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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한 번씩 있는 인구주택총조사(본조사)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실시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한민국에 상주하고 있는 모든 내·외국인들에 대해 성명, 성별, 나이 등 인적 사항 및 직업, 보육, 거주기간 등 전수항목 19개, 표본항목 28개를 조사하게 됩니다.
 
 
 
하지만 맞벌이 가구나 1인 가구가 늘면서 방문시 부재중 가구가 많고 특히나 사생활 보호 의식이 강해지면서 갈수록 조사 환경이 열악해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따라 올해부터는 방문 면접 조사에 앞서 조사원과 응답자의 부담을 덜고 종이 조사표 등에 대한 예산 절감을 목표로 한 인터넷 조사를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 조사는 오늘(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되며,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www.census.go.kr) 에 접속 후 각 가구에 배부된 참여번호를 입력하시면 쉽게 응답이 가능합니다. 인터넷 조사를 마치시면, 본 조사 기간에 방문 조사원을 통한 면접 조사는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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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터넷 조사를 하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매일 500명씩 5만원 상품권)도 드릴 예정입니다. 또한 초중고생 자녀가 있는 가구에는 봉사활동 확인서(2시간)도 부여하고 있으니 적극적인 조사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__)
 
☎ 콜센터 : 080-20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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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조사 11월 7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
 
 
 
 -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 조사 세계 최대 참여율 달성
 
 
 
전국의 모든 인구, 가구, 주택을 빠짐없이 조사하여 이들의 규모, 구조, 분포 및 경제•사회적 특성에 관한 종합적인 자료를 구축하기 위한 인구주택총조사(CENSUS)!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인구주택총조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우선 녹색성장,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외국인 관련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주택보급률, 교통수단분담률, 장래인구추계 등에 필요한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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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는 조사원들이 집집마다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하는 방문 조사와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조사에 참여하는 인터넷 조사 두 가지 방법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부재중 가구가 늘고 있으며, 사생활 보호 의식 강화로 방문조사의 환경은 점차 열악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번에 비해 인터넷 조사의 비중을 늘려 지난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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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서 실시된 이번 인터넷 조사에서는 특히 높은 참여율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인터넷 조사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31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참여율은 35.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참여율은 기존 세계 최고 기록이었던 2006년 캐나다의 18.5%보다도 무려 15% 이상 높은 수치로서 당초 목표치였던 30%를 훌쩍 넘어선 수치라고 합니다. 또한 인터넷 조사가 처음으로 도입되었던 지난 2005년 센서스 때 인터넷 참여 비율이 0.9%였던 점을 생각하면 실로 엄청난 성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3세 이상 전 국민의 약 77% 이상(2009년 기준, 출처 : 국가통계포털)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IT강국다운 면모를 보여 주는 자랑스러운 수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인터넷 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은 것을 감안해 통계청은 인터넷 조사 기간을 10월 31일에서 11월 7일까지 일주일 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조사를 이용할 경우 조사원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음은 물론 부가적으로 참여 가정의 초중고 자녀들에게 봉사 점수를 부여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조사 기간이 연장됨으로써 이러한 혜택들을 더 많은 국민들이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가적으로는 약 160여억 원의 막대한 예산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하니 더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계청에서는 이번 인터넷 조사 연장을 통해 약 40% 이상의 국민들이 조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인구주택총조사 참여번호에는 어떤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인터넷조사시 입력하는 참여번호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인구주택총조사 참여번호는 우리나라 모든 가구에 식별을 위해 고유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어떠한 개인정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각 가구는 원칙적으로 부여된 참여번호를 이용하여 인터넷조사를 할 수 있는데요. 참여번호를 모르는 경우, 주소검색을 통해 참여번호를 문의 할 수 있는데, 이때 처음으로 참여번호를 질의하는 경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하여 ‘실명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참여번호를 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만약 주소찾기로 참여번호를 찾을 때 주소를 잘못 입력하고 참여번호를 받은 경우에도 이 참여번호를 활용하여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자료를 입력하기 때문에 조사된 자료의 비밀은 철저히 보장됩니다. (원래 가구에 새로운 참여번호를 제공하고 잘못된 주소는 시스템상에서 수정해 줍니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인터넷 조사, 11월 7일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으니 아직 안 하셨다면 인터넷으로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후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보름간 진행되고 있는 방문 조사에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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