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

 

 

과일이 아니예요~ 과채류여름건강 지키기! - 과채류, , 수박, 참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여름의 대표적인 과채류죠?^^>

 

 

여름 하면 떠오르는 과일은?! 바로 수박, 딸기, 참외죠~!

그런데 여기서 잠깐! 수박, 딸기, 참외가 과일이 아니라는 사실, 모두들 알고 계셨나요?

이는 과일이 아니라 과채류 라고 합니다. 생소하시다구요?

 

농촌 진흥청 디지털 농업용어사전 3.1 (▶바로가기)

에 따르면

과채류는 채소의 이용 부위를 기준으로 할 때의 한 가치이며 오이, 수박, 딸기 등과 같이

과실의 이용을 목적으로 하는 채소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과채류에는 토마토, 파프리카, 참외, 가치, 고추, 오이 등이 있습니다.

 

과채류가 농업경제에 도움을 주고 사람들의 건강도 지켜주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여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과채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색색별로 알록달록 파프리카는 아삭아삭 씹는 맛이 일품이죠?^^>

 

 

 

다양한 효능을 가진 !

 

파프리카는 비타민 C, 카로틴, 칼슘,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골다공증과 대장암 예방에 좋은 효능을 보이고 스트레스에 좋고 두뇌 활동에 도움을 줍니다.

 

파프리카는 색깔에 따라서 효능이 다양한데 노랑 파프리카는 피부미용과 감기예방에 좋고,

초록 파프리카는 칼로리가 없어 비만치료에 좋아 여름철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빨강 파프리카는 암, 관상동맥증 예방,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칼슘과 인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들과 성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붉은색과 주황색 파프리카는 기름에 살짝 볶아 먹고, 노란색과 녹색은 생으로 먹는게 좋으며,

주로 볶음밥, 잡채,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파프리카 수입국별 수입량 동향 - 한국무역협회>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파프리카는 수출 효자 상품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파프리카 수입국별 수입량 동향을 보면 2000년 이후 네덜란드를 제치고

한국산 수입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파프리카 작물재배에 성공하면서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하네요.

 

 

 

여름철 필수 간식!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엔 시원한 계곡물에 담궜다 바로 꺼내어 먹는 수박이 일품!>

 

 

수박의 1인당 소비량은 다른 과채류의 1인당 소비량에 비해 월등히 높습니다.

(2011년 기준 참외 4.1kg, 토마토 7.3kg, 딸기 4.2kg, 오이 6.5kg)

 

수박은 더운 여름 피로와 갈증을 해소시켜 주고 한방에서는 수박을 신장병, 방광염, 요소염 등에 이용합니다.

수박 껍질 안쪽 부분으로 얼굴을 문질러주면 피부가 고와지고 땀띠가 사라진다고 하는데요~

수박 껍질은 이 외에도 수박껍질차, 장아찌, 생채, 김치 등 다양한 요리로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샛노란 참외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 째 먹어도 맛있답니다.^^>

 

 

경북 성주의 효자, 참외!

 

참외는 기침을 멎게 하고 가래를 없애줍니다. 황달개선 등에 효과가 있고, 여름철 땀과 함께

알칼리 성분이 빠져나가 몸이 산성체질로 변하면 감기나 손발의 차가움 등

잔병치레를 하기 쉬운데 이때도 참외를 먹으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장아찌, 김치, 쥬스, 화채, 피클 등의 요리로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외 지역별 재배면적 비중> 

 

 

 

다른 과채류와 비교하면 참외의 지역별 재배면적의 비중은 특이합니다. 주로 경북에 집중되어 있는데요,

참외 재배면적은 줄어드는 추세이나 경북 성주에서는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성주군에서 2011년에는 일본뿐만이 아니라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등

다양한 나라에 수출을 하였고, 2011년 매출액은 2010년보다 519억원 증가했다고 하니

정말 말 그대로 성주군의 효자가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

 

 

파프리카, 수박, 참외 이외에도 다양한 과채류가 농업경제에 도움을 주고 건강에도 도움을 줍니다.

여러분, 오늘따라 시원, 달달, 아삭아삭한 과채류가 먹고 싶지 않으신가요?

 

2012년 여름은 맛있는 과채류 먹고 우리 모두 건강을 지켜봐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