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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이 하나 둘 대외활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무슨 대외활동을 해야하지.’ 고민인 대학생들 정말 많을 것입니다. "대학생활의 꽃은 대외활동"이라는 선배의 조언을 듣고 어떤 대외활동을 해야 할 지 고민인 새내기들도 많을 것이구요저는 1학년 때 대외활동을 하나도 하지 않아서 약간의 후회감이 남아있답니다그래서 이 기사를 읽는 새내기 여러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않도록, 대외활동에 관한 알찬 기사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대학생 약 700명을 대상으로 한 대학내일의 2015년 조사에 따르면, 대외활동에 한 번 이상 참여해 본 경험이 있는 대학생의 비율은 44.8%라고 합니다. 거의 절반에 가까운 대학생들이 학업 외에 대외활동을 참여하고 있다는 뜻인데요. 이 수치가 보여주듯, 현재 대학생들의 대외활동에 대한 관심은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출처 : 취업포털 인쿠르트 (n= 347)


또한 취업 포털 인쿠르트에서 2012년에 347명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대학생활의 가장 큰 낙은 무엇인가?'에 관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대외활동과 동아리 활동이(32%)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 했다고 합니다. 그 뒤로는 축제 등 놀이문화(12.7%), 학과수업 (12.7%), 여행(9.5%), 교내연애(7.2%), 기타(25.9%)가 대학생활의 낙으로 꼽혔답니다. 즐겁고 알찬 대학생활을 하고 싶은 친구들! 많은 사람들이 대학생활의 낙으로 뽑은 대외활동에 지원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겠죠? ;)


대외활동이란말 그대로 대학교 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 외에 학교 밖에서 하는 모든 활동을 지칭합니다 대외활동의 종류에 대해 살펴보자면 사진에서 보듯이 활동형공모전글로벌 대외활동이 있답니다

출처 : http://blog.daum.net/visa/374

아마 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대외활동은 활동형 대외활동일텐데요 ! 그 중 대학생 홍보대사와 블로그 기자단이 가장 다수의 학생들이 하는 대외활동 일 것입니다. 대학생 홍보대사를 하게 된다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의 기업에서 홍보 활동을 하면 더 보람찬 홍보대사 활동이 될 것입니다. 또한 대학생 기자단은 글쓰는능력이 출중하지 않더라도 열정만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활동이니 겁먹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 


그럼 공모전은 무엇일까요공모전이란 기관 혹은 기업에서 대학생을 비롯한 일반 대중들을 특정한 주제의 아이디어제안기획 등을 심사해 상금을 비롯한 특전을 제공하는 콘테스트입니다. (출처위키피디아공모전을 처음 참여하는 친구라면 소규모의 공모전부터 시작하여 차근차근 경력을 쌓아나가는 것도 좋을꺼에요 ! 

출처 : unsplash.com

글로벌한 대외활동으로는 해외봉사해외탐방 대외활동이 있는데요. 알찬 대외활동과 함께 해외여행도 같이 한다면 일석이조 이므로 인기가 많은 대외활동 중 하나랍니다 


해외탐방 대외활동을 고르는 tip에 대해 알려드리자면 주최사가 유명할수록, 주최사에서 지원을 많이 해줄수록, 또한 체계적으로 스케줄이 잡혀있는 프로그램일수록 알찬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대외활동의 종류에 대해 알게되었나요무턱대고 대외활동을 지원하기 보다는 자신의 성격특기흥미 등을 고려하여 대외활동을 한다면 더 신나는 대외활동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취업포털 인쿠르트 n=540


취업포털 인쿠르트에서 54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 따르면 대학생들이 대외활동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취업'(46.4%) 때문이라고 하네요취업이 어려운 시기이기 때문에 취업 관련 이유가 제일 큰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활동형 대외활동과 공모전 수상경력은 스펙이 될 뿐 아니라 실무 경험도 쌓을 수 있기 때문에 취업에 큰 도움이 되겠지요. 대외활동을 선택할 때 자신이 관심있는 직종과 관련있는 대외활동을 선택한다면 취업에 더욱 도움이 되겠죠? 그만큼 그 분야에 관심과 전문성이 있다는 것을 입증할 수 있으니까요 ~

두 번째로 큰 이유는 해당 활동에 관심이 있어서’(36.7%)였습니다. 너무 취업만을 생각하여 대외활동을 하기 보다는 진정으로 관심 있는 분야의 대외활동을 하면 그 일에 몰두할 수 있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 되네요:)

그 이외의 이유로는 인맥을 넓히기 위해가 있었습니다. 대외활동은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 수 있겠죠? 또한 대외활동을 하며 알게된 사람들을 통해 관심있는 분야의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선호하기도 한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대학생 924명을 대상으로 가장 관심 있거나 꼭 참여해보고 싶은 대외활동’에 관해 설문을 진행한 결과, 정부/지자체/공공기관 활동이 19.48%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네요아마 공기업의 대외활동은 신뢰성이 가고 구성이 탄탄할 것 같아서 많은 대학생들이 지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그 뒤를 대학생의 영원한 로망인 해외탐방이 차지했네요무료로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기회이므로 많은 대학생들이 지망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겠죠그리고 자원 봉사활동국토대장정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이 중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외활동도 있나요?:)



저는 치열했던 1차와 2차 경쟁을 뚫고 당당히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에 합격하게 되었는데요 ~ 그래서 저는 통블기를 지원하며 생긴 합격 노하우를 이 기사에 간단하게 담아보았습니다!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 선배 기수의 블로그를 보라.

대외활동에 대해 검색해 보면 선배 기수가 올린 많은 지원서 작성 팁면접 팁들을 볼 수 있을 것이에요대외활동마다 요구하는 능력이 다르니 선배기수의 지원서 작성 팁을 참고하여 지원서를 쓰는 것이 좋아요.


2. 내가 흥미 있는 분야의 대외활동에 지원하라.

내가 흥미 있지도 않은 대외활동의 지원서를 쓰려면 억지로 쓰느라고 꽤나 힘들겠죠하지만 내가 원래 흥미 있었던 분야의 지원서를 쓰다보면 쓸 말이 많을거에요또한 지원서에 진심이 있으니 합격 확률 또한 높아지겠죠!


3. 대외활동 사이트를 수시로 살펴라 !

대외활동 정보를 매주 업데이트 하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들이 많답니다. 그 홈페이지들에 수시로 들어가서 흥미로운 대외활동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리고 관심있는 대외활동이 모집중이라면 지원하세요 !


4. SNS 혹은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활용 능력이 있다면 좋다 !

요즘은 ‘SNS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이런 시대에 SNS 활용 능력자라면 홍보대사기자단 등의 대외활동에 합격할 확률이 당연히 높아지겠죠또한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능력자라면 컨텐츠 제작에 큰 도움이 되므로 이 또한 지원 시 가산점이 될 것이에요.


5. 활동 요일과 시기를 확인하라 !

대외활동마다 활동 요일과 시기가 있답니다. 원활한 활동을 위해 활동 요일과 시기가 나의 수업 혹은 다른 대외활동, 동아리와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하겠죠 !



여러분, 제 기사가 대외활동에 대해 알아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나요? 이 기사가 여러분이 대외활동을 지원하는데 길잡이가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의 대학생활이 알찬 대외활동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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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대란을 넘어 '취업 재앙'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 속에서 취업에 필수적인 스펙(학점, 자격증, 대외활동 등) 중 하나로 여겨지는 토익(TOEIC). 한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토익'이란 키워드를 검색했을 경우 블로그 632,695, 지식사람() 772,501, 뉴스 55,773, 커피 판매점(카페)  1,910,341건이 검색되는데요. 정말 어마어마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토익은 통통이에게도 쉽지 않은 존재인데요. 특히 리스닝 파트에서 호주 발음에 취약한 게 약점입니다.)


학 입학과 졸업 그리고 취업과 승진에 이르기까지. 토익은 우리 일상 속에 깊게 스며들며,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공동체와 같이 느껴지는데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시험에 응시하는걸까요?




   토익은 우리 삶의 운명공동체?

 




교육부에 따르면 토익에 응시한 국내 인원이 최근 6년간 1,200만명을 돌파했고, 응시료만 무려 5,00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지난 2008 190만명이던 응시자는 2009 194만명으로 늘었으며, 2010(208만명)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또한 2011년에는 211만명으로 역대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최근 토익 열풍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말이 있지만, 그래도 응시자 규모는 해마다 200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출처 : 교육부, <토익 국내 응시자 및 응시료 현황>    

 


토익은 5급 공무원, 입법고시, 외교관 후보자선발, 변리사시험, 사법시험, 경찰간부·소방간부 시험 등에 이미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1,600여 개 기업에서 채용과 인사 고과에 범용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토익을 학점으로 인정하는 대학은 61곳이며, 장학금 지급은 105개 대학, 해외 연수자 선발은 79, 졸업인증은 99개 대학에서 시행 중에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곳곳의 학교, 기관 및 기업 등에서 활용되는 토익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만만찮은 경제적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요. 현재 토익 정기접수 응시료는 4 2천원으로, 추가접수를 할 경우 정기접수보다 4천원이 더 비싼 4 6천원입니다. 또한 2 ~ 3년의 한 번씩 지속적으로 응시료를 인상하고 있기 때문에 응시생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비용을 지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을 벌기 위해 돈을 쓴다






토익은 응시료뿐만 아니라 책값, 학원비 등 부수적인 비용도 발생합니다. 우리는 돈을 벌기 위해 취업을 하는 건데, 취업을 위해 지출하는 비용이 상당합니다. 취업난이 극심해질수록 토익 성적은 기본이고 그 이외에 한자/한국사 능력시험, 2외국어 등 준비해야 할 스펙은 점점 늘고만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지갑은 더욱 얇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토익 응시생들이 목표 점수 달성을 위해 지출하는 평균적인 교육비는 얼마일까요.


EBS 토익 인터넷 강의 '토목달'이 운영하는 'EBS토익장학금' 사이트에서 총 2,18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토익 목표 점수달성까지 든 비용은?'이라는 질문에 10만원 이상이라고 답변한 학생이 전체의 81.9%를 차지했으며, 그 중에서 40~80만원이 31.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출처 : EBS 토익장학금 홈페이지, 2014년




'토익비용 충당을 위한 방법'을 묻는 질문에서는 37.8% '부모님께 요청드린다'고 답했으며, '아르바이트' 29.7%, '무료 강의 듣기' 27.9%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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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열심히 공부하는 당신

그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원하는 점수를 꼭 얻길 통통이가 응원합니다.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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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둑시니 2015.04.01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영어시험이 공인 평가기준인게.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글로벌 리더’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나요? 글로벌 리더란, 글로벌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리더십을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요즘 들어 글로벌 리더, 글로벌 인재라는 단어를 주변에서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만큼, 영어 사용 능력이 이전보다 더 중요해 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공인영어시험으로는 대표적으로 토익, 토플이 있는데요. 토익(TOEIC)은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의 약자로,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또는 국제 업무 등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이와 달리 토플(TOEFL)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로,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에 유학하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영어 시험입니다.


그렇다면, 토익과 토플에 관해 조금 더 알아볼까요?

먼저 토익은, 시험 전날과 당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자주 오를만큼 인기가 많은데요. '자격증, 대외활동, 학점, 인턴, 봉사활동, 어학연수‘ 등과 함께 소위 취업 8대 스펙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취업 포털 사이트 알바천국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10대부터 50대까지의 구직자들의 8.1%는 8대 스펙 중에 토익이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1, 2위를 차지한 자격증과 학벌보다는 다소 낮은 비율을 보이지만, 학점보다는 1.3% 가량 더 높아 5위를 차지하였습니다. 


( 통계수치 출처 : 알바천국 / 단위 : % )


이렇게 토익의 중요함을 증명하듯, 토익 응시인원 수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응시인원이 몇 명 정도라고 생각하세요? 대학생들이 최소 한 번 이상 응시할테니, 40만명 쯤? 50만명 쯤 일까요? 답은, 땡! 


( 통계수치 출처 : YBM SISA, TOEIC DATA & ANALYSIS / 단위 : 명 )


2013년에는 207만명이 토익 시험에 응시했다고 해요. 2011년에는 이보다 더 많은 211만명이 토익을 치뤘습니다. 2011년 이후 매년 인원이 다소 감소하고는 있지만, 2004년 168만명 부터 2013년 207만명 까지,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위에서 언급 했듯이, 토익은 일상생활 또는 국제 업무 등에 필요한 실용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 만큼, 응시자의 대부분이 취업을 목적으로 두고 있어요. 


( 통계수치 출처 : YBM SISA, TOEIC DATA & ANALYSIS / 단위 : % )


위의 그래프를 보면, 2012년과 2013년에는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을 응시하는 인원이 50%를 차지하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40%가 넘는 것으로 보아, 취업이 토익을 치르는 가장 중요한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죠?

8대 스펙 중의 하나인 만큼 응시인원이 전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 속에서 '내 점수가 더 높았으면' 하는 마음은 다들 가지고 계실거예요. 이에 다들 학기 중에 꾸준히 토익 공부를 하거나, 시간이 여의치 않다면 방학 때 단기간으로 영어 학원에 등록해서 다니실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정말로 방학 아침시간에 신촌역이나 종로를 가보면, 가방을 메고 영어 학원에 들어가는 학생들을 쉽게 볼 수 있어요. 

성적을 올리고자 하는 마음을 반영하듯, 응시자들의 토익 평균 성적은 전반적으로 증가해 왔습니다. 저는 평균이 500점 정도일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너무 낮게 잡은 걸까요?


(통계수치 출처 : YBM SISA, TOEIC DATA & ANALYSIS / 단위 : %)


2004년 600.2점에서부터 2013년 636점까지, 평균점수는 약 10년동안 36점이나 증가했어요! 평균이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높아서 조금 놀랐습니다. 


(통계 수치 출처 : YBM SISA, TOEIC DATA & ANAYLIS)


이 그래프는 토익 응시인원과 토익 평균성적관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위의 토익 응시인원 변화와 토익평균성적 꺾은선 그래프에서 2004년부터 2013년까지 전반적으로 인원이나 평균 성적이 증가함을 알 수 있었는데요. 바로 위에 있는 이 그래프는 토익에 응시하는 인원과 토익평균성적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한 산점도라고 합니다. x축이 토익 응시인원이고, y축이 토익 평균성적을 나타낸 것 인데요. 이 산점도를 보면, 응시인원이 점점 증가함에 따라 평균 성적도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제 토플을 소개해 드릴게요. 토플유학하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듯, 해외 유학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토플을 응시해야 합니다. 토플은 국외 대학, 대학원 진학을 위해선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요즘에는 국내 대학원을 진학 할 때에도 토플 성적이 요구되기도 해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교환학생, 어학연수 등 해외 유학을 가보고 싶어합니다. 8대 스펙 중의 하나가 어학연수이기도 하고요.


( 출처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교육부 자체조사,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 단위 : 명 )


대학(연수)는 어학연수를 가는 학생들을, 대학(학위)는 교환학생 등 학위를 취득하러 가는 학생들을 의미하고, 대학(학위 + 연수)는 해외로 유학을 떠나는 모든 학생들을 일컫습니다. 이 자료를 보면, 해외에 나가있는 한국인 유학생 수는 2003년 15만명 에서 2011년 26만명 까지 해마다 증가하다가, 2012년부터 다소 감소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2011년까지 유학생 인원이 증가한 것 처럼, 토플 응시자의 평균 성적도 증가했는데요.


(출처 : ETS TOEFL TEST AND SCORE DATA SUMMARY 2006~2012)


이 자료를 보듯, 토플 성적은 2006년 TOTAL 성적이 72점에서 2012년 84점까지, 해마다 조금씩 증가해 왔습니다. TOTAL 뿐만 아니라 TOEFL의 각 4개 영역별 성적도 증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출처 : ETS TOEFL TEST AND SCORE DATA SUMMARY 2006~2012,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연보, 교육부 자체조사,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



마지막으로, 이 그래프는 위의 토익 성적변화와 토익 응시인원 간의 산점도처럼, 해외 유학생 인원과 토플 성적 변화간의 산점도를 나타낸 것입니다. x축이 해외 유학생 인원, y축이 토플 성적 변화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해외로 유학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수록, 토플 성적 변화도 점점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외 유학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으로써 전반적인 토플 성적도 증가한다고 할 수 있겠죠. 



위의 토익과 토플 두 공인영어시험 성적 변화 자료를 보듯, 글로벌 시대에 걸맞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영어 활용 능력은 향상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 준비 목적이 50%였던 토익과, 유학을 위해 필요한 토플 자료에서 알 수 있듯, 20대 대학생들의 영어 능력은 해마다 증진된다고 할 수 있겠죠. 글로벌 리더들이 이끄는 글로벌 대한민국, 머지 않아 실현될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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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진로에 대해 얼마만큼 고민하고 있을까?]


 토익 925점, 금융권 자격증 7개, 컴퓨터 자격증 2개, 학점 4.5점 만점에 4.2, 대외활동 4개, 공모전 수상경력 2개 등 다양한 스펙을 가진 대학생 A씨. A씨의 바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주변 친구들은 "취업 걱정 없곘다."라며 A씨를 한껏 추켜 세워줍니다. 하지만, A씨는 생각합니다. '난 뭘 하고 싶어서 4년간 이런 것들을 준비했지?'


 대학생들의 취업률이 낮아지면서 Specification, 자기 자신을 구체화시킨다는 의미의 SPEC이란 단어가 사용되면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스펙쌓기 열풍이 불었습니다. 학교수업 외적인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한 인재들을 채용하겠다는 기업의 인사채용의 방침에 대학생들이 너도나도 스펙쌓기 열풍에 뛰어들면서 학업에만 열중하기보다 대외적인 활동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죠~


 위의 A 학생처럼 자신의 진로에 대한 고민 없이 인기 있는 대학의 학과로 진학한 후 얼마나 만족하는지 대학생 96명을 상대로 조사해 보았습니다.


대학 진학 후 전공에 대해 만족하는 정도

총 96명의 대학생분들이 설문에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약 96명의 학생 중 66명의 학생이 자신이 선택한 전공에 만족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는데요. 반면에 선택한 전공에 불만족하는 학생이 21명이나 나타났습니다. 학교에서 복수전공과 이중전공 등 본인이 선택한 진로 외에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선택할 수 있어 대체적으로 학생들이 본인이 선택한 전공에 대해 만족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로를 계획하고 고민하고 들어오는 학생들에 비해 학교에 들어와서 타 전공을 이수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지요.~


 실제로 대부분의 대학에서 복수전공을 하며 학사학위를 2개 취득하는 학생의 비율이 주요 대학을 기준으로 약 60~70%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복수전공 대상 학과는 경영․경제학과를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고교 시절 전공과 진로에 대한 뚜렷한 정보 없이 전공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와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펙을 쌓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위의 A씨처럼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정말 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일까?’ 고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얼마나 고민하고 그러한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현재의 전공에 대해서 얼마나 알아보고 입학을 했는지 설문조사를 해보았습니다.~



대학 진학 시 학과를 결정할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총 96명의 학생들을 상대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대학을 진학할 때 적성보다는 학교성적(수능성적)에 의해 진로를 결정하는 학생 수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주요한 원인으로 복수전공과 이중전공 선택이 가능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데요. 학과보다는 학교를 좀 더 중요시 여기는 풍조로 인해 학교성적에 맞춰 상대적으로 점수가 낮은 학과에 진학한 후 복수전공 혹은 전과를 통해 입학할 때 높았던 학과로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은 원하는 전공을 공부할 수 있고 진학할 때와는 달리 공부를 하면서 보다 더 흥미 있는 과목을 배울 수 있어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만족스럽다는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취업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문은?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취업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문은 무엇일까요? 96명의 학생 중 적성을 69명의 학생이 선택하였는데요. 수입도 고려하는 학생이 8명이 나타났으며 속한 학과에 따라 취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학생도 6명이나 나타났습니다. 전공을 공부하며 본인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면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학생이 늘어나면서 대부분의 학생이 취업을 할 때에는 적성을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데요. 


 고교시절부터 본인의 적성에 맞는 학과로의 진로를 고민하고 계획하면서 준비한다면 ‘대학생활의 시작부터 흥미 있는 공부를 하면서 꿈을 계획할 수 있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고교생들에게 있어 진학과 관련한 상담은 학교 선생님과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의 학과에 대한 정보를 보면서 진학을 준비하는 것도 있지만 고용노동부 워크넷에서 온라인 적성검사를 통해 진학검사를 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http://www.work.go.kr                                             http://www.career.go.kr


  또한 한국직업개발원의 커리어넷 역시 직업정보 ․ 심리검사를 통한 진로적성검사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답니다.~ 또한, 대학생들 역시 직업심리검사와 적성검사를 통해 희망하거나 궁금한 분야에 대한 직업적성검사와 심리검사를 하실 수 있으며 직장인 역시 이직에 대한 적성검사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많은 적성검사를 해보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자기 자신에 대한 고민은 적성검사가 도움은 줄 수 있고 방향을 제공할 수는 있으나 그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면서 진로를 계획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면서 올바른 진로탐색이라고 할 수 있겠죠?^^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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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statement of interest 2013.12.29 15:57 신고 ADDR EDIT/DEL REPLY

    복지는 저소득 가정을 목표로 상호 연결된 일련의 프로그램에 주어진 이름이다. 프로그램은 직업 훈련과 가족 계획을 포함한다. 또한 현금 지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BlogIcon itunes duplicate remover mac free 2014.06.21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는 필자가 전에 이런 건 스캔 생각하지 않는다. 이 주제에 대한 몇 가지 원본 생각으로 사람을 발견 그래서 훌륭한. 이 작업을 시작하기위한 1 좋은.

  • BlogIcon Lose Weight 2014.07.11 22:04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것은 여기에 의사 보조 체중 감소에, 우리는 당신이 당신이 무게를 잃고 당신의 체중 감량 장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평생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에 도움을주고에 초점을 알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BlogIcon Lose Weight 2014.07.11 22:04 신고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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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Lose Weight 2014.07.15 20:15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것은 여기에 의사 보조 체중 감소에, 우리는 당신이 당신이 무게를 잃고 당신의 체중 감량 장기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평생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에 도움을주고에 초점을 알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생과 여름방학] 


 흩날리는 벚꽃과 함께했던 중간고사도 지나고, 쨍쨍 비추는 햇빛을 피해 도서관 에어컨 옆에서 지낸 기말고사도 지나고 드디어 대학생들에게 여름방학이 다가왔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유치원생, 초등학생, 대학생 가리지 않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있는데요, 바로 계획표 세우기입니다.




 요즘 대학생들에게 방학은 무작정 놀고 쉬는 시간이 아닌 자신을 위해 투자하는 학기중만큼 중요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한학기와 같은 3개월이나 되는 긴시간을 방학으로 보내는 대학생들은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수많은 부분을 고려해서 방학계획을 세운다고 합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학자금에 보태기 위해 열심히 알바계획를 세우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자격증공부나 영어공부를 위주로 계획을 짜는 친구도 있으며 모두 각자 다양한 방학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4년제 대학에 재(휴)학 중인 남녀대학생, 1,1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계획>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45.1%가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라 답했습니다.


 여름방학계획은 학년별로도 큰 차이점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1학년 여름방학계획 -by.잡코리아>


 1학년 중에는 아르바이트(50.9%)에 이어 외모업그레이드(30.6%), 직무자격증취득준비(27.8%) 국내여행(25.9%)을 계획하는 대학생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2학년 여름방학계획 -by.잡코리아>


 2학년 중에는 아르바이트(60.8%)에 이어 외모업그레이드(26.3%), 직무자격증취득준비(21.1%), 국내여행(17.2%), 해외여행(17.2%)을 계획하는 대학생이 많았습니다. 



<3학년 여름방학계획 -by.잡코리아>


 3학년 중에는 아르바이트(50.0%) 다음으로 직무자격증취득준비(29.2%)와 인턴근무(25.0%)를 한다는 대학생이 많았고, 


<4학년 여름방학계획 -by.잡코리아>

 

 4학년 중에는 아르바이트(38.3%) 다음으로 토익성적향상(33.4%) 직무자격증취득준비(23.7%) 순으로 계획하는 대학생이 많았습니다. 


 학교에 입학한지 얼마 안된 1,2학년 같은 경우 아르바이트에 이어 자신의 외모업그레이드에 상대적으로 더 큰 투자를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고, 상대적으로 취직과 가까운 4학년의 경우 아르바이트보다는 토익성적이나, 자격증취득과 같은 스펙준비가 절반을 넘어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설문조사를 통해서 대학생들 절반의 방학계획은 바로 아르바이트라고 볼 수 있는데요, 대학생들은 과연 이 아르바이트 비용을 방학동안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알바천국이 여름방학을 맞은 전국 대학생 18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방학 계획과 아르바이트'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대학생들은 방학동안 주로 지출을 휴가비용과 사교육비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들의 여행지출비용 -by.알바천국>


 대학생들은 이번 여름방학 휴가비용으로 평균 '24만 8000원'을 쓸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출 분포로는 '10만~20만원 미만'이 29.8%로 가장 많았고, '10만원 미만'(28%),' 20만~30만원 미만'(19.6%), '30만~50만원 미만'(11.5%), ''50만~100만원 미만'(6.5%)순이었으며 여름휴가비로 '100만원 이상'의 목돈을 지출하겠다는 대학생도 4.6%나 있었습니다.



<대학생들의 사교육지출비용 -by.알바천국>


 반면 사교육비 지출 계획은 평균 18만 6000원으로 여름휴가비용보다 6만 1000원 더 적었습니다. 1학년(15만 5000원)과 2학년(18만 4000원)보다 3학년(20만 2000원)과 4학년(26만 5000원)으로 갈수록 큰 폭으로 비용이 증가해서 방학을 맞은 고학년들의 취업 부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지출 분포를 살펴보면 '10만원 미만'이 46.7%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고 '10만~20만원 미만'(22%), '20만~30만원 미만'(14.5%), '30만~50만원 미만'(10.4%), '50만~100만원 미만'(4.4%), '100만원 이상'(1.9%)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생들에게 방학이란 직장인이 돼서는 절대 즐길 수 없는 꿈만같은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취업열기가 뜨거워져서 요즘엔 1학년 때부터 취업준비를 한다고 하지만, 방학 때는 취업준비보다는 학기 중에 하지 못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학교수업 듣고 과제하는 반복된 일상이 아닌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찾아서 단지 눈으로 보이는 점수로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깨달아서 내면의 나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벌써 3학년이 되어서 다섯 번째 방학을 맞이하는 학생으로서 이전에 더 많은 곳을 여행가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고 시험과 점수에만 얽매여 살지 않았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방학에는 토익점수와 같은 점수따기가 아닌 새로운 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해외여행도 계획하고, 더 많은 것을 깨닫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책과 영화 등을 보며 내면의 진정한 나를 발전시키기 위한 시간으로 투자하겠다고 계획했습니다. 이 기사를 읽는 모든 대학생분들도 진정한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방학을 보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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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여름방학 지침]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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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계획,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모두에게 주어지는 여름방학, 남들과 똑같이 보낼 건가요?

대학생,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기말 시험 전부터 두근거리며 생각해 오던 여름방학 계획, 다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그저 친구 몇 번 만나고, 못 보던 TV 조금 봤을 뿐인데 벌써 7월 중순이라니!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면 영어 공부, 여행, 자격증 등 나와 달리 알차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듯 한데,

본인 혼자 뒤쳐진 느낌이 드나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속담처럼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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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되지 않을 땐, 커피 한잔을 마시며 천천히 계획을 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D >

 

 

방학 때 뭐하지? ONLY SPEC?! NO!!!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는 것이 나에게 가장 바람직할까요?

대부분은 각자 남들과 다른 나만의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을 텐데요! 아래 통계 그래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방학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종류도, 제한도 없이 다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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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구르트 '여름 방학 계획' / 단위 % >

 

 

특히, 치열해진 경쟁 사회 속에서 대학생 대다수는 방학을 이용해서 취업 준비와 스펙 쌓기에

주력할 계획으로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여름방학을 무조건 스펙과 취업의 기회로만 삼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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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참조 : 당신의 스펙은 평균입니까? )

 


<면접을 보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것,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당당히 말하는 자신감은 필수!>

 

 

S전자 완제품(DMC) 부문 인사팀장은 지난 6월 달 열정락서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펙과 학점이 좋으면 나쁠 것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다.

면접장에서 면접관은 면접자의 바른 몸가짐과 남을 존중해주는 언변 그리고 판단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K증권의 인사파트 담당자는 평균 정도의 스펙을 보유했더라도

남에게 없는 특별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에게 더 눈길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대부분의 대기업 인사팀장들은 지원자들의 스펙보다는 열정과 고유한 경험과 스토리,

그 속에서 무엇을 깨달았는가 등을 더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남들과 똑같은 스펙 속에 허우적 거리지 말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분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나만의 여름방학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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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내가 남들과 다르게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진정한 내 의미를 찾는 자기계발,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모두들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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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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