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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로 붙들고 있던 두꺼운 외투를 드디어 벗어 던질 때가 왔습니다! 야구팬들에게는 따뜻한 봄바람보다 더 반가운 소식이 있죠. 바로 2015 프로야구 개막!!! 올해 야구 개막은 더 설레게 다가옵니다. 10 구단 KT wiz가 정규리그에 합류하고, 경기 시간을 줄이기 위한 스피드업 규정이 추가되는 등 큰 변화를 앞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10구단의 시대


kt wiz 마스코트 > 

출처 : kt wiz 홈페이지

 

2013년 창단한 KT wiz가 수원 팬들의 열정을 등에 업고 드디어 1군 무대에 합류. 이로써 프로야구에도 10 구단의 시대가 열리는데요. 10 구단의 시대엔 무엇이 달라질까요?

 

    많아진 경기 수

9번째 구단 NC가 합류한 이후로 한 팀씩 돌아가면서 휴식을 취했었죠. 휴식팀과 맞붙는 일정이 공평하지 않아 팀의 성적에 미세하게나마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팬의 입장으로는 우리 팀의 경기가 없다면 일주일에 월요일에 4번인듯한 끔찍함이 가장 견디기 힘들었습니다.ㅠㅠ

하지만! 올해부터는 하루에 5경기씩 열립니다. 모든 구단이 휴식 기간 없이 경기할 뿐만 아니라 팀 당 경기수도 144경기로 늘었죠. 많은 경기를 보는 것도 좋지만 늘어난 경기 수가 선수들의 체력과 경기의 질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이 되는군요. 선수들의 체력이 떨어지면 집중력도 하락하겠죠? 이를 잘 나타내주는 지표인 경기당 평균 실책 수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과연, 경기 수가 많은 시즌에 실책이 많아졌을까요??

 

출처 : KBO 홈페이지 <팀 수비 기록 자료>

 

역대 프로야구 경기 수는 2005~08 126경기, 2009~12 133경기, 2013~14 128경기였습니다. 걱정과 달리 경기 수가 많았던 2012년에 가장 적은 경기당 평균 실책 개수인 1.18개를 기록했네요. 경기 수와 실책 개수에는 큰 연관이 없는 것 같죠?! 한 시즌에 140 이상의 경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지만 경기 질에 대한 염려는 접어두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와일드 카드 결정전

가을야구에도 변화가 생긴다고 합니다. 준플레이오프(이하 준PO)를 눈앞에서 놓쳐야 했던 5위 팀에게도 준PO행 티켓을 받을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름하여 와일드카드 결정전입니다. 4-5위 팀 간 2번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해 승리 팀이 준PO에 진출하는데요. 물론 4위 팀에게는 혜택이 있습니다! 두 번의 경기 모두 4위 팀 홈구장에서 이동 없이 경기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의 경기 중 4위 팀은 1 1, 5위 팀은 2승을 기록해야 준PO 티켓을 받을 수 있습니다. 5위 팀에게는 마지막 희망일지, 희망 고문일지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벌써 기대되네요.


홧팅2

 



스피드 UP, 재미 UP? 재미 없?

 


2014년 프로야구 평균 경기 시간은 역대 최고치인 3시간 27. KBO는 경기 시간 10분 단축을 목표로 스피드업 규정을 수정·추가했습니다. 시범 경기 시작 전 수정된 규정은 이렇습니다.

 

출처 : KBO 홈페이지 <2015 달라지는점 자료> 

 

스피드업 규정의 본질은 팬들에게 더 재미있고 즐거운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것인데요. 시범경기에서 선보인 새로운 규정은 오히려 팬들의 질타를 받았습니다. 특히 3번 규정은 경기의 흐름을 끊고 선수들의 집중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재검토 필요성 논의까지 있었죠. 결국, 3 16 KBO는 규칙위원회를 열어 3번 규정을 수정했습니다. 스트라이크를 선언하는 대신 벌금 2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죠. 하지만 수정된 규정에 대해서도 여전히 논란은 많습니다.

 

정말 경기 시간이 줄어들면 관중 수가 늘어날까요? 경기 시간 보다는 경기의 질이 관중 수에 더 큰 영향을 줄 것 같지 않나요? 지난 10년간의 1일 평균 관중 수와 실책 수 그리고 경기 시간을 비교해봤습니다!!

생각중

 

출처 : KBO 홈페이지 <기록실 자료>

 

오! 가장 경기 시간이 짧았던 2012년에 가장 많은 관중 수를 기록했네요. 언뜻 보면 평균 관중 수와 평균 경기 시간이 연관 있어 보입니다. ... 두 번째로 경기 시간이 짧았던 2006년에는 오히려 최저 관중 수를 기록했다는 사실도 놓치면 안 되겠죠~ 오히려 실책과 연관성이 있어 보이지 않나요? 2005년과 2006년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음의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네요. 물론 경기 시간이 너~무 길다면 문제가 되지만, 경기가 충분히 재미있다면 긴 경기 시간을 감수할 수 있다는 것이죠!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것이 야구의 매력인데 이렇게 인위적으로 경기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요? 무작정 시간을 줄이려고 하는 것보다 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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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terry 2015.03.30 16:3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리를 잘 해 놓았네요. 알기쉽게 기사를 작성해주셔서 좋았어요!!!

  • BlogIcon bbable 2015.03.30 20: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구좋아하는데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 BlogIcon iyiy202 2015.04.01 08: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밌는 기사네요!! 잘보고 가요~~

  • BlogIcon 홍유민 2015.04.16 11: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구에 전혀 관심이 없었는데 이런 규정의 변화가 있다는 걸 알고 나니 한번쯤 관심있게 경기를 지켜보고 싶어지네요! 전 사실 야구는 경기가 너무 길어서 잘 안 보게 됐는데 이런 식으로 경기시간이 짧아진다면 다시 도전해 볼 만도 한 것 같아요^^


 함께 외쳐요! 승리의 노래를!  

 

 (그림 출처 : KBO 홈페이지)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스한 봄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에 발 맞춰 함께 다가오는 국민의 스포츠, 바로 ‘프로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야구를 향한 열정이 가득한 야구팬 분들 덕분에, 3월 29일에 열리는 개막전의 표들이 10분 만에 매진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출처 - lhsdoc1님의 블로그)


 

우리나라 4대 프로리그 중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하는 프로야구! 그 인기와 야구팬 여러분들이 보내 주시는 뜨거운 열정이 어떤 가치를 창출해 내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프로야구, 그 인기는 어느 정도일까?  


 

(출처 - KBO 홈페이지)


 

프로야구의 관중수는 2013년 기준 644만 명으로 야구 역사상 최대 관중수인 715만 명에는 못 미치지만, 2013년 프로축구의 관중수인 228만 명과 비교해 보면 약 3배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로야구도 2000년대 중반에는 침체기를 겪었으나 지금의 야구는 옛날에 비해 그 인기가 급증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서울, 경기, 부산 지역의 관중수가 특히 급증한 모습을 아래의 그래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8년 창단한 넥센히어로즈의 경우는 2008년 관중수를 이용, 2013년 창단된 NC다이노스는 이전 자료가 없습니다.]

 

(자료출처 : KBO 홈페이지)

 

 야구팬들의 뜨거운 열기, 그 경제적 효과는?


 

프로야구의 경제 파급효과는 프로스포츠를 통틀어 가장 크다고 합니다. 2010년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가 발표한 ‘한국 4대 스포츠리그의 경제적 파급효과’보고서에 따르면, 야구는 축구, 배구, 농구를 포함한 우리나라 4대 프로 스포츠가 갖는 경제 파급효과의 52.9%(1조 1838억 원)를 담당하고 있다고 하네요. 야구가 갖는 1만 2000명 이상의 고용유발효과 역시 전체 4대 리그의 56.5%에 달했다고 합니다.


2010년보다 관중수가 크게 늘어난 2012년에는, 야구 산업이 1조 6000만 원 이상의 경제 파급효과를 가져다주었다는 보고가 있다고 하네요.          

 

(출처 - 연합뉴스)




뿐만 아니라 프로야구는 많은 부분에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한 요인이 되었다고 합니다.


목동야구장을 홈으로 사용하는 넥센 히어로즈 덕에 오목로 주변 먹자골목 내 1층 상가의 권리금이 1년 새 2억 2000만원에서 2억 5000만원으로 13.6%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식료품 매출도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잠실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LG트윈스와 두산베어스 덕분에 롯데마트 잠실점의 주류 판매량(2012년 4월7일 ~5월 23일)은 전년대비 44.3%, 과자류는 30.2%, 피자는 14%가 늘었다고 하네요.


 

 

 야구장은 처음이시라고요? 이렇게 즐기세요!


 

1. 응원단장과 가까이 하세요!

 

야구장을 처음가면 수많은 좌석 수에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다음 그림에 표시되어 있는 자리가 바로 응원단장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야구장에 처음 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응원단장 앞의 red석을 구입하셔서 응원가와 응원 법을 배우세요. 야구장을 100배는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1루 쪽 좌석이 홈 팀, 3루 쪽은 원정 팀 좌석이므로 상대편의 좌석에 앉아서 눈총을 받는 일은 없도록 주의하세요! :)

 

(출처 - 네이버)


 

2. 스포츠는 ‘치맥’과 함께!

 

야구는 짧으면 3시간부터 길게는 5시간까지 진행시간이 긴 경기입니다. 경기 중에 목이 마를 수도, 허기가 질 수도 있는데요, 여기서 야구팬들이 가장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이 바로 치킨과 맥주입니다. 스포츠 경기 관람 중 가장 많이 먹게 되는 간식에 57.1%로 치킨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음료가 78.1%로 맥주가 뽑혔다고 합니다.



3. 자신만의 응원도구 챙겨가기!


야구에는 각자 사용하는 응원도구가 다양합니다. 응원 막대, 응원 깃발, 응원 봉, 응원 플랜카드, 응원 머리띠 등 다양한 도구가 있는데, 응원가와 응원 법에 맞춰서 도구를 사용하면 좀 더 신나게 응원할 수 있다는 점! 꼭 알고계세요!



 

2014년도 프로야구는 3월 29일에 개막하여 9월 14일까지 정규 시즌이 이루어지며, 그 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를 끝으로 막을 내립니다.


프로야구는 경기 시즌이 긴 만큼 우리에게도 야구장에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습니다. 2014년 봄을 야구와 함께하시는 것 어떨까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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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10년 프로야구 시즌도 모두 끝나고, 이제는 며칠 후 부터 시작될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경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겠네요. 프로야구 정규 시즌도 끝난 마당에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야구에 열을 올리는 남자친구를 둔 여자분들을 위해!
 
야구에 대한 간단한 통계와 상식을 통해 관심을 가져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스포츠 자체가 어려운 여자들에게, 룰이 복잡한 야구는 특히 범접하기 힘든 스포츠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야구를 잘 아는 사람도 처음에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해 마니아가 되었다는 사실..ㅎㅎ
 
10분만 투자하면 야구에 대해 친근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사가 요기잉네?! 
 
 
 
 
 
 
 
자, 일단 구단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KBO에 등록된 국내 구단으로는 다음의 8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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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에 등록되어 있는 국내 구단>
 


 
 
 
 
 
그렇다면 이 구단들의 인기는 어떻게 될까요? 가장 선호하는 구단에 대한 통계부터 보시겠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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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프로야구 구단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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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지역 연고의 구단을 좋아하는 경향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특히 부산, 경남 연고의 롯데 자이언츠는 64.2%의 절대적인 지지율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 사람들, 단합 좀 잘 되는데요?


 
 
 
 
 
그렇다면, 구단별 관람객은 어떻게 될까요? 2010년 9월 말까지의 누적 관람객수가 아래와 같이 집계되었습니다.
 
 
 
 <구단별 누적 관람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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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O 홈페이지
 
 
 
야구 골수팬이 많은 롯데 자이언츠는 무려 117만여 명을 동원해 1위를, 두산과 LG가 각각 100만명을 넘기면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구단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는 선수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수는 누구일까요? 순위부터 보시겠습니다.
 
 
 
 <선호하는 선수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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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남 야구선수를 소개합니다!
 
 
 
 
 
 
 
얼짱 야구선수를 알아보자 +_+
 
 
 
야구를 멀게만 느낀 여성분들을 위해, 여성분들이 솔깃할만한 코너를 살짝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얼짱 야구선수들의 이미지를 보며, 야구에 관심을 가져 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LG 트윈스의 이대형선수입니다.
 
LG는 KBO 대표 미남 구단으로 회자되는데, 사람들이 선수를 실력보다 얼굴로 뽑는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대형선수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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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이대형 선수 홈페이지)
 
 


원조 LG트윈스 꽃미남, 심수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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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O홈페이지)
 
 
 
다음으로, 신예 넥센 히어로즈의 고원준 선수!

90년생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누님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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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고원준 선수 미니홈피)
 
 
 
 
 
 
 
 
 
 여자들을 위한 야구 입문서
 
 
 
자! 여기 야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게 느껴지나요?

야구에 대한 모든 얘기를 여기서 다 풀기는 좀 무리고요. ^^;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여성분들을 위한 입문서를 소개해 드릴께요. 난이도 순서대로 정리했으니, 자신의 레벨(!)에 맞게 찾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책 이미지 및 정보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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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까막눈인 여성들을 위해, '스포츠서울'에서 야구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야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야구에 대한 지식과 함께, 야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장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을 접목시켜 재미있게 '야구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리뷰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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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어린이들을 위해 내 놓은 야구 만화책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용어와 규칙을 만화로 풀어냈지만, 야구를 전혀 모르는 성인 여성들에게도 야구 입문서로 권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각종 게임 룰과 용어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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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석류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다양한 야구상식이 담겨 있습니다. 초보자의 시각에서 설명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야구를 배울 수 있고, 8개 구단 브리핑과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한국 야구의 순간순간을 재구성했다고 합니다. (리뷰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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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문기자 출신인 저자가 선수와 8개 팀의 지난 시즌은 물론 각 선수들의 입단 비화까지- 말 그대로 한국 야구의 지난 30년을 추억하듯 써 내려 간 이야기입니다. 1982년 한국 야구가 개막한 이후로 지금의 야구 세대는 모를 숨은 영웅들의 비화, 전-현직 야구영웅들을 인물별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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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전문기자 출신인 저자 이태일이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인사이드 피치'라는 고정칼럼에 연재했던 글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인사이드피치 플러스'를 통해 연재했던 글을 중심으로 들려주는 야구 이야기랍니다. '야구의 추억'이 인물과 스토리 중심이라면, '인사이드 피치'는 박찬호부터 시작해, 이승엽, 양준혁, 선동렬, 김병현 등 유명 야구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야구의 정신을 들려줍니다. 올림픽 종목에서 빠진 '야구 위기', 찬바람 부는 대학 스포츠, 리그의 가치를 높이는 노력 등의 이야기를 통해 현 야구의 상황을 짚어보고, 올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 웹2.0 시대의 스포츠 중계,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에 스포츠가 잊지 말아야 할 것, 리그의 품위와 가치를 높이는 노력 등을 통해 야구가 나아갈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구를 좋아하는 여성분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제 친구예요. 관심있으면 댓글 추천+댓글 달아주세요~ㅎㅎㅎ)
 
 


대학생 김미현(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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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A: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년에 CGV에서 일할 때 친한 애들과 야구를 보러갔을 때 푹 빠졌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갔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응원가를 따라 부루고 있었고 안타 칠 때 속이 뻥 뚫리는 기분. 그 기분이 좋아서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Q : 좋아하는 구단은?
 
A : 두산


Q : 좋아하는 선수는? 

A : 이원석
 
 
 
Q : 야구를 좋아하고 싶은 여성분들께 한 마디 한다면?
 
A :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가보도록! 야구장에가서  그 분위기를 직접 맛보면 아! 이래서 야구를 좋아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분명히 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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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송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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