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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그 남자의 이야기
 

정말 미쳐버릴 지경이다. 오늘은 내 여자친구의 '그 날'이다.
내 여자친구는 '그 날' 만나자고 하면 짜증부터 낸다. 그리고 결국 만난다.
나 : 자기야, 여기 돈까스덮밥 맛있다던데 우리 이거 먹을래?
그녀 : 글쎄~~
나 : 자기야, 우리 그럼 저기 스파게티 맛있다던데 우리 저거 먹을래?
그녀 : 글쎄~~마음대로 해
만나면 하루종일 얼굴을 찌푸리고 짜증을 낸다. 내가 애교를 피워도 재롱을 피워도 그녀는 시큰둥이다.
그렇다고 그 날 "자기야, 오늘은 푹쉬어" 라고 했다간 그 날은 문자로 이것저것 트집을 잡는다.
니가 그 날이면 내가 그 날인 것 같다. 나도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그 날이 소름끼치도록 무섭다.
 
 
 

Part.2 그녀의 이야기
 

정말 미쳐버릴 지경이다. 나 오늘 '그 날'이다.
남자친구가 기분을 풀어주겠다며 만나자고 한다. 너? -1000점이다.
남자친구한테 배 아프다고 하니까 남자친구 나보고 화장실 가란다. 너? -5000000000점이다.
남자친구가 오늘은 집에서 푹쉬라며 만나지말자고 한다. 너? -무한대점이다. 회복불능이다.
 
 
 

Part.3 그 남자 이야기
 

나는 나의 영혼을 팔아도 아깝지 않을 그녀가 '그 날'만 되면 변하는 것을 막고 싶었다,
그래서 이 악마같은 생리통이란 놈을 조사해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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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국민건강보험공단/단위:백만원]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여성들이 생리통때문에 진료비로 쓰이는 금액은 2005년에는 10억7천6백만원,
2006년에는 15억7천만원, 2007년에는 18억5천8백만원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였다.
나의 그녀뿐 만 아니라 전국의 많은 여성분들이 생리통때문에 어마어마하게 병원을 다니는구나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나의 그녀는 항상 말한다. 지금 내가 내는 짜증은 내가 내는 것이 아니야라고.
나는 이렇게 말한다. "니가 내는 짜증이 아니면 그럼 넌 누구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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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바이엘헬스케어가 호주 홍콩 태국 파키스탄의 15~49세 여성 1602명대상으로 조사한 자료]
 
 
 
 
정말 그녀의 말이 맞았던 것일까? 생리를 하기 전이나 생리를 할 때 여성들은 48%가 짜증을 경험하고
45%가 피로감을 경험하고 39%는 분노까지 경험한다고 한다.
다행이다.나의 그녀는 분노의 단계까지는 아닌 것 같다.
그녀가 짜증낼 수 밖에 없는 이유 생리전증후군때문이라는 사실~~!
 
나의 그녀의 짜증은 그녀의 의지로 해결할 수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짠해졌다.
그래도 나의 그녀는 현대의학기술의 발달로 육체적고통과 정신적고통을 억제해보겠노라 진통제라는
아이을 복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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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한국존슨앤드존슨]
 


 
 
20~30대의 여성분들의 진통제를 복용하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로 74.6%로 생리통이 꼽혔다.
두통은 17.9%, 치통은 1.9%, 근육통은 1.3%로 생리통이란 놈은 정말 강적임에 틀림없다.
나는 이런 자료를 보면서 한달에 한번 육체적고통과 이루 말할 수 없는 정신적고통을 겪는 내 여자친구가
정말 안쓰러웠다. 그래서 내 여자친구가 이런 고통 때문에 '그 날'만 되면 폭식을 해서 이렇게 변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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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네이버]


 
육체적고통과 정신적스트레스때문에 폭식하는 내 여자친구를 생리통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다.
 
(스트레스정도 진단하고 스트레스에 좋은 음식 알아보러 가기 ☞ Click)
 
 
 
 
 

생리통에 나쁜 음식 and 좋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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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네이버백과사전,헬스조선]
 
 
 
생리통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은 정말 많이 나와있었다.
하지만 많은 남성분들이 직접 검색하면서 여자친구의 고통을 공유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여기까지만작성해야겠다.
그녀의 '그 날'만큼은 그녀가 나에게 짜증을 내도, 신경질을 내도 이해해 줄 수 있는 남친이 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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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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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왕!!!!!!!!!!!!!!!!여름이닷!!!!!!!!!!!!!!!!!!!!!!!!!!!!
 
 
 
 
 
......
 
....
 
..
 
 
 
.......이라고 마냥 좋아하기에는 꿉꿉하고 짜증나는 여름 날씨-_-하아~
저 또한 무덥고 습한 여름 날씨때문에 더위 먹고 집에서 요양중이랍니다 T.T
뜨거운 햇빛과 파도가 넘실거리는 여름은 정말 즐겁지만, 생활에 지장을 줄 만큼 더워지고 있는 요즘 여름 날씨.
많은 분들이 힘드시겠지만, 그 중에서도 여름은 여성분들에게 많은 고통과 두려움을 안겨주는 계절이랍니다~
특히나 여름은 더운 날씨 때문에 짜증과 불쾌지수가 높아져 그에 따른 여성 피해들이 많이 존재하게 되는데요.
과연 여성분들을 힘들게 하는 여름철 위협 요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 볼까요?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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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기상청 생활지수 검색]
 
 
보이시나요? 7월 15일 금요일 부산에 살고 있는 윤기자 동네의 불쾌지수입니다.
사실 7월 15일에는 윤기자가 더위를 먹고 병원 가서 링겔을 맞았던 날이랍니다. 너무 힘들었어요 T,T
날씨가 더워지면 누구나 짜증 지수가 올라가기 마련이지만, 특히나 여성분들은 계절적인 요소에 민감한 편이라 신체 리듬의 변화도 많다고 하네요. 그만큼 남성에 비해 더 조심해야 할 부분이 많아요.
보통 여름은 여성들의 입맛이 감퇴하고, 무리한 다이어트로 빈혈과 쓰러지는 사례가 많습니다.
게다가 갱년기의 여성분들의 경우에는 여름에 안면홍조나 불면증이 찾아와 심신이 많이 힘들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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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누구나Q님 블로그]
 
 
 
 
 
 
 
 
 
☞여름철은 더 조심해야 할 여성질환!!
 
 
계절에 무관하게 여성들은 특히나 여성질환에 늘 주의를 기울여 살아야 하지요. 그러나 여름이 되면 여성들의 신체는 거의 응급상태가 됩니다. 삐뽀삐뽀
 
산부인과 전문가들은 여름철 무리한 다이어트, 과도한 냉방기 사용, 휴가지에서의 무분별한 성관계 등이 그 어느 계절보다 여성 건강을 약화시키기 쉬워 이 기간 적극적인 관리와 검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여름, 여성분들의 건강은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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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데이터 뉴스]
 
 
 
 
 
여름철 여성들을 괴롭히는 질환들 중에서도 질염은 여성들을 옴짝달짝 못하게 하는 나쁜 질환이지요~
질염은 정확히 세균성 질염을 말하는데요, 정상적으로 질 내에 살면서 질을 산성으로 유지하는 락토바실리(lactobacilli)라는 유산균이 없어지고, 대신 혐기성 세균이 증식하면서 발생하는 질 내 감염증이며, 10명의 여성 중 7~8명은 살면서 한 번쯤은 감염 되기 쉬운 질병입니다.
질염은 대개 몸이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게 되면 생기게 됩니다. 게다가 꽉끼는 옷을 입게 되면 통풍이 부족해 산성도가 떨어지게 되어 질환을 야기할 수도 있답니다.
과거에 비해 질염으로 산부인과를 방문하는 여성들의 발걸음이 잦아지고, 여름철에는 쉽게 몸이 피로해지고 여름철 복장 등의 문제로 여성들을 괴롭히고 있어요.
그렇다면 질염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 지 살펴보도록 하죠.
 
 
 
 
 
 
 
1) 꽉 끼는 옷은 삼가시고 통풍이 잘 되는 넉넉한 옷을 입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니나 레깅스처럼 꽉 끼는 옷은 통풍을 방해하기 때문에 여성 청결도를 떨어뜨릴 수도 있다고 하네요.
 
     패션도 중요하지만 가끔은 몸을 먼저 생각해서 넉넉한 옷을 입어주도록 해용^^*
 
 
 
 
 
2) 면제품의 속옷이 좋습니다.
 
 
 
 
 
3) 너무 자주 씻거나 비누로 세척을 해도 오히려 염증이 잘 생길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중 하나가 여성질환의 원인이 '안씻어서' 라는 건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주 씻으면 산성도가 떨어져 세균이 침투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4)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영양섭취, 충분한 휴식으로 몸의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여성을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방법이라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
 
 
 
5) 샤워 후 충분히 몸을 건조시킵니다.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팬티를 입으면 습해지기 쉽습니다. 이 또한 질염의 원인 중 하나지요. 
 
 
 
6) 스트레스를 최대한 덜 받습니다.


 
 
      여성의 자궁은 스트레스에 매우 약합니다. 최대한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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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여자의 또다른 아름다움
 
[이미지출처 : ussaram]
 

 
 
 
 
 
☞ 여름, 여전히 여성 안전은 비상 상태
 
 
국내 성범죄율이 높아지고 피해 또한 속출하는 가운데, 여름은 특히나 이런 성범죄율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대검찰청 대변인실 블로그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범죄 중에서도 성폭력 범죄는 여름에 유달리 그 발생율이 굉장히 높다고 하네요. 범죄 발생에도 계절적 리듬이 존재하는 데, 여름이 가까워질수록 대인 범죄의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실외활동이 증가하고 타인과의 접촉 빈도가 많아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이 가운데 고온 저기압은 특히 성범죄와 관계가 깊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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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검찰청대변인실블로그>
 
 
 
 
 
 
 
그렇다면 예고 없이 찾아오는 성범죄를 피해, 어떻게 안전한 여름을 즐길 수 있을까요?
소방방재청에서는 여성들을 위한 몇몇 성범죄 예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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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소방방재청 블로그>
 
 
 
 
 
 
 
얼마 전에 제 친구도 귀가하던 도중에 위험한 사고를 당할 뻔 한 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제 친구는 평소에 이런 위험한 상황을 대비해서 호신용 스프레이를 들고 다녔었는데요.
 
평소에 치한을 만났을 때의 대처법과 간단한 호신술, 호신용 스프레이의 사용법들을 잘 익혀두어 무사히 귀가했다고 하네요.
 
 
 
무더운 날씨, 계속되는 장마, 성범죄, 여성질환 등 끊임 없이 여성들을 괴롭히는 여름......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위해서는 편안한 마음가짐과 예방 만이 방법이라는 거 잊지마시구요~
 
모두 즐여(즐거운 여름)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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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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