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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 많은 분들이 극장가를 찾았습니다.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자 시원한 실내를 찾아 백화점, 영화관, 마트 등이 오히려 인기 피서지가 되었는데요, 특히 극장가는 한국 영화의 흥행이 잇따르면서 역대 최고 관객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번호에서는 뜨거운 올해 여름만큼이나 선전한 극장가 소식을 함께 알아볼게요.


한국형 좀비로 흥행 대박, 7월 관객 수는 역대 최고치

주방행’, ‘치과행’ 등 다소 우스꽝스러운 패러디를 탄생시킨 영화 부산행은 우리에게 다소 낯선 좀비를 소재로 다뤄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올해 상반기 최고의 한국 영화가 됐습니다올해 처음 한국 영화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이자어찌 보면 7~8월 여름 성수기에 많은 이들의 발길을 극장으로 모으게 한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출처: 영화 '부산행' 공식 포스터(부산행 공식 홈페이지)(좌)

지난 7 20일에 개봉한 부산행은 이달 20일 자정 기준, 1115만 4천807명의 관객을 동원했는데요. 이는 공식 개봉한 이후 한 달만이며, 역대 15번째로 '1100만 영화'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라고 합니다.영화는 현재도 상영 중으로, 누적 관객 수가 얼만큼이나 더 늘어날지도 궁금합니다.


방학과 휴가가 겹치는 7~8월에 극장에서 가장 인기를 끈 영화는 부산행인데요, 영화진흥위원회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부산행의 뒤를 이어 인천상륙작전, 터널, 덕혜옹주, 제이슨 본이 흥행 영화였습니다.



현재까지 박스오피스 5위권 안에 한국 영화가 무려 4편이나 포함되어 있는데요, 그 어느 때보다 올해 여름은 한국 영화로 뜨거웠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올해 7 1일부터 8 19일까지 총관객 수는 4 89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했습니다. 특히, 7월에 극장을 찾은 관객은 역대 최고로 총 2,622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9만 명 증가(11.9%) 증가했고, 전체 매출액은2,114억으로 전년 동월 대비 303억 원(16.7%) 증가한 수치라고 합니다. 


올해 여름 극장가로 관객을 이끄는 한국 영화 빅 4는 부산행을 비롯, 인천상륙작전, 터널, 덕혜옹주가 될 텐데요, CGV리서치센터가 7.1~8.18일까지 한국 영화 빅 4로 연령별, 성별로 살펴본 결과, 연령별로는20대가 전체의 32.1%로 가장 많이 관람했고 성별로는 여성이 62.6%로 압도적이었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영화 사랑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6 통계로 살펴본 여성의 삶’ 자료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여성들의 문화활동 선호 분야는 영화가 1위로 전체의 90.2%를 차지했죠.


극장은 배우자와 가고, 여전히 줄거리로 영화 골라 

요즘은 볼만한 영화가 참 많아서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요, 영화를 관람하는 우리들의 모습은 시간이 지날수록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요? 영화진흥위원회는 1999년부터 해마다 '영화 소비자 조사'를 진행하고, 가장 최근 자료로 지난해 5 ‘2014 영화 소비자 조사를 발표했습니다. 

‘2014 영화 소비자 조사는 전국 1559세 남녀 2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는데요, 해당 자료에 따르면 영화 선정을 위한 정보를 취득하는 경로는 인터넷이 47.9% TV(22.9%), 주변인(12.5%)보다 높았습니다. 특히, 영화를 함께 보는 사람은 배우자와 본다는 응답자가 36.0%로 동성친구(19.1%)와 연인(14.0%)을 크게 앞질렀죠. 이는 10년 전인 2004년에 동성 친구(34.3%)와 영화를 본다는 응답자가 배우자(29.6%), 이성친구(27.3%)와 본다는 응답자보다 많은 것에 비해 매우 달라진 점입니다. 10년 사이에 영화관 옆자리는 친구가 아닌 배우자로 바뀐 셈이 되었습니다. 응답자 가운데 기혼자의 비중이 2004 54.4%, 2014 53.3%로 크게 다르지 않았는데도 변화가 가장 큰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0년 전이나 변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공통으로 대답한 것들이 있는데요, 첫 번째로 영화를 고르는 기준은 큰 변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2004년과 2014년도 모두 줄거리(스토리)’를 보고 고른다고 응답한 비율이 압도적이었답니다. 또한 선호하는 영화 국적도 한국 영화가 비슷하고, 주로 보는 장르 역시 액션으로 변함이 없었습니다.


한편, 최근에는 혼자 영화를 보는 '혼영족'이 신조어로 떠오르면서 주목받고 있죠? 1인 가구의 꾸준한 증가가 그 배경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실제로 CGV 리서치센터 조사에 따르면 전체 영화 티켓 매출 중 1인 티켓의 비율은 2013 8.1% 2014 9.7% 2015 10.1%를 기록하는 등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한국 영화와 또 영화를 즐기는 우리들의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누구나 한 편쯤 오래도록 기억하는 영화가 있을텐데요, 2시간 남짓 상영되는 영화를 통해 잃어버렸던 희망을 찾기도 하고, 아픔을 위로받기도 하며, 때로는 고백할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이 여름이 가기 전에 여러분의 일상에 잔잔한 감동을 전해줄 인생영화 한편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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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한국 영화, 얼마나 봤을까?


 최근 <어바웃 타임>, <겨울왕국> 등 많은 영화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 특히 양우석 감독의 <변호인>은 한국 영화로는 9번째로 천 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과연 한국영화는 어느 정도의 관객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어떤 성적을 보여주고 있을까요? 통통이와 함께 한국 영화산업 속 통계를 찾아보아요! 


한국영화, 얼마나 봤을까?

 지난 2013년 11월 한 달 동안 한국영화는 737만 명, 외국영화는 601만 명의 관객을 각각 동원했는데요. 2013년 한 해 동안의 영화 관객 수는 2억 1,332만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의 흥행 신드롬

 한 해가 지날수록 한국영화의 흥행속도는 무서워지는 것 같은데요~ 2013년 한국영화 누적 관객 수는 1억 2,727만 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12년의 한국영화 관객 수인 1억 1,461만 명을 훌쩍 넘어선 숫자라는군요. 2013년은 연초 <7번방의 선물>이 천 만 관객(1,281만 명)을 넘기며 대한민국에 감동을 선사했었는데요. 이후 <베를린> (717만 명)이 흥행을 이어갔습니다. 또 여름에는 <은밀하게 위대하게>가 696만 명으로 흥행 성적을 이어가며 <감시자들> (551만 명), <더 테러 라이브> (558만 명), <설국열차> (934만 명), <숨바꼭질> (560만 명), 그리고 <관상> (913만 명)이 계속해서 한국영화의 위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렇게 보니 2013년 한 해 동안 정말 많은 명작들이 탄생했었군요! 



이렇게 보니 최근 흥행 신드롬을 잇고 있는 영화 <변호인>까지 2013년 한 해 동안 엄청난 관객을 동원하신 배우가 계시는군요! +_+ (누군지 아시겠지요? ㅎㅎ)


2013년 11월 극장은 한국 or 미국?

 11월 극장 관객의 98.2%는 한국영화 또는 미국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한국, 미국영화 외에 다른 나라 영화 중 최다관객 동원작품은 스페인영화 <화이트 고릴라>로 관객 수는 6만 9천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양성영화만 따로 보았을 때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11월 다양성영화 흥행 상위 10편의 목록은 한국영화 5편, 미국영화 4편, 그리고 캐나다 영화 1편으로 채워졌습니다. 11월 다양성영화 최다 관객 동원작품은 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라세 할스트롬 감독의 <세이프 헤이븐>이며, 한국 다양성영화로는 최진성 감독의 <소녀>가 1만 9천 명을, 국가인권위원회의 옴니버스 인권영화 <어떤 시선>이 1만 5천 명, 그리고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제작연구과정 작품인 엄태화 감독의 <잉투기>가 1만 5천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1월 다양성영화 흥행 상위 3, 4, 5위에 각각 올랐습니다. 


역대 한국영화 박스 오피스 순위

 2013년 한 해는 정말 풍성한 해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역대 한국영화 박스 오피스를 둘러보면 2013년 개봉영화가 <7번방의 선물>, <설국열차>, <관상>으로 세 개나 올라가 있습니다. 최근 흥행돌풍을 이어나가고 있는 영화 <변호인>도 곧 이 순위권 안에 오를 수 있겠지요? ^^ 



 한국영화가 이렇게 발전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한국인으로서 괜시리 뿌듯한 마음도 느껴지곤 하는데요. 배우 최민식의 잊을 수 없는 명작 <올드보이>는 지난 16일 미국에서 새롭게 개봉되었는데요. 전작의 명성을 이겨낼 수 있을까 싶지만, 해외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앞으로도 한국 영화산업이 더욱 발전해 해외에서도 한국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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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통계적 관객 수와 흥행변화



영화를 즐겨보시나요? 현대인들에게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일은 그 무엇보다 빈번한 여가활동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현대인들에게 영화는 빼놓을 수 없는 문화생활입니다. 저도 영화를 즐겨보는 편인데요. 영화에도 통계가 숨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관객 수부터 흥행하는 영화 장르까지, 단순한 영화의 순위뿐만이 아닌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통계에 대해 한 번 알아보러 가볼까요?



늘어나는 관객 수, 친숙해진 영화관

과거와 비교하면 영화관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 느끼고 계신가요? 웬만한 번화가는 물론이고 학교 옆, 동네에까지 영화관이 들어설 정도로 전국 방방곡곡에 카페만큼 많이 불어나는 것이 영화관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영화관이 많이 가까워진 만큼 예전에는 별로 영화관을 찾지 않았던 사람도 영화관을 찾게 되면서 관객 수도 함께 증가하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한국영화진흥위원회


위의 표와 그래프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과거와는 달리 현저하게 증가한 관객 수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에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영화관의 증가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주변에 대형 기업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더 잦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출처-한국영화진흥위원회


위의 표는 재작년과 작년의 극장 수를 비교해놓은 것입니다. 단 이 년의 통계를 비교해놓은 것뿐이지만 서울을 비롯한 모든 곳에서 많은 수의 극장이 증가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방보다는 서울의 극장 수 변화가 훨씬 큰데, 이는 점점 더 번화한 서울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지역에 두세 개의 영화관이 들어오는 서울을 보고 있자면 위의 통계 결과가 실감 납니다. 이로써 우리는 우리 주변의 영화관들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고, 따라서 우리는 좀 더 편리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흥행하는 영화, 그 장르의 변화

지금까지 한국에서 흥행했던 영화들을 돌아보면 약간의 흐름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발전된 영화기술 덕분에 예전에는 많이 어색하고 불가능했던 SF, 호러 등의 장르의 영화가 쏟아져나오면서, 웬만한 CG 기술과 영화 내용으로는 관객들을 사로잡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과연 옛날에는 어떤 장르의 영화가 흥행했으며, 지금은 어떤 영화가 흥행하고 있을까요?



출처-한국영화진흥위원회



위는 2005년에 흥행한 top 10의 영화와 2012년 흥행한 영화들을 비교해놓은 것입니다. 크게 두드러지는 차이는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특히 한국영화에서 흥행작의 장르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2005년에는 웰컴 투 동막골 같은 한국전쟁에 대해 다룬 영화가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2005년뿐만 아니라 옛날에는 ‘태극기 휘날리며’, ‘실미도’ 같은 전쟁 영화가 한국 사람들의 가슴을 찡하게 울리면서 흥행의 대표주자 역할을 톡톡히 해냈습니다. 옛날에 힘든 한국전쟁과 가난했던 한국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 진한 동료애와 애국심을 드러내는 전쟁영화들이 영화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거죠. 그 외에도 ‘말아톤’, ‘너는 내 운명’같이 특별한 영화기술을 쓰거나 화려한 장면을 사용하지 않은 은은한 휴머니즘 영화도 그 옛날에는 흥행하였습니다. 요즘에도 많은 휴머니즘 영화가 나오고 있고, 옛날만큼 크게 흥행에 성공하지는 못하더라도 든든하게 관객들의 옆을 지켜주는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머리가 아프거나 눈이 아프기보다는, 잔잔한 감동과 고요한 여운을 원하는 관객들에게 휴머니즘 장르는 언제 어느 때나 사랑받는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2년의 흥행한 영화들은 ‘도둑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져스’ 등입니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듯이 현재에는 액션이나 영웅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장르가 큰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도둑들’은 특히, 내용 자체는 단순한 도둑들의 도둑질 이야기에 불과하더라도 화려한 캐스팅과 컴퓨터 그래픽을 통한 힘에 넘치는 액션 등으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것에 성공하면서 큰 흥행을 거머쥘 수 있었습니다. ‘어벤져스’ 또한, 우리가 흔히 아는 영웅들, 즉 ‘헐크’, ‘원더우먼’ 등등의 영웅들이 한 영화에 함께 등장하면서 놀라운 액션을 펼쳐주었고, 그를 통해 관객들은 놀라움과 흥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발전한 영화기술들을 영화에 집약적으로 쏟아내는 것은 예삿일이 아니거니와, 그렇게 해야만 흥행을 할 수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인 만큼 스토리로 관객들을 영화관에 불러들이기에는 많은 제약이 있어 보입니다. 3D와 4D까지 나와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급급한 만큼, 흥행하는 영화 장르도 그에 걸맞게 화려한 기술을 선보일 수 있는 액션, SF 등으로 변화하여 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스토리가 없이 화면 기술로만, 혹은 액션으로만 영화를 때우려고 했던 작품은 흥행에 참패하곤 하였습니다. 거액을 들여 준비했던 것들이 모두 수포로 돌아가는 현상이 빈번하였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스토리만 강조시킨 작품들은 사람들이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VOD의 발전으로 인해 그러한 영화들은 충분히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 큰 이유겠죠. 따라서 현대 영화들은 거액을 들여서라도 그래픽 기술에 많이 의존하며, 그로 인해 흥행을 거머쥐는 일이 흔합니다. 




발전해가는 영화 산업

출처-한국콘텐츠진흥원


영화에 대한 종사자 수도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홀대받았던 영화산업도 점점 많은 사람에게 주목받고 있다는 증거겠죠. 실제로, 일반인들이 영화를 직접 제작해보는 일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제작한 독립 단편영화들을 게시해주는 사이트도 있고, 대학교마다 영화를 만드는 동아리 하나쯤은 있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우리나라 영화산업의 전망은 밝습니다. 아직도 영화산업에서 외국영화의 점유율이 좀 더 높긴 하지만, 2013년 한국영화의 점유율이 약 50%가 될 정도로 과거보다는 매우 높아졌고, 한국영화가 외국에 수출되어 절찬리에 상영되기도 하고, 외국 영화제에서 상을 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전하는 한국영화 속에서,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 때문에 한국영화 산업은 점점 더 발전할 것으로 전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화에 대한 통계를 통해 알아본 영화산업. 어떠신가요? 앞으로 영화를 볼 때 조금 더 통계에 대해 생각하면서 극장을 들어설 수 있지 않을까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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