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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구글 이미지]

상공 10000m에서 뛰어 내리는 스카이 다이빙. 우리는 위 사진과 같은 장면을 티비에서 보곤했습니다.  뛰어내리던 사람은 두려움에 떠는 얼굴이 아닌 즐거움에 가득찬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잘못하면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도 말이죠. 스카이 다이빙 말고도 산꼭대기에서부터 타고 내려오는 스키, 산꼭대기를 향해 올라가는 암벽등반 등 위험천만한 스포츠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익스트림 스포츠, 줄여서 X-게임이라고 부릅니다. 



#1. 익스트림 스포츠의 유래

익스트림 스포츠는 언제 어디로부터 유래됐을까요? 익스트림 스포츠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70-80년대 미국 대도시 청소년들이 스케이트나 자전거로 묘기를 하는데에서 유래했는데요, 당시만 해도 제대로 된 안전용구 없이 묘기를 하다가 다치는 일이 비일비재해 이들의 스포츠는 앞에 극단적인이라는 뜻의 형용사인 익스트림(extreme) 이 자연스레 붙게 되었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일부 청소년들만의 문화에서 대중적인 문화가 된건 1993년의 일입니다. 당시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에서 X게임이란 타이틀로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를 개최했었는데 결과는 대흥행! 길거리에서나 볼 수 있던 화려한 묘기들이 전파를 타고 미국 전역에 비춰져 폭발적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젊은이들의 무모함이나 객기로만 여겨지던 익스트림 스포츠가 하나의 쇼가 되는 순간이었죠. 이를 계기로 익스트림 스포츠는 급속도로 확산, 대중화되었습니다. 이후엔 익스트림스포츠라 불리는 종목이 크게 늘었고 나아가 1997년에는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대회인 겨울 X-게임대회가 출범했습니다. 이 말고도 각종 익스트림 스포츠 관련 대회가 생기게 되었고, 2008년 베이징올림픽부터 묘기자전거인 BMX가 채택되면서 익스트림 스포츠는 스포츠의 중심으로 조금 더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2. 익스트림 스포츠의 인기

익스트림 스포츠의 인기는 실제로 어느정도일까요? 현재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는 사람들은 전 세계적으로 1억 2천만명, 국내에선 80만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련된 대회의 규모도 만만치 않겠죠? 그 규모를 실감하기 위해 2013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열렸던 X게임 대회의 관중 수를 조사했습니다.


2013년 X게임 대회 관중 수


 (통계자료 출처: http://www.statista.com/)


대회 한 번에 평균적으로 약 11만 명의 관중이 오며, 대회들의 상금은 각각 100만~ 200만 달러(한화 약 10~20억원) 로 스포츠 종목으로서 굉장히 큰 규모라 할 수 있습니다.이 커다란 대회에서 선수들은 익스트림 스포츠 선수로서의 영예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그 결과 팬들에게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지요! 재 X-게임 말고도 다른 많은 익스트림 스포츠 관련 대회가 열리고 있으며 익스트림 스포츠 관련 대회 및 시장규모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답니다.



#3. 이번 여름!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익스트림 스포츠

올 여름, 가장 편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1.수상스키


(출처: 구글 이미지)

도입된 지 오래되어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스포츠, 수상스키입니다! 수상스키에 올라타면 연결된 줄을 통해 모터보트의 견인으로 움직이는데요, 시원한 물살을 맞으며 굉장한 속도감을 느낄 수 있어 여름에 즐기기에 딱이죠. :) 현재 도심으로부터 조금만 벗어나도 수상스키를 할 수 있는 레저센터가 많고, 난이도가 높지 않아 독자 여러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2. 웨이크 보드


(출처: 구글 이미지)

수상스키보단 알려져 있진 않지만, 요즘 떠오르고 있는 웨이크보드입니다! 웨이크 보드는 쉽게 말해서 물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스노우보드라고 보시면 되겟는데요, 수상스키보다 난이도는 조금 있지만, 그만큼 더욱 세련되고 다양한 동작이 가능해 중독성이 높은 익스트림 스포츠중 하나입니다. 조금만 숙련된다면 웨이크보드의 매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실 거에요!


  3.인라인스케이트


(출처: http://hlog.tistory.com/)

"인라인스케이트도?"라고 의문을 가지실지도 모르겠지만, 인라인스케이트는 X-game에서 가장 인기많은 3대 종목 중 하나로서(인라인스케이트, 스케이트보드, BMX) 엄연한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 이 3대종목중에서도 인라인스케이트는 접하기도 가장 쉽고 덜 위험하기 때문에 국내에만 약 1300개의 동호회가 있을만큼 보편적이고 친근한 익스트림 스포츠 랍니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쉽고 재밌는 인라인스케이트! 이번 여름에 한 번 도전해보는게 어떠실런지요? :) 


지금까지 익스트림 스포츠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았습니다. 스릴과 건강 일석이조를 챙길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 그러나 그 이름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라서 안전사고가 다른 스포츠들에 비해 자주 일어나는 편입니다. 때문에 익스트림 스포츠에 관한 안전 규정의 숙지는 필수이며 옆에서 도와주시는 트레이너 분들의 말씀을 잘 따라주어야 한답니다. 뭐니뭐니해도 안전이 우선이지요 :) 

올 여름이 다 가버리기 전에 집이 아닌 공원이나 강, 바다 어디로든 밖에 나가 새롭고 짜릿한 경험 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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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표와 계획은 안녕하신가요?

 

벌써 2014년의 반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연 초에 세우셨던 계획과 목표들을 잘 이루고 나가고 계신가요?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가 한 해의 목표 1위로 뽑혔다고 하는데요, 저 또한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았었지만 지금은 올 해 몸무게의 최고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의지가 넘치게 헬스장을 한 달 치를 끊어놓고 한, 두 번 돈이 아까워서 가 보신 적, 집 앞으로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는데 30분 동안 움직이다가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되요. 이렇게 다이어트나 건강 등의 목적으로 시작한 운동들을 유지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가깝지만 먼, 쉽지만 어려운 Exercising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직장인 91.3%가 '자신이 운동 부족임을 느낀다.'(자료 출처 취업포털 커리어)고 할 정도로 운동량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라고 해요. 우리 국민들은 여가를 활용한 운동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 유익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2013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0세 이상 9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의 결과를 보면 현 우리 국민들의 운동현황을 알 수 있는데요. 규칙적인 생활체육 참여율(1회 이상)201243.2%에서 201345.5% 2.3%p 증가를 하였고, 생활체육 미 참여율201251.8%에서 201341.8%10.0%p 감소의 형태를 보였다고 해요.

예전보다는 운동 참여율이 높아졌기는 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인구의 1/2 이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니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더 많은 홍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2013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

 

체육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체육활동 시간 부족’ 때문이라는 응답이 47.4%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체육활동에 대한 무관심’(22.3%),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14.2%), ‘체육시설 접근성이 떨어져서’(4.7%), ‘체육활동 지출 비용에 대 한 부담’(2.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육활동 비 참여 이유에 대해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도시의 규모가 클수록, 성별로는 남자(64.5%), 연령별로는 10대와 30에서 체육활동 가능 시간 부족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고 해요.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당수의 경우가 일과 학업으로 인해 시간이 없는 탓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래도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라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꿩 대신 닭, 운동 대신 스트레칭!

 

한국건강증진재단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권고함으로써 활동적인 삶을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바쁜 시간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한다면, 지금 이 기사를 읽고 계신 여러분께서 하실 수 있는  아주 쉬운 스트레칭 4가지를 알려드릴께요! 지금부터 함께 따라해 볼까요?

(자료출처 –한국건강증진재단)

< 스트레칭>

  • 하나, 허리를 반듯하게 펴고 목을 뒤로 젖힌다.
  • 둘, 천천히 목을 앞으로 숙인다.
  • 셋, 오른쪽으로 목을 한 바퀴 돌린다.
  • 넷, 전 동작을 되풀이 하되 왼쪽으로 목을 한 바퀴 돌려준다. 
    • < 스트레칭>

    • 하나, 깍지를 끼고 5초 간 두 팔을 앞으로 뻗는다.
    • 둘, 깍지를 낀 채 팔을 안으로 굽힌다.
    • 셋, 깍지 낀 두 팔을 5초 간 위로 뻗는다.
    • 넷, 바른 자세를 취한 후 어깨위로 손을 올려 손목을 4회 털어준다.
    • <다리 스트레칭> 

    • 하나, 두 손으로 오른쪽 무릎을 감싸 오른쪽다리를 굽혀 들었다가 내린다.
    • 둘, 하나 동작을 10회 반복하고 바른 자세를 취한다.
    • 셋, 천천히 오른쪽 다리를 펴면서 올렸다가 내리기를 10회 반복한다. 같은 방법으로 왼쪽다리를 실시한다.
    • <등과 배 스트레칭>

    • 하나, 양팔을 펴고 상체를 앞으로 내밀며 다리를 앞으로 뻗어준다. 동작이 끝나면 바른 자세를 취한다.
    • 둘, 바른 자세로 앉아 두 다리를 앞으로 뻗어준다.
    • 셋, 상체를 앞으로 깊숙이 굽혔다 편다. 동작이 끝나면 바른 자세를 한다.
    •  

      백견이 불여일행이니라

       

          


       

      2014년은 스포츠의 해라는 만큼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가 많은 해입니다. 지난 2월에 개최되었던 소치올림픽부터 이번 6월에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과 9월의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보는 눈이 즐거운 한 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물론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보기만 하는 스포츠보다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함께 즐겨보는 것 또한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는 운동의 재미를 작은 실천으로 느껴보시기를 바라며, 남아있는 2014년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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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대학생들 TV 보시나요?]


      당연히 요즘 대학생들도 TV를 시청합니다. 대학생 A군(26)세은 아침 기상 후 자연스럽게 TV를 틀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 아침은 막장 드라마일까? 아님 핫 이슈가 되고 있는 뉴스로 시작을 할까?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 후.. 하루종일 기다렸던 드라마 시청과 함께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요즘 사회는 스마트폰의 다양성으로 인해 TV 또한 스마트폰에 비해 이용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TV만큼 접근하기 쉽고 재미를 보장해줄만한 놀이감은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 흔히 대학생들은 집이나 자취방에서 뒹굴뒹굴 거리다가도 거실에 나와서 검지손가락 한번만 움직여주면 눈앞에 연예인들이 나와서 즐거움을 선사해 주는데 안 볼 수 있는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요? 또한 지금은 대학생들의 방학시즌이라 TV를 시청할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은데...과연 대학생들은 TV시청을 어느 시간대, 얼마 만큼 TV를 시청할까요?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가 바뀌기 시작합니다. 바로 매주 방송이 끝날 때 마다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예능 각종 인기있는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이처럼 많은 프로그램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현재 대학생들은 TV시청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주제와 관련하여 몇 개의 질문들로 구성된 설문지를 준비하였습니다. 설문조사에는 대학생 100명 (남:50명 여:50명)이 참여하여 설문지에 작성하였습니다.



      ▲ 대학생들로 이뤄진 설문조사 By. 윤강준


      TV 시청을 하는 대학생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대학생 남녀 100명) 많은 학생들이 21시~00시(남:25명 여:31명) 사이에 가장 많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뉴스->드라마->예능의 연결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시간대에 가장 많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18시~21시(남:20명 여:13명)  사이에 많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시간대에는 각종 스포츠 경기들이 많이 중계를 하고 있으므로 남자들의 시청률이 많이 높았으며, 갈수록 여성들도 야구와 같은 스포츠 경기에 몰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2시~18시 사이에는 주로 대학생들의 일과가 학원, 스터디, 대외활동 등 으로 인해 낮은 시청률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09~12시 아침 시간대에는 약간의 시청률이 있었습니다. 주로 아침 뉴스와 날씨 등 시사 프로그램의 시청이 아침 시간대에 형성 되어 있습니다.



      ▲ 대학생들로 이뤄진 설문조사 By. 윤강준


      대학생들의 프로그램 별 선호도를 살펴 본 결과 남자 대학생들은 스포츠(남자 : 23명, 여자:3명) 시청률이 가장 높게 조사되었습니다. 18시 이후로 야구 시즌이 한창 진행중 이라 많은 남자 대학생들이 스포츠 프로그램에 가장 높은 시청률을 형성 하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연예・오락(남자:15명, 여자:16명)과 같은 예능 프로그램이 인기가 있었으며 다음은 드라마(남자:11명, 여자:30명) 순으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여자 대학생들은 남자와 달리 드라마 프로그램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연예・오락의 예능 프로그램 이었으며 스포츠와 교양의 비중이 가장 낮았습니다.


      ‘야구에’ 빠진 남자 대학생들!            


           

       <2013 한국 프로야구> 야구시즌은 스포츠 매니아 뿐만 아니라 전국민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작년 700만 관중에 이어 올해도 역시나 그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많은 대학생들도 그 프로야구의 인기에 동   참하고 있는데요 남자 대학생들을 상대로 스포츠에 대한 선호도 결과 야구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많은 학생들이 ’박진감이 가장 넘친다. (32%)‘와 ’시원한 여름을 스포츠와 함께한다.(25%)‘를 야구 스포츠에 빠지는 이유들로 꼽았습니다. 실제로 야구장을 일주일에 1번 이상 방문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40명 중 10명이 ’그렇다‘ 라고 답해, 야구에 대한 열풍은 한동안 식지 않고 이어질 분위기입니다. 


      ‘드라마 왕국’에 빠진 대한민국 




       대한민국은 현재 드라마의 왕국이라고 합니다. 여자 대학생들의 프로그램 선호도에서도 드라마 부분에서 가장 수치가 높았으며 TV시청 시간대에서도 21시~00시 부분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드라마를 보는 가장 큰 이유로 공감대 형성을 꼽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다음 회를 안볼 수 없는 궁금증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한국인들이 드라마를 좋   아 하고 즐겨 보는 것은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사회 문화현상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온 말이 드라마 공화국, 드라마크라시 라는 말도 있습니다. 드라마는 그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의 시대상과 사회 현상, 유행, 가치관 등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드라마를 통해 행복을 얻는 것이 드라마를 즐겨찾는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거울‘ 대학생 문화!


      대학생들 모두를 웃게도 울게도 만드는 다양한 TV 프로그램.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경쟁이 당연시 여겨지는 우리사회의 대학생들에게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 줄 수 있는 즐거움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TV 프로그램을 통해 결국 평범한 사람이 끝끝내 인정받는 결말을 보며 대학생들은 또 다시 “나도 할 수 있다!“ 라는 희망을 얻습니다. TV 프로그램들이 앞으로 우리 대학생들에게 상처보다는 더 큰 감동과 즐거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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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에게 영감을, 2012 런던 올림픽


      세계인의 축제, 2012 런던올림픽이 오는 28일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이번 올림픽은 대한민국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진 대회인데요. 64년 전 우리나라가 'KOREA'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전했던 올림픽이 바로 제 14회 런던올림픽이었기 때문이죠.

       

      대한민국은 2012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 10개 이상, 종합 10위 이내에 오르는 '10-10'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역대 올림픽의 각국 메달 순위부터 대한민국의 성적까지 한 눈에 보는 '통계로 보는 역대 올림픽'.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역대 올림픽의 각국 메달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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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하계 올림픽 참가 국가별 메달 획득 수>  * 국가옆의 ( )는 총메달수

       

      역대 하계 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메달을 딴 국가는 어디일까요? 가장 많은 경기에 참가하고, 가장 많은 선수가 참가했던 스포츠 강국이겠죠? 맞습니다. 미국이에요. 미국은 역대 올림픽에서 총 메달 2,297개로 전체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스포츠 강국 러시아(구소련 포함)가 총 1,010개, 영국이 총 708개로 2,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금 68개, 은 74개, 동 73개 등 총 215개로 17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뉴욕타임즈에서는 역대 올림픽 메달획득 수를 세계 지도에 맞춰 보여주는 재미있는 통계 기사를 싣기도 했는데요, 세계지도에 따라 연도별로 어떤 나라가 얼마나 메달을 땄는지 알 수 있어 올림픽 메달 현황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보러 가기


      대한민국의 역대 올림픽 성적


      2012 런던 올림픽이 제 30회 대회인데요 대한민국의 역대 올림픽 성적은 어떠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연도

      개최 도시

      순위

      1948

      런던

      32

      1952

      헬싱키

      37

      1956

      멜버른

      29

      1960

      로마

      메달 없음

      1964

      동경

      27

      1968

      멕시코시티

      36

      1972

      뮌휀

      33

      1976

      몬트리올

      19

      1980

      모스크바

      불참

      1984

      LA

      10

      1988

      서울

      4

      1992

      바르셀로나

      7

      1996

      애틀랜타

      10

      2000

      시드니

      12

      2004

      아테네

      9

      2008

      베이징

      7


      일제강점으로 근대올림픽 시작을 함께하지 못했던 우리나라는 해방 2년 뒤인 1947년 6월 20일 조선올림픽위원회(KOC)를 설립, IOC에 정식 가입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 얼굴을 내밀게 됩니다. 물론 1936년 베를린올림픽에서 손기정의 금메달, 남승룡의 동메달 등 우리 민족의 올림픽 수상 역사는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조국이 없었던 일제강점기여서 우리나라의 집계로 잡히지 않았죠.


      대한민국은 1948년 스위스 생모리츠 동계올림픽을 필두로 런던 하계올림픽에 연이어 출전하면서 국제 스포츠 무대에 등장했고,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핀란드 헬싱키올림픽에서는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면서 전쟁의 참상에 신음하는 우리 국민에게 기쁜 선물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는 대한민국과 북한이 올림픽에 각각 출전, 자웅을 겨뤘는데요, 대한민국은 1976년 캐나다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레슬링 양정모 선수가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2012 런던올림픽 응원가 KOREA(코리아)>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서 열렸던 1988년 서울올림픽은 국제 사회에 '6·25전쟁'과 '원조국가'로 기억됐던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나라가 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대한민국은 개최국의 이점을 바탕으로 금 12개, 은 10개, 동 11개를 획득하며 역대 올림픽 최고 성적(종합 4위)를 기록했답니다.


      이후 바르셀로나 올림픽 7위. 애틀란타 올림픽 10위, 시드니 올림픽 12위, 아테네 올림픽에서 9위의 성적을 기록했고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박태환 선수가 수영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차지하는 등 금 13개, 은 10개, 동 8개로 종합 7위에 오르며 체육 강국의 면모를 국제 사회에 과시했습니다.

       

      이제 곧 2012년 런던올림픽이 시작되는데요. 대한민국은 올림픽 메달박스로 불리는 양궁, 유도, 레슬링을 비롯해 근대 5종, 배구, 축구, 하키, 핸드볼 등 22개 종목에 사상 최대 규모인 374명(임원 129명, 선수 245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대한민국의 올림픽 신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으로 우리 선수단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어 대한민국의 런던올림픽 신화가 이루어 지길 바래 봅니다. 우리 모두 '대한민국 10-10'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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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  올해는 4년 마다 열리는 지구촌의 축제인 올림픽! 바로 런던올림픽이 열리는 해인데요 이제 17일 앞으로 다가왔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올림픽 열기는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오를 거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 성적(세계 4)을 기록한 뒤 계속해서 올림픽 10위권의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올림픽 때마다 메달을 따오는 효자종목을 많이 이야기 합니다. 체육 강국 대한민국을 만들어 낸 값진 땀의 결과죠.그렇다면 이번 올림픽에서는 어떤 종목들이 우리에게 금메달 소식을 전해줄까요?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빛낸 값진 금메달과 스포츠 스타를 알아보고, 런던에서의 금메달 기대 종목도 함께 살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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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 : 위키피디아 

       

      올림픽 메달박스 '양궁'!

       

      양궁은 올림픽 종목 중 우리에게 가장 많은 금메달을 안겨 준 효자종목입니다. 역대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따낸 양궁의 금메달은 모두 16개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1위입니다. 동메달까지 합하면 아직 미국에 뒤지지만, 우리나라의 양궁 역사는 24년으로 미국(108)에 한참 뒤진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대한민국 양궁이 세계 제일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겠지요? 특히 대한민국 여자 단체전은 19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올림픽 6연패를 달성한 옥동자 종목이죠. 이번 런던올림픽에서도 7연패를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효자종목 양궁! 런던 올림픽 선전을 기원합니다.

       

      감동의 금메달 '야구'!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경기를 기억하시나요? 단 한 차례의 패배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한 경기로 모든 게임을 이기고 금메달을 따냈죠. 대한민국과 쿠바의 결승전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감동의 순간으로 기억하고 있을 것입니다. 결승전 경기는 지금 봐도 감동이 느껴지는 명승부였죠. 특히 베이징 올림픽이 올림픽에서 야구를 볼 수 있는 마지막이었다는 점에서도 우리의 금메달은 값진 금메달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런던 올림픽 때는 야구를 볼 수 없지만 역대 올림픽에서 완벽한 경기 중 하나로 기억 될 수 있는 명 경기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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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올림픽 금메달이 기대되는 종목은?

       

      수영

      대한민국 수영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때 박태환 선수가 이룩한 쾌거죠. 수영, 특히 자유형은 동양인보다는 체격이 큰 서양인에게 유리한 종목으로 동양 선수가 금메달을 가져가는 경우는 없었죠. 하지만 박태환 선수는 이런 기록도 갈아치웠어요. 베이징 올림픽에서 온 국민에게 감동을 줬던 박태환 선수, 올해 런던에서도 선전을 기대합니다.


      역도

      역도의 장미란 선수 역시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입니다. 런던올림픽에도 출전해 올림픽 2연패를 노리고 있는데요. 몇 년 동안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있는 장미란 선수 런던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길 빕니다!

       

      태권도

      태권도는 우리나라가 종주국인 만큼 우리나라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지요! 문대성 선수가 보여 준 결승전에서의 뒤 돌려차기는 한동안 많은 파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멋있고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할 수 있겠지요?

       

      이밖에 양궁, 레슬링, 유도, 사격, 펜싱의 남현희 선수,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 등 최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많은 선수들이 이번 런던올림픽에 참가한다고 합니다. 이 이외에도 여러 종목에서 선전하고 있는 훌륭한 선수들이 많을텐데요,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 2012년 런던 올림픽 선전 기원합니다! 그렇다고 승부에 연연하지 말고 세계인의 축제답게 모두 즐길 수 있는 올림픽이 되길 기원합니다! 

       

      태극전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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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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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2010년 프로야구 시즌도 모두 끝나고, 이제는 며칠 후 부터 시작될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경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분들이 많겠네요. 프로야구 정규 시즌도 끝난 마당에 조금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야구에 열을 올리는 남자친구를 둔 여자분들을 위해!
       
      야구에 대한 간단한 통계와 상식을 통해 관심을 가져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스포츠 자체가 어려운 여자들에게, 룰이 복잡한 야구는 특히 범접하기 힘든 스포츠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지만! 야구를 잘 아는 사람도 처음에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해 마니아가 되었다는 사실..ㅎㅎ
       
      10분만 투자하면 야구에 대해 친근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사가 요기잉네?! 
       
       
       
       
       
       
       
      자, 일단 구단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KBO에 등록된 국내 구단으로는 다음의 8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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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에 등록되어 있는 국내 구단>
       


       
       
       
       
       
      그렇다면 이 구단들의 인기는 어떻게 될까요? 가장 선호하는 구단에 대한 통계부터 보시겠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구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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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프로야구 구단 선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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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지역 연고의 구단을 좋아하는 경향이 확연히 드러납니다. 특히 부산, 경남 연고의 롯데 자이언츠는 64.2%의 절대적인 지지율를 얻고 있습니다. 부산 사람들, 단합 좀 잘 되는데요?


       
       
       
       
       
      그렇다면, 구단별 관람객은 어떻게 될까요? 2010년 9월 말까지의 누적 관람객수가 아래와 같이 집계되었습니다.
       
       
       
       <구단별 누적 관람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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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BO 홈페이지
       
       
       
      야구 골수팬이 많은 롯데 자이언츠는 무려 117만여 명을 동원해 1위를, 두산과 LG가 각각 100만명을 넘기면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구단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제는 선수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선수는 누구일까요? 순위부터 보시겠습니다.
       
       
       
       <선호하는 선수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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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미남 야구선수를 소개합니다!
       
       
       
       
       
       
       
      얼짱 야구선수를 알아보자 +_+
       
       
       
      야구를 멀게만 느낀 여성분들을 위해, 여성분들이 솔깃할만한 코너를 살짝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얼짱 야구선수들의 이미지를 보며, 야구에 관심을 가져 보는 계기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LG 트윈스의 이대형선수입니다.
       
      LG는 KBO 대표 미남 구단으로 회자되는데, 사람들이 선수를 실력보다 얼굴로 뽑는다는 우스갯소리를 할 정도라고 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이대형선수가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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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이대형 선수 홈페이지)
       
       


      원조 LG트윈스 꽃미남, 심수창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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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KBO홈페이지)
       
       
       
      다음으로, 신예 넥센 히어로즈의 고원준 선수!

      90년생으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누님팬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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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고원준 선수 미니홈피)
       
       
       
       
       
       
       
       
       
       여자들을 위한 야구 입문서
       
       
       
      자! 여기 야구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게 느껴지나요?

      야구에 대한 모든 얘기를 여기서 다 풀기는 좀 무리고요. ^^;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여성분들을 위한 입문서를 소개해 드릴께요. 난이도 순서대로 정리했으니, 자신의 레벨(!)에 맞게 찾아 보시면 되겠습니다!

      (책 이미지 및 정보 출처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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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에 까막눈인 여성들을 위해, '스포츠서울'에서 야구 기자로 활동해 온 저자가 야구에 대한 기초 지식을 조목조목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야구에 대한 지식과 함께, 야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경기장 바깥에서 일어나는 일을 접목시켜 재미있게 '야구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리뷰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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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트윈스가 어린이들을 위해 내 놓은 야구 만화책입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용어와 규칙을 만화로 풀어냈지만, 야구를 전혀 모르는 성인 여성들에게도 야구 입문서로 권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각종 게임 룰과 용어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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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김석류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다양한 야구상식이 담겨 있습니다. 초보자의 시각에서 설명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야구를 배울 수 있고, 8개 구단 브리핑과 반드시 알아둬야 할 한국 야구의 순간순간을 재구성했다고 합니다. (리뷰 :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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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전문기자 출신인 저자가 선수와 8개 팀의 지난 시즌은 물론 각 선수들의 입단 비화까지- 말 그대로 한국 야구의 지난 30년을 추억하듯 써 내려 간 이야기입니다. 1982년 한국 야구가 개막한 이후로 지금의 야구 세대는 모를 숨은 영웅들의 비화, 전-현직 야구영웅들을 인물별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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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전문기자 출신인 저자 이태일이 2000년부터 2006년까지 '인사이드 피치'라는 고정칼럼에 연재했던 글과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인사이드피치 플러스'를 통해 연재했던 글을 중심으로 들려주는 야구 이야기랍니다. '야구의 추억'이 인물과 스토리 중심이라면, '인사이드 피치'는 박찬호부터 시작해, 이승엽, 양준혁, 선동렬, 김병현 등 유명 야구선수들의 이야기를 통해 야구의 정신을 들려줍니다. 올림픽 종목에서 빠진 '야구 위기', 찬바람 부는 대학 스포츠, 리그의 가치를 높이는 노력 등의 이야기를 통해 현 야구의 상황을 짚어보고, 올 프로야구 관전 포인트, 웹2.0 시대의 스포츠 중계,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에 스포츠가 잊지 말아야 할 것, 리그의 품위와 가치를 높이는 노력 등을 통해 야구가 나아갈 방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야구를 좋아하는 여성분을 인터뷰해 보았습니다.

      (제 친구예요. 관심있으면 댓글 추천+댓글 달아주세요~ㅎㅎㅎ)
       
       


      대학생 김미현(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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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A: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부터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작년에 CGV에서 일할 때 친한 애들과 야구를 보러갔을 때 푹 빠졌다.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갔지만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응원가를 따라 부루고 있었고 안타 칠 때 속이 뻥 뚫리는 기분. 그 기분이 좋아서 야구를 좋아하게 되었다.
       
       
       
      Q : 좋아하는 구단은?
       
      A : 두산


      Q : 좋아하는 선수는? 

      A : 이원석
       
       
       
      Q : 야구를 좋아하고 싶은 여성분들께 한 마디 한다면?
       
      A : 야구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아가보도록! 야구장에가서  그 분위기를 직접 맛보면 아! 이래서 야구를 좋아라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분명히 들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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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송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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