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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 5월에는 어린이날어버이날성년의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있고 또 이 기념일 덕분에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요그런데 여러분, 5월 11일은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바로 입양의 날입니다. 2005년 보건복지부가 국내에 건전한 입양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제정한 날인데요. 왜 5월 11일인지 궁금하시다구요? 그 특별한 의미가 이 문장 속에 담겨있답니다!

5월, 한 가정(1)에 한 아이(1)를 더해 새로운 가정(1+1)을 만든다!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입양우리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은 입양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다음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6년 입양 통계자료입니다.

2005년에 3,562명 아동의 입양이 이루어졌던 것에 비해2015년에는 1,057명 아동의 입양으로 3분의 이상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더 자세히 살펴보면, 2005년 국내 아동의 입양 비율보다 국외 아동의 입양 비율이 높았던 반면에, 2015년에는 국외 아동보다 국내 아동의 입양이 더 많이 이루어졌네요또한, 2011년 입양의 절차와 지원을 더 꼼꼼하고 철저한 방향으로 개정한 입양 특례법이 통과된 2011년 이후에는 총 2,464명에서 1,880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어요.

이번에는 파양 통계를 살펴볼까요이번에 보여드릴 자료는 2015년 7대법원이 발간한 사법연감통계자료 중 파양 접수 건수에 관한 통계입니다.

2010년 145건이었던 파양 접수 건수는 2014년 192건으로 50건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앞서 하향세를 보이던 입양에 비해 파양은 비교적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네요.

한 아이를 더해 새로운 가정을 구성하게 되는 파양. 각 개개인의 피치 못할 사정과 말 못할 이유까지는 알 수 없지만,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상처를 주는 일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아이의 손을 두 번 놓치지 않기 위해입양 하기 전 충분한 고려와 책임감 있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입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번 기사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려나갈 20대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보았습니다! 중양입양원은 한 설문조사에서 20대에게 '가족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20대가 생각하는 가족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놀랍게도 전통적인 가치관에서의 혈연관계는 1순위가 아니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의 63%가 가족의 의미를 서로 지지하고 보호하며 함께 살기로 한 사람들이라고 답했습니다. ‘혈연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던 과거에 비해 가족의 인식 범위가 많이 넓어졌음을 알 수 있어요꼭 생래적이고 혈연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서로를 의지하고 감싸주며 보듬어주는 동거인 역시 같은 가족이라는 의미죠이런 맥락에서 그들은 입양이 가족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대학생들의 생각은 어떨까요자체 인터뷰에서 입양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입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보다 진한 피로 이어진 기존의 가정에 새로운 구성원을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겠죠. 하지만 혈연만큼,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유대감은 더 끈끈하고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 입양을 결심하셨다면, 입양을 할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그 용기만큼 책임감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세요. 여러분이 잡게 될 그 손은 아이가 잡게 된 두 번째 손이기 때문입니다. 그 손을 놓치지 않도록 사랑하고 아껴주고 보듬어주세요. 아이가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일어설 수 있도록 말이에요!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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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나 애견숍에서 조그마한 강아지를 보면서 ‘나도 한 번 키우고 싶다.’라고 생각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실제로 TV에 특정 강아지가 출연함으로써 그 종의 수요량이 급증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여기서 놀라운 점은 1년 후에 유기견으로서 그 종의 수가 늘어난다 것입니다.

 

자신의 의사와 상관없이 선택되었다가 버려지는 유기견의 수는 2013년 기준 62,119마리입니다. 육만 마리가 넘는 강아지가 가족을 잃게 된 것인데요.

그럼 잠시 동안만 유기견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엄마는 철조망 위에서 지내다가 저를 낳으셨어요. 사람들은 배설물을 치우지 않기 위해 엄마가 사는 곳의 바닥을 철조망으로 만들었지요.

그리고 저는 세상 밖으로 나오자마자 엄마 젖 한 번 물어보지 못한 체 팔려갔습니다. 제가 팔려간 후에도 엄마는 저 우리 안에서 일 년에 3~4번 새끼를 낳다가 임신을 하지 못하게 되면 버려진대요.
 

(사진출처:EBS하나뿐인 지구-강아지 공장을 아시나요?)

 

 

 

엄마와 헤어진 이후 처음으로 제게 가족이 생겼어요! 저만의 멋진 집도 생기고 밥그릇도 생겼지요.

이제 더 이상 외롭지 않아요!:)

 

 

(사진출처:EBS하나뿐인 지구-강아지 공장을 아시나요?)

 

 

요즘 주인님이 이상해요. 꼬리를 흔들고 다가가도 쳐다보지 않고, 예전에는 자주 갔던 산책도 안 나가네요. 어디 아픈 걸까요? 아니면 제가 무슨 잘못을 한 걸까요?

 

 

(사진출처:EBS하나뿐인 지구-강아지 공장을 아시나요?)

 

주인님이 다 나았는지 오랜만에 산책하러 나왔어요! 차까지 타는 거 보니 멀리까지 나갈 생각인가 봐요!

어, 그런데 이상하게 저만 내리고 주인은 다시 출발하네요?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여기서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면 금방 다시 돌아오겠죠?

 

(SBS세상에 이런일이-10년째 한자리에서 주인 기다리는 개)

 

 

실제로 첫 번째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어미 개들은 조그만 철창 안에서 단 한 번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한 채 계속해서 새끼를 낳는다고 합니다. 창살로 만들어진 바닥 때문에 어미 개들은 발이 갈라지고, 창살 사이로 발이 빠지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에서 태어난 강아지들이 유기견으로 발견되고, 동시에 다른 곳에서는 또 다른 강아지가 팔리는 악순환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유기된 후의 그들은



그렇다면 버려진 강아지들은 어떻게 살게 될까요?

 

(출처: 동물보호 관리시스템,'NO.12 2013동물보호,복지실태 조사 결과)

 

유기견들 중 절반에 가까운 47.4%는 안락사 또는 자연사하여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28.1%만이 새로이 분양되어 새 가족을 찾게 됩니다.

분양률이 적은 이유 중 하나는 사람들이 조그맣고 귀여운 어린 강아지를 선호하기 때문인데, 몇 달 후면 아기 때의 모습은 사라지고 성견의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이는 강아지가 유기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열흘안에 결정되는 운명


 

「동물보호법」 제20조, 제21조 및 제22조 , 「동물보호법 시행령」 제7조, 「동물보호법 시행규칙」 제20조, 제21조 및 제22조에 따르면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물보호 센터에서는 해당 동물을 보호조치하면서 소유자 등이 그 사실을 알 수 있도록 7일 이상 공고하는데, 공고가 있은 날부터 10일이 경과해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으면 해당 시·군·구의 조례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동물원, 동물을 애호하는 사람, 민간단체 등에 기증되거나 분양되며, 기증 또는 분양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안락사에 따라 처리됩니다.

 

매일 생겨나는 모든 유기견들을 시설과 비용의 문제로 장기간 보호하기 어렵기 때문에 열흘이 지나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으면 대부분이 안락사를 당한다고 합니다.

십일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서,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죽음이라는 결정을 받은 강아지가 지금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죽음에 가까워지는 강아지들의 이 상황을 주인들도 알까요? 

 

 

 

외모가 아닌 마음을 바라봐주세요


 

귀여운 장난감이 아닌 10년, 20년을 함께 할 반려견을 찾고 있다면 입양을 고려해주세요.

조그맣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은 외모를 가지고 있을 수 있지만 한 번 또는 그 이상의 아픔을 갖고 있고, 여러분의 손길을 진정 필요로 하는 동물들입니다. 그리고 소위 말하는 '강아지 공장'에서 태어난 강아지를 사는 대신 유기견들을 입양함으로써 위의 악순환도 끊을 수 있게 되지요.

 

그러나 입양을 할 때는 더욱 신중히!

한 번 아픔을 겪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해야겠죠? 자신이 정말 한 생명을 책임질 준비가 되어있는지 생각해 주세요. 

유기견을 돕고 싶으나 입양은 부담스럽다면 주기적인 유기견 대상 봉사 프로그램 있으니 부담갖지 말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세요:) 

 

 

 

                         **사람의 손길을 받은 후의 유기견의 표정 변화

(출처:imgur,'What a difference one day can make.Meet Spokey')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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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에 사는 민혁이(가명)는 지난 1월 모 복지시설에 맡겨졌다. 일용직 근로자인 민혁이의 아빠의 벌이가 악화되서 부양여건이 안됐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어릴 때 이혼했고, 새엄마도 아빠와 헤어졌다. 아빠는 "돈 많이 벌어서 다시 데리러 올게." 라는 말만 남긴 채 한번도 민혁이를 보러 오지 않았다. 복지시설 관계자에 따르면 민혁이의 아빠는 집을 내놓고 지방으로 간뒤 행적이 묘연하다고 한다.


우리는 가끔 뉴스나 신문에서 위와 같은 안타까운 사연을 접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2년 보호자가 없거나 양육 능력이 부족해 다른 사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의 수가 6,926명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21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힘과 사랑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입양입니다!


 입양의 순기능 

입양은 왜 필요하고 사회적으로 어떤 순기능을 지니고 있을까요? 다음은 제가 찾아본 입양의 장점입니다.

-임신과 출산의 고통없이 자녀를 얻을 수 있다.

-불임인 가정에서는 입양을 통해 부모-자식 구도의 더욱 완전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

-입양아동은 가정을 얻게 됨으로써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다.

-요보호 아동들에 의한 각종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장점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입양아동이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 때의 혼란으로 가정에 불화가 일 위험이 있지만, 입양을 했을 때의 부모와 자식이 얻는 행복은 불행보다 더 크기에 자식이 필요한 가정에게 입양은 장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국내 입양 실태 

(출처: 보건복지부,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708 )


다음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국내에서 입양된 아동수 추이입니다. 2004년에는 3851명이었던 아동수가 갈수록 줄더니 2012년에는 1880명이 됩니다. 10년동안 반도 넘게 줄어버렸군요. 이에 대한 원인을 전문가들은 입양특례법의 개정으로 꼽습니다. 개정된 입양특례법에 의해 입양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져 입양의 수요가 줄게 되었다는 것이죠. 이렇게 보면 입양특례법의 개정이 역효과만 낳은 것으로 보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개정된 입양특례법은 입양아동의 권익 향상을 취지로 두고 있고 실제로 효과를 보았답니다. 개정된 법에 의해 아이들이 버려지는 불상사도 줄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양되야 할 아이들의 수, 입양수요 모두가 줄어 위와 같은 추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스타들의 가슴 따뜻한 입양 스토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인들 중 입양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두 부부를 소개합니다.


1. 차인표&신애라

(출처 : 구글 이미지)

국내에서 천사 연예인하면 떠오르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입니다. 이 둘은 평소에도 자주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에 선을 베풀었는데요, 봉사활동 도중 '식판이 아닌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어요.' 라는 어느 아이의 말을 듣고 마음이 굉장히 쓰렸다고 합니다. 당시 친아들이 있고 딸이 없던 부부는 딸을 입양하기로 마음 먹었고. 2005년 첫째 딸 예은이를, 2008년에는 둘째 딸 예진이를 입양했습니다. 차인표는 방송에서 "딸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2.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출처 : 구글 이미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입양으로 가장 유명한스타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입니다! 안젤리나는 휴식기간마다 해외봉사를 다녀 사랑을 베푸는 천사 할리우드 스타로 유명합니다. 그녀는 봉사도중 각국의 고아를 보며 대단히 안타까워했고, 브래드와의 의논을 통해 입양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2002년 캄보디아의 매덕스의 입양을 시작으로 베트남의 팍스티엔, 에티오피아의 자하라까지 3명의 아이들을 입양했습니다. 이 커플은 둘 사이에서 낳은 3명의 아이와 합쳐서 6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안젤리나는 7명 식구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겨 각별한 애정을 표시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입양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많은 연예인, 일반인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입양된 아이들과 부모에게 무거운 사회적 편견이 존재하고 있지요. 우리들에게 있어 가족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핏줄이 맺어지는 사이보단 마음으로 맺어지는 것이 가족의 진정한 의미 아닐까요? 제가 기사를 쓰는 오늘 5월 11일은 입양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아서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가슴으로 낳는 위대한 사랑을 실천해 소중한 인연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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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투애누원 2014.06.05 03: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슴가슴.... 가슴이란말이 참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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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실천, 입양에 대해 생각해 봐요]
 
 
 
남자의 자격에서 연예인 김국진이 유기견 '덕구'를 입양했다는 소식을 들으셨나요?
 
덕분에 사람들이 유기견 입양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가 되었습니다.


 
사회적으로 볼 때 유기견 입양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욱 더 중요한 우리나라 아이들의 입양에 대해서는 잘 알고 계시나요?
 
 
 
매년 연예인들이 홍보대사를 위임하고 정부에서 알리며 입양에 대해 홍보를 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쉽게 되지 않은 것이 바로 입양인것 같습니다.


 
그럼, 입양에 대해 통계로 알아 볼까요 ?
 
 
 
 
 
[우리나라에서 국내 및 해외 입양은 어느 정도 이뤄지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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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중앙입양정보원>
 
2005년도 통계수치를 보면 해외로 입양된 우리나라 아이들이 2,101명, 국내로 입양된 해외 아이들이 1,461명입니다. 무려 640명의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다르게 외국은 입양에 대해 큰 거부감이 없어서 입양의 수치가 높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가 않은 것 같아요. 그러나 해가 지나갈수록 해외입양수와 국내입양의 수 모두 줄어드는 안타까운 현실을 확인 할 수 있어요.
 
 
 
 
 
[어느나라에서 입양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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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재외동포재단>
 
그럼,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아이들이 어느 국가에 입양되었는지 통계로 확인해 볼까요?
 
먼저 이 통계자료는 1956년부터 2005년 말까지 입양된 아이들을 나타낸 통계입니다 .

총 15만7145명이 외국으로 입양이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의 수치를 보면 정말 놀라울 따름인데요. 무려 104,718명이 미국으로 입양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상 외로 프랑스에서 11,124명이 입양되었다고 합니다. 압도적인 수치는 미국이지만 유럽권에서 우리나라 아이들을 많이 입양하는 것을 통계자료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위에 통계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다른 국가로 입양된 통계는 네덜란드 4,099명, 벨기에 3,697명, 호주 3,243명, 독일 2,352명, 캐나다 1,939명, 스위스 1,111명 등이있습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세계 각국으로 입양이 되는데, 정말 뼈아픈 현실입니다.





[한국에 방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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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외입양인연대>
 
그럼, 해외로 입양되었던 아이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이 통계는 방한해외입양인(한국을 방문한 입양인) 통계자료 입니다. 자신의 조국을 방문할때 어떤 직업을 가지고 올까요?
 
가장 많은 직업은 바로 외국어 강사입니다. 자신이 자란 나라의 언어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살려 외국어 강사가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학생도 많고 기업인, 회사원들도 있답니다. 자신의 뿌리를 찾기 위해 찾아온 이들, 따뜻하게 맞이해야 겠죠?
 
 
 
 
 
[입양! 조건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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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양이 사회적으로 권장되고 있긴 하지만 입양을 하고 싶다고 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

 입양기관에는 입양의 조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고 교육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는 입양 조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
 
 
 
대한 사회 복지회 : http://www.sws.or.kr/
 
홀트 아동 복지회 : http://www.holt.or.kr/
 
위에 열거한 기관 외에도 수많은 사회 복지 기관에서는 자원봉사, 후원 , 나눔참여 등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꼭, 입양만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많은 곳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도움이 필요하니 사이트를 참조하여 사랑과 희망을 나누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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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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