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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늘은 윤기자의 유럽 여행의 모든 것, 마지막!!
 
깨알 정보편입니다 ^.^
 
여행 가기 전에 꼭 알고 가야 할 몇가지를 알려 드리고자 하는데요, 분명히 중요한 정보들 뿐만 아니라 남들과는 색다른 여행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를 가득 들고 왔답니다!
 
함께 가볼까요~후비고!!
 
 
 
 
 
건강한 유럽여행 : 유럽에 신종 바이러스가 퍼졌다?
 
 
 
올해 6월 초, 전세계가 유럽에서 나타난 장출혈성 대장균의 위협에 몸사리를 쳤었지요. 후덜덜덜
 
6월 3일 보고된 기사에 따르면, 장출혈성 대장균 (EHEC) 감염자는 유럽 10개국과 미국 등에서 최소 1600명에 이른다고 하더군요. 사망자는 독일에서 17명, 스웨덴에서 1명 보고되었는데요. 감염자 중 약 470명은 신장기능이 손상돼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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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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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에는 장출혈성대장균(EHEC)의 원인이 이집트산 호로파 씨앗이라는 발표가 나왔습니다. 유럽식품안전청(EFSA)에서는 29일, EHEC의 원인이 독일에 수입된 이집트산 호로파 씨앗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EHEC 감염 확산 초기에 발병 원인이 스페인 오이나 독일 새싹 채소로 잘못 보도되었던 것처럼,호로파 씨앗이 유럽 각지에서 일어난 EHEC 감염의 공통적 원인인지는 더 조사해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꼭 유럽이 아니더라도, 국외 여행 때는 건강만큼 중요하게 체크해야 할 게 없답니다!!
 
유럽 사람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 EHEC, 건강하고 행복한 유럽 여행을 위해서는 꼭!꼭!꼭! 예방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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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유럽여행 : 여행 전 꼭 체크해야할 사이트!!
 
 
 
아무리 인터넷 상에 유럽 여행에 대한 정보가 많다지만, 정말 알짜!!꼭 알고 가야하는 정보가 있는 곳은 따로 있답니다!! 어디일까요?
 
바로 요오오오오오오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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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외교통상부>
 
 
 
똑똑한 여행자라면 꼭 외교통상부 사이트를 확인하고 가는 건 두 말하면 입 아픈 소리지요~
 
그만큼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별 3개 돼지꼬리 뿅뿅 달아 주세요^^*
 
제가 사진 위에 빨간 별 3개 그려놓은 거 보이시죠? 외교통상부 홈페이지에서는 각 국가별 건강, 치안, 여권, 사고 등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사항들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체크하지 않고 여행 가서 큰일을 당하느니, 체크하고 큰일 당하지 않는 게 최고겠지요?
 
 
 
 
 
 
 
일석이조 유럽여행 : 숙박이 공짜, 새 친구도 공짜!
 
 
 
 
 
유럽 여행 경비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숙박비!!
 
숙박비 줄이는 방법 없나요?으헝헝헝헝
 
당연히 있구 말구요!! 숙박비 줄일 수 있는 방법에다가 새 친구를 사귈 수 있는 혜택까지!!
 
이렇게 환상적인 방법이 대체 뭘까요오오오오?
 
바로,  카우치서핑(couchsurfing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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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카우치서핑 홈페이지>
 
 
 
카우치 서핑(Couch Surfing)은 여행하고자 하는 곳의 현지인의 도움을 받아 무료 숙박 및, 운이 좋다면 가이드까지 받을 수 있는, 여행자들을 위한 비영리 커뮤니티입니다. 카우치서핑 회원은 231개국 6만4천여 개 도시의 133만2천600여 명에 달하고, 지금까지 무료 숙소를 이용하거나 제공한 횟수는 136만여 건에 이른다고 하는군요.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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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위키백과>
 
 
 
 
 
국가별로 카우치서핑 회원은 미국(23.2%), 독일(9.5%), 프랑스(8.6%), 캐나다(5.1%), 영국(4.9%), 호주(2.9%), 이탈리아(2.9%), 브라질(2.6%), 스페인(2.5%), 네덜란드(2%) 순이며, 한국은 31번째로 많은 8천127명이라고 하네요.
 
 
 
 
 

<동영상 : 유투브>
 
 
 
 
 
 
 
무료로 숙박도 해결하고, 방문 국가의 친구도 만나는 일석이조!

누구나 할 법한 뻔한 여행이 아닌, 방문 국가의 진짜 문화와 사람들을 접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체험 여행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지요^.^ 이번 여행 때 외국인 친구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카우치서핑 홈페이지(http://www.couchsurfing.org/)로 달려가서 가입하세요~
 
아참! 카우치 서핑이라도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안전! 다들 아시죠?
 
 
 
 
 
 
 
 
 
 색다른 유럽여행 : 이번 유럽은 차로 한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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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동아일보>
 


 
 
 
남들 다하는 유럽 기차 여행은 싫다? 그럼 자동차로 해봅시다!

최근에 대학생들 사이에서는 색다르게 자동차로 유럽을 여행하는 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대자유라고 하여, 대자유=대학생+자동차+유럽여행 이라는 의미를 가진 대학생 자동차 유럽여행 온라인 모임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대자유는 대학생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여가 가능하답니다.
 
 
 
대자유 클럽 : http://club.cyworld.com/pilote
 
 
 
게다가, 운전 면허를 소지한 분들은 국제 면허증을 취득하여 홀로 자동차를 렌트하여 여행을 다니시기도 하더군요 ^^아응~멋져
 
또다른 자동차 유럽 여행으로는 캠핑카를 이용한 방법이 있기도 한데요,
 
유럽은 다른 국가보다 캠핑 시설이 잘 되어 있는 국가여서 캠핑 여행을 즐기기에도 굉장히 좋답니다!
 
 
 
 
 
 
 
보러가기 - 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1탄 <준비편>


 
보러가기 - 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2탄 <추천 이색 여행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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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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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가 뛰어 노는 곳, 스위스
 
 
 
 
 
 
 
 
 
 
 
많은 분들이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꼭 방문할 나라들은 콕콕 찝어놓기 마련이죠. 특색있는 여러 나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곳이 유럽대륙이니 발품 좀 팔면 시간 대비 매우 알찬 여행을 할 수 있으니까요 ^^
 
때문에 유럽여행은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것과는 또 다른 여행의 맛이 있지요.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 유럽 내 여행지 중 어디를 가장 가 보고 싶어 할까요?
 
한 여행 포털의 조사에 따르면, 많은 사람들이 최고의 유럽 여행지로 파리를 꼽았습니다. 그 뒤로, 로마와 런던이 각각 2위와 3위에 꼽혔는데요. 파리가 유럽 내 최고 여행지였으나 10위 안에 든 도시를 국가별로 따지면 로마와 베네치아, 피렌체가 10위 안에 오른 덕분에 이탈리아가 최고 여행국으로 꼽힌 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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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사 및 자료 : 트립어드바이저
 
 
 
 
 
박물관, 미술관, 음악회, 건물, 문화재...
 
여기저기 가야 할 곳도, 이것 저것 봐야 할 것도, 찰칵찰칵 사진 찍어야 할 것도 많은 유럽여행.
 
남들이 가는 곳을 모조리 따라다니며 구경하는 유럽여행도 좋지만, 하루 쯤은 열심히 사는 자신을 위해서 여유로운 여행일정은 어떨까요?
 
그래서 자신있게 추천해 봅니다. 윤기자가 추천하는 이색 유럽 여행지 BEST 3!!
 
 
 
 
 
 
 
 
 
 
 
1. 대자연의 아름다움,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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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과 역사의 나라, 오스트리아
 
이미지 출처 : 유랑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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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해가 지날수록 오스트리아의 매력에 빠져, 오스트리아를 찾는 분들 역시 늘고 있네요!! 그런 만큼 현재 오스트리아도 세계 관광 대국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
 

오스트리아 내에서도 많은 분들은 수도인 빈(Bien)만을 방문하시고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빈 말고도 제가 알고 있는멋진 곳이 있어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 곳은 바로 오스트리아의 숨어있는 작은 보물 할슈타트입니다.

이 곳을 가보지 않고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움을 논할 수는 없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사방에 둘러 쌓인 산들과 큰 호수를 앞에 두고 있는 작은 마을 할슈타트.
 
많은 관광객들이 하루치기로 잠깐 거쳐가는 코스이지만, 저는 이 곳에서 하루쯤 숙박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0^
 
관광객이 없는 밤, 호숫가에서 물에 발을 담군 채,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을 세는 낭만. 그리고 이른 새벽 혼자서 인어공주가 된 듯, 호수에서 수영해 볼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까지 정말 새로운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답니다!
 
 
 
 
 
 
호수에서 배를 직접 운전하면서 호수 여행을 하실 수도 있고요. 동네 꼬마들이 직접 뗏목을 몰아주기도 하니 할슈타트의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면서 마음 속 여유를 되찾아 보는 것, 상상만 해도 멋지지 않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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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은 마을에서 느낄 수 있었던 고요한 평화.. 저는 아직도 그 감동을 잊지를 못하겠어요.
 
할슈타트 마을에서 배를 타고 나오면 작은 할슈타트 역이 있어요. 버스와, 배와, 기차 모든 교통수단이 오가서 방문하기굉장히 편하지만 의외로 시끄럽거나 관광객들로 붐비지 않아 좋은 이 곳. 평화의 마을, 할슈타트였습니다 :)
 
 
 


 
 2. 동유럽의 찬란함, 폴란드 크라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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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유럽 여행하면 관광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는 서유럽만을 상상하실겁니다. 하지만 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쉬는 곳이 있었으니.. 그곳은 바로 동유랑입니다. 이번에는 동유럽으로 눈을 돌려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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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동유럽 국가 중 대표으로 잘 알려진 폴란드도 매년 평균 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을 하는데요. 슬픈 역사와 아름다운 문화를 가지고 있는 폴란드의 크라쿠프라는 작은 도시를 소개할까 해요.
 
 
 
 
 
 




음악과 즐거움이 넘치는 크라쿠프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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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시청사 인근에 있는 시장
 
 
 
 
 
놀랍게도 제 2차 세계 대전을 겪고도 전혀 손상되지 않은 크라쿠프 구시가. 구시가가 유명한 이유는 1차 세계 대전 이후 새로 지어진 건물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1978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2대 유적지로 선정될 만큼, 잘 보존되어 있고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아 가는 옛 역사를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3. 유럽이 주는 감동, 독일 뮌헨
 
 
 

독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시는 어디인가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퀼른? 함부르크?
 
 
 
그렇다면 독일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역시!!!!!!독일은 맥주와 소세지가 세계 최고지요, 따봉

유명한 독일 맥주와 소세지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바로 뮌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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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최고의 돼지 요리집, 라츠켈러에서
 
 
 
 
 
최고의 독일 맥주와 독일의 정통 소세지 요리, 그리고 독일식 돼지고기 요리는  꼭 맛 봐야 독일을 다녀갔다고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호프 브로이 하우스가 있는 곳. 그리고 독일에서 가장 맛있는 돼지고기 요리집이 있는 곳, 뮌헨!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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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구 시청사 건물
 
 
 
 
 
뮌헨에는 맛있는 음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웅장한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고, 그 속에서 살고 있는 독일 뮌헨 사람들의 삶이 녹아있답니다. 뮌헨을 두번이나 방문했던 저는, 유럽 여행을 하면서 방문했던 도시들 중 시민들과 관광객이 가장 잘 어우러져 사는 동네가 뮌헨 같았습니다. 분명 관광 도시라서 뮌헨을 찾는 관광객들로 붐벼남에도 불구하고, 뮌헨 사람들은 참 친절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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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고 있는 슈탄베르거 호수
 
 
 
 
 
뮌헨 도시 외각에는 아름다운 호수와 조용한 호수 마을이 있고 그 뒤로 뮌헨 철도의 모습과 어우러진 슈탄베르거 호수가 있습니다. 루드비히가 빠져 죽었다는 곳인데요, 잔잔한 호수와 그 표면 위를 평화롭게 유영하는 오리떼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맛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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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점차 독일을 방문하는 관광객수의 증가 속도가 더뎌지다가  2009년에는 급기야 관광객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독일의 관광 명소가 없어지거나 관광 시설이 나빠졌다는 의미는 아닐겁니다.
 
한번 독일을 방문하셔서, 독일의 전년대비 관광객 비율이 왜 감소했는지, 생각해 보는 것도 나름데로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며느리도 모르는 알짜 유럽여행 비법 1탄 <준비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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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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