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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최근 들어 찬바람이 쌩쌩 불면서 급격히 추워졌는데요,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와 두꺼워지는 옷으로 하나 알 수 있는 게 있죠. 바로 2015년이 끝나간다는 것!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새로운 2016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잠깐 작년 이맘때쯤 무엇을 했었는지 생각해볼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설레는 마음으로 다이어리를 하나 사서 맨 앞 페이지에 내년 목표를 예쁘게 써 내려갔었습니다. 지금 다시 그 목표들을 읽어보면 이룬 항목도 있지만 이루지 못한 것도 몇몇 보이고요. 그래서 이번에 새롭게 장만한 2016년 다이어리에 다시 적었답니다^^*

 

이렇게 저 뿐만 아니라 새로운 해는 모두에게 설레고 의욕을 불태우는 것인가 봅니다. 한 쇼핑몰의 통계자료를 보면 총 276명 중에 새해 결심을 잊지 않기 위해 다이어리를 구입했다는 응답이 42%나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건 꼭 사야해!


 

 

다이어라를 구입했다는 이들은 다이어리를 구입해야 비로소 새해가 시작된 느낌이 든다고 부가적으로 답해주었습니다. 이다음으로는 금연을 위한 전자담배가 22%로 2위를 차지하였고, 3위로는 다이어트 보조 식품과 운동 식품이 20%로 차지했습니다. 이 외에도 솔로탈출을 위한 소개팅룩(패션 아이템)이 11%, 학습도서가 5%를 나타냈습니다.

 

자, 그럼 사람들이 저런 것들을 산 후에 목표를 이루었는지 확인해볼까요? 사람들은 어떤 목표를 세웠었고, 또 얼마나 목표를 이뤄냈을까요?

 

2015년, 이것만은 해내겠어!


기억나나요? 2015년 여러분의 목표는 무엇이었나요?

 


잡코리아에서 2015년 6월에 직장인 886명을 대상으로 한 2015년 새해 목표에 대한 설문조사가 위와 같이 나왔습니다.

365일 저의 목표와도 같은 다이어트가 절반에 가까운 47%를 기록하면서 1위를 차지했네요! 그다음으로는 38.5%로 외국어 공부가 있었고, 차례로 운동, 업무 관련 자기계발, 저축과 재테크 등이 나왔습니다.

 

 

두근두근 제 결과는요


각자 어떤 목표를 세웠나 위에서 함께 보았는데요,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과연 어떻게 진행됐을지 볼까요?

 

 

직장인들의 새해 목표 개수는 평균 3개였고, 상반기 목표 달성률은 절반을 못 미치는 43.2%였습니다. 반을 못 넘는 수치에서 역시 목표를 계획대로 달성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임을 느꼈는데요, 저 또한 오늘 치킨 닭 다리를 신나게 뜯었답니다^.^

 

제가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이유는 빵을 너무 좋아하는 저의 식성과 '이것만 먹고 먹지 말자'는 합리화에 너무도 쉽게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위 설문조사에 응해주신 분들은 왜 세운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까요?

 

 

다음 번을 노립니다.


위 설문조사 응답자 중에 목표 달성률이 50%이하라고 답한 581명을 대상으로 왜 목표 달성을 하지 못하였는지에 대해 물어본 결과, 다음과 같이 나타났습니다.

 

 

저도 공감할 수 있는 '의지가 약해서'라는 응답이 절반을 살짝 넘는 수치인 51.1%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생업이 바쁘다'라는 응답과 '너무 무리한 계획을 세워서'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렇게 지금까지 사람들의 2015년 계획과 달성률, 그리고 달성을 못했다면 그 이유를 함께 확인해보았습니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2016년이 있으니까요!! >_<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죠? 진부할 수도 있지만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가 이미 큰 일을 해낸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답니다.

 

그럼 2015년의 반성 또는 칭찬의 시간을 갖은 뒤에 새로운 2016년 계획을 세워볼까요? 그 전에 미국의 유명한 컨설턴트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효과적으로 목표를 세우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9단계 목표설정기법>

1.자신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결정하라

2.그것을 종이에 적어라. 기록하지 않은 목표는 환상에 불과하다

3.목표를 달성할 기간을 설정하라

4.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기록하여 목록을 만들어라

5.그 목록을 일의 연속성과 중요도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라

6.목표를 세웠으면 그것이 무엇이든 실천에 들어가라

7.실천 항목은 시간에 관계없이 매일 실행하라

 

 

그럼 여러분! 2016년은 여러분이 원하시는 것들 모두 이룰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올해보다 더 멋진 내년 만드시고, 올 한 해 여기까지 오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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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유행어 어워드

2015.12.23 13:39 통통 기자단


어느새 2015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이때쯤이면 기말고사다 송년회다, 다양한 이벤트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그중 연말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연말 시상식입니다. 가요,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상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행어에 대한 시상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15년 한 해를 뜨겁게 달구었던 녀석들, 그들만의 시상식인 IWA(In words Award). 이제 시작합니다.



 2015년 유행어 어워드 : In Words Award


2015년에는 정말 많은 유행어가 있었습니다. 한 해 동안 탄생한 모든 유행어를 소개해드리고 싶지만, 지면상의 제약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해 부문별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행어 Best 3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아쉽게도 소개해드리는 유행어는 통통 기자가 개인적으로 선정한 것이니, '내 생각과는 다르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해해주세요!ㄹ


2015 유행어 어워드 시작해볼까요?

 사이다

(자료 : 네이버 국어사전, 사진 : 칠성사이다)

‘사이다 같다’란 말을 들어보셨나요? “사이다면 사이다지, 사이다 같다는 무슨 말이냐?”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사이다 같다’란 달걀을 먹고 목 매일 때 사이다를 마시면 뻥 뚫리듯이, 답답한 상황을 뚫어주는 듯 속 시원하고 명쾌한 말을 하는 상황 지칭합니다. ‘이분 최소 사이다’ 혹은 줄여서 ‘사이다’라는 말로도 사용합니다. 궁금한 점이 해결됐으니, 사이다 같죠? 10년 묵은 체증을 싹~ 내려가게 만든 '사이다'에게 소화제 상을 전달하겠습니다.


(사진 : Google 이미지)
고마워요, 사이다! 진짜 시원하네요 



 뇌섹남


(자료 : 네이버 지식백과, 사진 : Dribbble)


최근 뇌섹남을 주제로 만들어진 다양한 콘텐츠들이 있는데요. 도서 분야에는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방송 분야에는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 '더지니어스', '크라임씬' 등이 있습니다. 에전에는 꽃미남, 훈남 등 외향적인 미(美)를 중요하게 여겼다면, 요즘에는 앞선 요소에다 지적인 면까지 두루 갖추고 있는 인재상을 추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일부에서는 위와 같은 움직임에 반발하여, 뇌순남(뇌가 순수한 남자) 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최근 MBC 무한도전 <바보 전쟁 – 순수의 시대>에서 뇌순남의 대표주자 뚜찌빠찌 심형탁 씨가 보여준 순수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하튼 뇌순남이란 유행어를 파생시켰으며, TV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뇌섹남'에게 텔레비전 상을 수상하겠습니다.


(사진 : 각 '뇌섹시대-문제적남자', '더지니어스', '추리게임-크라임씬2' 방송 홈페이지)

텔레비전에 뇌가 나오셔서 좋으시겠어요!


 안녕하새오

(사진 : 안녕하새오 페이스북 페이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내용은 새오체입니다. 새오체는 동물이나 사물에 자아를 투영하여, 일부러 맞춤법을 틀리거나 어순을 바꾸어 '귀여운 이미지'를 전달할 때 사용하는 말투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국민대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안녕하새오 고양이애오. 겨울 추어요. 문 열어주새오. 가족 대려오깨. 감사해요. 문 열어주새요”라는 문구가 쓰인 사진을 시초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다양한 시리즈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진 : 안녕하새오 페이스북 페이지)


최근에는 페이스북 페이지 '안녕하새오'를 통해서 꾸준한 시리즈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사물의 특징을 잘 반영해서 그런지, 공감도 많이 되고 귀여운 느낌도 드네요. SNS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서일까요? 일부 상점은 이를 이용해 귀여운 광고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새오체에게, 인기상을 줘야겠네요.


(사진 : Google 이미지)

인기 마나서 부러워요. 수상 추카해오. 



 우리들만의 언어, 유행어?!


하지만 위와 같은 신조어의 유행이 기성세대와 신세대 간 언어사용의 간극(間隙)을 만들어 신세대만의 은어로 변질하고 있으며, 무분별한 언어 사용으로 우리말의 근간이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기성세대의 경우 신세대끼리 통화를 하는 걸 옆에서 듣다 보면 외국어도 아닌데 도통 무슨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팽배합니다.


국립국어원에서 발간한 ‘2014 신어’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집계된 신어는 총 1,311개입니다. 이는 SNS의 폭발적 사용 증가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의사소통의 증가로 경제성과 유희성을 추구하는 신어가 대거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신어의 증가는 앞서 설명했듯이 세대 간, 계층 간의 의사소통 문제, 국가지식정보체계 관리에 어려움을 일으킬 수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료 :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와 관련하여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행한 ‘미디어新문맹 : 국민의 신조어에 대한 인식 및 수용행태’에 따르면 미디어에서 사용되고 있는 신조어 100개에 대한 이해 정도는 전체 평균 45.1%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극단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중장년 및 노년층은 TV나 신문, 미디어 매체에 등장하는 신조어에 대해 절반도 이해하지 못하는 셈입니다. 이처럼 신어의 사용은 인터넷과 SNS 사이에서 사용하는 비율이 53.7%로 나타났는데, 이는 상대적으로 인터넷과 SNS 사용률이 적은 노년층과 SNS 사용률이 높은 청년층 사이에서 신어에 의한 의사소통의 문제는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음을 반증합니다.


 올바른 언어 사용만이 우리의 얼을 지킬 수 있다!


송철의 국립국어원장은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어문 규범과 현실언어 사이에 괴리가 발생하고 있다”며 “그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어문규범을 유연하게 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범람하는 신어로 인해 계층 간 발생하는 의사소통 문제의 골은 점점 더 깊어지고 있기에, 올바른 신어 활용에 대한 국립국어원과 관련 기관의 대책 마련과 TV나 신문 등 미디어의 올바른 홍보, 학교기관의 교육이 촉구 및 이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의 인식개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사진 : Flickr)


신조어는 현재 유행을 반영하며, 제약된 환경 아래에서 효율적으로 의사소통을 전달할 수 있기에 신세대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신조어의 사용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올바른 우리말을 사용하지 못한 채 무작정 신조어를 사용을 추종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우리말이 없다면 우리의 얼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말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올바른 언어 사용에 있습니다. 우리의 얼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에 동참해 주실 건가요?!


  참고자료


김소윤 기자 │ <‘금사빠’와 ‘심쿵’을 아시나요? : FOCUS-‘신어(新語)범람시대’>농촌여성신문(2018.08.07), 

http://www.r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57

네이버 사전http://dic.naver.com/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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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2015년아~


 

 

눈 깜짝할 새 2014년이 지나고, 새로운 교과서, 새로운 달력, 새로운 다이어리를 꺼낼 수 있게 된 2015년이 다가왔습니다! 기사에 앞서 우리 독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각 회사, 은행, 학교 등에서는 2015년도 달력을 나눠주기 시작했을 거예요. 두근두근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달력을 펼치면, 10명 중 9명이 취하게 되는 행동이 있습니다. 다들 무엇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바로 올해의 공휴일 며칠인지 세기입니다2014년의 경우는 공휴일이 주말과 겹친 일이 몇 번 되지 않아 공휴일이 많았었는데요.(68) 가장 중요한 2015년의 공휴일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저 통통이와 함께 살펴볼까요?

 

 

 

 

저 날은 제가 쉬어 보겠습니다.


 

 

우선 1월부터 살펴볼까요? 1월의 첫 시작 1일은 목요일입니다. 2월에는 수, , 금요일에 걸친 설날이 있어 주말과 함께 5일을 연달아 쉴 수 있겠어요. 만일 설 연휴 전 이틀인 16,17일을 쉴 수 있다면 최대 9일의 기나긴 휴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31일 삼일절은 일요일, 66일 현충일과 815일 광복절, 그리고 개천절은 토요일이 되어 주말과 겹치게 되었네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은 각각 화요일 월요일이며,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입니다. 제일 아쉬운 것 중에는 추석 연휴가 토, , 월요일이기 때문에 주말이 겹친다는 점이죠.

이렇게 이루어진 2015년의 공휴일은 총 66일로, 작년보다는 휴일이 2일 줄어든 한 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

 

 

 

 

2018년아 천천히 오지마렴 내게 다가오렴


 

 

학교나 공공 기관이 토요일에는 일을 하지 않는 주 5일제가 시작되면서 휴일이 늘어나게 되었고, 이 때문에 2006년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고 2008년에는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67~68일을 오고가던 공휴일이 이 이후로 62~63일로 줄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인 2014년도부터 대체휴일을 도입하게 되면서 휴일이 다시 늘어나게 되었죠.

 

 

* 대체휴일제란?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

- 설날,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함

-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 로 함 (어린이날 외의 토요일은 대체공휴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살펴보시면 대체휴일을 도입하면서 휴일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대체 공휴일을 도입한 2014년도에는 선거일을 합하여 68일로 작년에는 많은 휴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올해 2015년에는 66, 2016년과 2017년은 65일의 공휴일을 맡게 되었고요. 2018년에는 선거일까지 합하면 69일로 사상 최대의 공휴일을 즐길 수가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선거는 하고 놀아야겠죠? :)) 3년 후가 정말 기대되는 휴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작년보다는 공휴일이 줄기는 했지만, 머리를 잘 굴러야 몸이 편하다는 말이 있듯이 계획적인 휴가를 세워 한 해를 움직인다면 같은 휴일을 지내도 더 편하고 더 긴것 같은 휴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해가 시작되는 2015년!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지 않겠습니까?

모두 활기찬 년 초 보내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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