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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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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후면 민족 대명절, 추석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예부터 추석은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죠! 하지만 여행을 가는 사람, 고향집을 찾는 사람, 그리고 공부와 일에 전념하는 사람들까지 추석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자세는 각양각색입니다. 여러분은 이번 추석을 어떻게 보내실 건가요?

 

보통 명절이 되면 가족, 친척들을 만나러 고향을 찾아가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평소에 따로 휴가를 내 여행을 갈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추석 연휴를 이용해 여행을 가기도 하고, 부모님이 자식을 찾아 서울로 가는 역 귀성객들도 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국토교통부/사진출처: pixabay

출처: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연휴 특성이 가장 비슷했던 2004년과 2014년 추석 연휴 귀성객들의 통행 특성을 비교했는데요. 그 결과 추석 연휴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비율은 0.7%에서 2.3%로 1.6% 증가했고, 역귀성 비율 역시 8.6%에서 13.8%로 2배 정도 증가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고향에 머무는 시간도 변화했는데요. 3박 4일 이상 길게 고향에 머무는 비율이 40.3%(2004)에서 25.5%(2014)로 크게 줄고, 당일치기는 2.0%, 1박 2일은 7.1%, 2박 3일은 5.7%씩 각각 증가했습니다. 연휴를 개인의 휴식시간으로 여기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등 인식의 변화와 인구구조 변화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고향에 가기 위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무엇일까요? 지난해 추석 연휴 동안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했던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승용차를 이용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뒤를 이어 버스 철도가 각각 12.6%와 3.3%를 차지했습니다.

자료출처: 국토교통부/ 사진출처: pixabay

출처: 국토교통부

 '대국민 수강신청'이라고 불리는 추석 연휴 열차표 예매는 예매 전용 사이트(www.letskorail.com)와 기차역 창구에서 할 수 있습니다. 노선에 따라 날짜가 다르니 잘 확인해야 하고, 예매에 실패했더라도 잔여석 예매와 기한 내에 결제되지 않아 취소된 승차권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인 통통 기자는 추석이 되면 고속버스를 타고 집에 다녀오는데요. 다행히 이용객이 많은 명절에는 1,2분 간격으로 임시 차량이 생기기는 하지만, 그래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버스를 타기가 힘듭니다. 이지티켓(www.hticket.co.kr), 코버스(www.kobus.co.kr), 버스타고(www.bustago.or.kr) 등의 사이트를 이용해 얼른 예매하는 게 좋겠죠?

 

졸음운전, 저리 가!

오랜 시간 운전을 하다 보면 졸음이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졸음운전은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졸음을 쫓아야 하는데요. 계속 같은 자세로 운전을 하기보다는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고, 동승자가 있다면 대화를 하면서 잠을 깨는 것이 좋습니다. 껌과 같은 군것질거리를 씹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창문을 닫고 있으면 차 안에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져 졸음과 두통이 생길 수 있으니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휴게소가 아니라도 고속도로와 국도에 졸음쉼터가 설치되어 있으니 졸음운전 말고 쉬어가세요!


먼 길 지루함을 달래줄 휴게소 먹거리!

힘들고 지루한 귀성길이지만 맛있는 음식이 함께라면 조금 더 즐거울 수 있겠죠? 특히 승용차나 버스를 이용한다면 고속도로 휴게소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추석 연휴 기간에 가장 많이 팔린 간식은 서울행 천안 휴게소의 호두과자입니다. 1,3,4 위가 모두 가격대만 다른 호두과자이고 특히 1위를 차지한 3,000원어치 호두과자는 15,000개가 넘게 팔렸습니다. 이외에도 행담도 휴게소의 어묵우동과 라면 정식, 여러 휴게소의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러한 간식류뿐만 아니라 휴게소에서 고유의 지역색을 담은 맛있는 식사도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림출처: 한국도로공사

고향까지 가는 길은 멀고 피곤하지만, 무엇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다녀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추석을 즐기는 방법은 각자 다르지만, 모두에게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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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다~ 2015년아~


 

 

눈 깜짝할 새 2014년이 지나고, 새로운 교과서, 새로운 달력, 새로운 다이어리를 꺼낼 수 있게 된 2015년이 다가왔습니다! 기사에 앞서 우리 독자 여러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2월 중순부터 시작해서 각 회사, 은행, 학교 등에서는 2015년도 달력을 나눠주기 시작했을 거예요. 두근두근 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달력을 펼치면, 10명 중 9명이 취하게 되는 행동이 있습니다. 다들 무엇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바로 올해의 공휴일 며칠인지 세기입니다2014년의 경우는 공휴일이 주말과 겹친 일이 몇 번 되지 않아 공휴일이 많았었는데요.(68) 가장 중요한 2015년의 공휴일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저 통통이와 함께 살펴볼까요?

 

 

 

 

저 날은 제가 쉬어 보겠습니다.


 

 

우선 1월부터 살펴볼까요? 1월의 첫 시작 1일은 목요일입니다. 2월에는 수, , 금요일에 걸친 설날이 있어 주말과 함께 5일을 연달아 쉴 수 있겠어요. 만일 설 연휴 전 이틀인 16,17일을 쉴 수 있다면 최대 9일의 기나긴 휴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쉽게도 31일 삼일절은 일요일, 66일 현충일과 815일 광복절, 그리고 개천절은 토요일이 되어 주말과 겹치게 되었네요.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은 각각 화요일 월요일이며, 크리스마스는 금요일입니다. 제일 아쉬운 것 중에는 추석 연휴가 토, , 월요일이기 때문에 주말이 겹친다는 점이죠.

이렇게 이루어진 2015년의 공휴일은 총 66일로, 작년보다는 휴일이 2일 줄어든 한 해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

 

 

 

 

2018년아 천천히 오지마렴 내게 다가오렴


 

 

학교나 공공 기관이 토요일에는 일을 하지 않는 주 5일제가 시작되면서 휴일이 늘어나게 되었고, 이 때문에 2006년 식목일이 공휴일에서 제외되고 2008년에는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되게 되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는 67~68일을 오고가던 공휴일이 이 이후로 62~63일로 줄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작년인 2014년도부터 대체휴일을 도입하게 되면서 휴일이 다시 늘어나게 되었죠.

 

 

* 대체휴일제란?

<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 >

- 설날,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함

- 어린이날이 토요일 또는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 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 로 함 (어린이날 외의 토요일은 대체공휴일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를 살펴보시면 대체휴일을 도입하면서 휴일이 늘어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대체 공휴일을 도입한 2014년도에는 선거일을 합하여 68일로 작년에는 많은 휴일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올해 2015년에는 66, 2016년과 2017년은 65일의 공휴일을 맡게 되었고요. 2018년에는 선거일까지 합하면 69일로 사상 최대의 공휴일을 즐길 수가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선거는 하고 놀아야겠죠? :)) 3년 후가 정말 기대되는 휴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

 

 

 

 

 

작년보다는 공휴일이 줄기는 했지만, 머리를 잘 굴러야 몸이 편하다는 말이 있듯이 계획적인 휴가를 세워 한 해를 움직인다면 같은 휴일을 지내도 더 편하고 더 긴것 같은 휴일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 해가 시작되는 2015년! 시작이 좋아야 끝이 좋지 않겠습니까?

모두 활기찬 년 초 보내시고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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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땐 영화 뭐 보지?"


매년 명절 때가 되면 각종 TV 채널에서는 특선영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만 되면 '올해는 어떤 영화가 나오나' 하고 기대하셨던 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는 채널 편성표를 보며 '이거 꼭 봐야지!' 라며 표시를 해 놓거나 '요번에 이 방송사는 특선 영화 잘 골랐네' 하며 평가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번 기사는 가을에 걸맞게 공중파 3사 KBS, MBC, SBS의 추석 특선영화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 추석 특선영화



1) 추석에는 어떤 영화배우를 가장 많이 만났을까?

특선영화를 보며 '아 저 배우 저번 추석때도 봤는데!' 했던 배우가 있었나요? 제가 봤던 추석 특선영화에서는 영화배우 류승룡씨가 자주 나왔던 것 같아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년간 추석 특선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을 나열해 보았는데요. 이 중 국민들이 제일 많이 만난 주연배우는 유해진 씨입니다. 총 8번으로 추석 특선영화의 황제(?) 라고 부를 수 있겠죠? 뒤이어 정재영 씨가 7번, 김윤석 씨가 6번, 류승룡 씨가 5번, 김혜수 씨가 5번이었습니다. 역시 내노라 하는 배우들이라 그런지 자주 나왔습니다. 




2) 추석 특선영화는 어떤 장르가 많을까?


위의 그래프는 추석영화들의 장르를 그래프로 나타낸 것입니다. 한 영화 당 여러 장르를 담고 있어서 중복을 포함하였는데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추석특선영화는 코미디 영화가 주로 방영되었습니다. 코미디가 57편, 드라마가 54편이었죠. 

이를 비율로 나타내면, 방영된 영화 중 24.26%가 코미디 장르였고, 22.98%가 드라마였습니다. 코미디와 드라마 이 두 장르가 47.24%를 차지했습니다. 반 이상이 코미디, 드라마 장르였네요. 추석이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인 만큼 즐겁게 보내라고 코미디 장르를 많이 방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추석 특선영화 변천사 

공중파 방송사는 매 추석 때마다 오래된 명작에서부터 비교적 최신작까지, 개봉일이 다양한 영화들을 내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된 영화를 틀어주는지 살펴볼까요?


2013년 추석 특선영화들은 추석을 기준으로 13편이 평균 14.62개월 전에 개봉한 작품이었습니다. 제일 최신작이 추석 6개월 전 개봉했던 '파파로티'이고, 제일 오래된 작품이 32개월 전 개봉했던 '평양성' 이었습니다. 2012년은 평균 21.7개월 전 개봉한 10편을 방영했습니다. 최소 9개월 전 개봉한 '오싹한 연애'였고, 최대 72개월 전 개봉한 '타짜'였습니다. 2011년은 평균 18.75개월 전에 개봉했고, 최소 8개월 전 개봉한 '조선명탐정 : 각시투구꽃의 비밀', 최대 38개월 전 '님은 먼 곳에' 였습니다. 2010년은 평균 18개월 전에, 최소 6개월 전 '육혈포 강도단'과 최대 47개월 전 '거룩한 계보'였습니다. 또한 2009년에는 평균 24.53개월, 최소 9개월 전 '적벽대전 2부'와 '워낭소리'였고, 최대 38개월 전 '사랑하니까 괜찮아'를 방영하였습니다. 2008년 평균 19.4개월 전, 최소 7개월 전 '6년째 연애중'을, 최대 64개월 전 '매트릭스2'였습니다. 마지막으로 2007년에는 평균 19.76개월 전, 최소 7개월 전 '복면달호'와 '김관장 대 김관장 대 김관장'을, 최대 57개월 전 '반지의 제왕2 - 두개의 탑'이 특선영화로 방영되었습니다. 


위의 그래프를 보면, 추석까지의 평균 개월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점점 최신작을 방영해 준다는 말이죠. 들쑥날쑥한데 왜 전반적으로 감소한다는 건지 모르시겠다구요? 그럼 밑에 있는 그래프를 보실까요? 2013년에는 추석까지 평균 개월 수가 대부분 20개월 이하였고, 20개월을 넘는 영화는 15.38%이었습니다. 2012년에도 20개월을 넘은 영화는 20%이었구요. 2011년에는 37.5%, 2010년 25%, 2009년 66.67, 2008년 33.33, 2007년 32.35%이었습니다. 2009년이 압도적으로 66.67%였던것을 제외하면 해가 지날수록 20개월을 넘는 영화 비중이 줄어드는 것으로 보아, 최신작을 더 많이 방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겠죠?






지금까지 추석에 자주 보는 배우는 유해진, 제일 많은 장르는 코미디, 그리고 개봉 후 추석까지 평균 개월 수는 14개월이라는 것을 알아보았는데요. 올해 추석 특선 영화로는 어떤 영화들이, 어떤 배우가 찾아올까요? 요번 추석에는 가족분들과 재미있는 코미디 영화를 보면서 웃음꽃 피는 화목한 명절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석 잘 보내시고, 다들 채널 편성표에 동그라미 칠 준비, 되셨나요?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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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드디어 황금연휴 기간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어요~! ^0^ 



학교 다니고 일을 다니다보면 평소에는 가족 모두가 모여서 밥 먹기도 힘이 들지요? 그래도 명절이 되면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웃고 떠드는 모습이 상상이 되네요. ^^ 


여러분은 이번 추석을 어떻게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매년 명절이 돌아오는 날이면 주부들은 오랜만에 보는 가족들의 얼굴이 궁금하고 설레면서도 장을 볼 생각에 한숨을 푹푹 쉬고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통통이가 여러분에게 이번 추석의 물가는 어느 정도 되는지 좋은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_^ 





올 추석의 물가를 보려면 지난달 물가가 어느 정도 오르고 내렸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눈 크게 뜨고 쫓아와 주세요. ^_^



2013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7.7(2010년=100)로 전월대비 0.3% 상승했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1.3% 상승하여 2012년 11월(1.6%) 이후 10개월 연속 1%대 상승하였으나, 7월에 비해 0.1%p 하락했습니다. 하지만 체감물가 상승률은 5.4%라고 하는군요. ㅠ_ㅠ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배추가격 폭등과 신선 채소류의 가격이 올라 주부들은 시금치를 ‘금치’라고 부르고 있다고 합니다. 통통이와 함께 어떤 음식들의 물가가 변동했는지 확인해볼까요? 


음식의 물가를 알아보기에 앞서, 생활 물가지수를 살펴보면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6%, 전년동월대비 0.8% 각각 상승했습니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6.9%, 전년동월대비 2.6% 각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중 신선채소는 전월대비 18.4%, 전년동월대비 12.9% 각각 상승했습니다. 아래 표를 통해 주요 등락품목을 살펴볼까요? 




 

 

 

 

 




8월 주요 등락품목으로는 배추가 전월대비 69.6%, 시금치 47.2%, 양상추 59.8% 양배추 52.2%, 토마토 40.7% 등으로 큰 상승률을 보여주었는데요. 이는 기록적인 폭염과 장마로 인한 생육부진으로 배추와 같은 엽채류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가격이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추석을 앞둔 주부님들의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ㅠ_ㅠ





그렇다면 지역별 소비자물가지수는 얼마나 다를까요? 











 (소비자물가지수, 전월비/전년동월비)



지역별 소비자물가지수를 확인해보니 부산과 대구가 소비자물가지수 108.5로 가장 높았으며 인천이 106.6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소비자물가지수가 조금씩 올라간 것이 보이지만 지역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군요~! ^^; 하지만 자꾸 올라가는 물가지수에 많은 분들의 걱정이 눈앞에 훤하네요... 다가오는 명절에는 물가를 미리 알고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서 현명하게 보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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