 모든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낸 최종생산물의 합인 생산활동지표입니다. GNP는 한 나라가 소유한 생산요소를 국내외의 생산활동에 참여시킨 대가로 받은 소득을 합계하여 산출하는 소득지표입니다.

* 명목 GNP = 명목 GDP + 명목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 실질 GNP = 실질 GDP + 실질 국외순수취 요소소득

▶ 경제성장률 중심지표 변경(GNP→GDP)

당초에는 거시경제분석의 초점이 소득측면에 있었기 때문에 GNP를 경제성장의 중심지표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1970년대 이후 세계적으로 경제의 국제화가 급격히 진전되면서, 노동이나 자본의 국가간 이동이 확대됨에 따라 소득지표에 가까운 GNP기준 성장률이 국내경기 및 고용사정 등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각 국은 경제성장의 중심지표를 GDP로 바꾸기 시작했고, 우리나라도 이런 국제추세에 발맞추어 1995년부터 중심지표를 GDP로 변경하여 발표하게 됐습니다.

소득지표의 변경(GNP→GDI or GNI)

실질 GNP는 교역조건이 변화하지 않았다고 가정하여 산정되므로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실질 소득수준과는 차이가 있어, 이에 한국은행은 99년부터 소득지표로 GNP 대신 GNI와 GDI를 편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실질 GNI와 실질 GDI는 실질 GNP와 실질 GDP에 "교역조건 변화에 따른 실질 무역손익"을 더하여 산출하며, 실질GNI는 실질GDI에 우리국민이 해외에서 수취한 요소소득(국외순수취 요소소득)을 합한 것입니다.

따라서, 경제성장 지표는 GDP이며, 교역조건의 변화를 반영한 소득지표는 GNI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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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해석】

■ 08.3/4분기 국민소득 동향 분석(속보)

2008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전년동기대비 3.9% 성장하였고 전기대비 0.6% 성장했습니다. 생산 측면에서는 제조업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서비스업 성장률도 하락했습니다. 지출 측면에서는 민간소비가 계속 부진한 데다 재화수출도 전기대비 감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출처: e-나라지표

지표 담당 :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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