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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7월, 나날이 오르는 기온과 함께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소망도 점점 피어오르는데요. 방학 또는 휴가를 맞아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운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통통 기자도 작년 이맘때쯤 여행 계획을 열심히 짜고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에 교환학생으로 가게 된 학교가 10월에 개강이라 9월에 유럽 여행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거든요! 그런데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9월이면 한국에 있는 친구들은 모두 개강이라 같이 여행 갈 친구가 없었거든요. 유럽 여행이 처음이라 무섭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과감하게 3주간 혼자 여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러분들도, 특히 여성분들이라면 통통 기자와 같은 고민해보셨을 겁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여행혼자 갈까같이 갈까그 고민에 대해 다루고 통통 기자의 경험에 기반을 둔 팁도 조금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다른 사람들은 혼자 갔을까? 같이 갔을까?

다른 사람들의 여행은 어땠을까요? 동행자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다른 사람의 선택이 어땠는지 참고하는 것도 좋겠죠. 여기, 대학내일에서 20대를 대상으로 여행의 동행자에 관해 조사한 통계가 있습니다. 

(출처 : 대학내일20대연구소)


복수 응답이 가능했던 이 통계에 따르면친구와 여행한 경험이 1위로 88.0%를 차지했고그다음이 연인으로 60.5%마지막은 홀로 여행으로 48.8%를 차지했습니다! 여행 경험이 있는 10명 중 약 9명이 친구와 여행을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보아, 20대에게 친구와의 여행이 가장 보편적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성별에 따라서는 어떻게 달랐을까요? 

동일 조사 중 동행자별, 성별 여행 경험을 살펴보면, 친구 혹은 연인과의 여행에서는 각각 1%와 2% 차이로 여성의 비율이 앞섰던 반면, 혼자서 여행할 경우 무려 20.5% 차이로 남성의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 많은 여성분들이 혼자 가는 여행은 치안 등의 여러 가지 이유로 주저했군요.


(출처 : 대학내일20대연구소)

다음은 동행자별로 여행할 수 있는 거리가 어디까지인지에 대한 통계인데요. 거주지 근교를 1단계, 거주지 근교 외 국내를 2단계, 인접 해외 국가를 3단계, 해외 어디든 가능을 4단계로 설정했을 때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연인과 함께할 경우 3.44단계 다소 거리가 있는 해외 국가도 갈 수 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그다음이 친구와 함께하는 여행으로 3.37단계였고, 마지막은 나 홀로 여행으로 2.75단계에 머물렀습니다. 동행자가 있을 경우 좀 더 먼 곳으로 여행할 수 있지만, 혼자 여행할 때는 다양한 이유로 거리 선택에 다소 소극적인 경향을 보였습니다.  


2. 동행자 유형별로 장점과 단점그리고 팁!

여기서부터는 통통 기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아주 주관적인 내용이 나올 예정입니다. 어디까지나 통 기자의 의견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 이해해주세요! 통통 기자는 혼자 유럽 여행을 해본 적도, 친구와 여행을 해본 적도 있습니다. 역시나 혼자 가나, 함께 가나에 따라 장단점이 확실히 달랐습니다. 지금부터 동행자별 장단점 그리고 여행할 때 팁을 소개하겠습니다.

홀로 떠나는 여행


(출처 : Pixabay)

장점이라면 당연히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행자가 있다면 동행자의 취향도 고려를 해야 하지만 혼자 여행한다면 온전히 자신의 취향에 따라가고 싶은 곳은 좀 더 오래 있고 아닌 곳은 과감히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연을 만날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입니다! 통통 기자도 호스텔에서 만난 다른 여행자와 친해져 같이 재밌게 여행했던 경험이 있는데요. 다소 위험할 수도 있지만, 통통 기자와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을 만나 경험을 공유하고, 친해지는 것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단점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성분들이 크게 느끼실 듯합니다. 바로 치안 문제입니다. 혼자 다닐 경우 사람이 많은 관광지에서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게다가 소매치기들은 무리로 다니기 때문에 대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통통 기자도 파리에서 휴대폰을 소매치기당할 뻔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다행히 휴대폰을 스프링으로 가방과 연결을 해두어서 뺏기지는 않았는데요. 여행 중 만난 가이드분들은 "소매치기들이 보통 A사의 휴대폰을 노리니, 각별히 주의하라"고 조언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위를 소란스럽게 하거나 종이 같은 것을 들이밀면서 혼란스럽게 한다면 소매치기 무리가 주변에 있다는 것이니 소지품을 보호하면서 최대한 빨리 그 장소를 벗어나세요(통통 기자에게도 이 방법을 썼습니다.) 그 외에도 소매치기 방법이 많은데요. 다른 여행자들의 후기를 많이 읽어보고 다양한 소매치기 방법을 숙지한 뒤, 항상 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대비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동행자와 함께하는 여행(친구, 연인)


(출처 : Pixabay)

동행자와 여행할 때의 장단점은 혼자 여행할 때 장단점과 정반대입니다. 즉, 같이 여행하면 서로를 지켜줄 수 있다는 심적 안정감이 있지만 여행의 자유도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죠. 하지만 정말 잘 맞는 사람과 여행한다면 둘만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오래된 친구, 혹은 연인이라도 여행 방식까지 다 같을 수는 없는 법! 서로 다른 취향을 어떻게 맞추면 좋을까요? 통통 기자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 전체 일정 모두를 같이 다니지는 않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자신은 미술관 관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친구는 정말 좋아한다면 미술관 일정은 친구와 조금 다르게 해도 괜찮습니다. 불필요한 다툼으로 여행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다면 말이죠!


3. 해외여행, 어디로 가는 게 좋을까?

동행자별로 여행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추천하는 여행지도 다른데요한 항공사에서 승무원을 상대로 추천하는 여행지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는데요흥미롭게도동행자별로 결과가 달랐습니다!


(출처 : 아시아나 항공)


혼자 하는 여행일 때 추천 여행지는 도쿄가 1파리가 2싱가폴이 3였습니다쇼핑이나 미술관박물관 등 혼자서 집중할 수 있는 활동이 발달된 곳을 추천 여행지로 꼽았군요부부 혹은 연인과 하는 여행은 로마가 1푸켓이 2시드니가 3였습니다로맨틱한 분위기나 연인과 함께 쉴 수 있는 휴양지 위주네요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은 홍콩이 1오사카가 2싱가폴이 3였습니다세 곳 다 야경이 아름답고 맛있는 음식이 많기로 유명한 곳이네요!


(출처 : 직접 촬영)


마지막으로 통통 기자가 실제로 가본 여행지 사진을 보여드리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통통 기자는 혼자 가든같이 가든 여행을 떠나겠다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동행자가 시간이 맞지 않아 안 구해진다면 두려워하지 말고 혼자 떠나세요여행지에서도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기회를 놓치기엔 아깝잖아요동행자가 있다면 동행자에 대한 부담을 느끼기보다는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오겠다는 마음으로 다녀오세요더 돈독한 사이가 될 수 있습니다이번 여름떠날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떠나시길!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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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여행 좋아하시나요? :) 저는 작년에는 캐나다와 미국 서부 배낭여행, 올해는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여행하면서 배운 여행을 제대로 느끼는 법과 여행고수들을 보며 배운 다양한 팁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경험으로 쌓여진 저의  ‘해외여행 TIP 4종 세트’를 소개합니다.

여행의 시작, 공항! 공항엔 참 많은 사람이 여행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평일 오전이었음에도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요, 그렇다면 한국인의 해외 출국 추이는 어떨까요?

(자료 출처: 통계청,내국인 출국 추이) 

 

그래프를 보면, 2014년은 1,600만 명을 돌파했으며 매해 백만 명 이상 증가하는 추세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08년 글로벌 위기의 영향으로 2009년에는 감소했지만, 내국인 출국의 전반적인 추이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행객을 포함한 출국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저의 여행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광을 목적으로 한다면 최대한 많은 곳을 구경해야 하지만, '왔노라, 보았노라, 찍었노라' 형태의 여행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는 여행지에 대한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여행지에서 충분한 시간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취재하기 위해 간 여행이 아니라면, 자신이 꿈꿔왔던 여행지를 최대한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한 여행지에서 진득하게 머무르는 것을 추천하는 이유는, 관광이 끝나고 남은 그 며칠이 있어야 비로소 그 나라 자국민의 문화를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체력도 보충할 수 있고요!

하루, 이틀만 머물렀다면 반복되는 출퇴근 지하철 풍경과 공원에서 가족·친구·애인 혹은 반려동물과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낯선 여행객이 말을 걸었을 때의 태도 등 우리나라와 다른 점을 알아가는 그 시간을 가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관광 후의 여유 시간을 느껴보세요~


해외에서 결제하는 신용카드의 경우 홀딩이라는 제도로 3일에서 7일 사이의 '묶어두는' 시간이 지나야 거래 승인이 됩니다. 매일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연쇄적으로 홀딩이 이루어지므로 여행 후반이 되면 잔액을 정확히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이러한 점을 방지하기 위해 카드사용 금액을 매일 기록해두는 간단한 방법을 추천합니다. 혹은 다른 카드에 분배하여 관리하는 방법도 있겠죠! 하지만 수수료 등을 고려했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은 현금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저는 현금이 3만 원만 없었어도 비행기를 놓치고 숙소 잔여금을 내지 못하는 등 큰 손해를 볼 뻔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통 ATM 사용 시 인출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릴 경우나, 분실 및 도난을 대비해 두 종류의 카드를 준비하지만, 이때 저는 두 카드 모두 갑자기 사용이 불가한 상황이었습니다. ㅠㅠ. (공항에 도착하고 이유를 알게 되었는데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서비스 통합으로 카드사용이 일시 정지된 것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예상치 못한 일을 대비해 주요 카드 외 다른 은행의 카드를 준비는 물론 현금까지 준비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숙소는 호텔, 호스텔, Airbnb, 한인민박 등 다양합니다. 유스호스텔 도미토리의 경우 여/남/혼성 방으로 나누어져 있고, 수용 인원은 싱글룸부터 12인 이상까지 있습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가격이 저렴해져 경비 절감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저는 10명 이상의 도미토리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정된 화장실 및 샤워실로 세면 시간 확보가 불가능하다는 점과 소란스러운 분위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저는 새벽 내내 불을 끄지 못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보조 등이 없었기 때문에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불이 끄지 못했고 또, 새벽 체크아웃 준비를 소란스럽게 하는 사람들로 인하여 잠을 설친 기억이 있습니다. 게다가 도미토리의 경우 보통 한 방에 화장실이 한 개 배치되어 있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호스텔 예약에 앞서, 호스텔의 샤워실과 화장실을 확인한다면 위험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도미토리를 이용해서 경비절약을 하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종류의 숙소를 이용해보세요! 한인민박, Airbnb 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여행 정보를 공유하거나 식사를 같이하는 것은 등 도미토리와는 다른 새로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 여행짐 정리 팁 

여행에서 가장 큰 효과를 본 '여행 파우치' 입니다. 구김이 가도 상관없는 옷들을 가득 넣고 한번 깔고앉아주면 정리 끝!입니다. 옷을 말아 정리하기도 편해서 저에겐 빠질수 없는 준비물입니다.

세면도구는 작은 수영가방에 넣어두면, 샤워실에 갈 때도 젖을 염려가 없고, 습기가 생겨도 닦아내면 되므로 유용합니다! 혹시, 수영가방 대신 비닐봉지나 지퍼백을 생각하셨다면! NO~NO~~. 수영가방은 비닐봉지나 지퍼백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비닐봉지와 지퍼백은 재질도 다르고 습기에도 약해 위생적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선 비교적 고정이 잘 되고 습기에 강한 수영 팩을 준비했더니, 샤워실을 갈 때도 간편하고 보관에도 쉬웠습니다.

 

여행이 좀더 편해지기 위한 저만의 팁을 담아보았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길 기도합니다! :)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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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블루오션, 발칸반도!

아름다운 자연이 가득한 발칸반도로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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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해외방문자수가 천만 명을 넘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해외여행객이 많아지면서 해외여행의 실태도 변하고 있는데요, 예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더욱 다양한 국가로, 한국과 더 멀리 떨어진 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추세입니다. 1999년 통계를 살펴보면 일본, 중국으로의 여행이 해외여행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반면, 2008년 통계에는 일본과 중국이 55%로 점점 주변 국가로의 해외여행이 줄어듬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유럽 배낭여행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유럽 배낭여행 계획을 보면 대부분 프랑스, 독일, 영국 등의 서유럽 국가 위주로 여행루트를 정하는 경향이 많다고 합니다. 이처럼 남들과 똑같은 여행은 싫다면?

그렇다면 해외 여행의 블루오션이라 불리는 발칸반도 국가로의 여행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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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관광지식 정보 시스템 / 국내 해외여행객수>

 

발칸반도로의 여행 첫 번째,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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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인구는 450만명으로 우리나라와 비교해봤을 때, 10배가 차이난다고 할 수 있죠. 민족구성과 종교는 아래 표처럼 크로아티아인과 카톨릭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언어는 크로아티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면적은 5만 6594㎢ 으로 우리나라의 절반정도 크기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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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외교통상부 / KOTRA / NAXOS>


화폐단위는 쿠나(Kuna)를 사용합니다. 7.5쿠나=1유로이고, 1쿠나=약 200~250원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표는 크로아티아와 우리나라의 대략적인 물가를 비교해 본 것인데요, 우리나라보다 비싼 물품도 있고, 싼 물품도 있지만 대략적 느낌은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저렴한 정도라고 합니다. 비싼 서유럽의 국가들에 비해 여행하기 한결 부담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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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외교통상부 / 한국과 크로아티아 물가 / 인터넷, 편의점, 마트 등 평균적인 물가>



크로아티아는 발칸반도 국가 중 가장 유명한 관광지로 알려져 있는 국가입니다. 크로아티아를 검색하면 연관검색어에 '크로아티아 신혼여행'이 나올 만큼 낭만적이라 신혼여행지로도 뜨고 있죠. 대표적 관광지로 두브로브니크, 플리트비체, 스플리트 그리고 수도인 자그레브가 있습니다.

두브로브니크는 '아드리아 해의 진주'라고 불릴 정도로 아름답다고 합니다. 또한 플리트비체 호수 국립공원은 요정들의 숲이라는 소문이 날만큼 신비스럽고 아름답다고 합니다.



발칸반도로의 여행 두번째, 슬로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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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베니아의 면적은 20,273㎢로 우리나라의 1/5의 크기인 작은 나라입니다. 주 종교는 로마 카톨릭교이고 슬로베니아 민족이 90% 이상으로 구성된 나라입니다. 인구는 1,986,969명으로 우리나라 인구의 1/25로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작은 나라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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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외교통상부 / KOTRA / NAXOS>

 

하지만 발칸반도 국가 중 가장 먼저 공업화되어 유럽연합에도 가입되어 있어서 유로가 통용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물가도 다른 동유럽의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아래 표는 우리나라와 슬로베니아의 물가를 대략적으로 비교해 봤습니다. 체감적으로는 우리나라와 비슷하거나 조금 비싼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커피, 와인같은 것은 저렴해서 많은 여행자들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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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외교통상부 / 한국과 슬로베니아 물가 / 인터넷, 편의점, 마트 등 평균적인 물가>

 

파울로 코엘료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슬로베니아를 배경으로 쓴 이 책은 슬로베니아를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책에서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해봤을 때 슬로베니아의 모습은 소박한 아름다움과 한가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크로아티아와 국경이 맞닿아 있는 슬로베니아(Slovenia), 나라이름에 loverk 들어가 있는 것처럼 슬로베니아는 사랑스러운 나라라고 하는데요, 수도인 루블라냐도 '사랑한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슬로베니아는 작은 나라지만 유럽연합에도 가입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발칸반도 국가와 다르게 유로가 사용된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물가도 다른 곳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가롭고 다시 가고 싶은 나라로 손꼽히기도 한다고 합니다.



발칸반도로의 여행 세 번째, 마케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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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도니아의 면적은 25,713㎢로 우리나라의 1/4의 크기라고 합니다. 또한 인구는 208만명으로 우리나라와 2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민족구성이 비교적 다양하고 종교는 마케도니아 정교와 이슬람교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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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외교통상부 / KOTRA / NAXOS>

 

화폐단위는 데나르를 사용하며 60데나르=1유로 정도로 물가가 많이 저렴한 편이라고 합니다. 아래에 우리나라와의 물가 비교에서 확인할 수 있듯 마케도니아의 물가는 우리나라의 절반정도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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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외교통상부 / 한국과 마케도니아 물가 / 인터넷, 편의점, 마트 등 평균적인 물가>

 

나르키소스가 호수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어 결국 호수에 빠져 죽었다는 나르키소스의 전설을 들어보셨나요? 그 전설의 모티브가 되는 호수가 바로 마케도니아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 이 호수는 바로 발칸반도에서 가장 깊은 호수라는 오흐리드 호입니다. 명성과 전설답게 경치가 정말로 최고라고 하네요. 또한 마케도니아는 물가도 매우 저렴하다고 하니 부담없이 휴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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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발칸반도의 여러 국가 중 3개 국가에 대한 여행을 통계로 보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아는 프랑스, 영국과 같은 서유럽 국가들처럼 유명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여행지라는 생각이 들지 않으시나요?^^

잘 알려지지 않은 것에 대해 희소성을 느끼고 색다른 여행지를 가보고 싶다! 혹은 유명한 관광지를 모두 가봐서 새로운 여행지를 찾고 싶다! 사람 많은 것 보다 한적함을 즐기는 여행을 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발칸반도 국가는 안성맞춤인 여행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발칸반도로의 여행! 꼭 한번 떠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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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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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늘은 윤기자의 유럽 여행의 모든 것, 마지막!!
 
깨알 정보편입니다 ^.^
 
여행 가기 전에 꼭 알고 가야 할 몇가지를 알려 드리고자 하는데요, 분명히 중요한 정보들 뿐만 아니라 남들과는 색다른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를 가득 들고 왔답니다!
 
함께 가볼까요~후비고!!
 
 
 
 
 
건강한 유럽여행 : 유럽에 신종 바이러스가 퍼졌다?
 
 
 
올해 6월 초, 전세계가 유럽에서 나타난 장출혈성 대장균의 위협에 몸사리를 쳤었지요. 후덜덜덜
 
6월 3일 보고된 기사에 따르면, 장출혈성 대장균 (EHEC) 감염자는 유럽 10개국과 미국 등에서 최소 1600명에 이른다고 하더군요. 사망자는 독일에서 17명, 스웨덴에서 1명 보고되었는데요. 감염자 중 약 470명은 신장기능이 손상돼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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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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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는 장출혈성대장균(EHEC)의 원인이 이집트산 호로파 씨앗이라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는 29일, EHEC의 원인이 독일에 수입된 이집트산 호로파 씨앗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EHEC 감염 확산 초기에 발병 원인이 스페인 오이나 독일 새싹 채소로 잘못 보도되었던 것처럼,호로파 씨앗이 유럽 각지에서 일어난 EHEC 감염의 공통적 원인인지는 더 조사해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꼭 유럽이 아니더라도, 국외 여행 때는 건강만큼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게 없답니다!!
 
유럽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EHEC, 건강하고 행복한 유럽 여행을 위해서는 꼭!꼭!꼭! 예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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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유럽여행 : 여행 전 꼭 체크해야할 사이트!!
 
 
 
아무리 인터넷 상에 유럽 여행에 대한 정보가 많다지만, 정말 알짜!!꼭 알고 가야하는 정보가 있는 곳은 따로 있답니다!! 어디일까요?
 
바로 요오오오오오오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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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외교통상부>
 
 
 
똑똑한 여행자라면 꼭 외교통상부 사이트를 확인하고 가는 건 두 말하면 입 아픈 소리지요~
 
그만큼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별 3개 돼지꼬리 뿅뿅 달아 주세요^^*
 
제가 사진 위에 빨간 별 3개 그려놓은 거 보이시죠?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서는 각 국가별 건강, 치안, 여권, 사고 등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체크하지 않고 여행 가서 큰일을 당하느니, 체크하고 큰일 당하지 않는 게 최고겠지요?
 
 
 
 
 
 
 
일석이조 유럽여행 : 숙박이 공짜, 새 친구도 공짜!
 
 
 
 
 
유럽 여행 경비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숙박비!!
 
숙박비 줄이는 방법 없나요?으헝헝헝헝
 
당연히 있구 말구요!! 숙박비 줄일 수 있는 방법에다가 새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혜택까지!!
 
이렇게 환상적인 방법이 대체 뭘까요오오오오?
 
바로,  카우치서핑(couchsurfing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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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카우치서핑 홈페이지>
 
 
 
카우치 서핑(Couch Surfing)은 여행하고자 하는 곳의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 무료 숙박 및, 운이 좋다면 가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비영리 커뮤니티입니다. 카우치서핑 회원은 231개국 6만4천여 개 도시의 133만2천600여 명에 달하고, 지금까지 무료 숙소를 이용하거나 제공한 횟수는 136만여 건에 이른다고 하는군요.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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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위키백과>
 
 
 
 
 
국가별로 카우치서핑 회원은 미국(23.2%), 독일(9.5%), 프랑스(8.6%), 캐나다(5.1%), 영국(4.9%), 호주(2.9%), 이탈리아(2.9%), 브라질(2.6%), 스페인(2.5%), 네덜란드(2%) 순이며, 한국은 31번째로 많은 8천127명이라고 하네요.
 
 
 
 
 

<동영상 : 유투브>
 
 
 
 
 
 
 
무료로 숙박도 해결하고, 방문 국가의 친구도 만나는 일석이조!

누구나 할 법한 뻔한 여행이 아닌, 방문 국가의 진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 이번 여행 때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카우치서핑 홈페이지(http://www.couchsurfing.org/)로 달려가서 가입하세요~
 
아참! 카우치 서핑이라도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안전! 다들 아시죠?
 
 
 
 
 
 
 
 
 
 색다른 유럽여행 : 이번 유럽은 차로 한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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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동아일보>
 


 
 
 
남들 다하는 유럽 기차 여행은 싫다? 그럼 자동차로 해봅시다!

최근에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색다르게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하는 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대자유라고 하여, 대자유=대학생+자동차+유럽여행 이라는 의미를 가진 대학생 자동차 유럽여행 온라인 모임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대자유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대자유 클럽 : http://club.cyworld.com/pilote
 
 
 
게다가, 운전 면허를 소지한 분들은 국제 면허증을 취득하여 홀로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니시기도 하더군요 ^^아응~멋져
 
또다른 자동차 유럽 여행으로는 캠핑카를 이용한 방법이 있기도 한데요,
 
유럽은 다른 국가보다 캠핑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국가여서 캠핑 여행을 즐기기에도 굉장히 좋답니다!
 
 
 
 
 
 
 
보러가기 - 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1탄 <준비편>


 
보러가기 - 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2탄 <추천 이색 여행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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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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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여름이다!!
 
기말 고사도 끝났겠다, 후끈후끈한 여름도 찾아 왔겠다, 이럴 때 우리들에게 필요한 건 뭐?
 
아마 뭐니뭐니해도 가장 필요한 건 황금 같은 휴식이겠죠?
 
다들 이번 여름에는 무엇을 할 지 계획을 짜두셨나요? 아마 많은 분들이 효과적인 시간 관리를 위해서 미리미리 계획들을 세워두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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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 취업포털 커리어>
 
 
 
 
 
한 취업포탈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번 여름 방학 때는 82.5% 의 대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해야 한다고 응답을 했습니다. 대학생들의 취업 문제가 방학 때도 학생들을 쉬지 못하게 만드는 것 같아 슬프네요. 하지만 동시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절반 이상의 응답자들이 여행을 꼽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학 생활의 낭만이라고 손꼽을 수 있는 유럽여행은 올해에도 많은 대학생들의 여름 방학 계획이 아닐까 싶네요. ^^
 
오늘은 유럽 여행을 가실 예정인 분, 앞으로 유럽을 가실 분, 그리고 유럽을 다녀 온 모든 분들과 함께 유럽으로 떠나볼까 합니다. 유후!!
 
 
 
 
 
사실 저는 유럽여행을 지난 1년의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모두 유럽여행에 투자할 정도로 유럽의 매력에 푹 빠졌었답니다. *_* 그러나 국내여행과는 달리, 언어의 문제도 있고 또 먼 나라이다 보니 필요한 물품들을 챙겨서 가는 게 여간 힘든 게 아니더라구요. 여행도 즐겨야겠고, 짐도 챙겨야겠고, 숙식 문제도 해결해야겠고... 그 만큼 확실하게 유럽을 즐기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답니다.

즐거운 여행을 꿈꾸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몸소 겪고, 느꼈던 유럽 여행 준비 과정을 알려드릴게용~
 
 
 
 
 
 
 
 
 
 
 
췝퉈 원. 일단 뭐니뭐니해도 머니(money)!
 
 
 
 
 
맨손으로 여행 가실 거 아니죠^^?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 것이 '유럽 여행은 얼마 정도 드나요?'와 같은 경비 문제인데요. 유럽 여행을 다녀오신 대학생분들은 보통 한 달 여행으로 500만원의 비용을 추천하시더군요.
 
사실 여름 성수기 때는 비행기 삯도 많이 비싸고, 교통이나 숙식 해결 문제가 여간 힘든 게 아니에요. 대충 비행기, 유레일 패스 등을 포함한 교통비와 숙박비만 고려해도 360만원 정도는 든답니다. 사길 결콘 만만치 않은 금액이긴 하죠. 그러니 더더욱 체계적인 준비가 필수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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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크라쿠프 바벨성 앞, 악사들의 연주와 여행객들...
 
 
 
 
 
 
 
 
 
 
 
췝터 투. 어디를, 어떻게 다닐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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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노블레스 오블리제님 홈페이지>
 
 
 
 
 
가장 골 아픈 것이 여행 경로를 어떻게 짤 것이냐는 문제겠죠. 여행 경로는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는 나라와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탈 나라, 즉 인 & 아웃 국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답니다. 인 & 아웃이 정해 졌다면, 지그재그식으로 여행 경로 짜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지그재그식이란 한 나라에서 모든 도시를 다 보는 것 이 아니라 이 나라 갔다가 저 나라 갔다가 하는 식이랍니다.
 
위에 사진에 보시면 독일 국가 탐방의 경우, 베를린에서 폴란드와 체코를 여행한 후에 다시 독일로 돌아와서 프랑크 푸르트와 뮌헨을 방문하는 것이 바로 지그재그식인데요.  유럽 국가들은 워낙 커서 한 나라의 도시들 간 이동이 다른 나라로 이동하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릴 수가 있기 때문에 지그재그식이 효과적이죠. ^.^
 
그리고 유럽 내에서 여행을 하실 때는 뭐니뭐니해도 기차를 이용하는 게 가장 싸고 편리하답니다. 때문에 1주일, 21일, 한 달 등 기간 단위로 유레일 패스를 이용하시는 것은 유럽 여행의 필수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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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유레일패스코리아 홈페이지>
 
 
 
 
 
 
 
 
 
 
 

췝터 쓰리. 미리미리 예약하자! 숙박 문제
 
 
 
 
 
"대체 잠은 어디서 자죠?ㅠㅠ"
 
"호텔에서 자면 돈 많이 드는데...외국에도 저렴한 숙박 시설이 있나요?"
 
외국의 많은 나라들, 특히 젊은 배낭객이 많은 유럽은 호스텔이 굉장히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하루 평균(여름 성수기 기준) 45,000원~50,000원 정도면 기숙사 식으로 되어 있는 2층침대에서 잠을 잘 수 있답니다. ^^ Domitory(Dorms)라고 해서 다른 숙객들과 같은 방에서 2층 침대를 이용하는 방식이 가장 일반적이죠~
 
숙박은 미리 예약하면 그냥 가서 방을 구하는 것 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쉽고 빠르게 숙박을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 몇 군데를 알려 드릴게요!
 
 
 
 
 
1. 호스텔 월드  http://www.hostel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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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호스텔들을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저는 여행할 때 거의 모든 호스텔 예약은 이 사이트를 통해서 했답니다. ^^
 
심지어 호스텔 앞에서 예약을 하고 5분도 안되서 호스텔에 들어가 할인된 가격으로 방을 구하기도 했었죠.~
 
 
 
 
 
 
 
2. 유럽호스텔길라잡이 http://europe.youthhostel4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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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호스텔 정보를 제공하고 한글 지원이 되는 사이트입니다
 
유럽 호스텔만을 소개하고 있어 국가별 호스텔 찾기가 편하답니당 :)
 
 
 
 
 
 
 
3.  민박다나와 http://www.minbak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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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언어나 생활 양식, 그리고 외국인과의 교류가 꺼려진다면 한국인이 운영하는 민박집이 필요하겠죠.
 
이 사이트에는 왠만한 한인 민박은 전부 소개되어 있어서, 한인민박을 찾는 분들에게는 적극추천해 드립니다!!
 
 
 


 
 
 
 
 
췝터 포. 떠나자! 일단 짐부터 싸고..^^;;
 
 
 
 
 
자!!전쟁에 나갈 땐 총이 필수 아이템이듯이, 여행을 갈 때에도 필수 아이템이 있지요!!
 
다른 건 다 놔두고 가도 꼭 챙겨야 하는 것 BEST 5!!
 
 
 
 
 
1. 여권과 비행기표
 
- 설마.......이거 없이 갈 생각은 아니겠죠?

여권과 비행기표는 여행하는 중에도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하는 아이템입니다.
 
 
 
2. 국제체크카드나 국제신용카드
 
- 그 많은 현금을 다 들고 다닐 수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출국 전에 국제카드를 새로 만드셔야 합니다.

국제카드는 인터넷으로 숙소나 물건 구매에 유용하지만, 환율과 수수료를 고려하여 만드셔야 됩니다.
 
 
 
3. 스마트폰 or 노트북
 
- 여행 중간 중간에 온라인을 통한 예약이나 정보를 얻기 위해서는 필수!
 
스마트폰보다는 활용 영역이 넓은 노트북을 더 추천해 드려요!
 
 
 
4. 유럽여행 안내 책자
 
- 목적지나 둘러볼 곳들을 틈틈히 공부하고 기타 여행 사항을 알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필요하답니다.
 
 
 
5. 유레일 패스와 기차 시간표 책자
 
- 기차표와 기차시간표는 이동할 때 가장 중요한 아이템이죠.

특히나 기차 시간표에는 운행하는 기차 노선과 기차 예약 정보가 잘 나와 있어 유용하답니다.
 
 
 
 6. 짐싸기 팁~


짐 싸는 방법에 대해서도 팁을 좀 드리자면, 짐가방은 25cm*45cm*56cm의 15인치~20인치를 추천해 드려요.옷은 보통 상의, 하의 3벌 정도 가지고 가셔서 여정 중간 중간에 세탁하면서 입는 게 편리하답니다. 속옷은 옷보다 넉넉하게 가져가시는 게 좋구요. 세면 및 샤워도구는 여행용 사이즈를 구매하셔서 출발하셨다가 다 쓰면 중간에 새로 구매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수건 하나 정도는 기본으로 챙겨가시는 게 좋습니다.

아참! 짐가방과 함께 작은 손가방이나 크로스 백 준비 하시면 휴대하기 편하니까 꼭 들고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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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2탄 <추천 이색 여행지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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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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