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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고, 수능 성적표도 나왔겠다! 정시 지원 대학도 골랐겠다! 그럼 뭐하지 ?
 
라는 예비 대학생들 여기 주목!
 

이제 고등학생 티도 벗어야겠고, 대학생처럼 멋지게 꾸미고 싶은데~ 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교양있는 대학생이 되고싶은 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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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면, 말 안해도 알 그분...

고등학생인데 이 분을 알고계시면 당신은 이미 준비된 대학생!

(이미지 출처 : http://econbonus.blogspot.com/)
 



2009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중&고등학교때 읽는 독서량과 대학교때 읽는 독서량이 비슷하게 많다고 해요. 한달에 1.4권 정도!

하지만, 한비야가 그랬던가요.
 
 
'일년에 100권 책을 읽어줘야지!'
 
 
수능도 끝났겠다, 대학 입학까지는 시간도 많이 남았겠다!
 
입시결과 기다린다는 핑계하에 놀면서 시간 낭비하지 말고, 책의 재미에 한번 푹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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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냥 책만 읽기에는.. 조~금 부족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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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전자책이 요즘은 뜨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학생은 가장 변화에 민감하다고 한다죠? 유행을 선도할 수 있는 첫번째 도전! 전자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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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의 전자기기 관련 회사의 전자책 관련 통계에 따르면 복사된 책과 전자 책의 비중이 점점 좁혀질 것이라고 하네요. 특히 2014년이 되면 5개의 책 중 1개는 디지털로 읽힐 것이라고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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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한국 내에서의 전자책 및 출판시장 규모를 비교해 보았을 때, 전자책이 점점 대세가 될 것이라는 점은 기정 사실화되고 있습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이미 전자책 출판시장 규모는 출판시장 대비 10%의 수익을 거두고 있으며, 앞으로 점점 그 규모가 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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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대학생들이라면 한번씩은 찾게 될 도서관! 그리고 도서관 자료를 찾기위해 이용할 전자도서관!
 
이미 대부분의 도서관에는 E-BOOK또한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전자책처럼 대출하고, 반납하러 도서관까지 왔다갔다 할 필요 없으며, 또한 연체될 이유도 없고, 또한 외국에만 있는 자료를 전자책 형태로 대출할 수 있으니 정말 전자책은 점점 필수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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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교보문고)

최근 스마트폰 인구가 3천만이 넘어감을 고려해보았을 때, 스마트폰앱을 이용한 전자책 읽기가 가장 편하겠죠~ 그 이외에도 아마존의 킨들, 삼성의 갤럭시노트, 인터파크의 비스킷 등 다양한 전차책 전용 기기들이 있으니 그것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럼, 전자책을 통해 읽을 책을 몇가지 추천해 드릴께요~
 
 
 
 
 
<동양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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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 ( 가와바타 야스나리)

· 자연과 인간 운명에 내재하는 존재의 유한한 아름다움을 우수 어린 회화적인 언어로 묘사한다. - 스웨덴 한림원
 
 · <설국>은 문체의 아름다움에 있어 대표적인 고전이다. 이미 모두 읽고서도 다시 읽게 되는 것은 바로 그 시적이면서 우아한 문체의 풍요함 때문이다. - 르 몽드
 
 
수능 끝나고 여행갈 준비인 예비 대학생에게 강추인 책입니다~
인간의 언어로 '아름다움'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책. 이 책을 읽고 직접 일본을 다녀온다면...
그 여행의 추억은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서양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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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드, 오딧세이아 ( 호메로스 )
 

서울대 권장도서 100선 (외국문학)
서울대가 2월 4일 '서울대생이 읽어야 할 권장도서100선'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권장도서 목록은 지난 1993년 서울대가 발표한 '동서고전 200선'을 바탕으로 분야별 교수 20여 명이 1년여 동안 검토 끝에 선정한 것입니다.
 
 
전공과 상관없이 대학교 1학년이 되면 '교양'과목을 듣게 됩니다. 그 중에선 '문명의 기원'이라던지 '현대 종교와 문화' 및 '서양 철학의 역사' 등 정말 생소하지만 흥미있는 과목들을 듣게 됩니다. 재미있는 과목들이기에 학점경쟁이 조~금 심하겠죠? 미리미리 준비하는 예비대학생 당신은 벌써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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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스트 ( 괴테 )

 
주인공 파우스트는 '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을, '지상에서 가장 큰 쾌락'을 얻고자 방황하며 인간 본연의 모습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그는 고뇌하고, 추구하며, 도망치고, 절망한다. 그리고 그는 나아가고, 생산하며, 발전하고, 성장한다. 인간으로서 이 땅에 선 우리들이 스스로의 깊은 내면의 모습을 들여다보는 지성을 갖추고자 한다면, 반드시 그를 만나야 한다. 그를 만나는 것이 곧, 당신을 만나는 길이니까.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탐구와 영혼 구원의 총체적 진리가 바로 이 책 안에 있다.
 
 
 
인간 본성에 대한 탐구라.. 무언가 거창한 것 같기도 하고, 모호한 것 같기도 하지만 대학생이 될 당신이 이제 한번쯤은 겪게 될 통과의례일 것입니다. '나란 무엇인가'에서부터 시작해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까지.. 여기 한명의 삶이 있습니다. 매우 똑똑했지만 타락하고.. 다시 그 타락속에서 구원받는 파우스트를 미리 만나서 자신의 실존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동양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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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유사 ( 일연 )  

 
후손들이 그 존재조차 몰랐을 역사를 되살려 내었다는 점, 그리고 일반 역사서와는 달리 당시 백성들의 생활 모습이나 불교 문화까지 세세히 담았다는 점에서 『삼국유사』는 현재 국문학, 지리, 사상, 종교, 민속 등의 연구에 있어서 기존의 어떤 역사서들보다도 중요한 자료로 쓰이고 있다.
 
 
한국의 역사에 대해 최근 충격적인 조사결과가 있었습니다. '안중근과 안창호를 구분하는 고등학생이 없다!'라는 사실.. 수능으로 '국사'과목을 쳤던 전 참 안타까웠는데요.. 그만큼 고등학교때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한 사실이 참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학생이라는 계층 자체가 사회에 책임의식을 가져야 할 계층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이 사회를 위해 봉사할 마음을 가지고, 역사적 사명감을 갖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서양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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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플라톤 )  
 
 
플라톤의 저작 중에서도 <국가론>은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사실상 서양철학의 모든 줄기들을 거느리고 있다고 보아도 틀림없다. 형이상학에서 정치학, 윤리학, 심리학, 교육학 그리고 예술학에 이르기까지 그 가지를 뻗치지 않은 곳이 없다. 특히 현대에 와서 쟁점이 됐거나 되고 있는 여러 문제들에까지 두루 영향을 미치고 있어, 가히 '철학적 향연'을 벌여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이환 (편역자)

 
한때 우리나라에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광풍이 분 적이 있습니다. 인문학 서적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이 몇년만인 우리나라에서는 참 드문 현상이었죠. 하지만 사실 '정의'에 대해서는 이미 소크라테스가 의문을 하고 있습니다. '정의란 힘쎈자들의 이익을 위한 것이다.'부터 시작해서 '정의란 내 주변사람을 이롭게 하고, 적들을 해롭게 하는 것이다.'까지 여러 사람들의 주장을 비판하는 소크라테스! 그 이외에도 반지의제왕의 모티프가 되는 '가이아의 반지' 등... 한번 읽어 봐야 할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마치며..
 
 
 
 
전자책. 변화에 앞서간다는 점도 있지만. 더욱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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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람은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앨 고어'입니다.
 
왜 이분이 이곳에??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앨 고어는 전자책을 매우 옹호하는 사람입니다.
 
환경운동을 하는 그의 입장에서 출판물은 엄청난 나무 소비를 야기하지만, 전자책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환경보호의 일환'으로서 전자책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지요!
 


자 이제, 전자책 읽어보시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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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배은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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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에게는  호(號)가 있다. 백범 김구, 도산 안창호 그리고 난...얌마 도완득!!"


이 아리송한 의미의 구절은 영화 완득이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극중 선생님으로 나오는 동주(일명: 똥주)가 자신의 반 학생인 도완득을 부를 때 항상 "얌마 도완득!!" 이라 부르기 때문에 노이로제(?)에 걸린 완득이가 속으로 중얼거리며 자신의 호는 '얌마'라고 비꼬는 장면입니다. 따뜻하게 불러주어야 할 학생이름을 "얌마 도완득!!" 이라고 부르는 동주선생은 완득이를 싫어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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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의 그의 표정이 말해주듯이 완득이는 반항심이 가득한 아이였습니다.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인 완득이는 그 누구의 사랑도 받지 못하며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바르고 모범적인 모습의 선생님이 아닌 , 허름한 겉모습에 입만 열면 막말, 독특한 교육관을 가진 동주가 완득이의 담임선생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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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동주는 완득이를 갖은 방법으로 괴롭히지만, 그의 속마음은 겉과는 달랐습니다. 그에게 더 아픈 손가락이였던 완득이를 보살피고 지도해서 올바른 길로 가게 하는 것이 그의 진짜 속마음이였습니다.
 
그의 마음이 전해졌던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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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이는 우울한 현실상황에서도, 이렇게 따뜻한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아이가 됩니다. 만약 동주선생이 없었다면 그는 영원히 문제아로 남았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동주선생은 완득이에게 좋은 멘토였습니다.
 
 
 
 
 
 멘토 :  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담 상대, 지도자, 스승, 선생의 의미로 쓰이는 말.
 
 
 
 
 
 이렇듯 좋은 멘토는 누군가에 인생에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직장인 898명을 대상으로 ‘멘토 희망 여부’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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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인크루트]
 
 
현재 멘토가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에 ‘멘토가 있다’고 응답한 직장인은 24.7%(209명), ‘멘토가 없다’고 밝힌 직장인은 75.3%로 집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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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인크루트]
 
 
이어 현재 멘토가 없다고 밝힌 직장인 중 636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에 멘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를 알아본 결과 응답자 중 92.3%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한마디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재 멘토가 없지만 멘토를 필요로 하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조사에서 직장인 702명을 대상으로한 '인생에 대한 조언과 격려 질책을 해 줄 수 있는 멘토로서 가장 이상적인 인물은 누구인가?' 라는 질문에서 전체의 17.4%가 안철수 교수를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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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잡코리아&티움]
 
 
뒤이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9.5%, 가수 김태원이 4.7% 그리고 국제구호전문가 한비야와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미 멘토가 있으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을 위해 준비한 코너!
 

 
 색깔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의 멘토를 찾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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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gaedddong님블로그]
 



색깔에 따른 성격의 유형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멘토의 유형을 찾으시면 됩니다.
 
 
 
첫번째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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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정열로 대표되는 빨강은 활기가 넘치며 무엇에 잘 도전하는 진취적인 유형입니다.
 
레드형 멘토는 대표적으로 국제구호 전문가 한비야 씨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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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ykj4474님블로그]
 
 
 
"가슴이 뛰는 일을 한다" 라고 말하며 세계각지를 돌아다니는 여행전문가이며, 현재는 국제구호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며 모든것에 열정적인 자세로 임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열정이 충만하여 자신에게 자극을 줄 수 있는 멘토를 찾으시는 분들은
 
'레드' 유형의 멘토가 어울립니다.
 
 
 
 


 
 
 
두번째 옐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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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함과 밝음을 상징하는 노랑은 희망을 주는 유형입니다.
 
옐로우형의 대표적인 멘토로는 유재석씨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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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치출처-커피들의수다]
 
 
 
유재석씨는 이미 대한민국 대표 MC로써 자기일에서 최선을 다하고, 다른 사람을 품는 넓은 포용력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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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씨가 하하씨에게 보낸 메세지 입니다. 후배를 보듬어주는 그의 배려심이 보이지 않나요?
 
 
 
자신이 힘들 때 따뜻한 말을 해주거나 희망을 주는 사람을 찾는 분이라면
 
"옐로우" 유형의 멘토가 어울립니다.
 
 
 
 
 
 
 
 
 
세번째 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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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과 신뢰를 상징하는 블루는
깨끗하고 차분한 유형의 성격입니다.
 
블루형 멘토의 대표로는 안철수 교수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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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myohee74님블로그]
 
 

 기업인이기도 한 그는 투명한 경영과  독창적아이디어로 유명하며 곧고 강직한 성격으로 이미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대나무 같이 곧고 바른 성품의 멘토를 찾는 분에게는 "블루" 유형의 멘토가 적합합니다.
 
 
 
세가지 색깔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의 멘토를 찾으셨나요?
 
못찾으셨다면 멀리서 찾지 마시고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三人行必有我師
 
(삼인행필유아사- 세 사람이 길을 같이 걸어가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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