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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자전거가 각광받고 있는데요! 특히 주말이면 친구, 연인, 가족들이 함께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신화의 멤버 김동완 씨는 산악 자전거를 타는 모습과 자전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줘 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자전거에는 어떤 종류가 있으며,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0^

 


   다양한 자전거 종류,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까?




용도에 맞게 신발의 종류가 나뉘는 것처럼 자전거도 다양한 종류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전거를 구입해야겠다고 결심은 했지만 막상 선택하려니 각 특징을 몰라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먼저 나에게 알맞는 자전거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각각의 특징에 대해 알아야겠죠?


 

하이브리드(hybrid)
하이브리드는 도심형 자전거로 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의 혼합형. 편안한 자세로 하이킹 즐기며, 타이어가 얇아 빠른 속도를 있어 시내 주행 가까운 하이킹용으로 적합.

 

미니벨로(Minivelo)
미니벨로는 지름이 20인치 이하인 작은 바퀴의 자전거. 접이식, 비접이식 2가지 종류가 있으며, 접이식 자전거가 무겁지만 운반과 이동, 보관이 간편하다는 점이 특징.


산악자전거(MTB)

산지나 험로를 주행하기 위해 제작된 산악자전거는 바퀴가 두꺼워 오토바이형 자전거라는 별명이 있다. 타고 가는 곳마다 길이 되어 복잡한 도심을 떠난 자연  하이킹 즐기기에 제격.


로드바이크(road bike, 사이클)
로드바이크는 도로에서 빠른 속도를 즐길 있어 자전거의 스포츠카 또는 도로의 제왕이라 불린다. 스피드를 즐기거나 장거리 주행을 즐기기에 제격.

 

비엠엑스(BMX, bicycle motocross)
BMX
익스트림 스포츠를 위해 특수 디자인된 자전거로 핸들을 360 회전시킬 있다는 점이 특징. 언덕, 산길을 가리지 않고 하이킹 있으며, 계단까지 오르내릴 있다.


픽스드기어바이크(fixedgearbike, 고정기어자전거)
픽스드기어바이크는 일명 '픽시' 통하며, 하나의 기어가 고정된 싱글 기어로 변속이 불가능한 자전거이다. 원하는 색상과 부품을 선택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개성을 살려 나만의 자전거를 만들 있다.




   아차하는 순간, 사고가!





자전거 선택이 끝난 당신, 이제 무작정 달리기만 하면 될까요? 아니죠...! 생각보다 자전거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무엇보다 안전하게 타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전거 이용 인구가 늘면서 보행자와 자전거, 자전거와 차량 간에 사고도 증가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사고는 5월부터 7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과연 자전거 사고, 얼마나 발생하는 걸까요?

 

도로교통공단의 최근 5년간 자전거사고 특성 분석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교통사고 발생 건수 중 자전거 사고 건수는 100건 중 8에 해당하는 것으로 2010 1 1,259건에서 2014 1 6,664건으로 48%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최근 5년간(‘10~14) 발생한 자전거 사고>



최근 5년간(2010~2014) 발생한 자전거 사고(66,268)를 심층 분석한 결과, 월별로는 외부 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인 5~6월과 9~10월에 자전거 사고가 집중되는데, 특히 5월부터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 도로교통공단 <최근 5년간(‘10~14) 발생한 자전거 사고>


자전거 사고는 승용차와의 충돌이 전체 자전거 사고의 61.5%로 가장 많았으며, 화물차(12.1%), 보행자 (6.2%), 이륜차(5.9%)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층별로는 자전거 승차 중 사망자의 58% 65세 이상 고령자로 특히 노인 자전거 이용객에 대한 안전대책이 무엇보다 시급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안전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면!


출처 : 자전거 행복나눔 홈페이지(www.bike.go.kr)



자전거 안전 수칙과, 안정장비 착용까지 끝마쳤다면 어디로 하이킹을 다녀오는 것이 좋을까요?


행정자치부는 국토종주 자전거 길을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에서 만든 자전거 길에 대한 통합 정보를 담고, 주변 편의시설 정보를 알려주는 자전거 행복나눔 사이트를 운영 중입니다. 이곳에서는 전거 길에 대한 다채로운 정보를 수록하고 있는데요. 코스, 거리, 예상시간 같은 기본정보는 물론이고 코스 접근 교통편, 후기, 날씨 등의 부가정보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또한 '자전거 행복나눔'은 애플리케이션도 운영하고 있는데요. 트래킹 정보(주행시간, 이동거리, 운동량, 속도)를 비롯한 네비게이션 기능, 위치정보를 통한 주변 정보(음식점, 의료시설, 공영주자창 등)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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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자전거 타고 슝슝 떠나볼까요?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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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꽃의 달이라고 할 만큼 수많은 종류의 꽃들이 피는 계절인데요그 중에서 5월을 대표하는 꽃은 장미와 카네이션이 있습니다왜냐하면 어버이날(5 8), 로즈데이(5 14), 스승의날(5 15), 성년의날(5 18)이 있기 때문이죠화려한 장미우아한 카네이션완연한 봄 날씨처럼 따뜻한 마음을 담은 꽃 선물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사랑과 열정의 꽃 말 장미






대개 꽃 선물을 할 때한 번쯤은 장미꽃을 전해준 경험이 있을 텐데요만약 아직 그런 경험이 없다면장미 속에 숨은 의미를 알고 마음을 담아 진심을 전한다면 더욱 의미가 있겠죠?

 

꽃은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알리는 방법인 동시에 받는 이도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기분도 좋아지게 됩니다그렇기에 꽃 선물은 마음의 선물이라 여기기도 하는데요특히 장미의 꽃말은 사랑과 열정이기 때문에 로즈데이와 성년의날 장미를 선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로즈데이는 꽃가게를 운영하는 미국 청년 마크 휴즈가 연인에게 가게의 모든 장미를 바치며 

사랑을 고백한 데서 유래했으며밸런타인데이(2 14)와 화이트데이(3 14)로 

맺어진 연인들이 관계를 더 돈독하게 하는 날로 알려져 있다. 

 


장미는 인류가 알게 된 꽃 가운데서 가장 오래된 꽃으로 종수만 해도 3만여 종에 이르며모든 꽃 중에서도 가장 복잡한 가계도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요역사를 통해서도 장미는 사랑열정과 기쁨을 상징해 오기도 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장미(30%)’ 1위를 기록했으며다음은 ‘국화’(11%) ‘코스모스’(8%) 으로 나타났습니다장미는 과거 여러 조사에서 약 40%를 상회하다 지난해 30%로 하락한 반면국화(5%→11%)와 코스모스((2%→8%)의 선호도는 2004년에 비해 크게 상승했는데요그 이외로 안개꽃’(5%), ‘백합’(4.4%), ‘무궁화’(3.6%), ‘개나리’(3.6%), ‘튤립’(3.6%), ‘진달래’(3.5%), ‘해바라기’(3.4%) 10위권에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어디갈까?


5월은 관광주간을 맞아 잇달아 열리는 축제로 많은 이들이 나들이하기 좋은 달이기도 한데요아름다움에 매혹되면서 향기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장미와 함께하는 봄 나들이를 떠나는 건 어떨까요?






리서치 전문 기관인 패널 인사이트에서는 경기지역 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는 로즈데이를 앞두고 20~40대 성인 남녀가 선호하는 장미 꽃 데이트 장소로는 에버랜드 장미축제(5 13일 ~ 6 12) 71%로 가장 높은 응답을 보였으며다음은 서울동물원 옆 장미축제(10%), 일산호수공원 장미원(7%), 고양 꽃 전시회(4%), 충무로 하늘 로즈가든(3%) 으로 나타났는데요이 외에도 인천대공원 장미원부천 도당산 장미꽃축제원주 장미축제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1.     곡성 세계장미축제




출처 : 한국관광공사 < 곡성세계장미축제 2015>


섬진강 기차마을로 유명한 전남 곡성군은 <곡성세계장미축제 2015>를 개최하는데요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오는 22일부터 5 31일까지 기차마을 1004장미공원에서 ‘향기(Scent), 사랑(Love), (Dream)'을 주제로 하고 ’천만송이 세계명품장미그 향기 속으로라는 부제로 개최되며유럽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 장미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출처 : 한국관광공사 <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2015>


울산시광역시와 SK에너지는 5 23일부터 9일간 울산대공원 장미원과 동물원에서 <9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개최합니다장미원(44,737)에는 5 5,000(300만 송이)의 장미 군락으로 이뤄져 있으며 특히 명품장미(수상장미 57명예장미 11종 등)가 대규모로 식재되어 있습니다.




   장미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한다?





다가오는 로즈데이와 성년의날에는 장미 꽃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해보는 건 어떨까요?


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 1/4분기 온라인쇼핑 동향을 살펴보면 2015 1/4분기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12 3,650억원으로 전년동분기 대비 18.0% 증가하였으며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5 560억원으로 7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분기대비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3.0% 감소하고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3.0% 증가했는데요특히 상품권별 거래액에서 전년동분기대비 의 거래액이 크게 감소하여 -48.3%를 기록했습니다.




 < 상품군별 온라인쇼핑 거래액 전년동분기비 >

출처 : 통계청, <2015년 1/4분기 온라인 쇼핑 동향>


 

우체국쇼핑몰은 농어민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최대 특산물 명품 시장으로 우리 농산물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유통단계 단순화를 위해 ‘특산품 우편주문판매로 시작한 서비스인데요이곳에는 9천여 개의 업체에서 판매하는 11만종의 상품이 있습니다특산품 이외에도 꽃배달생활마트(공산품), 제철식품전통시장 등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우체국쇼핑몰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행복 그리고 우체국쇼핑이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이달 31일까지 이어지는 이벤트 기간 중 농수축산물꽃배달전통시장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꽃 선물을 생각중인 분이라면 눈 여겨 볼 만한 소식인 것 같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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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열정을 아름다운 그대에게♥


사랑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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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으리소으리가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여행을떠나요~

 


 

(출처-mbc아빠어디가)


직장 다니느라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이 매우 많으실 텐데요.혹시 바쁘고 힘들다고 아이들과의 시간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시죠? 일요일 아침 소파와 한 몸이 되어  7, 9, 11, 13 리모컨으로 쉴새 없이 채널만 돌리는 일이 평범한 가정의 주말요즘 가족과 여행을 즐기는 많은 TV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지만  "에이 저건 TV프로그램이니까 가능하다" 꽉꽉 막힌 차 들을 생각하면 선뜻 집 밖을 나서기 어려운 것이 현실놀아달라는 아이들에겐  "다음에 꼭 가자""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그저  만사가 귀찮은 아빠들. 과연 우리는 아이들과 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1. 당신의 행복은 안녕하신가요?

현대 리서치 연구소에서 전국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총 7104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출처 현대리서치연구소)

1위는 바로 화목한 가족(26%)이었다고 합니다. 그 중 화목한 가족이라고 답한 초등학생은 43%나 차지했다고 해서 놀라웠는데요. 이 기회에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놓고 시간 내어 가족들과 다 함께 캠핑을 떠나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는 건 어떨까요?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멋진 방법! 가족 캠핑의 매력으로 지금부터 떠나봅시다!


 

2.  힐링캠프로 업그레이드

싱그러운 어느 일요일 아침, 기획 부서 안정환, 정웅인 대리(2), 회계 부서 김성주(3년), 총무부서 윤민수 상무(4), 대표 성동일(5)의 가족들이 캠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어요. 대관절 괄호 속 숫자의 정체는 뭘까요? 근속연수? 아니죠~ 그것은 바로 캠핑 경력 캠핑으로 가족애를 돈독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다섯명의 아빠들은 말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캠핑을 가는 것이 바로 행복 아니겠냐고.기분 좋아지는 새 소리가 가득하던 어느 주말 그들의 캠핑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좌충우돌 캠핑의 현장으로 저도 함께 다녀와 봤습니다.

 

(출처 - MBC'아빠어디가')

      

3. 캠핑 가서 친해지는 방법

 

첫 번째, 옛날 놀이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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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우리나라 청소년 4 1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졌다고 할 정도로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불안할 정도로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 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수면장애시력저하는 물론 대화와 소통의 단절로 사회성을 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하려면 부모들이 먼저 나서 아이들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진짜 놀 거리가 많았잖아요. 바람개비, 비눗방울, 구슬치기, 제기차기, 그리고 바로 연날리기!  잠시 손에서 스마트 폰은 내려놓고 아이들이 남들이 접하지 못한 다양한 놀이로 교감을 얻는다면 오히려 예상 밖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똑똑. 네 마음은 어떠니?

캠핑의 장점 중 가족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서로에게 못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고 캠핑의 추억을 생생하게 남길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특히 가족간에는 서운한 감정이든 미운 감정이든 자기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출처 - MBC'아빠어디가')

      가족캠핑을 통해 나란히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며 서로 맞잡은 손끝으로 말보다 더 애틋한 교감을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도 많이 알게 될 듯하네요.

 


4. 알아두면 좋은 캠핑 TIP


(출처-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텐트 고르는 방법  

캠핑 초보자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첫 텐트 구매를 과시용으로 선택한다는 데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날씨에는 기본적인 스타일의 텐트로도 충분하니 과욕은 금물! 치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탈 부착이 가능한 이너텐트와 타프가 결합된 형태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 텐트 제품에 표시된 이용 가능 인원수는 사람이 똑바로 누웠을 때 텐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 의미하기 때문에 4인 가족이라면 5~6인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통나무 버너  - 간편한 점화로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제품이 좋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내벽과는 달리, 통나무 외벽은 뜨겁지 않아 이동시키기가 편하여 많은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ITEM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가스, 석유등의 연료 걱정 없는 자연 친화적인 점이 매우 돋보입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랜턴 - 식사시간 또는 이동 시에 반드시 필요하므로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인원별로 구비하기 어려울 때는 여러개로 분리 가능한 제품이 적합하고, LED 제품이 화상의 우려가 없어 안전에 유용하다고합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5.  캠핑의 품격 캠핑의 뒷정리


(출처 - 코베아)


캠핑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하죠. 캠핑을 끝내고 깔끔하게 뒷정리를 하는 것은 뒷사람을 위한 당연한 매너입니다. 특히 마무리는 장비의 수명과도 직결된다고 합니다.

1.  텐트는 저절로 마르긴 하지만 바닥은 잘 마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텐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아주면 금방 마른다는 점 잊지마세요! 2. 코펠은 꼭 물기 제거 후 보관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쉽게 부식이 되기 때문라고 합니다특히, 밤에 음주를 한 후 그냥 방치해둔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과 다른 가족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맙시다.!!!!

 


아직도 주말에 가족들과 캠핑 갈 엄두가 안 나시나요?. 주말마다 캠핑가면 언제 쉬냐구요? 한번 해보세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부보다 필요한 것은 가족들과의 교감과 공감하는 대화일 거예요.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진정한 힐링이고 삶의 재충전♥이라는 것 또한 잊지 마세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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