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




청명한 하늘과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요즘때이른 더위로 예년보다 여름이 다소 일찍 찾아왔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특히 이맘때면 다가올 여름휴가 생각에 기분이 들뜨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J

 

하지만 휴가를 떠나기 전, ‘올 여름은 어디로 가야 할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이런 행복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통통이가 완전 소중한 여름 휴가지를 추천해드릴게요^^*

 


    제주도의 아름다운 매력에 풍덩!

  



 

사계절이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제주도아직 다녀오지 못한 분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제주도는 인간과 자연문화가 밀접하게 공존한 곳으로 여름휴가를 즐기기에는 더할나위없이 좋은 곳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은 얼마나 되는 것일까요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도를 찾은 관광객은 1,227만명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제주에 머무르는 시간은 평균 2.89일로 나타났습니다관광객이 가장 집중되는 7월에는 최대 4.29일까지, 5월에는 평균 2.26일로 짧게 머물렀는데요. 특히 여름휴가 시즌인 7월에는 평소에 비해 체류시간이 약 2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제주를 찾은 관광객의 연령대는 20(11%), 30(23%), 40(25%), 50(24%), 60대이상(14%)으로특정 연령대에 치우치기 보다 전 연령대에서 고루 제주를 찾아 온 가족이 함께 여행을 즐기기에도 적합한 곳인데요.

 

하지만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국민들의 여름철 휴가여행 계획을 파악하기 위하여 국민 1,274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실시한 결과국민의 82.9%가 국내여행을 계획하고 있지만목적지로는 강원도(29.3%), 경상남도(13.6%), 전라남도(12.2%), 경상북도(11.9%), 충청남도(7.9%), 제주도(5.9%) 로 나타나 제주도는 다소 주목받지 못하는 여행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제주도 바다의 아름다운 매력을 살펴보러 가실까요?:D

 



    바다가 아름다운 섬


제주도는 산과 바다는 물론 해안과 중산간 지역을 연결하는 잘 정비된 도로망 덕분에 그 어느 곳보다 여름휴가를 즐기기 좋은 곳인데요다양한 관광지 중에서도 특히 아름다운 제주도의 여름을 물씬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해수욕장을 소개해드립니다.

 


□ 협재해변

경치시설서비스 모두 호평을 받고 있는 해수욕장

 

(출처 : Visit Jeju 관광지도 홈페이지)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로 안전하게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해수욕장 앞으로는 비양도가 있어 정감어린 풍경을 자아내며, 해변 맞은편으로는 비양도가 떠 있어 풍광을 더욱 아름답습니다. 해변은 바로 아래 남쪽의 금릉해수욕장까지 이어집니다. 수심이 얕고 모래사장의 폭이 넓어서 많은 피서객들을 수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 신양 섭지코지 해변

노란 유채꽃과 파란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곳


(출처 : Visit Jeju 관광지도 홈페이지)

 

신양섭지코지해변은 성산읍 동남쪽 신양리 섭지코지라는 곶부리 안쪽에 있는 해변으로 곶부리가 둥글게 해변을을 감싸고 있어 파도가 직접 바다로부터 오지 않아 보드세일링을 즐기기에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보드세일링 훈련장이 위치해 있으며해변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수심이 얕으며 제주도의 특성상 수온도 따뜻해 가족 해수욕장으로 적격입니다.

 


□ 금능 으뜸원 해변

비양도가 가까이 보이는 하얀 모래사장

 

(출처 : Visit Jeju 관광지도 홈페이지)

 

길게 이어진 흰 모래사장이 맑고 투명한 바닷물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해변으로, 앞바다의 수심이 얕은 편이라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각광받는 곳입니다. 특히 해 질 무렵 바다와 해변 일대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의 경관이 환상적인 것으로 유명합니다. 

 


□ 월정리해수욕장

포근하고 아늑한 바다

 


(출처 : Visit Jeju 관광지도 홈페이지)

 

풍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제주 월정리 해변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가 너무 멋진 월정리 해변 주변에는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예쁜 카페들도 많이 있습니다해안도로 드라이브 하시다가 들리기에 좋으며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는 제주도의 해변이기도 합니다.

 

 


□ 우도 산호해변

우도 8경 중의 하나인 홍조단괴 해수욕장



(출처 : Visit Jeju 관광지도 홈페이지)

 


에메랄드빛으로 부서지는 햇살 아래 하얗다 못해 푸른빛이 감도는 산호 백사장, 수심에 따라 바다 빛깔이 달라 남태평양이나 지중해의 어느 바다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또한, 해변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백사장의 아름다움과 어울려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게 합니다.

 


제주도에는 이외에도 다양한 해수욕장이 있으며각각 다른 매력을 지니기 때문에 친구연인가족 등 구성원에 따라 선택해 제주도의 푸른 바다를 찾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운영하는 'Visit Jeju 관광지도'(http://www.jejutour.go.kr/)를 방문하면 맞춤형 여행코스부터 제주도의 명소축제정보숙박맛집 등 모든 여행 정보를 간편하게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D

 


# # #


떠나요~♬ 둘이서 모든 것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휴가


제주로 혼저옵서예^0^



저작자 표시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도니패밀리 [제23화 - 야호~ 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날씨만큼이나 뜨거운 여름휴가의 의지~!!


여러분은 언제, 어떻게 여름휴가를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도니패밀리를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D





저작자 표시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긴 장마가 끝나고나면 이제 태양빛이 쨍쨍 내리쬐는 진짜 여름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도 시작되었고, 더위를 피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휴가계획을 세우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다들 어디로 떠나려고 하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출처 : 아이챌린지]
 
 4277명의 부모님들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물놀이 테마파크로 휴가를 떠나겠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무더위를 식혀 줄 수 있는 물이 있는 곳이면서도 다양한 놀이시설이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은 분들이 선택하였습니다. 연이어 산 혹은 계곡, 바다등이 뒤를 이었는데 모두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휴가지입니다. 미끄럼 방지 신발, 벌레퇴치약 등 만발의 준비 덕분에 휴가지에서 안전 하게 돌아왔는데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면 어떨까요? 휴가지에 놓고 온 스트레스가 집을 향해 전속력으로 뛰어오는 느낌이 아닐까요? 이런경우의 발생을 막기위해서는 물놀이 질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물을 통해 쉽게 세균성 질환에 감염 될 수 있습니다.
 
 
 
 
 


 
결막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새얀천사]
 
 
 여름철 물놀이로 생기는 가장 흔한 눈병은 감기의 원인인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유행성 각결막염’입니다. 수영장에 다녀와서 질환에 걸리는 경우 대부분 여러 가지 미생물에 의한 감염 때문에 병에 걸립니다. 유행성 결막염은 전염성이 강해 휴가철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수영장에서 옮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데노 바이러스는 덥고 습한 환경을 좋아해 특히 자주 갈아주지 않은 수영장 물과 축축한 수건 등에서 서식합니다. 약 일주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며, 눈곱이 많이 끼고 가렵고 따가우며 눈과 임파선이 퉁퉁 부어 오르고 진득진득한 분비물이 나오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출처 : 차도남]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성 질환인 여름 눈병은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병은 대부분 손과 물건으로 전염되므로 손을 자주 씻고 절대 손으로 눈을 비비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수영 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는 것만으로도 눈병의 대부분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병에 걸렸을 경우 아이가 눈꺼풀이나 눈썹에 붙은 분비물을 직접 손으로 닦거나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외이도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심풍원장]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귓속에 물이 들어가면 귀가 먹먹해지고 목소리도 이상하게 울려서 들리게 됩니다. 이는물이 외이도와 고막 사이에 고이면서 고막의 진동을 방해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이럴 때는 물이 들어간 귀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하고 귀를 가볍게 흔들어 주면 대부분의 물이 빠지게 됩니다. 귓속에 남아 있는 소량의 물은 체온으로 인해 자연히 증발해 없어지므로 무리하게 면봉으로 귓속을 닦아낼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성기원님 블로그]
 
 
하루 이틀이 지나도 증상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만져서 염증이 생겼거나 귀지가 많아 물이 배출되지 않아서 생기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균성 외이도염의 경우도 귓속 외이도 안에 습기가 차고 액체가 고여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산성도가 떨어져 발생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귓구멍이 간지럽거나 귀가 막히는 듯한 불편한 느낌으로 시작합니다. 염증이 점차 심해짐에 따라 통증을 느끼게 되며 귓바퀴를 조금만 건드려도 심하게 아프게 되고 귀의 충만감이나 청력의 저하도 동반하게 됩니다. 심하면 주위의 임파절까지 붓게 되며 어린 아이들의 경우 고열을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우선 귀에 가득 차 있는 분비물과 진물을 제거하는 것으로 치료를 시작합니다. 그 다음으로 항생제와 항염증제로 이뤄진 물약을 귀에다 정기적으로 넣습니다. 귀 안의 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산성의 물약을 사용하기도 하며 식초로 귀 안을 스스로 세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치료 기간에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것을 피해야 하며 샤워를 할 때에도 꼭 귀마개를 써서 귀 안에 물이 들어가거나 습해지는 것을 방지해야 외이도 안이 건강한 상태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물이 들어갔다고 생각되면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해 찬바람을 이용해서 말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피부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지오코디]
 
 수영장에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한 염소 때문에 의외로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염소는 다른 소독제에 비해 비용도 적게 들고 살균 효과도 우수하기 때문에 대부분 수영장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한 산화력 때문에 피부의 고분자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E를 파괴해 세포를 쉽게 노화시키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런 노출로 인해 피부가 약한 어린이는 접촉피부염 등 습진이 생기기 쉬우며 건강한 성인 역시 피부병이 생기지 않더라도 피부가 건조해지고 벗겨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영모를 쓰지 않으면 모발 역시 염소에 과다 노출돼 손상될 수 있으며 피지에 의해 여드름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수영 후에는 샤워를 철저히 해 소독제 성분을 말끔하게 닦아주는 동시에 건조해진 피부를 위해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모발에 남은 염소는 모발 손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수영 후 머리카락을 깨끗한 물에 완전히 잠기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한옥유아예술원]
 
 
 
 
 
 
 
물놀이에 신나서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쭈욱 볼 수 이어질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세심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