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

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는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인구주택총조사' 시리즈, 잘 보고 계시는지요? 앞선 두 편에 이어 오늘은 인구주택총조사가 어디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 


제 1편. '인구주택총조사'가 뭐죠?

제 2편. 인구주택총조사 Q&A

제 3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제 4편.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넷조사!

제 5편. 그것이 알고싶다, 방문면접조사!

좋은 정보 알려주신 김상중, 장예원 홍보대사 두 분! 오늘도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그리고 많은 이웃님들이 아시다시피 오는 24일 토요일부터 2015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인터넷조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신다고 하니~ 김상중, 장예원씨의 이어지는 활약도 끝까지 기대해주세요!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TED의 명연사, 영화보다 재미있는 통계 강의로 유명한 한스 로슬링 교수의 특별강연에 초대합니다!





다가오는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를 앞두고 통계청에서 특별한 콘서트를 준비했습니다. 바로바로~ 세계적인 통계 석학이자 테드(TED) 인기 강연자인 스웨덴의 한스 로슬링 교수를 모시고 특별한 강연을 진행한답니다. 더불어 '엄지척 댄스'로 2015 인구주택총조사와 특별한 인연을 맺은 팝핀현준크루, 대한민국 국민이 선택한 오디션 스타 허각 씨와 울랄라세션도 출연하여 특별 공연을 선보이게 됩니다.

 

눈길을 사로잡는 애니메이션 버블 차트, 통계 분석을 통해 핵심을 파고드는 통찰력을 보여주는 로슬링 교수의 강연은 빌 게이츠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방한에서 로슬링 교수는 통계와 인간의 삶(가제)’이란 주제로 인구통계의 중요성, 통계로 본 대한민국 사회, 빅데이터가 바꿔 놓을 인류의 미래 등에 대해 수준 높은 식견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 Special Concert 


 

* 일시 : 10/2(금) 오후 2시 ~ 오후 4시

 

* 장소 : 백암아트홀(강남구 삼성동 테헤란로)

 

* 참가신청기간 : 9/14(월)~9/23(수)

 

* 주요 프로그램 안내

 ㅇ 팝핀현준 크루와 함께하는 엄지척 댄스공연

 ㅇ 한스 로슬링 교수의 특별 강연

    - 인구통계의 중요성,

    - 통계로 본 대한민국 사회

    - 빅데이터가 바꿔놓을 인류의 미래

  ㅇ 허각, 울랄라세션의 축하공연

 

* 진행 : 오정연 아나운서

 

<상세안내 및 참가신청> www.2015census.kr/event/eventView/25 


↑ 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2015 인구주택총조사 스페셜 콘서트의 상세안내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2015 인구주택총조사 Special Concert 신청 마감일은 9/23(수) 입니다. 현장접수는 받지 않으니 꼭 사전에 PC/폰/태블릿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결과는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드립니다.

 강연 상세 내용은 2015censuskr@gmail.com 으로 문의, 또는 www.2015census.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통계와 인간의 삶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역사 속 통계 11]





센서스의 어원, 로마 켄수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국가적인 규모의 인구 조사를 센서스(Census)라고 부릅니다. 전국적인 인구조사는 고대국가에서부터 이루어졌는데요, 인류 최초의 인구조사는 기원전 3600년경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실시했다 합니다.

다만 바빌로니아는 인구조사를 실시하였다는 사실 자체만 기록으로 남았을 뿐, 실제 결과까지는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구조사 결과까지 전하고 있는 것은 고대 로마의 인구조사 입니다. '센서스'의 어원 자체가 로마의 인구조사였던 '켄수스'를 영어식으로 읽는 것에서 유래되었을 정도인데요, 로마의 인구조사 켄수스, 과연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고대 로마는 공화정 시대에 인구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로마의 인구조사 결과가 전해지는 것은 아우구스쿠스에 의하여 제정이 성립하기 전,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였던 원수정 시기의 조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로마의 인구조사 켄수스는 5년마다 '켄소르(Censor)'라고 부르던 감찰관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죠.

<로마의 인구변천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마가 인구조사를 한 목적은 세금 징수에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신라나 기타 다른 고대, 중세국가가 그랬듯이 로마도 세금을 걷기 위한 조사다 보니 오늘날처럼 전체 인구가 아닌, 세금을 낼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따라서 위에 소개한 인구수는 로마의 전체 인구는 아닙니다. 위의 표에서 BC 70년의 인구가 91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 보이는데, 이는 자연 인구가 증가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로마시에 살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민권을 부여한 것이 이탈리아 반도 전체로 확대된 결과이며, BC 28년에 400만 명을 넘은 것은 성인남성만 조사한 것에서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확대되었거나, 기존 조사에서 누락된 조사대상이 대거 보강된 결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로마 인구조사는 세금 징수에 활용되었지만, 또 다른 중요한 용도는 군대 모집이었습니다. 켄수스는 로마시민을 그들이 가진 재산에 따라 5개의 계급으로 나누었는데, 군대 구성 역시도 이 계급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가로부터 무기를 비롯하여 각종 보급품을 지급받는게 당연한 오늘날의 군대를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될 일이지만, 당시 로마군은 군에서 무기를 포함한 필요한 모든 것을 개인이 직접 장만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재산이 부유한 사람은 더 엄중한 무장이 가능하고, 가난한 사람은 제대로 무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산이 가장 많은 제1계급은 모두 청동으로 된 투구, 둥근 방패, 정강이받이, 가슴받이로 무장했고, 창과 검을 들고 중무장을 하였으며, 이들을 포함한 상위 세 계급이 중보병, 하위 두 계급이 경보병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위 계급은 특별한 무기 없이 적에게 던질 돌만 준비하였죠.

로마군은 고대 그리스에서 고안한 팔랑크스라는 방진대형을 진법으로 도입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중보병이 주력을 이루었으므로 고대 로마에서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 군에서 더 중요하면서도 위험한 책임을 맡는 것이 보편화 된 셈입니다. 로마군은 포에니 전쟁의 승리와 주변 원정 등으로 로마를 성장시키는 원동력 중 하나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마는 켄수스를 바탕으로 재정을 확보하고, 군대를 동원하면서 도시국가로 출발하여 지중해를 지배하는 대제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물론 로마 제국도 후기에는 혼란을 겪다가 멸망하였지만, 로마법이 현대법의 원천이 되고, 로마의 센수스는 켄서스의 어원이 될 정도로 많은 영향을 남겼습니다. 그것은 통계의 힘이 함께하여 가능한 것이기도 하였죠.


이번주부터 시작된 역사 속 통계 [세계사 편] 어떠셨나요? 한국사와는 다른 매력이 있지 않으신가요?^^ 다음 이 시간에는 통계로 중국의 기반을 닦은 '진시황의 도량형 통일'에 대해서 얘기 나눠볼께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이 현재 알고 있는 한국의 인구는 얼마입니까?
대부분 4천 8백만 언저리로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통계청 조사에 따라도,  그러한 결과가 나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문화체육관광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008년 발표된 「한국의 종교현황」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인구는 8천 2백만에 다다른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종교현황」에 따르면 2002년 추산 인구는 82,132,225명, 2008년 추산 인구는 82,592,054라고 나와 있으며, 나머지 값은 평균 예상치입니다.
 
 
 
 
 
 
 
무엇이,


3천만 이상의 간극을 만들었을까요?
한국의 3천만 이상의 인구는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러한 현상은 '종교단체'가 집계했기에 나타난 현상이라고 합니다.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불교 측에서는 '모든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고, 집안의 한 사람이 절에 나오면 그 사람과 이어진 가족은 모두 불교를 믿는 사람인 것이다.'라고 여기기에, '1명의 불교신자 x 평균 가족인원' 으로 불교신자를 계산한다고 합니다. 또한 유적지로 지정되어있는 절에 다녀가도 이 사람을 불교를 믿는 사람으로 계산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개신교 측에서도 집안의 한 사람이 가족을 위한 헌금이라던지, 기도를 한다면 집안 사람 모두를 개신교 신자로 계산한다고 합니다.
 

결국, 주관적 데이터 해석이 빚어낸 결과로 이러한 3천만의 인구가 순식간에 사라져버린, 웃지못할 헤프닝이 발생한 것입니다.


 
통계청의 자료가 객관적 자료이지요~
 

그렇다면, 이 웃지못할 해프닝을 일으킨 우리나라의 '종교통계',
통계청의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한번 한국의 종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의 종교
 
 
1885년부터 진행된 인구 및 주택 센서스 집계에 따르면 우리 나라 총인구의 반 이상(53.1%)이 종교인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3.1%가 종교인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교세가 큰 종교는 무엇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 자료를 기준으로, 불교인은 1073만으로 1위, 개신교는 862만으로 2위, 천주교가 515만으로 3위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기에, 한국은 아직은 세계 종교 분류에서 '불교국가'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지요.
 
위의 그래프에서는 한국 종교상황에 몇가지 시사점을 제공해 줍니다.
 
 

1. 천주교의 급성장 : 95년도 자료와 2005년도 자료를 비교해 보면, 불교는 4%의 성장을 보인 반면, 카톨릭은 75%의 급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515만의 카톨릭은 불교나 기독교에 비해 적은 수를 차지하고 있을 지 모르나, 단일 종파로는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불교 : 103, 기독교 : 124개의 종파 - 「한국의 종교현황」 )
또한, 선교 200주년을 맞았던 80년대 카톨릭은 교황을 두 번씩이나 국내로 불러들여 국제행사를 치렀고, 춘천교구장 장익 주교는 지난 4월 동양인으로는 노틀담사원에 최초로 초청되어 사순절 특별강연을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2, 개신교의 성장 저하 : 1995년부터 2005년의 10년동안 개신교는 -1.6%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그러나, 개신교의 힘은 아직도 강력하기만 합니다. 이미 전국에 교회 수는 5만 8천개를 넘어서고 있고, 세계 50대 대형교회 가운데 20개 이상이 한국에 있다고 합니다.
또 150여개국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선교사는 9000명을 넘어서서 파송 선교사 수를 따져보면 미국 다음으로 세계 2위이지만, 오늘날 선교 대상이 주로 제 3세계인 것을 감안하면 현지 정착에 유리한 한국 교회가 사실 세계 선교를 주도하고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 종교 단체의 집계에 따르면, 그 순위는 약간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1위와 2위는 불교와 개신교가 동일하지만, 유교가 엄청나게 증가함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국의 3천만 인구는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각 종교단체의 마음속에 있는 것이지요~^^
 
흥미로운 한국의 종교통계, 2010년 인구센서스 결과에서는 어떻게 변하였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배은찬 기자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010년 11월 1일부터 15일까지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진행되었는데요. 5년마다 실시되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조사였던 만큼 모두들 기억하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대한민국에 상주하고 있는 모든 내·외국인들에 대해 성명, 성별, 나이 등 인적 사항 및 직업, 보육, 거주기간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해 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그 중 인구부분에 대한 결과가 먼저 발표되었답니다. 우리나라의 인구 및 연령 구조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혼인 비율이나 교육 상황 등은 어떤지 지금부터 201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토대로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자료 - 인구관련 주요용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인구피라미드 : 연령별 남녀인구를 인구나 비율로 나타낸 것으로 인구 구조를 전체적으로 쉽게 알 수 있음
 
 
 ❍ 인구밀도 : 인구분포의 조밀한 정도를 측정하는 대표적 지표
 
- 인구밀도 = 인구(명)/국토면적(㎢)


❍ 성비 : 여자 100명당 남자의 수
 
- 성비 = (남자인구/여자인구) × 100
 
 

❍ 노령화지수 : 유소년인구 100명에 대한 고령인구의 비
 
- 노령화지수 = (고령인구/유소년인구)×100
 
* 유소년인구(0~14세), 생산연령인구(15~64세), 고령인구(65세 이상)
 
 
 
 
 

 
1. 전체인구  - 총인구 4,858만 명, 인구밀도는 ㎢ 당 486명
 
 

2010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의 총조사 인구는 4,858만 명으로 2005년 4,728만 명에 비해 2.8% 증가한 130만 명으로 이는 연평균 0.5% 증가한 수치입니다. 성별로는 남자 2,417만 명, 여자 2,441만 명으로 2005년에 비해 남자는 2.3%, 여자는 3.2% 증가했습니다.
 
또한 인구밀도는 ㎢당 486명으로 2005년의 474명보다 12명 많아졌는데요. 도시 및 소규모 섬 국가를 제외한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 보면 방글라데시(1,033명/㎢), 대만(640명/㎢)에 이어 3번째 인구 조밀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 총조사 인구 및 증감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인구밀도 (명/㎢)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수도권 인구  - 2,384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49.1%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인구는 2,384만 명으로 전체인구의 49.1%를 차지하고 있으며, 2005년 48.2%에 비해 0.9%p 증가했다고 하네요. 수도권 인구 밀집 현상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네요.
 
   
[ 수도권 인구 및 비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10/2005년 시군구별 인구 증감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65세 이상 인구  - 총인구의 11.3% 542만 명, 모든 시도 고령화사회 진입
 
 

연령별 인구구조는 30, 40대 인구가 가장 많으며, 유소년인구가 감소하고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항아리형」인구피라미드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전체인구의 연령 중 중간에 해당하는 중위연령은 38.1세로 2005년 35.0세보다 3.1세가 증가했습니다. 그에 따라 노령화지수는 69.7로 유소년 10명 당 고령자 7명 수준으로 조사되었으며, 2005년 48.6보다 21.1이 증가했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1.3%로 542만 명이었으며, 2005년에 437만 명으로 9.3%였던 것에 비해 106만 명이 증가한 24.3%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모든 시도의 고령인구 비율이 7%가 넘어 고령화사회로 진입했다고 하네요. 그 중 고령인구 비율이 특히 높은 지역은 전남 20.4%, 경북 16.7%, 전북 16.4% 순으로 조사되었으며, 울산이 7.0%로 가장 낮게 조사되었습니다.
 
 


 
[ 2010년 인구 피라미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2010년 고령인구 및 비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평균교육연수  - 30세 이상 인구 기준, 11.4년
 
 

다음으로 국민들의 교육 수준에 대한 내용인데요. 30세 이상 인구의 평균교육연수는 11.4년으로 2005년 11.0년보다 0.4년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30세 이상 인구의 학력 구성비를 보면 2005년에 비해 초등학교 및 중학교 졸업자는 2.6%p, 고등학교 졸업자는 0.8%p 감소한 반면, 대학졸업 이상은 4.5%p 증가해 전반적으로 학력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 30세 이상 인구의 학력 구성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30세 이상 인구 중 대학이상 학력의 남녀 구성비 차이는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2005년 23.2%p에서 2010년 16.8%p로 남자의 학력이 여전히 높게 나타나긴 했지만 그 차이가 현저히 줄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겠네요.
 


 
[ 30세 이상 인구 중 대학 이상 학력의 남녀 구성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5. 30대 미혼율  - 2005년 대비 7.6%p 증가
 
 
 
15세 이상 인구의 혼인상태별 구성비를 보면 ‘배우자 있음’이 57.7%로 가장 많고, 미혼 30.6%, 사별 7.6%, 이혼 4.0%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50대 이상 인구 중 혼인상태가 이혼인 비율은 2005년 3.3%에서 2010년 5.2%로 크게 증가했다고 합니다. 또한 30대 연령의 미혼율은 29.2%로 2005년 21.6% 보다 7.6%p 증가해 결혼 연령이 늦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2010년 15세 이상 인구의 혼인상태 구성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30대 인구의 성별 미혼율 ]
 
사용자 삽입 이미지
 
 
 
 
 
 
6. 외국인 인구  - 63.9%가 수도권에 거주
 
 

마지막으로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조사된 외국인 인구에 대한 수치인데요. 국내 거주 외국인 중 63.9%가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외국인들에게서 또한 수도권 과밀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 보면 경기가 31.1%, 서울이 27.6%, 경남이 6.9% 순으로 그 비율이 높았습니다. 또한 국적별로 보면 중국계(한국계 및 대만 포함) 국적의 외국인이 52.7%로 압도적인 비율을 점유하고 있었으며, 그 다음으로 일본(69.2%), 중국(53.6%)은 여성비율이, 인도네시아(88.8%), 우즈베키스탄(76.6%)은 남성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 2010년 시도별 외국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마치며


 
지금까지 201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중 인구부문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각종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설명하니 우리나라 인구에 대한 전반적인 모습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쯤 되시면 인구주택총조사의 유용성이 어느정도인지 느껴지시죠? 이렇듯 세밀하게 조사된 통계자료는 우리나라 정책 전반의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답니다.

비단 인구주택총조사뿐만 아니라 현재 진행 중인 경제총조사를 비롯한 각종 통계조사들 또한 우리의 일상에 많은 정보와 혜택을 주고 있답니다. 통계청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문에 대한 조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인데요. 이러한 조사들에도 여러분의 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 더러운 과거사 2015.04.29 08: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대한민국이랑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등 아시아권부국은 그야말로 좇됐다~!!!! ㅠㅠㅠㅠㅠ

  • 더러운과거사 2015.07.05 19:45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만의 만30세~만34세 여성들의 미혼율이 2012년을 기준으로 무려 47%, 반대로 북한의 만30세~만34세 여성들의 미혼율은 2008년을 기준으로 겨우 3%였지만 2011년을 기준으로 겨우 5%나 되었다~!!!! 아직까지는 북한에서 30세를 넘기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것을 의미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구주택총조사(CENSUS) 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5년마다 한번 씩 열리는 인구주택총조사를 일컫는 말이랍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과 주택 규모,특성에 대해서 샅샅히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큰 국가기본통계조사이기 때문에 통계청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데요. 요즘 TV에서 종종 나오는 인구주택총조사 홍보 영상을 보셨을지 모르지만 그 만큼 홍보 활동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3팀의 기사 주제를 '센서스 데이'로 정해보았습니다. 통계와 관련되고 통계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큰 규모의 조사인 만큼 저희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여러분도 여태까지  인구주택총조사의 의미 정도만 알았더라면, 오늘 이번 기사를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그 의미를 알아보고 특성을 파헤쳐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조사(總調査)는 영어 census(센서스)의 우리말로 전국 규모의 조사를 뜻합니다. 즉 '인구주택총조사'란 국가가 주관이 되어 통일된 기준에 따라 조사 대상의 총수와 그 개별적 특성을 일일이 조사하는 전국적 규모의 통계조사를 말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 인구주택총조사 웹툰 입니다. 감상하시려면 위의 이미지를 클릭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11월 1일 ~15일 전국 1,800만 가구 중 90%를 대상으로 세대원 이름, 성별, 나이 등 인구ㆍ주택과 관련한 기본 문항 19개를 조사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180만 표본가구를 상대로 경제ㆍ사회활동 및 복지 관련 문항으로 구성된 28개의 전국 공통 항목, 시ㆍ도별로 3개씩의 선택 항목을 조사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구주택총조사는 인터넷조사와 면접조사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사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각 가정으로 배달된 가구안내문이 있을텐데요. 이 안에 인터넷참여번호가 있습니다. 인터넷조사를 하실 분은 이 번호가 꼭 필요하답니다. 2010년 10월 22일~31일 동안 먼저 인터넷으로 조사를 하고 인터넷으로 조사가 안 된 분에 한해 2010년 11월 1일~15일까지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조사를 할 수 있고 경품당첨 기회이 주어집니다. 또 도토리 기부를 통해 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 및 중등학교 경우는 봉사활동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에는 0.9%에 불과했던 인터넷조사율을 최대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560만부 조사표를 절약하고 직접조사의 수고가 줄어 16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모든 사람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구주택총조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인구주택총조사가 국가통계의 기본이기 때문이에요.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저탄소 녹색성장,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외국인 관련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주택보급률, 교통수단 분담률, 장례인구 추계가 가능하며, 가구대상 표본조사를 위한 모집단 자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합니다. 적극적인 국민들의 참여는 정확한 통계를 생산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불편하다고, 혹은 관심이 없다는 이유로 조사를 거부하거나 소홀히 하게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자신과 이웃에게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의 참여가 나와 아이들의 미래, 이웃과 사회의 발전,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2010 인구주택총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시는 신규로 추가된 항목
전국항목 47개와 시도별 항복 3개를 더해 총조사항목은 50개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그렇다면 매년마다 조사가 끝나면 이 자료는 어디서 검색할수 있을까요? (앞에서 조사 가정) 앞에서 보았듯이 우리나라는 조사방법과 기술의 진전으로 1960년 총 조사때부터 표본이론이 도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실제로 통계청 홈페이지에 가보면 1960대의 자료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계인구라도 해서 우리나라의 2050년의 인구까지도 검색해서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통계청 홈페이지를 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찾기에 어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먼저 KOSIS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www.kosis.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메뉴에서 국내,국제통계 -> 주제별 통계를 클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인구.가구를 누르면 인구총조사에 관한 항목이 나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해당 항목을 클릭하면 이렇게 새 창이 뜨면서 통계자료가 나옵니다.

이 밖에도가구별,성별, 출생지별,가족관계별 등에 관한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년전부터 시행된 인터넷 조사로 인해서 더욱더 빠르고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높은 인터넷 조사율을 기대해 보는데요 이번에 인터넷으로 인구주택조사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봉사활동 시간 2시간을 인정해 준다고 하니까 봉사활동이 필요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조사에도 참여하시고 점수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듯 싶습니다. 집에 계시는 시간이 적으시다면 꼭 시간 내주셔서 5년마다 한번 있는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라운드 센서스에는 233개 국가 및 지역 중 224개(96%) 국가에서 실시될 정도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다르고 사는 국민이 다른 만큼 차이점이 있을 것인데요. 여기서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인구주택 총 조사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적인 부분에서 영미권 국가들이나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통계를 재는 조사표는 과연 영미권국가나 일본과 유사할까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사주기는 비슷하게 5년이나 10년으로 합니다. 하지만 표본조사를 하는 나라와 하지 않는 나라에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전수조사만을 하는 나라는 영국 일본 호주가 있습니다. 여기서 전수조사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말하며, 표본조사는 모든 국민들 중에서 일부에게만 자세하게 심층질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에게 묻는 항목이 19개 10%의 국민들에게는 추가적으로ㅎ28개의 질문을 더합니다. 총 47개의 항목이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모든 국민에게는 7개의 질문만 하고, 1/6의 국민에게 46개의 질문을 추가적으로 합니다. 총 53의 질문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은 표본조사를 하지 않고, 전수조사만하여 44개의 항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무척 독특합니다. 5로 끝나는 연도에는 17개의 문항을 전수조사하며, 0자로 끝나는 연도에는 22개의 문항을 전수조사합니다. 올해에 일본의 인구주택 총 조사의 문항수는 5년전보다 5개나 늘었다는 것이죠. 캐나다는 전수조사는 8개 표본은 53개로 총 61인 반면에, 호주는 전수조사만 61개이죠. 그 결과 캐나다의 인구는 호주보다 더 많은데, 조사원 수는 호주가 더 많다는 사실!
 

 여기서 자료 입력 방법에 대해서 ICR 방법과 OCR방법이 있는데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은 인쇄문자와 같이 정형적인 문자를 인식하는 방법을 말하고요, ICR(Intelligent Character Recognition)은 사람들에 쓰여진 일반적인 글씨체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ICR방식은 한 번만 일하면 되는 대신에 필기체가 안좋은 사람들 때문에 오류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겠죠? 각 방식의 장단점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ICR방식이 좀 더 유용하다고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문조사 날짜 : 9월 14일
설문지 수 : 100장
장소 : 충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앞, 시내 광장, 은행, 시장
조사방법 : 무작위로 설문지 조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센서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보다 확실한 조사를 위해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설문지를 나눠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항목은 총 6개의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있구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네 질문을 뽑아서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인구주택총조사가 '센서스'라는 것을 알고있다 라는 질문에 62명이 '알고있다' 라고 대답했고 38명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도 과반수 이상이 센서스에 대해 알고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좋은 의미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한다' 라는 질문입니다. 이번 질문은 대다수는 알고 있으리란 예측이 드는데요, 결과 역시 72명이 알고있다라는 응답을 나타내었습니다.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인구주택총조사'는 상식중의 상식으로 당연히 알아야 할 의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번째 '인터넷으로 하면 인건비 절약, 경비 절약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라는 질문에 알고있다가 90명, 모른다가 10명이 있었습니다. 이 질문은 곰곰히 생각만 해봐도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온라인으로 대신 하다가 보니까 일일이 찾아가지 않아도 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고 시간과 비용 면에서 훨씬 절약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무래도 과거와 비교해서 확연히 드러나는 차이점이 될 것 같애요. 네 번째는 '나는 우리나라 인구수가 몇명인지 알고있다' 라는 질문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단순한 질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약간 근소한 차이로 모른다가 56명으로 좀 더 많았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집계된 우리나라 인구수는 약 49,773,145명 이라고 해요(2009년까지,출처:네이버). 사소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것들은 되짚고 넘어가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인구총주택조사를 통해서도 다시한번 우리나라 인구 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5년에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인구주택 총 조사의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홍보인 만큼 실제 부부를 모델로 하는 것이 훨씬 더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저희 팀 역시 인구주택총조사에 아주 적합한 모델이었다고 생각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의 모델 역시 잘 알고계시는 한효주, 지진희 동이 커플입니다.

요즘 한창 드라마 '동이'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두 사람이기도 한데요.

깔끔하고 단정하고 바른 두 사람의 이미지가 인구주택총조사 모델로 역시 딱 인것 같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하기에 앞서서 이를 홍보하는 모델 역시 중요한 역할이 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센서스를 알려면 검색창에  '인구주택총조사'를 입력하는 센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 인구주택총조사 공식 홈페이지 http://www.census.go.kr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계청 공식 블로그 '통하는 세상' http://blog.naver.com/hi_nso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계청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kostatin
 
 
 

사용자 삽입 이미지
11월 0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 예정인 인구주택총조사를 인기 개그맨 컬투가 소개하고 나섰습니다. 
 
귀에 쏙~쏙~ 듣다보면 빵~빵 터지는 컬투의 인구주택총조사 소개편 함께해요. 곧 사연소개편도 공개한다고 하네요 .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http://www.census.go.kr/ 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출처] 컬투와 함께하는 인구주택총조사|작성자 통게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인구주택총조사와 관련하여 방방곡곡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퀴즈만 맞추면 추첨을 통해 50분씩 '커피&도넛 세트'기프티콘 을 드린다고 해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하나 더! TV를 보다가 혹은 길을 지나가다가 인구주택총조사 광고를 보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핸드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에게는 갤럭시 S를 2분에게 디지털 카메라, 300분에게 커피&도넛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응모기간은 9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이벤트 홈페이지 바로 이동하기 -> http://census2010.nate.com/quiz/event_01.html
 
 
 
 
 
 
 
오늘 이렇게 인구주택총조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구주택총조사에 준비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국가통계의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요즘 큰 이슈거리인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가정문제, 외국인 관련 정책수립에 대한 보다 탄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고 큰 역할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이죠. 적극적인 참여일 수록 보다 정확한 통계수치를 생산해 낼 수 있고 국가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커다란 이득이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11월 부터 본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조사에 앞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거나 조사에 관한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인구주택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나 통계청 블로그 및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두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통계란 결코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아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적극적으로 우리가 참여한다면 더 정확한 통계가 생산될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통계를 통해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3팀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