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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7일. 한 해 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거두는 날, 바로 2017학년도 수능입니다. 수능까지 100일이 남게 되는 8월 9일을 기점으로 뜨거운 레이스는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유난히 더운 올해 여름, 수험생분들은 더욱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페이스를 잃지 않고 후회 없이 남은 기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최근 5개년의 수능 응시자 수는 60만 명대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지만, 해마다 1~2만 명 정도가 줄어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2년 약 70만 명(693,631명)에 달했던 수능 응시자 수는 2016년에 약63만 명(631,184명)으로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수능을 치르는 세대가 태어난 1990년대 후반에 출산율이 감소했던 영향으로 전체 응시인원은 줄어든 것이겠죠. 다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 안연근 교사에 따르면 수능 원서 접수 인원만큼 대학 모집인원도 줄었기 때문에, 경쟁률은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대입을 위해 결국 치열한 경쟁을 거쳐야 하는 건 올해도 마찬가지라는 이야기겠죠.


후회 없는 마무리를 위해, 작년 수능을 맞이하는 수험생들은 어땠을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할 텐데요. 한번 통계로 지난 수능의 모습을 돌아볼까요? 

그런 의미에서 살펴볼 첫 번째 자료는 알바몬에서 지난 수능 직전에 실시한 설문조사입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가능하다면 시간을 돌릴 것인지 물어본 결과, 3명 중 2명(66%)은 시간을 돌리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남학생은 89.1%가 여학생은 51%가 시간을 돌리고 싶다고 응답했다고 하는데요. 특히, 남학생 12.8%(대학 입학 후로 점프), 여학생 11.9%(수능 다음 날로 점프)를 제외한 대부분은 고등학교 입학하던 날, 고3 올라오던 날 등 수능 한참 전으로 시간을 돌리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아무래도 수능이 코앞에 다가와 돌아보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지 못한 것 같은 아쉬움에서 나온 바람이었을 것 같네요. 이번 수능을 준비하시는 수험생분들은, 수능 전날 후회하다가 운 좋게 100일 전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하고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보내시면 어떨까요? :)

다음 자료 역시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작년 11월에 이루어졌던 설문조사입니다. 수능 100일 전으로 돌아간다면 가장 전력을 쏟고 싶은 과목을 묻자, 1위는 영어(30%), 2위는 수학(27%), 3위는 국어(16%)였으며 사회탐구(14%), 과학탐구(11%), 제2외국어/한문(2%)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영어는 특히 EBS 연계 교재의 영향을 많이 받는 과목인 만큼, 마지막 집중 공략을 통해 성과를 올릴 수 있는 과목이라 가장 많은 학생들이 아쉬워한 것으로 보입니다. 수학 역시 워낙 중요해서 개념과 문제 유형을 잘 익히고, 꾸준한 연습으로 감을 놓치지 않아야 하는 과목이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야겠죠. 그 외에도 국어나 탐구 과목 역시 적지 않은 응답을 받은 것으로 보아, 결국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을 과목은 없다고 보아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ㅠ_ㅠ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통해 모든 과목들을 끝까지 보되, 자신이 약한 과목 중심으로 더 신경을 쓰는 전략이 필요하겠죠?


보통 사람들도 축 늘어지기 쉬운 한여름, 수능 100일까지 겹친 수험생들은 더더욱 몸도 마음도 지치기 십상입니다. 게다가 수시 원서 접수를 앞두고 있어 한층 싱숭생숭할 것 같은 시기인데요. 지금까지 충분히 열심히, 잘해왔으니 흔들리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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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993(199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부터 시작된 수능은 짧게는 3길게는 초,, 12년의 긴 시간을 마무리하는 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매년 이맘때가 되면 수험생을 둔 부모님들은 마음을 졸이며 아이와 같이 수험생이 되고후배들은 시험을 보러가는 선배들을 응원해줍니다오늘은 '수능'을 중심으로 고등학생, 그리고 수험생들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D - 986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날대부분의 학생은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등교합니다하지만학년이 올라갈수록 진로와 학업성적에 대한 걱정으로 가득차게 됩니다입시와 학업 스트레스로 상담실을 찾는 친구는 항상 존재하며부모님의 압박과 만족스럽지 못한 시험결과로 힘들어 하는 친구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14 생활시간결과의 '초·중·고등학생의 평균학습시간자료에 따르면 고등학생이 공부하는 시간은 하루 8시간 28분으로 일주일동안 약 60시간에 이르고 있었습니다많은 학생이 지나친 학습시간과 학업부담으로 힘들어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나타내주고 있었는데요실제로 지난 6월 청소년 인권단체인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대부분의 고등학생이 성적때문에 괴롭다고 느끼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자주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2014년 통계청이 조사한 결과에서도 청소년이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단연 성적이 1위였습니다이렇게 많은 학생이 약 3년이란 시간 동안 야간 자율학습을 하거나 늦게까지 학원을 다니며 학습시간에 투자를 하는 이유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입니다그 과정에는 대한민국 청소년으로 살아가는데 있어 통과의례처럼 거쳐야하는 수학능력시험바로 '수능'이 있는데요.

 

>D - 1, 다가온 수능!

고등학교 3학년이 되고 수능 D-100이 지나 수능 하루 전이 되면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에 참석해 수험표를 받습니다지급받은 수험표에 본인이 선택한 영역과 과목이 일치한지 확인하고 난 뒤시험장 위치를 확인하고 나면 정말 수능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는게 실감나기 시작합니다이 때대부분의 수험생은 시험을 앞두고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진정시키기 위하여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숙면을 취하길 원한다고 합니다.

 

>D - DAY 드디어 수능!

11 12드디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할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날이 왔습니다올해 수능은 전국 631,184명이 응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모든 수험생은 8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보통 그 이전에 들어가 긴장을 풀고그 동안 풀었던 문제집도 훑어보면서 최대한 편안하고 안정된 심리상태를 유지하려 노력합니다하지만 늦게 일어났거나 불가피한 이유로 지각할 것 같다면 주변에 대기하고 있는 경찰차 및 경찰오토바이를 타고 수험장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그리고 수험생은 모든 전자제품은 수험장으로 가지고 들어 갈 수 없으며지급된 필기구 외 개인 필기구를 휴대할 수 없습니다.


 

>D + 1, 열심히 공부한 당신더 모~~ 스트스럽게 먹고놀아라!!

드디어 수능이 끝났습니다수능이 끝난 후 수험생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요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업체가 수험생 1,056명을 대상으로 수능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수험생이 시험 후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조사되었습니다아마 긴 수험시간으로 인해 늘어난 체중을 줄이고 싶은 마음이겠죠이 밖에도 여행과 아르바이트스마트폰 바꾸기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하고 싶은 것을 꾹꾹 참아가며 수험생활을 보낸 학생들을 위해각 업계는 다양한 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준비합니다레스토랑카페 등 외식업계에서는 수험표를 보여주면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거나 무료 식사이용권을 제공하는데요놀이동산워터파크도 최대 65%까지 할인된 금액을 내세우며 시험에 지친 수험생들이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이 뿐만 아니라곧 대학에 입학할 학생들을 위해 전자제품 판매처는 카메라노트북 할인과 함께 다양한 행사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하니한번 방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 동안 오르지 않는 점수에 고민하며 놀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 다 참고 여기까지 달려온 고수험생 여러분마지막까지 힘 내서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수능은 끝이 아니고 시작일 뿐이라는 사실잊지 마시고요!

통계청이 수험생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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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무한도전>

매년 11월 둘째 주 목요일은 국경일 만큼이나 대한민국에서는 중요한 날인데요~ 이 날 치뤄진 시험 성적에 따라서 대학교가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이 날은 수학능력시험(수능)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 MUST HAVE 수능 꿀팁! 을 알아볼까요?

        

 

 

 

1. 수험생 VS 재수생 비율

올해, 수능을 치뤄야할 수험생은 작년에 비해 10,128명(약 1.6%)이 감소한  640,619명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올해 수험생과 N수생의 비율은 3,904명 (3.1%) 증가했는데요, 전체적인 비율로 보면 약 2:8비율로 10명 중에 2명은 N수생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재학생 친구들! 주변에 나이 많은 어른들하고 같이 시험본다고 주눅들 필요 전혀 No! No! , 본인의 실력대로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요 ^0^


 

 

  

그리고 여러분, 혹시 언포자, 수포자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수능세대(generation)라면 다 알고 계실텐데요, 바로 언포자 (어영역 ), 수포자 (리영역 )라고 불리는 사람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수능은 '1교시 언어영역', '2교시 수리영역', '3교시 외국어영역', '4교시 사회/과학/직업탐구', '5교시 제2 외국어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자신없는 과목을 아예 포기하고 다른 과목에 더 집중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지원하는 대학에는 그 과목의 성적을 보지 않기 때문에 신청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2. 언포자 & 수포자의 비율

수능 과목 중 미선택자가 가장 많은 과목은 제2외국어 영역으로 556,577명(86.9%)이 선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부터는 제2외국어를 제외한 과목들의 미선택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제 경험상 09년도에도 수포자인 친구들이 많았는데 과연 지금도 그럴까요? ㅎ

 

 

 

역시, 미선택 과목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과목은 수학입니다. 여전히 수학은 부동의 1위 였네요ㅠ 수학이라는 과목의 특징이 기본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가기가 힘든 과목이여서 그런 것 같네요. 많이 아쉽습니다. 다음 2위로는 탐구영역이었는데요, 사회탐구, 과학탐구, 직업탐구 이렇게 3가지의 과목을 합친 데이터 결과입니다. 그래서 2위 일 수 있겠습니다 ㅎ


기 더 흥미로운 자료가 있습니다. 이 자료가 사실상 포기자에 대한 수치인데요.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의 국정감사때 썼던 자료입니다. 작년 2014년도 수능에 대한 이 자료는 수학이라는 과목이 어려워서 30점을 못받은 학생들의 비율이 34%가 아니라, 아예 포기했기 때문에 나온 점수라고 합니다. 이 의원은 "내신은 심지어 수포자의 비율이 48%에 달한다" 다고 말하며 급증하는 수포자의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하였습니다.                                       [수포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http://hikostat.kr/2503 ]


 

위의 자료를 보시면 30점 미만을 받은 학생들의 비율에 대한 그래프입니다. 국어영역에서 30점 미만을 받은 학생은 4.6%밖에 안돼는 반면, 수학은 무려 34%나 된다고 합니다. 수학이 국어보다 어려워서 나온 결과일까요? 아닙니다. 평가원에서도 균일하게 성적분포가 나와야 하게끔 만듭니다. 하지만... 수학이라는 과목 특성상 포기한 학생들이 많아서 나온 결과라고 생각이 되네요. 너무 아쉽습니다. 

  

 

 

능은 초,중,고등학교의 결실을 보는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그런데! 이 날에도 지각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하네요... 지각의 사유로는 다양합니다. 배가 아파서, 과한 스트레스로 인한 건강악화, 천재지변 등등 수능 지각에 대한 에피소드를 들어보면 웃지못할 사연들이 많습니다.

 

 

        <사진 출처 : 노컷뉴스 >

 

 

 

수험생 여러분! 반드시 예비령 울리기 전까지는 반드시 입실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오전 7시 부터는 112에 연락할 경우 경찰분들께서 도와주신다니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3. 수능 날 지각 통계≒ 미 응시자 통계


평균적으로 수험생의 6.4%가 미응시(지각, 1차 수시합격) 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교실에 30명이 응시한다고 생각하면 1명내지 2명이 시험을 보지 못하는 것인데요. 대체적으로 년 4만3000명의 미 응시자가 생깁니다. 통통이 독자 여러분 중 수험생 여러분 중에는 '수시합격' 말고 다른 이유(지각)로 미응시 하지 않도록 기원합니다! 화이팅! 

 

. 수험생들을 위한 꿀팁!


마지막으로, 12년 동안 놀고싶어도, 자고싶어도 모든 것을 인내하며 견딘 640,619명 수험생 여러분들을 위한 꿀팁시간입니다! 수능 점심메뉴로 피해야할 음식들과 좋은 음식, 그리고 수험표 혜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1. 수능에 반드시 피해야 할 음식 Top 3.

 

 

ㄱ) 김밥

 

 

ㄴ) 유제품

 

 

ㄷ) 인스턴트 음식 & 탄산음료

 

 


 

 2.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 Top 3.

 

 

ㄱ) [필수] 야채 & 견과류

 

 

ㄴ) 흰 밥 보단 '잡곡밥'

 

 

ㄷ) 고단백의 '전복죽 & 쇠고기 죽'

 

 

 

 

3. 고생한 수험생들을 위한 혜택! (2013 작년 기준)

현재, 기사를 작성하고 있는 시점에는 여러회사들이 정확한 할인혜택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아 작년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작년과 그 내용들이 큰 변동이 없을 것이라 예상되오니, 참고하시고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정리하며


지금까지 수능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수험생 여러분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수능을 치루는 64만 명 수험생 여러분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12년 동안 혹은 그 이상, 정말 고생 많았어. 자고 싶은 잠, 놀고 싶은 마음 다 미루고 열심히 달려왔을 거라고 생각해.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형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수능이 전부가 아니야. 절대로 수능은 한번의 기회였고 더 많은 기회들이 살다보면 훨씬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절대로 낙담하지 말고. 수능 끝나고 친구들과 시간도 좋지만, 갓난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길러주신 부모님하고 맛있는 밥 먹으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라. 정말로 수능이 다가 아니니까. 이상한 생각, 나쁜 생각 갖지말고! 그동안 정말 고생했어! 그리고 앞으로의 내일도 응원할께 힘내자!"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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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16 10:3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7.03.16 10:3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2013 수능 

수험생 시험 수능시간표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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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수학능력시험 즉,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학생들과 학부모 여러분들은 수험생의 수능 시간표를 확인 함으로써 어떤 과목이 언제 치루어지고, 해당 과목에서는 어떤 형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알아보고 컨디션 조절을 할 때인것 같은데요, 얼마 후면 치러지는 수능시간표와 수험생들의 준비물 그리고 유의사항 등을 살펴볼께요. 수능시험을 치루는 달이 가까워질수록 수능을 봤던 사람들은 누구나 수험생의 마음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수능시간표는 수험생이라면 그리고 수험생을 자녀로 두신 부모님들이라면 꼭 알고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전체적인 수능시간표는 1교시는 언어영역, 2교시는 수리영역, 3교시는 외국어영역, 4교시는 사탐/과탐/직탐, 5교시는 제2외국어영역으로 진행됩니다. 

 

언어를 시작으로 제2외국어 택한 학생에 한해서 5교시까지 엄청나게 긴 시간이죠. 특히 수리영역은 100분이라는 1시간 30분이 넘는 시간이 주어질 만큼 긴 시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2013 수능] 수능시간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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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수능] 수험생 유의사항 

 

① 예비소집 : 시·도교육감이 시험 전일에 실시(일시 및 장소는 원서접수증에 표시됨) 

▶ 수험표를 교부 

▶ 주의사항 등을 전달 

▶ 응시할 시험장과 시험실 확인 

 

② 시험당일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본인임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 

▶ 사진이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부득이한 경우 주민등록 등·초본도 가능 

▶ 수험표 분실 시에는 입실시간 전까지 수험표를 재교부 받아 시험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도록 유의 

 

③ 모든 수험생은 모든 물품에 대한 관리 절차 및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함 

▶ 2013수능 반입 금지 물품 

휴대용 전화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시각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 

 

※ 2013수능 반입 금지물품을 불가피하게 시험장에 반입한 경우 

1교시 시작 전에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제출해야 하며(미제출시 부정행위 간주) 응시하는 모든 영역/과목의 시험 종료 후 되돌려 받음 

 

▶ 2013수능 휴대 가능물품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흑색, 0.5MM), 시간 표시와 교시별 잔여시간 표시 이외의 기능이 부착되지 않은 일반 시계(스톱워치, 문항번호 표시 기능이 부착된 시계는 불가) 등 연필(흑색), 컴퓨터용 사인펜 외의 필기구는 개인 휴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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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모든 수험생은 08:10시 까지 시험실에 입실하여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지급받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은 후 1교시를 미선택한 수험생은 시험 감독관 안내에 따라 대기 장소로 이동 

 

⑤ 매 교시 답안지 필적 확인란에 제시된 문구를 기재하여야 하며, 감독관의 본인 확인 절차에 따라야 함 

 

⑥ 수험생은 반드시 응시원서 작성 시 본인이 선택한 영역 및 과목의 문제만 풀어야 함 

(임의로 시험 시간 중 선택과목을 변경하여 응시할 수 없음) 

 

⑦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의 시험시간은 과목당 30분이며, 과목별로 시험 종료 후 2분의 문제지 회수 시간을 둠 

 

⑧ 사회/과학/직업 탐구 영역의 지원자는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순서대로 기재·응시하여야 함 

 

⑨ 답안지의 답란을 잘못 표기한 경우 수정할 수 있음 

 

⑩ 1·3교시의 듣기 평가는 학교방송시설을 이용하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제작·배부하는 CD로 시행 

 

⑪ 2·3·4교시를 미선택한 수험생은 수험생은 시험 감독관의 안내에 따라 대기 장소로 이동하여 대기 

 

⑫ 수험생이 선택한 영역의 시험이 모두 끝나는 대로 귀가(시험장 밖으로 나가도록 조치) 

 

⑬ 대기 장소에서는 다음 시험 준비를 할 수 있으나 잡담 등 분위기를 저해하는 언행 삼가 

 

⑭ 본 요강 이외의 구체적인 사항은 각 시·도 교육감이 정하는 바에 의함 

 

⑮ 기타 시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도 교육청,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또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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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수능] 수험생 부정행위자에 대한 조치 

 

◈ 2013수능 부정행위 유형 ◈

 

①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위 

② 다른 수험생과 손동작, 소리 등으로 서로 신호를 하는 행위 

③ 부정한 휴대물을 보거나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 

④ 대리시험을 의뢰하거나 대리로 시험에 응시한 행위 

⑤ 다른 수험생에게 답을 보여주기를 강요하거나 위협하는 행위 

⑥ 시험 종료령이 울린 후에도 계속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 

⑦ 4교시 탐구영역의 경우 선택과목 시간별로 해당 선택 과목이 아닌 다른 선택과목의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2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보는 행위 

⑧ 감독관의 본인 확인 및 소지품 검색 요구에 따르지 않는 행위 

⑨ 시험장 반입 금지물품을 반입하고 1교시 시작 전에 제출하지 않는 행위 

⑩ 시험기간 동안 휴대 가능 물품 외 모든 물품을 휴대하거나 감독관의 지시와 달리 임의의 장소에 보관한 행위 

⑪ 기타 시험감독관이 부정행위로 판단하는 행위 

 

 

◈ 2013수능 부정행위자에 대한 제제 조치 ◈ 

 

① 부정행위를 한 자는 고등교육법 제34조 제4항~6항에 의거 당해 시험을 무효로 하고, 당해 시험의 시행일이 속한 연도의 다음 연도 1년간 시험 응시자격을 정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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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응시 자격이 정지 중에 있는 자는 그 기간 중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 

 

③ 응시 자격이 정지된 자가 정지기간이 종료된 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20시간 이내의 인성 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④ 교육과학기술부장관은 필요 시 시·도 교육청과 대학, 전문대학, 산업대학, 각종학교 등에 그 명단을 통보한다. 

 

 

 

어떠셨나요? 수험생 유의사항을 보니 얼마 남지 않은 수능이 실감나기 하고 더욱 긴장되기도 하는 것 같은데요,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무리하지 않고 컨디션 조절 잘 하면서 몇 년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도록 모두들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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