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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기자단]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망설이지 마세요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말할 수 있는 1년이란 시간동안 통계청 기자단5기 활동을 하였는데요~ 이제는 곧 활동을 마무리할 시기가 다가왔네요.ㅠㅠ 처음의 설렘이나 그 동안 활동을 하면서의 소감을 자유롭게 말하고자 해요.


처음 2학년이 되면서 주변을 둘러보면 많은 친구들이 대외활동이나 다른 외부활동, 공모전들을 하는 것을 보고 혼자 저도 모르게 조바심이 나서 통계청 기자단 5기 모집공고를 보고 망설임 없이 바로 지원하게 되지 않았나 싶어요. 그 전에도 대외활동을 지원하려고 시도는 해보려고 하였으나 서류 전형을 보는 순간 귀찮음과 피곤함이 몰려와서 접기 일쑤였는데, 무슨 일인지 통계에 관한 기사를 써야한다는 서류를 본 순간 주제에 대한 검색을 바로 하고 있었으니 


나의 첫 대외활동으로 이것은 바로 운명


그 후에 서류전형에서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 방방 뛰던 중

면접을 대전까지 와서 보라는 나름 충격적인 소식에 솔직히 조금은 망설였었어요.

주위 친구들도 설마 니가 되겠냐, 너무 멀다, 시간 낭비 돈 낭비 하지 마라, 라는 말을 퍼붓던 중에 그래도 뭔가에 홀린 듯 무궁화호를 타고 대전으로 가서 면접을 봤어요.(이게 제 나름 처음의 대전 여행 이였어요.)



솔직히 면접은 옆의 분이 너무 말씀을 잘하셔서 기가 죽어 제가 어떻게 봤는지도 기억이 안나요.

(그래도 나름 진솔하게 이야기 했다고 믿고 있어요.)


한 가지는 확실히 기억나요

강남의 모 음식점에서 닭 한마리를 먹던 중 합격 발표를 보고 흥분했었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안 될거야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조금의 관심과 흥미가 있어도 지원하세요. 

서류 합격하셨으면 면접 보러 대전 가세요. 생각보다 별로 안 멀어요. 

많이 망설이던 저에게 제 친구가 그러더군요.

너가 지금 아니면 이런 활동이나, 면접을 언제 해 볼 수 있겠니 다 경험이야

그러니 통계청 기자단 지원하세요(수줍)


이 이후 발대식을 거쳐 한 달에 한 번씩의 미션과 월간회의를 통해 얻어간 것이 많아요.

처음 영상 미션하면서 동영상편집도 배우고 다뤄봤고, 포토샵도 배울 수 있었어요.

유튜브에 제 이름검색하면 동영상이 뜨는 신기한 경험도 했죠.




개인 미션으로 한 달에 한번 기사를 쓰기도 하였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미션은 역시 팀 미션이었어요. 여의도에 나가 우리가 직접 만든 설문조사를 들고 발로 뛰면서 설문조사를 했던 경험은 오래오래 남을 것 같아요. (전 아직도 친절히 처음 설문조사를 해주신 통계학과 나오신 그 분을 잊지 못한답니다. 하하)



또한 모르는 사람에게 용기 있게 인터뷰를 부탁한 적도 있었고

통계의 날 행사를 구경하며 통계청장님을 뵌 적도 있었고

평생 가볼까 말까 한 대전정부청사 안을 구경하기도 하였고

감사하게도 우수기자에 두 번이나 선정되어 소정의 용돈을(ㅎㅎ) 받기도 하였고

워크숍에 가서 신나게 바나나보트도 타고 왔네요.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힘도 들고, 기사도 잘 안 써지는 때도 있고, 주제 선정하기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나중에 제 대학교 2학년 생활을 떠올린다면 통계청 기자단 5기 활동이 제일 먼저 떠오를 것  같네요.

너무나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났고

나중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은 귀중한 경험들과

블로그에 남을 제 기사들

나중에 들락날락하면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을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6기들을 위한 팁을 말하자면

일단 제일 먼저 즐겁게 활동하라고 하고 싶어요.

나름 힘들 때도 있고, 기사 주제도 생각안날 때도 있지만 즐겁게 하다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에요.(웃음)

또한 다른 기사작성 외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면 좋아요.

우리가 이때 아니면 언제 그런 경험을 해볼 수 있겠어요

(저는 통계의 날 행사 다녀온 것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ㅎㅎ)

다른 사람들과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참여하시면 후회 안하실거에요~


통계청 기자단 6기 분들도 앞으로 좋은 활동 하셨으면 하고,

그 동안 활동했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든 관계자 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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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출처 : 세계파이낸스

아르바이트나 직장에서 일을 하면서 임금문제로 고민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던 때에 한달치 월급을 굉장히 늦게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가게가 잘 안되서 '늦게라도 주는게 어디야' 라는 생각으로 기다렸습니다. 대학생에게 아르바이트비는 빛과 소금!!  아르바이트비가 자꾸 늦게 나오니깐 생활이 불편해졌습니다.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관두기로 하고 마지막달 월급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약속기한이 지나도 계속 주지 않고, 제 전화를 피하시는 사장님...... 사장님 나빠요!!
 
액수는 크지 않았지만, 제가 일한만큼의 보상을 받는건 당연한거니깐!
사장님이 두 번의 약속을 어기고 연락이 잘 되지않아, 저는 노동청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장님이랑 하하호호 이야기하던때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


사장님이랑 하하호호 이야기하던때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저처럼 이렇게 임금체불때문에 고통을 겪었던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임금체불에 관한 통계자료를 살펴보았습니다. 자료의 출처는 통계포털이며, 2009년 자료입니다.
 
 
'체불임금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이 5.2 %였습니다. 100명중 5명 정도는 임금체불을 겪어보았네요.
 
그렇다면 임금체불의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저의 경우에는 '사업장의 경영난'이였는데, 이런 경우가 51.8%나 되네요. 내가 당연히 받아야 할 돈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장이 힘드니 임금체불에 대해서 닥달하기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어요~!
 
그 다음으로는 '고용주의 준법의식 부족'이 21.7%이고, '사업장의 휴폐업'은 20.8%, 고용주와의 '법리적다툼이' 5.1%의 비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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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밀린 알바비 받는 방법은??


저같은 경우는 노동청에 신고접수를 하고, 바로 밀린 알바비를 받을 수 있었답니다!
알바비, 월급 등 임금체불이 되었을때, 아래 방법으로 노동청에 신고를 하면 도우을 받을 수 있습니다!
 
 
 

 
STEP1.
 
노동부 e민원신청 (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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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2.
 
공인인증서나 회원가입 후 로그인, 임금체불 진정신고사 30분내에 작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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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3.
 
 
 
접수 후 노동부에서 연락오길 기다린다. 연락이 오면 노동청에 방문해서 접수내용을 토대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노동부에서 사장님한테 연락을 했더니 얼마 지나지않아 알바비를 지급을 해주었답니다. 노동부에서 지속적으로 저에게 진행상황을 알려주었고, 두세번 노동청에 방문했었습니다. 간혹, 자주 임금체불하는 악덕사장은 노동부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임금지급을 늦게 한다고 합니다. 그럴경우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밀린알바비 모두모두 다 받을 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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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김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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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비베스트 / bebest79.blog.me>
 


최근 통계청의 ‘2011 경제총조사’에 관심을 갖던 중 ‘기부천사’ ‘독도지킴이’로 불리면서 실력 있는 가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장훈 씨가 경제총조사 홍보대사로 위촉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독도지킴이’를 하느라 자신의 명의로 된 집 한 칸도 없으나 재테크라고는 나이 들어서도 팬들을 만나고 싶다며 딸랑 변액연금보험 하나 착실하게 불입하는 아름다운 김장훈 씨, 그가 한 달도 남지 않은 통계청의 ‘2011 경제총조사’를 위해 경제전도사로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적자 가수’에서 ‘경제전도사’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과연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독도지킴이’로서의 면모가 드러난다.
 


‘2011 경제총조사’ 홍보대사 김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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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통계청
 


이에 따라 실력 있는 가수 김장훈씨가 경제전도사로 나선 ‘2011 경제총조사’가 궁금하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통계청의 ‘2011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에 대한 고용, 생산, 투입(비용)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하여 자가 소비 생산활동과 외국기관을 제외한 약 330만의 조사대상에게 오는 5월23일부터 6월24일까지 전수조사가 진행된다. 이후에는 2012년2월에 조사결과가 잠정 발표될 예정이고 동년 7월과 12월에 각각 확정결과와 보고서가 발간되면서 다음과 같이 정부, 기업, 개인 등 모두에게 유용한 통계 데이터로 활용될 전망이다.
 


1. 전 산업을 포괄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국내 모든 사업체의 산업구조, 고용 및 경영실태 파악이 가능하다. 즉, 그 동안 부분적으로 실시하던 산업총조사와 서비스업총조사를 통합한 조사로 농림어업, 건설업, 운수업, 공공행정 부문까지 포괄한 총량 파악이 가능하다.
 


2. 통계의 정확성 및 활용성을 높일 수 있다.
 

통계별로 상이한 조사기준, 조사단위 등을 표준화시켜 통계 활용성을 제고하고, 겸업부문을 분리 산출 가능하도록 조사하므로 산업별로 정확한 총량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부가가치 산정기준을 합산법으로 통일할 수 있으므로 국제 비교성을 확보하게 한다.
 


3. 가공통계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사업체 모집단을 정비할 수 있다.
 

모든 통계의 기본이 되므로 국내총생산(GDP), 지역내총생산(GDRP), 산업연관표등 국가기본통계 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되고 각종통계조사의 경제분야 각종표본조사(월,연간)의 모집단 및 기준자료로 사용되어 통계자료의 정확성을 개선시킨다.
 


4. 정책수립 및 평가, 연구·분석 등의 기초자료가 된다.
 

정부의 산업별 정책,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및 평가의 기초자료는 물론 학계, 연구소 등의 산업별 연구·분석의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1 경제총조사는 첫째, 녹색성장 관련 산업의 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즉 녹색산업 통계 작성이 가능하도록 녹색산업 관련 제품생산, 서비스 제공, 기술연구 활동의 파악이 가능하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관련 공사의 에너지원 종류 및 매출액 파악은 물론 태양광, 풍력, 조력 등 그린에너지 발전업 현황의 파악이 가능하다. 둘째, 사업체의 전자상거래 여부 및 전자상거래 매출액 등 정보통신기술의 반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다. 셋째,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인재 육성과 관련한 외국대학과의 복수학위 및 취득 실태 파악이 가능하며 해외인적자원 유치 확대 및 개방화 시대의 산업인력 수립방안 정책 수립을 할 수 있는 등 글로벌 역량을 측정할 수 있다.


 

통계청의 ‘2011 경제총조사’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조사는 기존의 통계가 조사기준 및 시점, 조사범위 등이 달라 동일 시점에서 전체산업을 조망하는데 한계가 있는 문제점을 개선되고 통계 활용성도 크게 높아질 수 있을 것이므로 자못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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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비베스트'의 칼럼으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글쓴이의 동의를 얻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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