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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인 봄이 저 멀리 지나고, 벌써 뜨거운 여름이 한창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피서를 즐기고 싶지만, 방학을 집에서만 보내기엔 아쉬움이 있죠. 그러나 밖으로 나가면 쏟아지는 더위에, 여행을 가려 하면 비싼 항공료에, 숙박비. 도통 어딜 가야 이 여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이시라고요? 그렇다면 올여름, 당신께 추천하는 여가 활동! 바로 캠핑입니다.

캠핑은 우리나라에서 몇 년 전부터 인기를 얻어왔죠.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전국 곳곳에 1,200여 개의 캠핑장이 등록 운영 중이고, 캠핑을 즐기는 국민의 수만 약 500만 명에 달합니다. 캠핑 인구 수는 2011년 60만 명에서 2012년 250만 명으로, 2013년에는 476만 명으로 증가하며 2011년 대비 약 700%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캠핑 인구가 증가와 함께 캠핑 용품과 캠핑카 시장의 확장도 주목할만한데요. 문화체육관광부의 조사에 따르면, 2008년에 700억 원 규모의 작은 시장이었던 캠핑용품 시장은 2014년에 6,000억 원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또한, 레저 및 캠핑 문화 활성화로 2007년에 364대였던 캠핑카 등록대수가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6,768대로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불과 10년 사이에 약 20배가 증가한 것이라고 하니, 우리나라에 캠핑을 즐기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졌는지 짐작할 수 있죠. 그렇다면, 캠핑 시장은 어떻게 짧은 시간 안에 이렇게 크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출처: KBS <1박 2일>

그 이유 중 하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7년부터 지금까지도 방송 중인 KBS의 간판 예능 ‘1 2은 그 포맷 자체가 전국 방방곡곡으로의 여행인 만큼 캠핑이 빈번하게 등장했는데요, 미션과 캠핑의 결합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그 결과 주말마다 캠핑 장소를 찾아 나서는 가족들이 크게 늘어날 정도였답니다.


출처: MBC <아빠! 어디가?>

또한 MBC ‘아빠! 어디가?는 아이들과 아빠가 여행을 떠나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캠핑이 주가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린아이들과 아빠가 고군분투하며 밥을 해 먹고, 한적한 시골 마을을 여행하는 등의 장면을 통해 캠핑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 것입니다.


불어오는 캠핑 열풍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의 종류가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인기를 몰고 있는 캠핑은 글램핑(glamping)입니다. ‘화려한이라는 뜻의 ‘glamorous’ ‘camping’의 합성어인 글램핑은 캠핑 장소에 침구류부터 식기류까지 모두 준비되어 있는  그대로 화려한 캠핑입니다. 글램핑은 캠핑 장비가 없는 젊은 층이나, 어린아이가 있어 자연 속으로의 캠핑이 어려운 가족들이 주로 즐기며 갈수록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급 캠핑인 글램핑이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해 국가에서 운영하는 공원 캠핑장도 전국 각지에 수백여 개가 있답니다. 낭만적인 한강 풍경과 캠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뚝섬 한강공원 캠핑장과 여의도 한강공원 캠핑장, 잠실 한강공원 캠핑장부터 해수욕장 근처에서 야영하며 해수욕과 캠핑을 동시에 즐기는 웅천 친수공원 야영장, 대천 해수욕장 캠핑장,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 시흥갯골생태공원 캠핑장 등 전국에 다양한 테마와 시설을 갖춘 공원 캠핑장이 가득한데요. 올여름엔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색다른 추억을 캠핑을 통해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까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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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 연인 혹은 친구를 어디서 만나기로 하셨나요? 날도 더운데 어디서 만나야 할지 모르시겠다고요? 스릴 있는 워터파크도, 색다른 펜션도 즐겨 찾는 맛 집도 물론 좋은 장소이지만, 이번 기사에서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 장소는 바로 '영화관'입니다. 재미있는 영화와 달콤한 간식, 그리고 시원함까지 함께하는 영화관, 오늘의 데이트 장소로 어떨까요?

 

<출처: viacome>


 

 

편안하면서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영화! 몸에 힘을 쭉 빼고 별다른 생각 없이 즐길 수 있는 한편, 한 시간 혹은 두 시간 사이에 특별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우리의 상상을 충족시켜주기도 해요. 이런 장점들 때문에 달콤한 휴식, 영화는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통계청의 '2015 사회조사'에 따르면, 2015년 한 번이라도 영화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은 88.1%이고 평균 관람 횟수는 6.1회라고 합니다! 영화, 이제는 떼려야 떼어낼 수 없는 중요한 여가생활이 되었네요!

  



 

 

그런데요 여러분, 서두르셔야 해요! 많은 영화들이 눈 깜짝할 새에 매진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여름의 영화관은 더우면 더울수록, 비가 오면 올수록 다른 때보다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인데요. 다음의 통계는 영화진흥위원회가 제공한 2015년 월별 관객 통계 추이와 기상청에서 공개한 2015년 월별 평균 기후입니다.

 



출처: 영화진흥위원회, 기상청


특히 7월과 8월의 관람객 수가 눈에 띄는데요. 무더위의 정점을 찍는 8월에는 30,900,395명의 가장 많은 사람이 영화관을 찾았고, 여름의 정점을 향해 달리는 7월에는 23,431,496명의 관람객이 있었네요! 또한, 7월과 8월은 여름 방학의 시기와 맞물려 비교적 다른 때보다 여가 생활시간이 증가하는 시기이도 하죠!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다면, 예매를 서두르셔야겠어요!

 

 

여름에는 어떤 영화가 가장 인기 있을까요?  더운 날씨에 등골을 서늘하게 해주는 공포영화 일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의외로 여름의 박스오피스를 장악한 영화는 '속이 시원한'영화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영화/암살, 베테랑 포스터>

 

2015년 7월에 개봉한 암살은 12,705,700명의 관객 수를 뽐내며 2015년 영화 중 두 번째 주자가 되었고, 같은 해 8월에 개봉한 베테랑은 13,414,009명의 관객 수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영화 모두 화려한 액션과 통쾌한 응징이 돋보였던 영화죠. 막힌 고구마가 내려가듯 여름의 사이다 같았던 영화들, 공포영화와는 또 다른 시원함을 안겨줍니다!

 

 

 

 

 

오늘의 데이트 장소, 결정하셨나요? 만약 영화를 보러 가신다면, 소개해 드리고 싶은 영화관이 있어요! 영화 취향에 따라, 오늘의 기분에 따라 선택해주세요. 사랑하는 연인, 친구 그리고 가족과 함께 더 특별한 오늘을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이 더운 날,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한 무비 올 나잇 & 야외시네마
흐르는 땀과 차오르는 열 때문에 매일 밤 뒤척이는 당신을 위해 추천합니다! M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운영하는 24시간 잠들지 않는 영화관인데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친구 또는 연인과 시원한 영화관에서 재미있는 영화를 보며 함께 밤을 새우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될 수 있겠네요!

 

출처: 메가박스 홈페이지

 

밤하늘을 가득 채운 영화관, 더 이상 상상이 아니에요! M 멀리플렉스 영화관에서 제공하는 야외 시네마 오픈 M에서는 야외에 초대형 스크린을 설치하여 특별한 영화관을 만들었습니다. 까만 밤하늘도 영화의 한 장면으로 기억되는 순간.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선선한 밤공기가 좋은, 한여름 밤의 달콤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합니다!


쉴 거면 제대로 쉬자, 침대 영화관
요새 들어 축축 처지는 우리, 쉴 때는 제대로 쉬고 싶은 여러분에게 추천합니다! C 멀티플렉스 영화관 내부에는 침대가 구비되어 있어요! 침대에 누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는 영화라니 정말 편안함의 조건은 모두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편안해서 잠들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죠!

 

 출처: CGV 홈페이지




한강 이불영화제 2016
시원한 것도, 달콤한 것도 좋지만, 몸이 축축 처져서 침대 위를 벗어나기 힘드시다고요? 그렇다면 2016년 한강 이불 영화제는 어떠세요? 시원함과 푹신함이라니 정말 최강의 조합인 것 같아요! 게다가 밤샘, 커플, 파티, 공포 그리고 빔 영화관까지 5개의 테마로 이루어진 영화관과 파자마를 입고 즐길 수 있는 EDM 파티와 베개 싸움도 준비되어 있어요! 집순이 집돌이 여러분이라면 8월에 진행되는 한강이불영화제를 꼭 주목해주세요!

 

출처: 한강이불영화제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여름의 영화와 영화관에 대한 이번 기사, 재미있게 보셨나요?  벌써 달콤한 팝콘 냄새가 맴도는 것 같아요! 혹시 여러분도 오늘 영화관에 가시나요? 우리가 만나기에는 이 장소도 저 장소도 모두 좋지만, 이 더운 날씨에도 함께 있고 싶은 그 사람이 가장 특별한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땀 흘리며 열심히 움직인 여러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가끔은 아무 생각 말고 푹 쉬어가는 것도 중요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과 같이 무더운 여름날에 연인, 친구 그리고 가족들과 시원하게 영화 한 편 어때요?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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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 갈까 말까 고민이라고?


다가오는 여름을 앞두고 다들 올해 여름은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각을 해보셨을 텐데요. 날도 더워지고 학생들에게는 여름방학이 다가오면, 역시 한번쯤은 여름휴가를 떠날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년 여름 244명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문화통계 설문조사에 따르면, 91.4%가 "여름휴가 계획이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역시 올해도 피서 겸 여름휴가를 떠나는 게 정답인 것 같네요. 한편 응답자 중 약 60%의 과반수가 부모나 자녀 등 가족과 휴가를 보내겠다고 했는데, 과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여름 휴가를 떠나는지 궁금합니다.

91.4%가 여름휴가를 간다고 대답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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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로 휴가를 떠나야 할까?


한편 막상 여름휴가를 가겠다고 마음을 먹고 보니, 어디로 가야할지가 정말 큰 고민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같은 설문조사에 따르면, 43.5%의 응답자는 워터파크 등의 놀이공원으로, 9.9%는 바다나 해변으로 여름휴가를 떠날 계획을 세웠네요. 아무래도 날씨가 후덥지근하니 시원한 물 속에서 더위에 지친 일상을 식혀보는 것도 나름대로 괜찮은 휴가를 보내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30.5%는 한편 해외로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주로 어디로 떠나는 걸까요? 2014년 국민들의 주요 여행 방문 국가를 살펴보면,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대만, 마카오, 태국 등으로 여행을 많이 떠나고, 날씨가 선선한 뉴질랜드로도 해외여행을 떠난다고 합니다. (본 기사의 자료는 각국의 국가관광기관 자료를 출처로, 해당 월에 한국인 입국자 통계가 있는 국가만 표시하고 있습니다.) 


주요 목적지별 국민해외여행객수 (더 많은 국가 자료는 한국관광공사 관광통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외뿐만이 아니라 국내 주요 방문 지역도 궁금한데요,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여름휴가계획조사에 따르면 강원도가 23.8%로 가장 높고, 그 뒤를 경남지역(11.2%), 전남지역(10.7%), 제주(9.6%) 등이 따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로 여행을 간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계획을 짜는 데도 편리하기 때문에 그 준비과정에서 더욱 효율적인 여행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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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비용! 그것이 문제로다

한편 여름휴가를 떠날 때 휴가 비용이 보통 얼마나 드는지도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 최근 교육전문업체 휴넷은 직장인 9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휴가기간 평균 4.3일동안 휴가예산 평균 56만 5천원을 지출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설문조사 결과도 있습니다. 사람들은 국내 여행 시 20만 7천원을 사용할 것이라고 했는데요. 아무래도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기가 성수기 시즌이다 보니, 각종 시설 입장료나 숙박 비용이 평소보다 배로 비싼 이유로 휴가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출처 | <올 여름휴가에 국민, 3조 8천억 원 쓴다>,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2014. 6. 30)


국내 여름휴가 여행 예상 지출액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2013 여름휴가계획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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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여름 휴가, 만족스럽게 떠나는 소소한 팁


아직 여름 휴가를 어떻게 떠날지 계획을 세우지 못한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사실 저도 올해 여름은 어떻게 피서를 가야 만족스러울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런 방법은 어떨지, 저런 방법은 어떨지 정말 소소한 팁들을 풀어봅니다.


  1. 아니 꼭 산으로 바다로 떠나야 해? 대도시 호텔에서기는 여름 휴가

아니 호텔이라니! 그것도 대도시 호텔이라니!! 목돈을 써야 갈 수 있는 휴가가 아닐까 싶으실 거예요. 그런데 반전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산이나 바다로, 해외로 휴가를 보내러 떠나기 때문에 서울 같은 대도시의 호텔들은 오히려 여름 성수기 시즌에 방이 남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호텔에는 맛있는 식사를 제공하는 레스토랑, 피곤함과 스트레스로 뭉친 몸을 녹일 수 있는 스파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있기 때문에 하루이틀 정도 푹 쉬기에 적당한 장소기도 합니다. 단! 그래도 호텔이기 때문에 다른 숙박시설에 비해 가격대가 높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좀더 저렴한 가격에 예약하고 싶다면, 각종 숙박 예약 앱이나 소셜커머스 사이트에 올라오는 "오늘만 이 가격", "특가" 표시를 놓치지 마세요! 


  2. 맑은 공기 마시 산림욕장에서 보내자

더위를 피하기 위해 꼭 물을 찾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나무에 가려 그늘이 그득한 산으로 떠나는 것도 피서의 좋은 방법 중 하나인데요. 이번 여름에는 산으로 떠날 채비를 하고 계시다면, 가까운 자연휴양림에서 잠깐 휴가를 떠나는 것은 어떤가요? 사실 휴가를 떠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시간이 없어서" 혹은 "휴가를 떠날 마음의 여유가 부족해서"인데요. 자연휴양림들은 도시 근교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당일치기로도 휴가를 다녀올 수 있습니다. 일부 산림욕장에는 캠핑이 가능한 캠핑시설도 마련되어 있는데요.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산림욕장으로 캠핑을 떠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겠습니다. (캠핑의 '캠'자도 낯설다면 클릭 ☞ "캠핑과 함께하는 봄날 밤의 꿈") 맑은 공기가 가득한 산 속에서 지친 피로를 푸는 것은 어떠신가요?


자료 출처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 해외여행, 양질의 숙박시설에서 저렴하게무는 팁!

해외여행을 떠날 때 잘 알려진 숙박 예약 사이트인 호텔스닷컴이나 부킹닷컴, 호텔스컴바인 등에서 잘 곳을 예약하는 것도 물론 좋은 방법입니다. 인지도가 높은 사이트이기 때문에 등록되어 있는 숙박시설의 가지 수도 굉장하고, 여러 가지 검색 기준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숙박시설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러나 제가 추천하는 사이트는 영국의 스타트래블(www.statravel.co.uk)이라는 사이트인데요. 해외의 젊은이들이 배낭여행을 떠날 때 애용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저렴한 편이고, 실제로 이 사이트를 이용해 본 지인의 개인적인 경험에 따르면 스타트래블 사이트를 통한 숙박 예약의 실패율이 낮다고 합니다. 단, 영국사이트이기 때문에 영어로 되어있다는 점 주의하세요. 현지인의 아파트에서 머물고 싶을 때는 요즘은 잘 알려진 에어비앤비 사이트(www.airbnb.com)를 이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꼭 숙박시설을 다 예약하고 여행을 떠나야 마음이 편한 타입이 아니라면, 현지에 도착해서 직접 숙박을 끊는 것이 요령입니다. 앞에서 언급한 숙박 예약 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 어쨌든 사이트를 이용하는 수수료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서 현지에서 직접 숙박을 예약하는 방법이 더 저렴하다고 합니다. 꼭 완벽하게 계획을 세우고 떠나야 하는 타입이 아닐 경우 추천하는 팁입니다.


  4. 휴가를 왜 "떠나"나? 집에서 만족스러운 휴가를 보내는 팁

자료 출처 | MBC 무한도전


일상과는 다른 색다른 모험을 하고자 여행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 진정한 휴가의 의미는 쉬는 데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정말 "휴"가다운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집에서 "나홀로휴가"를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 직장으로부터, 학교로부터 자신을 잠시 해방시키고 집에서 휴식을 취해보세요. 평소에 보지 못했던 영화를 다운받아 보거나,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로 읽지 못하고 메모장에 메모만 해두었던 책을 읽어보는 것도 일과 공부로 무기력해진 머리를 식히는 좋은 방법이 아닐까요? 




휴가 때 어떤 책을 읽지? 사진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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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에서 2015년 생활 속 통계 활용 수기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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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으리소으리가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여행을떠나요~

 


 

(출처-mbc아빠어디가)


직장 다니느라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이 매우 많으실 텐데요.혹시 바쁘고 힘들다고 아이들과의 시간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시죠? 일요일 아침 소파와 한 몸이 되어  7, 9, 11, 13 리모컨으로 쉴새 없이 채널만 돌리는 일이 평범한 가정의 주말요즘 가족과 여행을 즐기는 많은 TV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지만  "에이 저건 TV프로그램이니까 가능하다" 꽉꽉 막힌 차 들을 생각하면 선뜻 집 밖을 나서기 어려운 것이 현실놀아달라는 아이들에겐  "다음에 꼭 가자""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그저  만사가 귀찮은 아빠들. 과연 우리는 아이들과 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1. 당신의 행복은 안녕하신가요?

현대 리서치 연구소에서 전국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총 7104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출처 현대리서치연구소)

1위는 바로 화목한 가족(26%)이었다고 합니다. 그 중 화목한 가족이라고 답한 초등학생은 43%나 차지했다고 해서 놀라웠는데요. 이 기회에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놓고 시간 내어 가족들과 다 함께 캠핑을 떠나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는 건 어떨까요?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멋진 방법! 가족 캠핑의 매력으로 지금부터 떠나봅시다!


 

2.  힐링캠프로 업그레이드

싱그러운 어느 일요일 아침, 기획 부서 안정환, 정웅인 대리(2), 회계 부서 김성주(3년), 총무부서 윤민수 상무(4), 대표 성동일(5)의 가족들이 캠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어요. 대관절 괄호 속 숫자의 정체는 뭘까요? 근속연수? 아니죠~ 그것은 바로 캠핑 경력 캠핑으로 가족애를 돈독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다섯명의 아빠들은 말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캠핑을 가는 것이 바로 행복 아니겠냐고.기분 좋아지는 새 소리가 가득하던 어느 주말 그들의 캠핑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좌충우돌 캠핑의 현장으로 저도 함께 다녀와 봤습니다.

 

(출처 - MBC'아빠어디가')

      

3. 캠핑 가서 친해지는 방법

 

첫 번째, 옛날 놀이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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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우리나라 청소년 4 1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졌다고 할 정도로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불안할 정도로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 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수면장애시력저하는 물론 대화와 소통의 단절로 사회성을 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하려면 부모들이 먼저 나서 아이들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진짜 놀 거리가 많았잖아요. 바람개비, 비눗방울, 구슬치기, 제기차기, 그리고 바로 연날리기!  잠시 손에서 스마트 폰은 내려놓고 아이들이 남들이 접하지 못한 다양한 놀이로 교감을 얻는다면 오히려 예상 밖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똑똑. 네 마음은 어떠니?

캠핑의 장점 중 가족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서로에게 못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고 캠핑의 추억을 생생하게 남길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특히 가족간에는 서운한 감정이든 미운 감정이든 자기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출처 - MBC'아빠어디가')

      가족캠핑을 통해 나란히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며 서로 맞잡은 손끝으로 말보다 더 애틋한 교감을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도 많이 알게 될 듯하네요.

 


4. 알아두면 좋은 캠핑 TIP


(출처-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텐트 고르는 방법  

캠핑 초보자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첫 텐트 구매를 과시용으로 선택한다는 데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날씨에는 기본적인 스타일의 텐트로도 충분하니 과욕은 금물! 치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탈 부착이 가능한 이너텐트와 타프가 결합된 형태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 텐트 제품에 표시된 이용 가능 인원수는 사람이 똑바로 누웠을 때 텐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 의미하기 때문에 4인 가족이라면 5~6인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통나무 버너  - 간편한 점화로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제품이 좋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내벽과는 달리, 통나무 외벽은 뜨겁지 않아 이동시키기가 편하여 많은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ITEM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가스, 석유등의 연료 걱정 없는 자연 친화적인 점이 매우 돋보입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랜턴 - 식사시간 또는 이동 시에 반드시 필요하므로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인원별로 구비하기 어려울 때는 여러개로 분리 가능한 제품이 적합하고, LED 제품이 화상의 우려가 없어 안전에 유용하다고합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5.  캠핑의 품격 캠핑의 뒷정리


(출처 - 코베아)


캠핑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하죠. 캠핑을 끝내고 깔끔하게 뒷정리를 하는 것은 뒷사람을 위한 당연한 매너입니다. 특히 마무리는 장비의 수명과도 직결된다고 합니다.

1.  텐트는 저절로 마르긴 하지만 바닥은 잘 마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텐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아주면 금방 마른다는 점 잊지마세요! 2. 코펠은 꼭 물기 제거 후 보관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쉽게 부식이 되기 때문라고 합니다특히, 밤에 음주를 한 후 그냥 방치해둔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과 다른 가족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맙시다.!!!!

 


아직도 주말에 가족들과 캠핑 갈 엄두가 안 나시나요?. 주말마다 캠핑가면 언제 쉬냐구요? 한번 해보세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부보다 필요한 것은 가족들과의 교감과 공감하는 대화일 거예요.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진정한 힐링이고 삶의 재충전♥이라는 것 또한 잊지 마세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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