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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손지민입니다~!! 지난 8월 30일,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9회 통계의 날 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국가통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체득하고 국민의 높은 관심도를 체험할 수 있었던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 통계의 날 -

일시 : 9월 1일

역사 : 통계의 날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통계업무종사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1995년 9월 1일 제정되었고, 2009년부터는 정부기념일로 격상된 바 있습니다.

 

  이번 통계의 날 행사에서는 국가통계 발전에 기여한 통계유공자들에 대한 훈, 포장이 수여되고 대학(원)생 논문공모 입상자, 전국 학생 통계활용대회 입상자 등에 대한 시상도 함께하였는데요, 현장에서 직접 그 열기를 느껴보았습니다^.^






대전정부청사 대강당, 제19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장 입구

  


행사명: 제 19회 통계의 날 기념행사 

일시: 2013년 8.30(금) 10:00~13:00

장소: 대전정부청사 대강당 


오전 10시, 통계의 날 행사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순서가 열렸습니다.

 


기념행사 시작 선포(왼) 박형수 통계청장님(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개막식 중에는 통계의 날을 맞이하여 박근혜 대통령의 영상메시지가 전해졌는데요, 통계청 가족과 통계조사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함께 "정확한 국가 통계는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업을 핵심가치로 하는 정부 3.0의 토대이므로, 통계청이 부처 간 칸막이를 허물고 통계정보를 공유하고 개방해서 효과적인 정책과 새로운 산업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습니다~




훈,포장 수여식(왼) 전국 학생통계활용대회 수상자들과 박형수 통계청장님(오)



  다음 순서는 통계 발전에 기여한 통계유공자에 대한 훈,포장 수여식과 통계 활용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특히 전국 학생 통계활용대회의 우수작품 30여 점이 이날까지 3일간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지하 홀에 전시되기도 하였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박형수 통계청장님을 비롯하여 통계활용대회 수상자들과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하였는데요, 인터뷰는 잠시 후에~!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로 통하는 빛 퍼포먼스(왼) 통계의 노래 제창(오)







  본 행사 후에 축하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통계는 미래로 통하는 빛이다” 라는 진한 여운을 남긴 네온사인 퍼포먼스가 끝난 후 행사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통계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습니다. 재치있는 랩도 함께 하면서 즐거운 분위기 속에 행사가 막바지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기념식이 끝난 후 행사장 앞에서 재미난 광경을 볼 수 있었는데요, 바로!! 통계청 응원 메시지 행사장이였습니다.




기념행사 응원메시지 행사장 풍경



  통계의 날 행사를 맞이하여 많은 분들이 응원메시지를 남겨 주셨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메시지는 ‘신뢰의 국가통계는 정부3.0의 토대’라는 말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국가통계를 신뢰하여 국가 운영과 개인의 삶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좋은 메시지였습니다. 또한! 통계청을 비롯해 통계청 블로그의 통통기자단도 발전하기를 바라며 이장은 기자와 함께 작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통계의 날 행사 응원 메시지




  이번 제 19회 통계의 날 행사를 통해서 특히나 통계에 대한 일반인들의 참여도가 굉장히 높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전시회장에서 학생 통계활용대회 수상작들을 둘러보았는데 정말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많았고, 통계를 활용하여 우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으로서 이러한 모습들을 앞으로 글에 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글을 마치기 전에, 아까 못다한 이야기가 있는데 기억하시나요? 지금부터는 기자단 5기 임재민 기자에게 바통을 넘겨서, 박형수 통계청장님 인터뷰와 전국 통계 활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한 학생들과의 인터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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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적이고 정확하며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 통계는 국가통계의 기본원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취지에 알맞은 이번 통계의 날 행사에서는 전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계활용대회를 추진해 학생들로 하여금 통계조사를 직접 계획, 수립할 수 있도록 하였는데요. 전국 학생 통계활용대회에서 각각 대상과 금상을 수상한 성화중학교(대상), 서일중학교(금상) 학생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 하였습니다. 풋풋한 학생들이지만 훌륭한 통계조사를 보여준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실까요?~









 성화중학교 대상팀 

(왼쪽부터 김정미 선생님(지도교사), 지선화, 남혜린, 안윤정 학생) 




 전국 학생 통계활용대회 대상 수상작 ‘화장실에 관한 간단한 고찰’




Q. 이번에 대상을 수상하셨는데요. 수상작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시겠어요?


A. 저희 수상작의 주제는 ‘여자화장실에 있는 화장실 칸 별 이용횟수’ 입니다. 칸별로 이용횟수를 알아보고 어느 칸에 휴지가 더 필요한지, 청소가 더 빈번하게 이뤄져야 하는지를 통계로 알아보는 조사였습니다.


Q. 여자화장실 칸 별 이용횟수를 알아보는 흥미로운 주제를 정하셨는데요. 통계조사를 하면서 흥미로웠던 과정이나 결과가 있으시다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겠어요?


A. 수상작을 보시면 알겠지만, 입구와 위치가 가까운 6번 칸과 공용화장지가 있는 곳과 가까운 2번 칸 이용률이 가장 많은 걸 알 수 있는데요. 그에 따라 2번 칸에는 화장지 사용량이 높게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이용률이 높은 6번 칸은 화장지 사용량이 굉장히 낮게 나타나서 작품을 내기 전날에도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는데요. 큰 볼일(?)이 있는 사람은 급하니까 입구에서 멀지 않은 6번 칸을 이용해 사용량이 많지만 공용화장지와 가깝게 있어 짧은 볼일(?)을 보는 사람들은 소량의 휴지를 챙겨서 바로 앞에 있는 화장실을 이용해 2번 칸 화장지 사용량이 적은 거냐는 해석을 하게 되었어요.(웃음)


Q.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뭐가 있었나요?


A. 아무래도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더 열심히 하기 위해 2~3달을 이번 대회에 준비하였는데요. 그 기간 중 70%를 기획 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였어요. 주제를 선정하고 실제로 조사를 하는 것들이 많이 힘들었어요. 신문에서 나오는 다양한 통계들이 쉽게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걸 절실히 깨달은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어린 학생들임에도 불구하고 참신한 소재로 수상한 성화중학교 친구들이 ‘대단하다’라는 말로밖에 표현될 수 없었는데요. 많은 경험을 하면서 얻게 되는 기획의 중요성을 중학생이라는 어린 나이에 깨달은 친구들이 참 대견하죠? 


 다음으로는 스펙쌓기가 취업을 하기 위해 대학생들이 하는 활동이라 여겨지지만 중학교에서도 고등학교로 진학하기 위한 봉사 스펙쌓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 통계조사를 주제로 금상을 수상한 서일중학교 친구들을 만나 보았습니다.


Q. 통계를 직접 배울 기회가 적은 중학생임에도 통계활용대회에 참여하게 되셨는데요. 대회에 참여한 계기가 궁금합니다.


A. 저희는 영재학급의 선생님이 저희에게 통계활용대회라는 대회를 소개해주셔서 이렇게 대회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1달이란 기간 동안 준비하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이렇게 금상을 타게 돼서 너무 좋아요.


Q. 수상작이 중학생 봉사활동과 관련이 깊은 것 같은데, 간략하게 수상작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어요?


A. 봉사라는 것이 어려운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인데 실제적으로는 많은 학생들이 성적에 도움이 되는 것과 의무적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통계적으로 학생들이 실제적으로도 의무적 시간을 채우기 위해 하는 것인지 확인해보고 올바른 의미의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보는 통계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Q. 이번 통계활용대회에 참가하면서 느낀 점과 통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A. 사실, 평소 통계에 대해 관심이 많이는 없었는데, 이번 통계활용조사 대회에 참여하면서 관심도 생긴 것 같아요. 그리고 통계적으로 봉사활동에 대해 알아보면서 봉사 활동에 대한 진정성을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박형수 통계청장님과 인터뷰하는 임재민 기자




Q. 통계청에 있어 통계의 날이 가장 큰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데, 청장님은 이번 통계의 날이 가지는 의미가 어떠신가요? 


A. 통계가 아무래도 일반인들에게 있어 아직은 크게 활용되는 분야라고 볼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 통계의 날이 국민에게 통계에 대해 정확히 알리고 통계를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행사가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Q.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한 통계활용대회의 수상작들을 보신 소감은?


A. 매년 20여개 학교를 대상으로 통계 교육학교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최근 국가통계 활용과 확산이 다양한 산업에서 중요시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통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통계에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돼서 통계청장으로서 통계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께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Q. 통계청장님께 통계의 의미는?


A. 통계는 큰 이득이 되는 도구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최근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추세에 따라 예전보다 통계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통계 활용이 잘 안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인데요. 통계는 좀 더 세련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하며 개개인의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임을 이번 통계의 날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알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박형수 통계청장님과 성화중학교 학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취재기자 –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손지민, 임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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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선도주자, App


편리한 생활을 위한 보조수단으로써 쓰이는 것은 물론, 더할 나위 없이 풍요로운 여가생활 역시 향유하게끔 해주며 최근에는 돈까지 벌게 해주는 이 만능기기의 이름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앱(App)입니다!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의 줄임 말로 더 이상 실생활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앱! 이런 앱의 라이프 사이클은 약 37%를 제외하면 1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빠른 변화와 함께 우리의 문화를 선도하는 앱에 관해 좀 더 자세히 파고들어 보도록 할까요?


스마트폰 보급 확대

요새 뜨고 있는 ‘스마트족’을 다들 아시나요? 스마트족이란 스마트폰 등 IT기기 내 SNS를 적극 활용하는 똑똑한 소비자들을 말합니다. 모바일 앱 사용 증가 추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바로 이러한 ‘스마트족 증가’를 들 수 있는데요.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성별, 연령을 불문한 스마트족이 급증하면서 앱 시장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통위에 따르면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2012년 8월, 3천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네요.

 

[방송통신위원회] 유무선 통신서비스 가입자 현황 (2012년 전체)


실제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지난 해 무려 67.6%로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이는 전 세계 평균 보급률인 14.8%보다 4.6배나 높은 수치라고 합니다. 어마어마하죠? 물론 이런 상황은 한국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전세계 역시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모바일 앱 이용자 수가 지난해 12억명을 기록했다고 하는데요. WSJ에 의하면 이에 따라 미국 사용자가 앱 사용에 보내는 시간이 하루 평균 120분으로 웹에 보내는 80분보다도 길어졌다고 합니다. 동시에 유료 앱 결제율도 증가 추세라고 하니, 과연 전 세계 앱 시장 열풍을 실감케 한다고 볼 수 있겠군요!


APP Market

그렇다면 짧지만 강렬한 앱의 역사를 되돌아볼까요? 먼저 스마트폰에 설치해 앱을 파는 시장인 주요 온라인 마켓은 크게 다섯 부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먼저 개장한 ‘앱 스토어’는 최초의 Iphone 발표 1년 후인 2008년, 애플이 오픈했습니다. 그로부터 몇 달 후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오픈했으며 뒤이어 RIM, Nokia OVI Store가 제각각 앱 시장을 열었고, 마지막으로 2010년에 Microsoft의 Windows Phone ‘마켓 플레이스’가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가장 오래된 애플과 구글 앱 시장은 올해로써 5주년을 맞이했군요!


 

[Infographic – The History of Mobile App Stores]


대표적인 앱 시장인 애플 ‘앱 스토어’의 경우 2008년 7월 오픈과 동시에 500개의 앱을 개시했었는데요. 2013년 6월 현재는 약 90만개의 앱을 제공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의 경우는 약 70만개 앱을 제공하고 있고, 그 외 약 12.5만개 앱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켓 플레이스’와 약 7만개 앱의 아마존 등이 있다고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애플과 구글 앱 시장의 경우 경쟁이 치열한데요. 2013년 5월, 한 달 기준 ‘내려받기 기록’에서 구글이 25억건, 애플이 20억건으로 기존 애플 우위의 판세가 역전되어 두 앱시장의 승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인기 앱 순위

이런 폭발적인 앱 시장 성장 하에서 2013년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앱은 과연 어떤 앱일까요? 바로 ‘게임 앱’입니다. 구글플레이 랭킹에서 상위 10개의 앱 중 약 7개의 앱이 캐주얼 게임, 아케이드 게임 등 게임 카테고리에 속하는 앱으로 밝혀졌습니다. 애플 앱 스토어 역시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앱은 상위 20개 중 14개가 게임 앱이었다고 하네요. 특히 국내에서는 카카오톡 게임이 절대적이라고 합니다. 게임 앱의 뒤를 잇는 것은 엔터테인먼트와 소셜 콘텐츠, 커뮤니케이션 관련 앱들이었습니다.


 

[앱랭커] 6월 셋째 주 구글플레이 랭킹 (2013.06.17 ~ 2013.06.23)


그렇다면 앱 중에서도 ‘소셜 콘텐츠’로 최근 열풍이 불고 있는 ‘앱테크’에 관해 잠시 알아볼까요?

 

[돈 버는 앱] 앱팡


앱테크란, 앱과 재테크의 합성어로 광고를 보고 퀴즈를 풀거나 설문에 응하면 포인트가 적립되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는 ‘리워드 앱’의 재테크 풍조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용자들은 용돈벌이가 가능하고 개발자 입장에서는 광고효과를 볼 수 있다는 면에서 여러모로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최근 NHN이 발표한 무료 리워드 광고 서비스 ‘라인프리코인’이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라인 내에 특정 앱을 설치 시 가상 화폐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앱 개발자 입장에서는 1억 7000만 이용자를 확보한 라인 플랫폼을 통해 효과적으로 앱을 홍보할 수 있고 이용자 입장에서도 현금으로 쓸 수 있는 코인을 적립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윈윈 형태의 앱테크라고 볼 수 있겠죠?


지금까지 앱 문화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끊임없이 소비자에 발맞춰 다양화하고 있는 앱 문화는 우리의 문화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데 기여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앱 수익성을 높일 수단인 만큼 우려되는 바도 적지 않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로 접근하는 상위 앱 대다수가 게임 앱이라는 점과 앱의 사용이 10대에서 우세하게 나타난다는 점 등을 살펴 볼 때 부정적인 측면도 간과할 수 없을 것 같네요. 게다가 스마트폰 사용 후 눈 건강이 악화된다는 보도도 있는 만큼 좀 더 사용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겠죠? 


TV나 다른 대중매체 문화를 대체할 새로운 문화를 선도하는 앱! 보다 더 일상에 가까워진 만큼, 신중한 사용은 여러분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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