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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떠오르는 영화가 있습니다바로 영화 '인턴'인데요영화에서 여주인공 줄스는 사회 정책의 일종으로 '시니어 인턴'을 모집합니다영화는 그 시니어인턴 자리에 남주인공 벤(70)이 취업하면서 시작됩니다


영화와 같이 한국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노인복지센터등의 기관에서 고령자 고용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늘어나는 65세이상 고령자 인구와 기대수명으로 고령자 인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합니다오늘은 고령자의 삶그 중에서도 고령자의 경제활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영화 '인턴' 中>

 

고령자의 경제활동


영화 인턴에서 수십년간 다닌 회사를 은퇴한 벤은 연금으로 여행과 같은 각종 문화생활을 하며 풍요롭게 보냅니다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에 다시 일자리를 찾았는데요통계청의 고령자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도 고령자의 절반이 넘는 61%가 벤 할아버지처럼 일자리를 원하고 있었습니다고령자가 경제활동을 원하는 이유는 크게 5가지라고 합니다. 우선 '생활비 보탬' 등의 경제적인 요인이 57%로 가장 많았고그다음으로 벤 할아버지와 같이 '일하는 즐거움(35.9%)'을 느끼기 위해서로 나타났습니다.


 

<자료 : 통계청, 2015 고령자통계>


'일하는 즐거움'이 두번째로 높게 나타났다고 하니 놀랍지 않으세요?! 수십년간 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하는 즐거움'을 위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조금은 놀랍기도 합니다.

 

그럼 이렇게 일하고 싶어하는 고령자는 주로 어떤 일을 하길 원할까요




 <자료 : 통계청, 2015 고령자통계>


비록 취업을 원하는 이유 첫번째가 '생활비 보탬'으로 나타났지만, 대부분의 고령자가 무작정 돈을 많이 주는 직업을 찾지는 않았습니다고령자통계에 의하면 고령자가 일자리를 선택할 때임금수준 보다는 일의 양과 시간대를 더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또 학력이 높을 수록 임금보다  일의 내용을 더 중요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고령자들이 이렇게 일자리를 찾고그 일자리의 내용을 중요시 여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삶에 대한 만족도

 

많은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 중 하나는 바로 삶의 만족도가 아닐까 싶습니다공감이 잘 안 되신다고요그럼 다시 영화 속 벤의 이야기를 해볼까요

 

영화 인턴을 보면 벤은 경제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하지만 경제적으로 채울 수 없는 것사회에 쓸모없는 존재가 된 것 같은 기분에 다시 회사를 찾았는데요~ 실제로 벤 처럼 돈을 많이 번 후 조기 은퇴를 하더라도 삶의 질이 기대만큼 크지는 않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015 고령자통계에 의하면 65세이상 고령자의 25.6%만 자신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남자 고학력 취업자 층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는데요~ 취업자들이 상대적으로 삶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로 얻는 사회적 소속감자신의 정체성 때문이 아닐까요?~ 


영화 인턴의 서두에 등장하는 '사랑하고 일하라일하고 사랑하라그게 삶의 전부다라는 프로이트의 말처럼 사회에서 직업은 자신의 위치와 존재를 인정받는 중요한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고령자들이 다시 일자리를 원하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찾는 것 아닐까요?!


 

……………………………………………………………………………………………………


앞으로 고령자분들의 오랜 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 고령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통통이가 고령자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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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에는 여름겨울, 두 번의 정규 리그보다 더 중요한 리그가 있습니다. 새로운 집을 찾는 선수들과 새로운 피를 원하는 구단과의 이적시장 리그죠. 축구팬들은 정규 시즌 못지 않게 이 이적시장 시즌을 매우 재미있게 봅니다. 어떤 선수가 어느 구단, 어디로 이적하느냐에 따라서 다가올 정규 시즌에 판도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죠. 



<사진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11477515>


이에 못지않게, 우리 대학생들에게도 매년 두 번의 중요한 시즌이 열립니다. 1, 2학년들은 잘 모를수도 있지만 3학년만 되도 알게 되는 바로 그 시즌은 바로! 공채 시즌입니다. 이 시즌만 되면 취업 준비생들의 눈 밑에는 까만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오고 SNS에는 취업, 면접, 서류, 자기소개서 등등 모두 공채와 관련된 대화로 가득차게 됩니다. 그 만큼 졸업생들과 취준생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시즌입니다.


<출처 : 야수와 미녀>


그렇다면 예비 신입사원 여러분, 여러분에게 있어서 직업(일자리)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또한 취준생들의 희망월급을 얼마이고 또한 기업에서는 얼마를 지급할까요? 이와 같이 구직 및 취업에 대한 '통계로 보는 직업탐구생활' 시작하겠습니다!

 

<원본 출처 : TVN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 >

 

  

1. 직업선택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여러분은 일자리를 선택함에 있어서 가장 무엇을 중요시 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연봉? 위치? 복지? 회사이름? 최근(2014) 이에 대해 이데일리와 인크루트에서 조사한 자료가 있습니다.

 

 

 

연봉과 복지를 같은 항목으로 두어서 그런가요? 취업에 성공한 직장인들은 자신의 일자리 선택 이유 1위 연봉&복지를 뽑았습니다. 연봉도 좋은데 복지도 좋으면 정말... 더할 나위가 없겠네요! 2위와 3위 4위는 거의 1%p 내외로 비등비등 합니다. '기업 비전'이라 하면, 자신하고 회사하고의 비전이 같은지 (즉, 내가 이루고 싶은 방향과 회사의 방향이 같은가)입니다. 신기하게도 '업무 적성'이 4위입니다. 

 

  

2. 준생들의 평균 희망 임금 VS 기업들의 평균 제시 임금

우리는 위에서 직장인들이 연봉을 가장 중요시 생각해서 취업을 했다고 통계 자료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취준생들은 평균적으로 얼마를 받기를 원하고 기업에서는 얼마를 주고 있을까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과 그 곳에서 임금을 받아야하는 취준생들과의 임금에 대한 입장차이는 얼마나 될까요?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2014. 08월 고용동향>


평균적으로 취준생들은 178만원을 원한다 하였지만, 기업에서는 165만원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그 입장차이는 12만원 정도입니다. 사실 직업별로 하는 일마다 다 다를텐데 위의 결과는 어디까지나 '평균'이니 모든 곳이 그런 것이 아니라 어느정도 이정도다~ 가늠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직업별[문과 vs 이과] 로 평균 희망 임금이 얼마인지 알아볼까요?

[평균과 같은 중간 값에 대한 척도에 대하여  http://hikostat.kr/2277 ]



3.  직업별 [문과 VS 이과] 평균 희망임금 과 제시임금

이번에는 직종별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직업 중 몇 가지를 선별하여 문과, 이과로 구분을 지었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시장법칙에 따르면 문과에 공급은 초과상태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임금이 적을것 같았고 이과는 상대적으로 수요가 있기 때문에 문과보다 이과가 평균 임금이 더 높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출처 : 한국고용정보원, 워크넷 2014. 08월 고용동향>

자료를 계산해보니, 취준생 중 문과는 평균 179만 원, 이과는 215만 원을 희망하고 있었고 기업들은 문과 168만 원, 이과 198만 원을 제시하고 있었습니다. 평균적으로 문과는 본인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11만 원을 덜 받아야하고 이과들은 17만 원을 덜 받아야 기업들과의 온도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4. [취업에 성공했으나, 다른 집을 찾는 사람들] 이직에 대한 기업직장인 비교 

통통이 독자 여러분들은 이직에 대해서 많이 들어보셨나요? 저는 참 많이 들어보았는데요. 열심히 준비해서 취업에 성공했더니, 본인이 원하는 삶과 만족도를 직장에서 충족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이직한다고 합니다.  지인 중에 미국지사의 S전자에서 근무하시다가 나오신 분을 인터뷰해 보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내가 20년 동안 이렇게 일해서 결국 하는 일이 저 과장님, 부장님의 일인가?' 라는 점에서 가장 큰 회의감이 들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자신의 비전이 성장할 수 없음을 느끼고 그에 따른 판단으로 1년이 안 됐을 때 나오셨다고 하네요. 다음 자료들은 사람인이 발표한 2013년 이직률에 대한 자료입니다.

 

 

 

 

 

 

 

 

 

 

사람인이 기업 49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그래프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평균적으로 이직하는 비율은 15%가 되는군요. 특히나 제조업과 영업 분야는 20%가 넘는걸로 나타났습니다. 이직의 이유를 물어보니 역시 1위는 '연봉 불만족'이었습니다. 자신의 노동에 대한 댓가가 만족치 못하기 때문이죠. 2위와 3위는 제가 보았을 때는 '자신의 적성'하고는 맞지 않게 때문에 일어난 결과로 생각됩니다.

기업에 입장에서도 이직으로 인한 고민과 해결책을 알아보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사람인이 발표한 2013년 이직률에 대한 자료입니다. 기업의 고민 1위가 '공백으로 인한 업무 차질'입니다. 또한 기업의 해결책 1위도 '성과에 따른 보상' 입니다. 





지금까지 통계로 알아본 직업탐구생활 어떠셨나요? 저도 다시 한 번 취업과 직장에 대한 새롭고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한 취업 컨설턴트의 말에 따르면 대기업의 이직률은 10%, 중소기업은 40~50%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자신의 적성과 비전을 고려하지 않고 일단 들어가 보니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퇴사를 한다고 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도 이직으로 인해 업무에 차질이 생길 수 있으니 모두 자신과 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으로! 본인과 기업 모두 win, win 하는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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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자리 보고서,

임금근로 일자리에 관한 모든 것!

 

 

               
  지난해 말 일자리 정책수립 및 취업준비자의 일자리선택에 필요한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종사자와 기업체를 연계하여 분석한 임금근로일자리 행정통계를 발표했는데요.
  우리나라 임금근로 일자리는 얼마나 되고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는지  같이 보실까요?

 

임금근로일자리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요!

 

  2011년 임금근로일자리는 총 1,459만 8천개로 전년보다 53만 3천개(3.8%)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직형태별로는 회사법인이 전체 임금근로일자리의 59.0%를 차지하였고 일자리 수는 31만 1천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일자리 수는 전년보다 3.8%가 증가하였는데요, 그 중 회사이외법인이 6.3%로 가장 높았으며, 모든 조직형태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다른 항목들은 어떤 결과가 나타났을까요?

 

                   

                                                       

 성별로는 여자(5.5%)가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증가율이 높고, 연령계층별로는 50대(11.3%)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근속기간은 20년이상, 종사자 규모에서는 20~49인 기업체(6.0%)에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속일자리와 신규?대체일자리, 어디가 가장 많을까?

 

 앞에서 조직형태별 임금근로일자리 수는 회사법인이 가장 많다고 했는데요, 이는 지속일자리와 신규?대체일자리에서도 같게 나타났습니다. 회사법인이 가장 많게 나타난 것이죠.

 


 

 

30대의 일자리와 300인 이상의 일자리가 가장 많다?

 신규?대체 일자리수는 연령별로 보면 30대(443만 3천개)가 가장 많고, 그 다음은 40대(405만 6천개), 50대(263만 9천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에 반해 일자리 증감률은 50대(11.3%)가 가장 높고 20대는 5.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규모로는 ?300인이상?이 42.8%, ?50인 미만? 이 37.6%의 비중을 차지하였고, 특히 ?50인 미만?은 전년보다 5.2%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로운 마음과 희망으로 모두가 2013년 계사년을 준비하셨을텐데요, 그 중에서도 취업난으로 마음 고생했던 구직자 분들은 더욱 굳은 마음가짐으로 준비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2013년에는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 풀리시길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 여러분,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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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의 일기>
 
 
 
오늘 날씨가 좋아서 사랑하는 내 남친, 돌팔이랑 함께 꽃구경을 갔다. 대학 진학 후 산뜻한 새내기의 마음으로 공부 따위 집어치우고 돌팔이를 끌고 봄꽃이 가득 만개한 공원으로 놀러 간 것이다, 호호
 
그런데 요즘따라 돌팔이가 우울해 보인다. 봄을 타는 것인지, 아니면 대학 와서 처음 접한 중간고사가 때문에 그런 건지 오늘 슬쩍 돌팔이에게 물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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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깅 요새 무슨 일 있또? 왜구래 왜구래 쟈기 자꾸 이러면 말자 너무 속상하자노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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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효.......아니야...............그냥 고민할 게 많아서 그래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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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자가 우리 쟈기 고민 다 해결해 줄께요오오옴♥ 누가 이렇게 내 싸랑을 괴롭히는 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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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말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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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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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뭐해먹고 살지...............?
 
 
 
 헉.....-_- 무슨 대학 새내기가 저딴 고민을 하지? 저런 건 늙어서 하는 거 아닌가?
 
난 당황해서 돌팔이를 내버려 두고 집으로 와 버렸다. 내가 해결해 줄 수 없는 돌팔이의 고민...
 
심란한 마음에 집에서 TV나 볼까 하는데 학교 갔다 온 말년이가 신경질적으로 문을 박차고 들어오더니
 
대뜸 방문을 쾅 닫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착한 말년이가 저러는 게 낯설어서 나는 언니로써 말년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 지 물어 보려고 말년이의 방으로 따라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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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년, 무슨 일이야? 왜그래? 누구랑 싸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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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싸우긴 무슨...휴...인생에 회의가 들어서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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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난 게 못하는 말이 없어, 무슨 일이야? 이 언니가 해결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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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고민은 아닌데...휴.....언니야.......나 나중에 어른이 되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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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컥............................................
 
 
 
 
 
생각해 보면 나이도 지긋이(?) 먹었다 싶은 18살 말년이와 이제는 목표를 가지고 그것을 향해 전진해야 할 시기인 대학 신입생 돌팔이가 이제서야 직업에 대해 고민을 한다는 것이 좀 아이러니 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많은 청년들이 진로, 직업 문제 때문에 고민하는 지
 
그리고 우리네 청년 세대들은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어떤 게 문제가 되어서 아직까지도 청년들이 직업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하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는지
 
 
 
이 당차고 도도하고 섹시하고 귀엽고 지적이고 털털하며 사랑스러운 말자가 파헤쳐 보겠습니다!!
 

가장 먼저 내가 끔찍이 사랑하는 돌팔이와 같은 대학생들,

그리고 앞길 창창한 말년이와 청소년들이 얼마나 미래의 직업에 대해 고민하는지 알아 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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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이런!! 제 고등학교 시절 때는 고민 없이 컸는 데 요즘 청소년들은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게 공부와 직업이라네요. 어린 청소년들이 이렇게 적성과 진로때문에 고민하고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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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돌팔이 같은 대학 신입생들도 벌써부터 취업준비로 걱정을 하다니 T.T 말도 안되는 거 아닌가요~
 
전 이제 겨우 스무살인데 벌써부터 취업 걱정을 해야 하다니.. 흑흑
 
이제 보니 저 빼고 나이와 무관하게 많은 사람들이 진로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는 거였습니다.
 
안 그래도 예전부터 일자리가 부족해지고 스펙 쌓는 것도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그렇다면 과연 청소년들, 그리고 대학생들은 어떤 직업을 가지길 원하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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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선생님이 굉장히 인기가 많은 직업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청소년들의 생활 범위에서 가장 많이 영향받는 건 아무래도 선생님이라서 그런 듯한데요.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유가 존재하겠지만, 청소년들이 취미로 접할 수 있는 음악, 미술과 같은 예술 분야 또한 청소년들의 장래 희망 선정에 많은 영향을 끼쳤을 법합니다. 
 
과연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어떨까요?

 

내 생각에는 아마도 금융권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취업하길 원할 것 같은데...어디 한번 찾아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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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예상을 아주 빗나가지는 않았지만, 대학생이 선호하는 직업 1위가 공무원이랍니다.
 
음...아무래도 직업 안정성을 고려했을 때, 공무원이 좋은 직업이기는 하지만 요즘 대학생들의 도전 정신이 죽었다라는 소리를 듣는 게 아무래도 이런 것 때문인 것 같아 좀 안타깝기는 합니다...쩝
 
이렇게 살펴 보면, 분명히 청소년들이나 청년들이나 하고싶어 하는 일이 뚜렷하게 있기는 한데...
 
뭐가 문제고 뭐가 고민거리인거지? 대체 어디서부터 문제가 되는 걸까요?
 
 
 
 
 
 
 
 
 
 
 

 

먼저 청소년들!!
 
 
 
진로 교육과 정보의 부족!
 
청소년정책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학교에서 진로교육과 관련된 경험 여부에 대한 질문에서 전체 응답자의 50%만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진로교육 중에서도 78.3%는 진로관련 검사를 통해서 이루어 졌을 뿐이지, 학생들에게 직업을 체험할 기회나 상담, 견학 등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방법들은 제대로 모색되지 않았다는 얘기인데요. 당연히 이런 학생들이 대학에 진학해서도 제대로 직업 개념을 가질 수 없게 되는 현상의 원인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실성 없는 장래 희망!
 
물론 꿈나무들이 꿈꾸는 장래 희망을 짓밟는 얘기는 아닙니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정윤경 부연구위원은 "청소년 희망직업중 6개만 종합직업전망지표 50위권에 들었다"며, "청소년들이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먼저 현실적이고 적합한 장래에 대한 준비와 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이 맹목적으로 동경하는 직업을 희망하거나 전혀 현실성이 없는 진로를 택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바로잡아 주는 것은 좋다는 얘기입니다. 이 또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시의적절하게 제공되지 못한 정보 부족의 탓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 대학생들은?!
 

열띤 스펙 경쟁,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 대학생들은 취업하기 위해서 학점, 영어, 대외활동, 인턴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 신문사의 보도 내용으로는, 대학생의 89%가 학생간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느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열기에도 불구하고 일자리 수 자체가 부족한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한 언론에서는 현재 일자리 부족을 이렇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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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투데이>
 
 
 
거참...직업 하나 얻는다는 게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정보와 체험, 그리고 사회의 일자리 공급에 의해서 돌아가는 거라니...돌이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예전에 신문에서 읽었던 바로는, 미래 지향적인 태도 역시 일자리를 구하는 데 한 몫한다던데, 어디 한번 미래지향적인 자세로 미래지향적인 일자리를 알아 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앞으로는 어떤 직종에서 수요가 많아지고, 어떤 직업들이 각광받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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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2015년에는 금융자산운용가가 가장 유망한 직종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 뒤를 이어 컴퓨터 보안 전문가, 그리고 하이브리스 동력시스템 개발자, 경영컨설턴트와 마케팅 전문가가 유망할 것이라고 합니다. 음, 그러고보니 유망직업이라고 선택된 직업들이 전문적이고 상세화되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요. 단순히 컴퓨터 전문가가 아니라 보안에 대해서 전문적인 지식이 많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이라던지, 유비쿼터스러닝도 교수의 업무를를 설계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하다니..정말 직업의 세계는 다양하고도 넓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기대 유망주, 유망직종 5대는 어떤 것들인지 좀 더 꼼꼼하게 살펴 볼까요?
 
 
 
 
 
 
 
1. 금융자산운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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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프레시안>

금융자산운용가는 투자신탁, 연금 등의 기관투자가나 개인투자가의 자산이 최대한의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투자전략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계획을 세워 운용합니다. 운용자산의 특징에 맞추어 효율적인 투자계획을 세우고, 자금사정의 변화와 주식시장의 변동 및 장래시장의 흐름을 파악하여 투자전략을 세웁니다. 투자배분상의 손실위험을 피하기 위해 주식, 채권, 파생상품, 현금 등으로 구분하여 운용하는 등 위험관리도 담당합니다.


 
 
환율, 물가 등 경제 내외적 변수를 읽는 탁월한 수리력과 분석력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국제경기 및 장래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예측력과 증시변화에 따라 의사 결정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단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진취형과 탐구형의 흥미를 가진 사람에게 적합하며, 스트레스 감내, 자기통제 능력, 분석적 사고 등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2. 컴퓨터보안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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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서울사이버대학교 블로그>          
 

 

얼마전에 있었던 한 금융사의 전산 업무가 전체 마비가 되는 등, 보안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IT강국이라고 불리는 대한민국에서 IT 발전 속도에 채 따라가지 못한 보안 의식이나 기반의 부족이 불러일으킨 재난입니다. 이러한 문제점들 때문에 컴퓨터 시스템의 보안을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사람이 필요해 졌고, 이런 사람을 컴퓨터 보안 전문가라고 말합니다.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인 까닭에 컴퓨터보안전문가는 정보자산을 보호하는 일을 하게됩니다. 그래서 정보보호전문가라고도 합니다.
 
 
 
<            
 
2011년 인사 관리자들의 분석에 따르면, 향후 10년 안에 소득수준이 가장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는 직종이기도 합니다.


 
 
 
 
 
3. 하이브리드 동력시스템 개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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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한국경제>
 
 
하이브리드는 최근 석유 고갈과 맞물려 석유값의 급등과 대체 에너지가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게 되면서, 새로운 동력 에너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동력시스템 개발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전기에너지로 운행될 때의 동력시스템을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하이브리드 관련 업무들은 신성장동력 산업 중에서도 녹색기술산업군에 속하며 그린수송시스템 업무로 구분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차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기계 공학이나 메카트로닉스, 자동차 공학 등에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이브리드 에너지 자체가 전기 에너지를 기반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전기 공학에 대한 지식도 요구된답니다.
 
 
 
 
 
 
 
 4. 경영컨설턴트
 
 
 
경영컨설턴트란 경영, 법률, 특허, 상표, 인사, 생산, 재무회계 등 기업 경영의 여러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조언을 하고 경영 지원해 주는 전문가를 말합니다. 경영관리상의 다양한 컨설턴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경영컨설턴트의 수요는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경영컨설턴트는 특별한 자격증이나 국가와 같은 공인기관의 라이센스가 특별히 없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다른 사람이나 기업에게 컨설팅을 할 일정한 능력과 경험이 있다고 스스로 판단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경영컨설팅입니다. 그러나 기존의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국내 취업자들의 경향을 보면 경영학 전공자나, MBA 과정을 밟은 사람들이 주류이며 보통 컨설턴팅회사에 소속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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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매일경제 >
 
 
 
 
 
 
 
5. 마케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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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Noel and Anna의 Blog>      

 

마케팅전문가는 마케팅과 소비자 행동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특정 상품의 시장성, 소비자 취향, 잠재 구매 고객 등에 대해 조사하여 효율적인 판매 전략을 계획하고 실행합니다. 사업체의 경영전략, 특징, 비용 등을 고려하고 시장경향을 파악해 제품에 대한 시장 호가를 판단합니다. 마케팅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풍부한 마케팅 전공 지식과 실무 경험이 필요합니다


이런 인기있고, 미래에 각광받을 만한 직업을 목표로 삼아서 앞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것도 좋지만,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과 블루오션을 개척한 20대의 사례가 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아직 꿈 많은 청소년들과 어깨가 처진 우리 청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만한 몇몇 청년 성공 사례를 모아 보았습니다.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의 작가, 이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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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이었던 그는 대학시절 학점은 3.0에 채 미치지 못한 학생이었습니다. 틈만 나면 수업을 빼먹고 저 멀리 혼자서 자연을 벗삼아 글을 쓰고 놀곤 하였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 하나로 버텼고, 주변 사람들의 핍박과 무시 속에서도 오로지 꿈 하나만 바라보았던 철 없는 20대였습니다. 그는 지금 세계 각국에 성공한 인물들을 분석해 자기 계발서를 출판하며 베스트 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라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14년 7개월을 인고해 온 이 작가는 꿈꾸지만 방황하는 20대에게 늘 이런 말을 합니다.
 
 
 
“알고 있니? 너의 20대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사진 출처 : 이지성 작가 미니홈피 >           
 
 
 
 
 
 
 
온라인 미팅 시장의 개척자, CEO 박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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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 잘나가는 벤처기업 입사...
 
뭐가 모자라겠습니까만은 그녀는 벤처기업 입사와 동시에 회사를 박차고 나왔습니다. 친구 둘과 함께 '온라인 소셜 데이팅'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구축해 내기 위해서였습니다.
 
대학 시절, 마음껏 소개팅 못 해 본 게 한이라나 뭐라나...
 
작년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여기저기 많은 대학에서 젊음에 허덕이는 학생들을 위해서 기꺼이 삶의 방식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녀는 진짜 욕심쟁이 우후훗!!
 
 
 
 
 
 
 
 
     <사진출처 : 네이버뉴스>
 
 
 

 
 
헥헥헥, 정말 뭘 해 먹고 산다는 건 힘든 것이군요. T.T 돌팔이랑 말년이가 이렇게 고민한 이유를 알겠습니다...
 
청소년들에게는 직업에 대한 교육과 정보가 부족하고, 대학생들에게는 일자리가 부족하고...
 
뭐, 마땅한 일을 못 구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분명히 개개인에게도 그 이유가 있겠죠.
 
과연 내가 정말 그 일에 적합한 사람인지, 충분한 능력을 갖추었는지, 내가 정말 만족감을 느끼면서 할 수 있는 일인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된 사람이라면 이런 고민 쯤이야 금방 극복해 낼 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내일은 돌팔이와 말년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줘야 겠습니다.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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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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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설명]

■ 고용지표 개념

o 조사대상월 15일 현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고용지표를 조사

취업자 : 가.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자

나. 동일가구내 가구원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해 주당 18시간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연가, 교육,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 휴직자

실업자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

실업률: 실업률(%)=(실업자/경제활동인구) × 100

청년실업률: 년실업률(%)=(15~29세 실업자/ 15~29세 경제활동인구) × 100

■ 지표의의 및 활용도

o 국민의 경제활동 즉, 국민의 취업,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수치해석 방법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지표해석]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o 우리경제의 일자리 창출능력 저하로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규모는 2004년 42만명, 2005년 30만명, 2006년 29.5만명, 2007년 28.2만명으로 매년 증가규모가 감소

- 특히, 2008년들어 대내외 여건 악화로 인해 취업자 증가규모가 크게 축소

o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이 취업자 증가를 주도하는 가운데, 제조업과 농림어업은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 다만, 제조업 취업자는 노동절약적 기술진보 등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농림어업도 산업내 비중축소로 기조적으로 감소하는 추세

o 최근 실업률(청년실업률)은 지속 하향 안정세

- 2007년 실업자는 78만명, 실업률은 3.2%(전년대비 -0.3%p), 청년실업률은 7.2%(전년대비 -0.7%p) 수준

- 2008년 8월의 경우, 실업률은 3.1%, 청년실업률은 7.1% 수준

■ 국제간 비교

o 한편 200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실업률과 청년실업률은 국제비교시 매우 낮은 수준이며, 청년실업률이 실업률보다 크게 높은 것은 OECD국가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실업률(15~64세 기준)과 청년실업률(15~24세 기준) 국제비교(2007년, %)>

한 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영국

OECD

평균

실 업 률

3.4

6.1

8.1

8.8

4.1

4.7

5.3

5.9

청년실업률

8.8

11.2

19.6

12.4

7.7

10.5

14.4

12.1

* 출처 : OECD Employment Outlook 2008

지표 담당 :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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