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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제8기 블로그기자단 팀 미션
<3조> 통계는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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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는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인구주택총조사' 시리즈, 잘 보고 계시죠? 5년 만에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에 대한 많은 분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지난 주에는 '인구주택총조사' 가 무려 실검 1위!! 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10월 24일 토요일부터 인터넷 조사도 시작되었고~ 이제 11월 1일부터 11월 15일 까지 진행되는 방문 면접조사를 앞두고 있는 2015 센서스! 남은 기간 동안에도 끝까지 관심 놓지 말아주시고, 더불어 캠페인사이트(www.2015census.kr) 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에도 많이 참여해주세요 


자 그럼!! 

김상중, 장예원씨가 함께 알려드리고 있는 인구주택총조사 기획시리즈- 오늘은 그 마지막 편인 '방문 면접조사'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그럼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 ♣


제 1편. '인구주택총조사'가 뭐죠?

제 2편. 인구주택총조사 Q&A

제 3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제 4편.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넷조사!

제 5편. 그것이 알고싶다, 방문면접조사!
















그 동안 '김상중 & 장예원의 쉽게 보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를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국민 모두의 말씀을 들어 더 나은 대한민국의 내일을 준비하는 토대, 2015 인구주택총조사! 끝까지 응원해주시고 조사가구에 해당되시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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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아무개 2015.11.13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인구조사 조사원 일을 했습니다..너무 힘들고 현실을 무시하고 무조건 다 완수 하라는 것은 좀 아니죠!!! 그리고 임금도 토요일. 일요일 다 가가호호 다녀야 하는데 그것은 인정 안하고 밤늦게 다녀야 하는 실정도 알면서 정말 이건 아니죠??
    고생한 것에 비해 적은 임금에서 세금도 떼어내고 참~~훌륭한 처세입니당~~당국은 좀 더 일하는 사람을 고려해서 더 나은 임금과 형평성에 맞은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주위 사람들이 통계청 알바 한다면 적극 말리겠습니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는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인구주택총조사' 시리즈, 잘 보고 계시는지요? 앞선 두 편에 이어 오늘은 인구주택총조사가 어디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 


제 1편. '인구주택총조사'가 뭐죠?

제 2편. 인구주택총조사 Q&A

제 3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제 4편.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넷조사!

제 5편. 그것이 알고싶다, 방문면접조사!

좋은 정보 알려주신 김상중, 장예원 홍보대사 두 분! 오늘도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그리고 많은 이웃님들이 아시다시피 오는 24일 토요일부터 2015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인터넷조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신다고 하니~ 김상중, 장예원씨의 이어지는 활약도 끝까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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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공원, 유원지 등지에서 하늘만을 응시한 채 무선 조종기를 들고 있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요. 최근 새롭게 떠오르는 취미생활로 드론(Drone·무인항공기)이 각광 받고 있습니다.

 

드론은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주로 군사용으로만 쓰였지만, 요즘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빠르게 도입되면서 일상에서도 당당히 취미생활의 한 영역으로도 자리잡기 시작 했습니다. 그렇다면 드론이 지닌 매력은 과연 무엇이길래 우리 생활에 가까이에 날아들게 된 걸까요?

 


   단순 취미용 드론부터 항공 촬영용 드론까지

 



드론은 조작이 쉬우며, 고장이 잘 나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누구나 쉽게 하늘에 무인 비행기를 띄울 수 있습니다. 캠핑 등의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보다 색다른 추억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 드론을 구매하기도 하는데요.

 

초보자용은 10만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에 구입 가능해 장난감을 좋아하는 키덜트(kidult)족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아 올 초부터 드론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 중입니다.

 



 

소셜커머스 쿠팡에 따르면 올해 2월 말까지 드론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2.4(144%) 늘었으며, 구매자의 83%는 남성으로 특히 40대 남성(41%)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30대 남성(14%), 50대 남성(13%)이 그 뒤를 이었으며, 드론을 주로 구매하는 계층은 30~40대 남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드론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단순 취미용 미니 드론 뿐만 아니라 항공 촬영 기능을 갖춘 고가의 제품도 출시하기 시작했는데요. 이는 꽃보다할배’, ‘1 2’, ‘무한도전등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드론을 이용해 항공 촬영을 한 모습이 자주 등장하면서 고급 드론에 대한 수요도 늘고 있다고 분석됩니다.

 

가수 김동완 씨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헬리캠이 달린 드론을 능숙하게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한강 풍경을 직접 촬영한 영상을 자유자재로 편집해 드론이 지닌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영상송수신기를 부착해 드론을 띄우는 취미를 지닌 사람들이 말하기를 드론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하늘을 나는 기분마저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비행 욕심으로 관련 규정에 대한 무관심은 금물

 

출처 : 국토교통부 <휴전선 일대 비행금지구역> 

 

드론 보급이 늘어나면서 비행 욕심을 부리다 관련 법규를 위반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가 인용한 수도방위사령부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만 무인기 법규위반 적발 건 수는 2012 10건에서 지난해 49으로 크게 늘었다고 하는데요.


법규위반 적발건수 : 6건(‘10년)→ 8건(’11년)→ 10건(‘12년)→ 49건(’14년)

자료출처 : 수도방위사령부


비행목적에 관계없이 무인기를 조종하는 사람 누구에게나 항공법(조종자 준수사항, 항공법 제23조, 시행규칙 제68조)이 적용되며,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야간 비행은 비행금지 시간대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비행장 및 휴전선 인근은 물론 서울 도심 상공 일부도 비행금지구역이라고 하는데요. 심지어 스포츠 경기장이나 대형 행사장 등 인파가 몰리는 곳에서도 비행이 금지 됩니다


비행금지 장소에서 드론을 띄우기 위해서는 지방항공청이나 국방부의 허가가 필요하며, 촬영‧관측‧농업 등 사업용으로 쓰일 때는 관할 지방항공청에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을 등록해야 개시가 가능합니다.


 

출처 : 국토교통부 <서울 도심 비행금지구역> 

 

무인기 관련 법규를 위반할 경우 2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되며, 사업등록을 하지 않고 헬리캠 촬영 등 의영리목적으로 드론을 사용하면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지게 됩니다.

 


   통계청에서도 드론을 사용한다?

  



우리나라 통계조사 사상 처음으로 드론이 도입될 예정이라는 소식 알고 있으셨나요


통계조사에 사람이 아닌 무인기가 도입되는 건 우리나라 근대 통계가 시작된 1896년 이후 119년만에 처음인데요그동안 통계청 직원이 일일이 찾아가 농업면적조사와 작물재배면적, 재배현황조사 등을 조사했지만, 현재 통계청에서는 드론을 띄워 조사하는 방식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몇 가지 안전문제와 실측조사가 끝나면 올 하반기나 내년 초쯤 도입될 전망입니다.

 

드론이 도입될 경우 현장방문 위주의 통계조사에서 벗어나 저비용고효율의 농업통계 생산시스템이 구축되고, 통계조사의 과학화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 드론의 도입으로 농업통계 생산 방식의 패러다임이 변화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 # #


드론을 띄워 하늘을 나는 기분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것도 좋지만,


조종자 스스로 준수사항을 지키면서

사고 없는 안전한 취미로 발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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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통계청 블로그기자단 4기 2팀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통속' 입니다.



여러분~
통계 라는 단어, 친숙하신가요?
아마도 어렵게 느껴지고, 손이 잘 가지 않는 단어로 생각되는게 보통인데요,

통계는 정말 우리와 멀리 떨어져있는 저 먼곳의 이야기일까요?
그래서 저희 한통속팀은 직접 나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통계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답니다.


먼저 통계가 친숙한지에 대해 OX 스티커 설문을 받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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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통계는 머나먼 당신으로 느껴졌던 걸까요..ㅜ_ㅜ



통계가 친숙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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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10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그렇다는 29명, 아니다는 76명으로
많은 사람들이 통계에 대해선 낯설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통계와 친해질 수 있도록 저희가 준비해간 통계/통계청에 관련된 퀴즈와
통계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받아보았습니다.


먼저 어떤 퀴즈들이 나왔나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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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쏙쏙 보이시나요?



그렇다면 이제 정답을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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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계의 날은 통계청이 국민들에게 통계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하여 제장한 날로 매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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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청 로고는 사람을 단순화한 형상과 통계를 상징하는 그래프의 이미지로 상징화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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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계는 수집된 자료의 내용에 관한 수량적인 기술을 나타낸 것으로
타율을 분석한 것이 통계를 이용했다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통계에게 하고 싶었던 한 마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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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직접 통계에 대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퀴즈를 통해 질문하면서
통계에 대해 많이 어려워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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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는 생활 속에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통계인지 모르고 익숙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 뿐이죠.

우리 모두는 한 번쯤 통계를 써보았습니다.

 이미 사용하고 있는데, 막연하게 통계를 어렵다고 멀리하지 마시고 통계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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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UCC에서 생활 속 통계이야기에 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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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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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경제 및 산업 전반에 대해서 고용, 생산, 투입 등을 대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경제총조사. 국내의 모든 사업체를 동일시점에 통일된 기준으로 조사하는 경제 분야 총조사인 만큼 국민들과 산업계의 관심이 뜨거운 조사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조사이기 때문에 더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이러한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나라에서도 산업 환경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 조사로서 적극적으로 활용되어 왔답니다.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www.ecensus.go.kr/)에는 외국의 경제총조사 활용 상황과 관련된 정보도 소개되고 있는데요. 이제 곧 우리나라에서도 실시될 조사이니 만큼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도  꼭꼭 눈여겨 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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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총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국가들
 
 
 
 
 
현재 경제총조사가 실시되고 있는 국가들인데요. 미국, 멕시코, 터키, 요르단, 인도, 중국, 몽골, 네팔,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일본 그리고 한국까지 주로 아시아 및 아메리카 국가들에서 많이 시행되고 있군요. 그러면 위에 언급된 12개 국가들의 경제총조사 진행 현황은 어떨까요. 지금부터 한 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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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http://www.ecensus.go.kr/)에 정리되어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외국에서는 어떤 나라에서 경제총조사를 실시하고 있는지 그 현황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이미 전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경제총조사를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만큼 경제총조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용성이 높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오는 5월 23일부터 시작될 예정인 2011 경제총조사 또한 적지않은 경제적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효용성도 정작 국민들의 적극적 참여가 뒷받침되지 않고는 불가능하겠죠. 정확한 경제 현황 파악을 통한 시의적절한 정책의 실현을 위해 우리 모두 2011 경제총조사에 조금 더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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