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분, 상단의 그림이 익숙하시지 않으신가요? 그렇습니다. 바로 소셜네트워크(social network)인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그림이죠. 고등학생,대학생 그리고 직장인들은 페이스북을 안하면 소외감을 느낀다고 할 정도인데요.그래서 적어도 스마트폰 유저라면, 페이스북은 꼭 가지고 있어야하는 어플 중 하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로 외국리서치회사(the nielson company)에서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유저들이 가장 많이 다운받고 사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바로 Facebook이더라고요!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 사용정도가 39%로 가장 높은 것 위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죠? 그럼 도대체 왜 Facebook이 이만큼 사랑받고 있는지, 우리 함께 파헤쳐볼까요!


페이스북, 너의 탄생이 궁금하다!


영화 '소셜네트워크' 보셨어요? 재작년 개봉한 이 영화에서 페이스북의 탄생 실화를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사람은 바로 마크 주커버그인데요. 그는 페이스북이 오픈된지 겨우 6년, 페이스북 기업가치는 58조원에 이르게 되고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가 됩니다. 한 젊은 천재의 흥미진진한 인생 단면 뿐 아니라 페이스북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한번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크 주커버그, 그는 어떤사람일까?



마크 주커버그는 정신과의사인 어머니와 치과의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을 닮아 명석한 두뇌를 갖고 있다고 해요. 그리고 그는 어릴 적부터 그의 명석한 두뇌를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써왔고요. 아버지는 이런 그의 능력을 진작에 알아보고, 마크 주커버그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컴퓨터에 관련한 프로그래밍을 배우도록 해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고등학생 때는 그의 뛰어난 프로그래밍 능력이 인텔리전트 미디어라는 회사에 알려져 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도 했다는군요. 한마디로 그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천재! 더 많은 회사들이 그와 함께 일하고 싶어했지만 결국 하버드 대학에 진학했대요. 대학 진학 후, 우리 모두가 아는 그 페이스북을 만든거고요.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을 만들고 '세계 모든 사람들을 연결시키겠다' 는 말을 했다는군요. 파죽지세로 팽창하고 있는 요즘의 페이스북을 보면 그의 말이 결코 허언이 아닌 걸 느낄 수 있네요.


페이스북, 사람들은 왜 열광하고 무엇을 하는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이유로 뽑은 1순위는 많은 사람들이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그 대세를 따르기 위해서가 56.7%(중복응답)였어요. 그 다음은 '스마트폰으로 이용하기 편하다'로 55.4%, '실시간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40%였고요. 제가 페이스북을 처음 시작하게 된 것도 주위의 친구들이 대부분 하고 있었기 때문이예요. 굳이 서로의 안부를 묻지 않아도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의 생활과 활동을 살펴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 친구들의 활동에 대해서 간단하게 댓글을 달거나 서로에게 의견을 나누기도 할 수 있는 공간이라 편리하기도 하고요. 즉,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 문자, 이메일보다는 더 빠른 시간내에 더 많은 의견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고 일방 통행적인 통보가 아닌 같이 토론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양방 통행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에 사람들이 더욱 많이 참여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뜨고, 싸이월드 졌네> 기사 참조



페이스북은 인맥관리에 강점이 있는 도구입니다. 이런 특성 때문에 사람들끼리 서로 담벼락을 통해서 안부를 전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이 올린 특별한 일에 대해 댓글을 달아서 의견을 나누기도 하는거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KBS 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방청권을 얻어서 갔던 인증사진을 제 페이스북에 올리자 페이스북 친구들이 댓글 달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이런 활동은 페이스북을 통해서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일이라 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사람들 간의 안부를 나누는 일 때문에 페이스북이 중요해진 것은 아니예요. 페이스북을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큰 홍보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이 더 뜨고 있는거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상으로 보고 듣는 광고들은 최대 수천만원까지 광고비가 나갑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통해서라면 광고비를 많이 줄일 수 있어요. 그리고, 홍보수단으로서 페이스북의 최대 장점 중 하나! 광고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사람과 광고를 접하는 사람끼리의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우리가 길을 가다가 흔히 볼 수 있는 광고는 정확하게 어떤 의미나 목적을 지니고 있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지만 페이스북에서는 광고자가 직접 댓글을 달아주면서 고객들의 질문사항 등을 답변해주기도 하고 좀 더 분명하게 의미를 전달할 수도 있으니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업 페이스북'을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정말 많은 국내 기업들이 페이스북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죠?




이외에도, 페이스북은 팀프로젝트를 하기 위한 좋은 의사소통 기능요소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대학생들이나 직장인 같은 경우, 팀프로젝트가 꽤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서로 사는 지역이 달라서 모이기 힘든 경우도 많죠. 이 때, 페이스북을 통해서 서로의 자료나 업무등을 페이스북을 통해서 쉽게 공유할 수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글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더 효율적으로 팀프로젝트를 할 수 있게 되는거죠.




Tip! 페이스북을 이해하는데 도움되는 책 추천


하나, 인사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의 저자가 페이스북 책도 썼습니다. 초보자를 위해 풍부한 사진과 예를 들어 페이스북 이해를 돕고 있죠~ 나라마다 페이스북 Like 버튼이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는 등 소소한 재미가 있는 책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둘, 페이스북 그대로 따라하기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 이 기능은 뭔지, 지금 나오는 화면이 오류인지 정상인지 궁금할 때 많으셨죠? <페이스북 그대로 따라하기>는 '페이스북 길라잡이'라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며 1년 동안 30여명이 참가해 페이스북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낸 실전 보고서랍니다. 무엇보다 실용적인 책이라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 페이스북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셋, 페이스북 시대 :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즈니스와 마케팅


페이스북을 공부(?) 하는데 있어서 제일 유명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비즈니스에 소셜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죠. 페이스북, 트위터 등 현재 서비스 중인 SNS를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에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책이예요. 33편의 전문가 기고와 14편의 사례 분석이 책의 큰 특징이죠. 책이 두껍고 내용이 다소 어렵다는 점이 아쉬운 점이예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스북의 특이한 역할들을 몇가지 더 추가한다면~

최근 인디애나 주 소도시 뉴페킨에 사는 빅토리아 조지가 페이스북에 '당신의 추억을 발견했습니다'라는 페이지를 열어 미국 토네이도 피해자들에게 유실물들을 찾아주고 있다고 해요. 이 페이지에는 출생증명서와 신분증, 가족사진에서부터 아기 신발과 인형 등 주인 잃은 물건들과 애완동물들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유실물을 찾은 사례도 있다고 해요. 인디애나 주 헨리빌의 이재민 로리 린치는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의 한 여성이 폐허에서 고교 졸업장을 발견하고 공개해 둔 덕에 고교 졸업장을 찾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페이스북 친구' 서비스를 통해 남편이 이중 결혼 생활을 밝혀낸 황당하고 웃긴(?) 사례도 있습니다. 어떤 남자의 부인이 페이스북 친구를 보던 중에 전혀 모르는 여자를 발견해 그녀의 담벼락과 사진을 살펴보던 중 자신의 남편이 다른 여자와 또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죠^^;;


페이스북의 첫 서비스 시작은 2004년으로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금은 그 어떤 매체보다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습니다. 작은 학교 안에서의 인맥교류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전세계가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으로 정착했죠. 과연 다른 SNS와 달리 감소곡선을 그리지 않고 계속 상승곡선만을 그릴 것인지는 더 두고봐야겠지만요. 그래도 페이스북의 아성이 금방 무너지지 않으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9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10 대학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이 여가 시간에 주로 이용하는 활동 1순위가 '게임' 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통적인 여가 생활이었던 'TV시청'이 1순위를 내준 것입니다.
 
 
 
 
 
 
 
최고의 여가 생활 '게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통계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재미있는 사실은 4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층의 1순위가 '게임' 이라는 것입니다. 신세대의 여가 생활이었던 '게임'이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까지 선호 여가 활동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집이 아닌 장소를 이동하는 여가 활동은 현대 사람들에게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 입니다. 특히 'TV'보다 '게임'을 더 선호하는 이유는 아마도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렇기 때문에 '게임' 중에서도 '온라인 게임'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년 국내 게임시장은 2009년 보다 18.3% 성장한 7조 7,837억 원의 시장 규모가 될 전망이며, 2012년에는 10조 원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모바일 시장이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장소도, 집도 아닌, 이동하면서 즐기는 '게임' 문화가 생겨난 것입니다. 출근이나 퇴근 시간에 대에 지하철을 타게 되면 모바일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바일 게임의 단점은 아직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인터넷 망이 구축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모바일 게임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온라인 게임을 따라가기에는 아직 버거운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2010' 은 스마트폰의 모바일 게임이 큰 이슈거리 였다면 '2010-2011' 은 온라인 게임 중 하나인 '소셜 게임' 을 화두로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소셜 게임의 중심인 페이스북의 사용자는 이제 전세계적으로 7억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한국의 2011년 5월말 페이스북 이용자 수는 348만 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전 세계 34위 순위 수준 입니다.
 
 
 
 
 
 
 
소셜 게임 시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시장 현황 및 전망]
 
 
 
'위키백과'에 의하면 '소셜 게임'은 온라인 인맥과 유대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사용자 참여와 관계 맺기를 극대화시킨 새로운 형태의 사회적 인맥 기반의 게임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위의 '소셜 게임의 특징'과 같이 '소셜 게임'은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맺어주는 페이스북과 같은 SNS 서비스와 결합되어 많은 유저들이 서로를 초대하므로써 쉽게 게임이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컨텐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플래쉬 기반의 게임이므로 별도의 추가 설치 없이 플래쉬 플레이어만 있으면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 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시장 조사기관 NPD]
 
 
소셜 게임 시장은 매년 20% 이상의 성장을 보일 정도의 '스타 비지니스' 입니다. 시장조사 기관 NPD가 공개한 소셜 게임 관련 리포트를 보면 소셜 게임은 신규 수요 창출 능력이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소셜 게임 이용자 중 35%는 다른 종류의 게임을 해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 35%는 소셜 게임이 만들어낸 새로운 게임 수요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소셜 게임을 이용하는 여성 이용자들 중 57%가 소셜 게임이 처음으로 하는 게임 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연령층이 높아질 수록 소셜 게임을 통해 소통하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여성과 고연령층이 만들어내는 신규 게임 수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 하이 서울 페스티벌의 AdPOPcorn 캠페인]


앞으로의 '소셜 게임'의 성장은 앞서말한 장점도 있지만 '새로운 광고'의 형태로서의 역할도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팍스의 애널리스트는 소셜게임 광고가 혁신적으로 달려져 브랜드를 이용한 게임, 협찬 아이템 등 가능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애드버테인먼트" 라고 한답니다. '광고' 플러스 '엔터테인먼트'. 광고가 엔터테인먼트가 되고, 게임의 즐거움을 떨어뜨리지 않고 게이머 경험을 끌어 올릴 수 있다면 게임 개발사측에 새로운 수익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소셜 게임의 강자 'Zyng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 출처 : Inside Social Game 의 순위 자료 (2011년 2월 기준)]
 
 
페이스북의 소셜게임 역사는 우리보다는 1년 정도 빠르다고 합니다. 그 1년 사이에 이미 '소셜 게임' 기반을 다진 게임사들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 대표적인 게임사가 바로 'Zynga' 입니다. 이 회사가 '소셜 게임'을 주목받을 수 있게 만든 최초의 선구자 역할을 한 회사 입니다. 위의 페이스북 '소셜 게임' 순위를 보면 1위 부터 7위까지 'Zynga'가 꽉! 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페이스북 게임의 1위는 '시티빌' 입니다. 이 게임의 MAU 수가 거의 1억이 넘어가고 있다는 것을 전 순위표를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이 소셜 게임을 즐기는 유저가 우리나라의 인구보다 약 2배 정도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 게임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부가가치를 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 나라 기업이 이에 맞게 '소셜 게임'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사내 벤처 기업인 '노리타운 스튜디오'는 국내 첫 '소셜 게임' 기업으로 '해피아이돌' 이라는 게임은 약 100만명 이상의 유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대형 온라인 게임사들이 '소셜 게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실정 입니다.
 
 
 
 
 
 
 
소셜 게임이 나아가야할 방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느 정도의 게임을 진행하려면 친구들을 끌어들여야 하고, 결국에서 돈지갑을 열어야 합니다. 이는 우리가 10년 동안 주도해온 온라인게임의 '부분유료화(게임 플레이는 무료, 아이템은 유료)' 모델을 가져가 소셜 게임에 가미한 것입니다. 이처럼 징가의 시티빌을 정교하게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팜빌 등에서 게이머 형태를 면밀히 분석했기 때문 입니다. 앞으로는 게임 개발사와 미디어사 같은 온라인게임 강국으로서 형성되어 있는 기존 시장구조인 개발사-퍼블리셔와의 관계가 아닌, 소셜의 핵심의 모토인 '오픈'을 통한 '참여'와 '확산'의 요소로서 게임을 바라보는 시선을 길러야 할 것입니다. 추가로 큰 힘을 가지고 있는 대기업들의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온라인 게임의 강국의 위엄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고광은 기자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우리는 버스가 안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내가 탈 버스가 어디까지 왔나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지역에 오게 되면 맛집도 찾아 주는 어플에서부터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과 친구가 될 수 있는 페이스북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많은 것들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고, 잠들 때까지 우리 생활 속 많은 곳에 사용되고 있죠. 스마트폰의 어플 중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것을 들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SNS  즉, 소셜네트워크 어플은 빼 놓을 수 없을 것입니다. 사실 SNS의 확산에 스마트폰이 큰 역할을 하긴 했지만 스마트폰을 떠나서 이러한 SNS가 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파고들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얼마전 영화‘소셜네트워크’라는 영화도 나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그럼 소셜네트워크의 정의가 뭘까요?
 
소셜네트워크란 인맥을 컴퓨터상으로 가지고 와서 웹상에서 자신의 인맥을 강화시키고 또 새로운 인맥을 쌓으며 폭널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덕분에 내가 모르는 정보나 기술 등을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받을 수 있고 더 간편하게 공유할 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럼, 소셜네트워크의 대표적인 사이트에 대해 비교해 볼까요?
 
 
 
 
 
[ 소셜네트워크로 인해 뜨고 지는 사이트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신영증권>
 
 
 
여러분들은 위 사이트중에서 어떤 곳을 사용하시고 계신가요?
 
SNS(소셜네트워크)가 발전하기 전에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가 1위를 차지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스마트폰의 발전과 SNS의 발전으로 상황이 조금씩 변화되게 됩니다. 미투데이(네이버개발)는 2009년 7월 이후 사용자들이 큰 폭으로 늘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들 사용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다가 2010년 1월 이후부터 크게 변화하게 됩니다. 결국 2010년 7월에는 트위터의 사용자 수가 1위를 차지하여 그 다음인 페이스북과 큰 격차를 보여 줬습니다. 하지만, 압도적인 우세를 보였던 싸이월드는 SNS 발달과 함께 계속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포털사이트에서 만든 미투데이, 요즘도 사용자 증가 추세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안의 한국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유니윌 비즈니스 교육센터>
 
 
 
페이스북은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친구가 될 수 있는 대표적인 SNS 사이트입니다~
 
거기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얼마나 활동하고 있을까요? 페이스북 안의 한국을 찾아보도록 해요!
 
먼저, 페이스북을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비를 알아볼까요?
 
남자가 57% 여자가 43%로 남자가 여자보다 14% 더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유니윌 비즈니스 교육센터> 

이번에는 연령대로 알아보도록 할까요?
 
4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 연령대는 25~34로 경제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절반에 가까운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32%로 18~24세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요즘 대학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과 더불어 SNS의 역할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의 열기도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10대후반과 30대 중반까지의 비율은 전체의 76%로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번에는 트위터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유니윌 비즈니스 교육센터> 

트위터는 ‘지저귀다’라는 의미의 어원을 가진 말로 짧은 문장을 자주 써서 대화하고 알릴 수 있는 기술입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무려 1억 6천만 명이 트위터의 계정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루에 약 30만 명의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트위터에 계정을 만들고 팔로워가 1명도 없는 계정이 무려 24%라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팔로워가 10명이 되지 않는 계정도 19%나 된다고 하니, 사용하지 않는 계정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또한, 100명 이하의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97%라고 하니 거의 대부분의 사용자가 이 속에 들어가겠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유니윌 비즈니스 교육센터>

트위터에서는 짧은 문장을 수시로 쓸 수 있는데요. 총 140글자를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위의 자료를 통하면 트위터 계정을 만들고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분들이 41%나 된다고 하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많은 분들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트위터는 현대인들의 아이콘이자 소통할 수 있는 장이긴 하지만 생각보다 활성화 정도는 낮은 것 같아 신기합니다.

 

 

[ 놀라운 SNS 세계 ! ]

우리에게 멀리있다고 생각했던 SNS(소셜네트워크)는 우리가 자주 접하고 있는 현대인의 삶을 보여 주는 한 부분이었고 생활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을 이용해 소셜 커머스라는 것을 활용하면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할인도 받을 수 있고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정보나 서비스가 존재하는 만큼이나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쉽지만는 않다는 점도 생각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정은진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