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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플러스친구 '2015센서스' 에서 인총 홍보대사 김상중, 장예원 무료 이모티콘을 쏩니다!! 

<2015센서스>는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공식 카카오톡 입니다. 지금 카톡에서 바로 검색해보세요 




오는 10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의 원활한 홍보와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공식 카카오톡, <2015센서스> 가 문을 열었습니다! 


카카오톡 > 플러스친구 > 2015센서스 를 검색, 친구로 추가해주세요

홍보대사 김상중, 장예원씨의 카톡 이모티콘 선물을 보내드려요! (이모티콘은 선착순 배포됩니다 *^^*)


<2015센서스> 카톡 플러스친구 추가방법 1. 차근차근 따라해보세요~

1) 카카오톡 > 더보기 > 플러스친구를 클릭

2) 플러스친구 검색창에 '2015센서스' 입력

3) 친구추가 완료! 참 쉽쥬~~?






 


<2015센서스> 카톡 플러스친구 추가방법 2. 복잡한거 싫쥬~? 그럼 이렇게 해보세유~~


 지금 이 글을 PC에서 보고 계시다면? 

 또는 http://goo.gl/reRKZ5 를 클릭!


 휴대폰으로 보고 계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카친 100만명을 달성하는 그 날까지! 함께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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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D-Day가 어느덧 두자릿 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최대 규모의 국가 조사사업! 그러나 5년만에 한번 실시되는 조사다보니 일반인들에게는  '뭘 조사했는지', '어떻게 조사하는지' 가물가물 하시죠~
인구주택총조사 미리 알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010 인구주택총조사의 이모저모를 함께 알아봅시다 ~!!
 

 
> 한효주, 지진희 숙종커플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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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6일 프레스센터에서는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널리 알릴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이 중에는 최근 드라마 '동이' 에서 동숙커플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지진희, 한효주씨가 참석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통계청은 숙종 때 인구주택총조사의 개념과 유사한 호패법이 처음 시작됐다는 점을 홍보대사 선정 이유로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극지점(백령도, 마라도, 독도, 고성)에 사는 일반인 대표와 다문화 가정을 대표해 '미수다'로 유명한 크리스티나씨 가 함께 위촉되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홍보대사들의 멋진 활약, 기대해도 좋겠죠?
 
 
 
   
 
> 본격적인 인터넷 조사 시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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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총조사 네이트 홍보사이트 (http://census2010.nate.com/)
 
 
 
  이번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특히 돋보이는 점은 국민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인터넷 조사가 확대·실시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2005년 0.9%에 불과했던 인터넷 조사율을 최대 30%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달성할 경우, 560만부 조사표를 절약하고 직접 조사의 수고가 줄어 16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조사는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미리미리 인터넷으로 참여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인터넷으로 참여할 경우 중·고등학생 자녀의 봉사활동 내신에 2시간이 인정되니 학부모님들은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다문화가정 조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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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급증하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조사를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국적 항목을 포함해 외국인 인구 분포 등을 조사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등 9개 언어로 조사표를 제작하고 정확한 안내를 위한  080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얼마전 출범한 10명의 외국인 블로거 기자단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일본어,러시아어, 태국어 등 8개국 언어로 외국인 커뮤니티, 개인 홈페이지, 인구센서스 홈페이지 등에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친환경 그린센서스로...
 
 
 
  이번 조사는 처음으로 '친환경 그린센서스'를 지향하여 자전거 보유 여부 및 교통수단 이용 현황등을 조사,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조사에 15일간 사용되는 2000톤의 조사용품은 재활용이 가능한 재생용품으로 제작됩니다. 녹색성장과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도 통계청이 만들어갑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
 
 
 
  센서스는 5년에 한번 전국민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조사이자 대한민국의 현재를 보여주는 '거울' 기능을 하는 조사입니다. 지금의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해 향후 5년간의 각종 국가정책과 민간 연구에 가장 중요한 통계로 활용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참여율이야 말로 신뢰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국가통계의 근간' 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 함께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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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조사 11월 7일까지 일주일 연장합니다.
 
 
 
 -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 조사 세계 최대 참여율 달성
 
 
 
전국의 모든 인구, 가구, 주택을 빠짐없이 조사하여 이들의 규모, 구조, 분포 및 경제•사회적 특성에 관한 종합적인 자료를 구축하기 위한 인구주택총조사(CENSUS)!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인구주택총조사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요. 우선 녹색성장,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외국인 관련 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 주택보급률, 교통수단분담률, 장래인구추계 등에 필요한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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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는 조사원들이 집집마다 방문하여 조사를 진행하는 방문 조사와 국민들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조사에 참여하는 인터넷 조사 두 가지 방법으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맞벌이 가구 및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부재중 가구가 늘고 있으며, 사생활 보호 의식 강화로 방문조사의 환경은 점차 열악해져 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지난번에 비해 인터넷 조사의 비중을 늘려 지난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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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에서 실시된 이번 인터넷 조사에서는 특히 높은 참여율이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인터넷 조사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31일, 오후 10시 기준으로 참여율은 35.4%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참여율은 기존 세계 최고 기록이었던 2006년 캐나다의 18.5%보다도 무려 15% 이상 높은 수치로서 당초 목표치였던 30%를 훌쩍 넘어선 수치라고 합니다. 또한 인터넷 조사가 처음으로 도입되었던 지난 2005년 센서스 때 인터넷 참여 비율이 0.9%였던 점을 생각하면 실로 엄청난 성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3세 이상 전 국민의 약 77% 이상(2009년 기준, 출처 : 국가통계포털)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IT강국다운 면모를 보여 주는 자랑스러운 수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처럼 인터넷 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은 것을 감안해 통계청은 인터넷 조사 기간을 10월 31일에서 11월 7일까지 일주일 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인터넷 조사를 이용할 경우 조사원과 직접 대면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음은 물론 부가적으로 참여 가정의 초중고 자녀들에게 봉사 점수를 부여하고 있는데요. 인터넷 조사 기간이 연장됨으로써 이러한 혜택들을 더 많은 국민들이 받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국가적으로는 약 160여억 원의 막대한 예산 절감 효과가 예상된다고 하니 더더욱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계청에서는 이번 인터넷 조사 연장을 통해 약 40% 이상의 국민들이 조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인구주택총조사 참여번호에는 어떤 개인정보도 없습니다.
 
일각에서는 인터넷조사시 입력하는 참여번호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우려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인구주택총조사 참여번호는 우리나라 모든 가구에 식별을 위해 고유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어떠한 개인정보도 들어있지 않습니다.
 
 
 
각 가구는 원칙적으로 부여된 참여번호를 이용하여 인터넷조사를 할 수 있는데요. 참여번호를 모르는 경우, 주소검색을 통해 참여번호를 문의 할 수 있는데, 이때 처음으로 참여번호를 질의하는 경우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활용하여 ‘실명인증’을 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참여번호를 도용하는 것을 막기 위함입니다.
 
 
 
만약 주소찾기로 참여번호를 찾을 때 주소를 잘못 입력하고 참여번호를 받은 경우에도 이 참여번호를 활용하여 비밀번호를 생성하고 자료를 입력하기 때문에 조사된 자료의 비밀은 철저히 보장됩니다. (원래 가구에 새로운 참여번호를 제공하고 잘못된 주소는 시스템상에서 수정해 줍니다.)
 

편리하고 경제적인 인터넷 조사, 11월 7일까지 계속 진행되고 있으니 아직 안 하셨다면 인터넷으로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후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1일부터 보름간 진행되고 있는 방문 조사에도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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