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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http://www.imbc.com/broad/tv/ent/singlelife/clip/index.html)


요즘 TV 프로그램 중 가장 뜨거운 소재로는 단연 ’싱글족’을 꼽을 수 있습니다. 20대 젊은 층의 연예인부터 60대 중견 배우에 이르기까지 혼자 사는 남성의 일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리얼 버라이어티에서 돌아온 싱글녀와 이웃 싱글 남녀들이 독신 생활을 그린 드라마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죠. “혼자라서 외로워요.” 라는 말은 이제 구시대적인 발언! ‘독거노인’, ‘노총각’, ‘노쳐녀’로 대표되던 안쓰러운 이미지의 싱글족은 가고 ‘당당함’, ‘자신감’ 등이 싱글족의 키워드로 변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도 싱글의 삶이 드라마나 영화에서처럼 멋지게 나아갈 수 있을까요?

‘독립하고 싶어도 독립이 두려운’ , ‘독립을 했어도 독립을 즐기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흔들리지 않고, 당당한 멋진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싱글라이프’의 삶을 조명해 보려 합니다.



혼자 살기 좋은가(家)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13년 1인 가구 453만 명,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 25% 이상, 대한민국 네 집 중 한 집이 1인 가구인 시대가 되었는데요. 이에 따라 혼자 사는 삶은 누군가에게 측은함의 대상이 될 특수한 형태가 아니라, 당당하게 이 사회 삶의 유형으로 인정받아야 할 이미 존재하는 삶의 형태로 바뀌어 간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음 싱글 생활연구소는 이러한 사회적 흐름를 반영해 20~30대 1인 가구 3,011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주거 현황’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 20~30대 1인 가구의 과반수 이상인 54%가 자발적으로 1인 가구의 삶을 선택했으며, 상황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선택한 경우는 4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출처-이음싱글생활연구소 http://www.singlelab.co.kr/archives/889)


그렇다면 왜 많은 20~30대가 스스로 혼자 살고 싶어 하는 걸까요?


자의든 타의든 1인 가구의 삶을 살고 있는 20~30대는 혼자 사는 가장 좋은 점으로 간섭 받지 않는 자유로운 생활(42%)을 뽑았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출퇴근 시간 절약(37%), 사생활 보장(14%), 취향에 맞는 집 꾸밈(4%) 순으로 나타났으며, 좋은 점이 전혀 없다는 의견은 3%였습니다.

 

 

 

(출처-이음싱글생활연구소 http://www.singlelab.co.kr/archives/889)

 

 

이 처럼 사람들은 ‘내’ 공간에서 ‘내’ 시간을 갖고 마음껏 쉴 수 있다는 것이 혼자 살기에 가장 큰 이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속옷만 입고 집 안을 누빌 수 있어 좋다’ ‘부모님과 살 땐 눈치를 보며 했던 로봇 조립을 혼자 살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등의 재미있는 답변들도 나왔다네요.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모든 의사결정에서 나의 존재를 내세울 수 있고 자아를 잃지 않는 것도 이들이 싱글 라이프를 지지하는 주된 이유겠죠?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http://www.imbc.com/broad/tv/ent/singlelife/clip/index.html )


 

어쩌면 몇 날 며칠 힘들게 집을 구하고 텅 빈 냉장고를 채우기 위해 시장 구석구석을 누벼야 하는 것을 혼자 해야 하고 밥을 먹으면서 불현듯 외로움이 찾아올지도 모릅니다. 혼자 산다는 것이 늘 즐거운 일만은 아닌데요, 하지만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음악과 커피 한 잔으로 낭만을 즐길 수 있는 싱글 라이프는 만만치 않은 만큼 알찬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재충전의 시간을 선물하는 나만의 공간 속에 혼자라도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카페’ 혹은 ‘나만의 영화관’으로 자신만의 손길을 담고 ‘나에게 투자하는 달콤한 시간’ 속에 나의 생각을 담아 보는 건 어떨까요. 자유를 얻기 위해선 그만한 대가가 필요한 법. 낭만적인 홀로서기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 잊지 마세요.

 

 

잘~사는 싱글라이프 3STEP 집중 점검!

 

자의든 타의든 이제 누구나 한번 싱글 생활을 피할 수 없게 돼버린 지금, 혼자 사는 것은 사회적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표지이며 개성의 발현이라는 쪽으로 시각을 바꾸고 있다네요. 혼자 살기라는 어려운 과제에 그 과정에서 기울인 노력은 설명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10년 이상 싱글생활 내공이 쌓인 고수들이 전해주는 3 STEP 집중점검! 싱글족이 지금보다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생각해 봐야 할 것들은 무엇일까요?


 

1 STEP.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라

 

 

(출처- http://pixabay.com/en/linked-connected-network-team-152575)

 

 

싱글족일수록 인간관계를 맺는 데 있어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데요. 그런 장점을 살려 외로움을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취미를 나눌 수 있는 동호회자기계발을 위한 수업을 듣는 사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보는 걸 추천합니다.


최근 혼자 사는 젊은 층에게 ‘오픈팩토리’ ‘소셜다이닝’ 같은 ‘소셜 모임’ 이라는 것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같은 SNS를 통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들, 관심 있는 분야들을 새로운 사람들과 같이 공유하고 즐길 수 있습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낯선 사람들과도 자유롭게 참여하는 모임들이 많이 늘고 있다고 해요. 실제로 이러한 모임들로 인해 사람들의 사교생활에 또한 독특한 자취고수들의 경우 이웃집 주부들과 돈독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종의 ‘비상 연락망’이라고 볼 수 있죠. 급하게 약이 필요할 때 도움을 얻기도 하고 가끔 택배를 대신 받아 달라고 부탁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처럼 혼자인 삶이 풍요로워지려면 희로애락을 함께할 누군가를 찾아 나서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2 STEP. 경제적 자립에 성공하라

 

당당한 싱글족의 필수요소 중 이나 재테크와 같은 스스로를 책임질 수 있는 경제력이 매우 중요시됩니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최근 조사한 ‘2013 한국인의 의식 가치관’을 살펴보면 전체 응답자 10명 중 8명 이상(86.8%)이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힘은 돈(재력)’이라고 응답하였는데요. 결국,  멋지고 당당한 싱글 라이프도 경제적 자립을 잘 갖추어 나갈 때 가능함을 알 수 있네요.

 

얼마 전 대한상공회의소가 조사한 결과, 전체 수입에서 가처분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1인 가구(32.9%)가 3, 4인 가구(17.2%)보다 두배 가량 높은 경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가처분소득이란 가계의 수입 중 소비와 저축 등으로 소비할 수 있는 소득을 가리키며 총 소득에서 세금을 뺀 것을 말해요 즉, 똑같이 100원을 벌 경우 3, 4인 가구는 여러 가지 다 빼고 17만 원 정도밖에 소비할 여력이 남지 않지만, 싱글족은 33만 원 정도의 여유가 있다는 말이죠.

 

 

(출처 - 대한상공회의소 http://www.korcham.net/EconNews/KcciReport/CRE01102R.asp?m_menu=&m_DataID=20120927487&m_chamcd=B001&m_query=&m_queryText=&m_page=1)

 

 

이러한 수치를 보면 싱글족들이 돈을 더 많이 모을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돈 나갈 데는 많지만 모으기는 쉽지 않은 싱글족의 금융라이프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한화생명 은퇴연구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30대 싱글들에게 금융라이프의 핵심은 ‘밸런스’, 즉 지출의 균형을 잡는 것 입니다. 다시 말하면 소비, 저축, 노후준비의 균형을 잘 잡아야 한다는 것이예요. 단기지출인 소비, 중기적인 저축, 장기적인 노후준비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관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만약 현재 단기 지출인 소비를 먼저하고 투자나 노후 준비금을 마련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면, 반대로 투자와 노후 준비금을 먼저 생각해 놓은 후 남은 한도에서 소비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장보기 전에 냉장고를 정리하여 전기료를 절약하고, 식자재 비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절약비로 문화생활, 자기계발 등을 위해서 투자할 수 있겠죠? 특히 매월 비슷한 금액이 지출되는 고정소비보다 외식비 쇼핑 등 변동 소비 부분에서도 줄여나간다면 훨씬 더 효과적인 재테크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출처-한화생명연구소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44593)

 

무엇보다 올해 연말정산은 지난해와 달리 바뀌는 항목이 많아 꼼꼼히 챙겨야 합니다. 싱글족이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에 가입할 때는 '소득공제' 유념해야 한다네요. 세법이 개정돼 2014년 올해부터 소득공제가 세액공제로 바뀌면서 연말정산 환급금인 '13월의 보너스'가 사라지고 오히려 세금을 더 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졌는데요. 기혼자는 배우자 공제나 자녀양육비 공제 등을 통해 세금지출을 줄일 수 있지만 싱글족은 이러한 혜택을 받을 수 없어 '세테크 전략'이 필요합니다. 가계부를 꼭 기록해야 한다는 점! 을 기억하세요! 귀찮아서 기록하지 않았다간 손해 보는 일이 발생할지도 모르니 공과금, 관리비 등의 지출 내용은 가게부에 확실하게 기록해보시길 추천합니다.

 

 

 

2 STEP.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

 

 

 

 (출처 - MBC 나 혼자 산다 http://www.lifentalk.com/440)

                                                                               

 

혼자 사는 만큼 가장 위협적인 요소는 바로 ‘질병’인데요.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사고로 병원에 입원이라도 하게 되면 돌봐줄 사람도 문제지만, 병원비 마련이 큰 부담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따라서 평소에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미리 질병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랍니다. 


또한, 경제활동을 할 여건도 잘 마련되지 않고 누군가 부양해 줄 수도 없으므로 스스로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보험에 가입해 두는 것도 한 방법인데요. 2014년 1월 1일 부터 사고부터 중대한 질병까지 최대 90%까지 지급하는 '싱글족 안성맞춤 단독 실손 의료보험'이 출시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모두 실손보험을 특약으로 끼워 파는 통합 보험이어서 그만큼 보험료가 높아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는 그만큼 부담이 되었으나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개정조치로 이제는 자기부담금 10% 상품의 경우 40세 가입자의 월 평균 보험료가 1~2만원정도 감소되었다고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평소에 건강 관리에 유념하여 '최소한의 의료비 지출에 대비'하는것이 현명한 방법이겠죠? 


혼자 사는 만큼 든든한 노후의 삶을 위한 대비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은퇴 이후 더는 월급을 받을 수 없을 때 건강이 갑자기 나빠진다면  연금보험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답니다. 꾸준하게 운용되어야 하는 장기 상품이므로 꼭 보험의 안정성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해요.



독신으로서 자신에 대해 좋은 이미지를 가지면서 살아가는 일은 결코 저절로 되지 않는 것 같아요. 독립은 그저 혼자 산다는 의미가 아니라 가족의 품에서 벗어난다는 의미를 넘어 마음으로부터 자신을 스스로 다독이고 세울 줄 안다는 것이고 재정으로부터도 홀로 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혼자 사는 삶의 선택은 더 이상 꿈이 아니라 현실입니다. 하지만 현실이라 더 멋지다는 반전이 있는 것 아시나요? 무엇보다 생활의 무게를, 나이의 무게를, 싱글의 압박을 이겨내고 씩씩하게 걸어가는 나를 발견하는 것이 독립의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아요. 나 혼자만의 시간이 있다는 큰 장점 아래 뭐라도 배우며, 시간이 없어서 못 했던 나만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경험도 해보고 혼자이기에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누렸으면 해요 현재도 미래도 탄탄하게 준비하여 멋지고 당당한 싱글 라이프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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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바나나 2014.05.06 18:56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인적으로는 50프로조금 넘는 자의적인 싱글라이프보다 타의적인 싱글라이프의 안쓰러움이 느껴지내요,,, 저도 혼자 사는 삶을 즐기는 편이지만 굉장히 외로울 때가 많아요~ 싱글족들이 지출을 더많이하는 것은 그외로움을 바깥으로 돌리기 위해서 그런 점이 크죠,,ㅜ

    • BlogIcon 김민형 2014.05.13 14:22 신고 EDIT/DEL

      그런줄은 몰랐네요 아! 저는 외로울때 식비가 가장많이 지출되는거같긴해요...ㅎㅎㅎ하하 항상 제 기사에 댓글달아주셔서 너무 영광입니다~

  • BlogIcon 나종영 2014.05.14 15: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읽었어요ㅎㅎ싱글족된지 얼마안돼서 유용한정보얻고가네요

  • BlogIcon 잇힝 2014.05.14 22: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도 싱글.... ㅠㅠ


[2013년 6월 및 2/4분기 산업활동동향]


사람을 움직이는 동력이 심장이라고 한다면 경제를 움직이는 동력은 다름 아닌 산업입니다. 우리가 잠든 사이에도 산업은 국가 경제를 움직이기 위해 꾸준히,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고 있지요^^ 이번 주는 6월 및 2/4분기 산업활동동향을 통해 우리나라 경제의 중간점검(?)을 대략적으로나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용이 조금 어렵지만 잘 따라와주세요~!



< 전산업생산지수 추이 >


우선 생산동향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참 많은 통계수치가 있지만 전부 소개해드릴 수가 없어서 전산업생산지수를 바탕으로 소개해드릴게요^^ 전산업생산지수는 광공업, 서비스업, 건설업, 공공행정, 농림어업 등 5개 산업군을 범위로 한다는 거 미리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우선 6월입니다! 표를 보시면 그 동안의 추이를 한 눈에 살펴보실 수 있는데요~ 계절조정지수를 참고하시면 더욱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실 것 같습니다:) 6월의 전산업생산은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에서 증가하였으나, 공공행정,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 등에서 감소하여 전월대비 0.3%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4분기 전체를 놓고 보면 전산업생산은 제조업에서 감소하였고, 건설업, 금융 및 보험업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분기대비 1.6%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어요.

 

마찬가지로 2/4분기에 서비스업 생산은 예술스포츠여가, 숙박음식점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금융보험, 보건사회복지, 전문과학기술 등에서 증가하여 전년동분기대비 1.7% 증가했고 전분기대비 0.4% 증가하였답니다. 올해 2/4분기 생산지수는 전반적으로 증가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_^

 

 

< 소매판매액지수(전월비) 추이 >


 

다음은 소비동향입니다. 6월 소매판매액지수는 오락취미경기용품 등 준내구재(-1.3%)에서 감소했지만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1.6%)와 가전제품 등 내구재(1.5%)가 증가하여 전월대비 0.9% 증가했습니다.

 

전년동월대비로는 통신기기컴퓨터 등 내구재(-0.2%)에서 감소하였으나,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1.4%)와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0.9%)가 늘어 0.8% 증가했지요. 작년 6월에 비해 올 6월에는 음식료품이나 신발이 많이 팔렸던 것 같죠~?

 

6월만 분석할 것이 아니라 2/4분기 전체를 한 번 살펴봐야할 차례입니다. 2/4분기 소매판매액지수는 가전제품 등 내구재, 신발가방 등 준내구재, 음식료품 등 비내구재가 늘어 전년동분기대비 1.1% 증가했고 전분기대비는 0.4% 증가했습니다.

 

소매업태별로 보자면 전년동분기대비 편의점(8.4%), 무점포소매(7.7%), 슈퍼마켓(3.9%), 승용차연료소매점(2.7%), 백화점(1.0%), 대형마트(0.6%)는 증가했고 전문소매점(-3.5%)은 감소했네요.

 

 

< 설비투자지수(전월비) 추이 >

 

투자동향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인 거 아시죠~? 6월의 설비투자는 기계류, 운송장비에서 투자가 증가하여 전월대비 4.5%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전년동월대비로는 일반기계류, 전기 및 전자기기 등에서 감소하여 7.8% 감소했습니다. 작년에 비하면 상당히 하락한 수치라 볼 수 있겠네요ㅠㅠ

 

2/4분기의 설비투자 역시 자동차에서는 증가하였지만 일반기계류, 전기 및 전자기기 등에서 투자가 감소하여 전년동분기대비 10.6% 감소, 전분기대비는 1.6% 감소했습니다.

 

건설기성(불변)은 건축 및 토목공사 호조로 전년동분기대비 14.8% 증가하였으며, 전분기대비로도 6.9% 증가했지만 건설수주(경상)는 주택, 발전, 사무실 등의 부진으로 전년동분기대비 29.1%나 감소했습니다.

 

지금까지 산업활동동향을 간략하게 살펴보셨는데요~ 어떠신가요? 일단....조금 어렵죠^^;; 그만큼 산업이라는 건 아주 다양하고 복잡하게 움직인답니다~! 대한민국의 산업을 응원하며 통통이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통계를 원하시는 분은 이 곳

(http://kostat.go.kr/portal/korea/kor_nw/2/1/index.board?bmode=read&aSeq=307667)에서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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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나루 2013.08.01 09:57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리가 맞나요? 우리 아닌가요?

    • BlogIcon 통계청 2013.08.01 17:2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안개나루님! 구리가 아니라 '우리'입니다ㅠㅠ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 이런 실수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집
씀씀이는 얼마나 될까? -
2012년 3/4분기 가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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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가계부 쓰시나요? 어릴적 용돈기입장을 쓴 경험이 있는 분들 중 가계부를 쓰는 분이 많으실텐데요, 요즘 가계부는 직접 수기로 입력하기도 하지만 엑셀 등의 프로그램이나 스마트폰 어플로 작성하기도 합니다. 집안 살림의 수입과 지출을 적는 가계부는 올바른 습관과 방법으로 작성해야 효과가 크다고 하는데요, 통계청에서도 각 가정의 소득이 얼마이고 얼마만큼 소비를 하는지를 조사하여 분기마다 발표를 하고 있는데 '가계동향조사'가 바로 그 것입니다.

가계동향조사는 전국의 약 8,700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는데, 가구에서 가계부를 직접 기입하는 방법을 이용하여 조사합니다. 얼마 전 통계청에서는 2012년 3/4분기 가계동향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2012년 3분기 우리나라 가계의 소득과 소비 동향이 어떤지 함께 보실까요?

경기 불황에 지갑도 닫혔다? 소비지출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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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당 월평균 소득 증감률 추이] 
 

먼저 소득 동향을 살펴볼까요? 3/4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14만 2천원으로 전년보다 6.3%가 증가했는데 물가 상승분을 제외하면 실질로는 4.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소득, 사업소득, 재산소득, 이전소득 모두 증가했는데, 취업자가 상용근로자 구성비가 증가하는 등 고용여건이 개선되면서 가계소득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근로소득이 7.8%로 많이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증가한 소득에 따라 소비지출도 증가했는지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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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 증감률 추이]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46만 7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명목상으로는 1.0%가 증가했는데, 실질적으로는 0.7%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무상보육 정책으로 가계 소비지출(교육부문)이 줄어든 영향도 있지만 경기물황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전반적으로 위축되어 나타난 결과로 보입니다. 항목별로 보면 통신, 가정용품과 가사서비스 및 주거·수도·광열 부문에서 증가했지만 교육, 보건과 교통 부문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항목별로 보는 우리집 소비지출은?

가계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12개 항목을 보면 통신비가 많이 증가하고 교육, 보건, 교통비 항목 등이 감소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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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구당 12대 비목별 명목 및 실질 소비지출 증감률]

 

그 중 식료품과 비주류 음료의 지출은 38만 3천원으로 작년보다 4.2%가 증가했는데 주류와 담배 등은 3만원으로 전년보다 1.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주류는 5.0%가 증가하고 담배는 5.1%감소했다고 하네요. 최근 주변에서 금연하거나 담배를 줄이는 분들의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는데 통계에서도 확인되네요.

보건에 대한 지출은 의외로 3.5%가 감소하였는데요, 지출금액은 15만 3천원으로 의약품이 10.3% 감소하고, 외래의료서비스는 7.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신비도 많이 증가하였는데, 최근 스마트폰 사용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네요. 통신요금 지출이 늘어나는 반면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이 우리 생활에 주는 편리함도 많은 것도 사실이죠.

편리한 기능이냐? 요금이냐?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소비자들의 몫이겠죠?

가계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문 중의 하나인 교육 지출은 33만원으로 전년보다 6.1%가 감소하였는데요, 정부의 유치원비 지원, 대학교 등록금 인하 등 교육정책에 기인하여 13.7%가 감소하고, 학원과 보습교육비 또한 0.7%로 감소하였다고 합니다.

이 밖에 기타상품 및 서비스 지출의 경우 21만원으로 전년보다 0.5%가 감소하였는데요, 보육료 지원에 기인하여 복지시설지출이 46.1%로 크게 감소하고, 내년엔 전체적인 보험률이 인상됨에 따라 서둘러 보험을 가입하려고 한 탓인지 보험룔 지출은 6.5%가 증가하였습니다.

마른행주도 다시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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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능력을 보여주는 흑자율은 26.4%로 3.9%p 증가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는데요, 이는 평균소비성향이 73.6%로 3.9%p 떨어지면서 역대 최저치 기록을 새로 썼기 때문에 가능했던 기록이라고 합니다.

마른 행주도 다시 짜다보니 적자가구 비율 역시 24.6%로 역대 3분기 가운데 가장 적었는데요,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적자가구 비율은 52.0%로 1년 새 7.3%p 줄었습니다.

소득 격차를 줄여주는 소득 5분위 배율(균등화 가처분소득 기준)은 4.98배로 3분기 기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는데요, 이는 고용이 늘고 물가가 안정돼 가계수지가 전반적으로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어떠세요? 여러분 가정의 상황과 직접 비교가 되시나요? 각 가정마다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비교해보시면서 어떤 부분의 지출이 늘고, 또 줄었는지 확인하시면 가계부를 쓰시는 보람이 좀 더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답니다. 다음 4/4분기 가계동향은 소득이 훨씬 늘어나고 그에 따른 풍족한 소비지출도 함께 나타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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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blog.naver.com/saedumi?Redirect=Log&logNo=100130640704>
 
 
 
간절하게 사고 싶은 물건이 있을 때 , 큰돈을 당장 마련할 수 없을 때 , 지금 당장 현금을 소지하고 있지 않을 때 우리에게는 신용카드라는 해결사가 있지요? 신용카드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할부라는 제도를 통해 당장 부담을 느끼지 않고 분납을 할 수도 있고요, 요새는 할인혜택이나 적립혜택도 많기 때문에 잘 사용하면 현금을 사용하는 것보다 큰 이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차별한 신용카드사용 때문에 블랙리스트에 올라 신용불량자가 되는 사례도 빈번하지요! 뭐든지 지나친 욕심은 큰 화를 부르니 자신을 컨트롤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과연 나에게 적합한 신용카드는 무엇이고 혜택이 많은 신용카드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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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신용카드 발급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중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신용카드는 파탄의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강하여 신용카드 쓰는 것을 꺼려했지만, 요새는 잘만 쓰면 신용카드 만큼 좋은 것이 없다지요? 대한민국 국민의 수는 한정되어 있지만 카드 회사는 많고 그 카드회사에서 한 장이 아닌 몇 장의 카드를 개발 하다보니까 카드 시장은 포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람당 2~3장의 카드를 소유하고 있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보유 개수'를 조사한 결과 대부분 최소 1개의 신용카드를 소유하고 있다 합니다. 여기서 궁금증! 대학생이 어떻게 신용카드를 보유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게 가능한가요? 대학생은 경제적 능력이 없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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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ublog.sbs.co.kr/mkp0310쭌이맘님의 블로그>
 
 
 



 
◆신용카드의 발급 조건◆
 
 
1. 만 20세 이상의 성인
2. 4대 보험이 되는 직장 의료 보험증
3. 당행 은행 거래자
4. 사업 ,자영업자
5. 본인 명의의 질권 설정 가능 당행 예금 , 부금 , 펀드 등을 담보로 제공하는 자
6. 본인 명의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자
 
 
 


 

아르바이트나 일용직은 발급이 불가능해요. 그렇다면! 대학생들은 위의 6가지를 만족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발급되냐구요? 다 부모님 덕분이지요! 부모님께서 카드를 만드시면 그 카드에 가족카드를 달 수 있어요. 그래서 가족인 대학생 자녀들도 카드를 소지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부모님의 신용에서 뿌리가 나온 것이지요. 그래서 대학생들은 이러한 방식으로 자신의 신용카드를 들고 다니기도 합니다.(저 또한 부모님의 뿌리에서 나온 가족카드로 제 이름이 새겨져 있는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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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준으로 통계된 자료를 보면 정말 우리나라에 많은 신용카드 회사들이 있죠? 그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회사 TOP 3를 꼽자면 신한, 삼성 ,현대 카드입니다. TOP3 답게 계산을 할 때 신한,삼성,현대카드를 내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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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TOP 3 카드들이 인기 많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용카드를 만들 때 할인 및 마일리지 혜택 고려 정도에 관한 사항을 조사해 본 결과 , 대부분 사람들이 혜택이나 마일리지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인기 있는 카드는 할인 혜택이 많다거나 적립을 해주는 비율이 다른 회사들에 비해 높겠지요?  신용카드를 선택할 때에는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설득에 넘어가 카드를 만드는 것보다는 내게 정말로 필요한 혜택이 무엇인지, 나의 라이프스타일에 혜택을 주는 카드는 무엇인지를 따져서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최대 신용카드 정보포털 카드고릴라(http://www.card-gorilla.com/) 사이트에서는 모든 신용카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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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카드고릴라 http://www.card-gorilla.com/>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혜택 분야를 선택해서 그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가 무엇인지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커피를 자주 마신다' 하면 Part3 음료를 선택하여 자주가는 커피숍에 할인혜택을 주는 카드가 무엇인지 금방 찾을 수 있겠지요? 카드고릴라에서는 이뿐만 아니라 '신용카드 월드컵' '이 달의 클릭랭킹' 등 이벤트를 실시하여 대중들에게 카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장 최근 달인 6월에 신용카드 사용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던 카드는 무엇일까요?
 
 
 
 [시티신문사 = 신화준 기자] 지난 6월 한 달 동안 신용카드 사용자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카드는 KB굿데이카드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시티신문과 신용카드 정보포털 카드고릴라(www.card-gorilla.com)가 공동으로 선정한 '2011년 6월 신용카드 클릭랭킹 BEST 10'에서 KB국민카드의 KB굿데이카드가 1위를 차지했다.
 
 
 


 1. KB 국민 굿데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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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card-gorilla.com/카드고릴라>
 


 
연회비 : 3000원 / 전월 기준 : 20만원 이상

·전국 모든 주유소 및 충전소 60원 할인 (1구간) 통신 업종 10% 할인

·버스, 지하철 , 택시 10%할인

·음식점 , 커피전문점 ,편의점, 약국 10% 할인

·학원 ,휘트니스 센터 10% 할인
 
 
 
2. 시티 클리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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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http://www.card-gorilla.com/카드고릴라>

직장인들을 위한 직장인 추천 카드 !

·시티 클리어 카드 연회비 : 4000원 /전월 기준 : 15만원 이상

·버스, 지하철 900원당 100원 할인 (월 최대 1만원 까지 적용) ···매일 점심 모든 레스토랑 5% 할인

·휴대폰비 ,스마트폰 어플 결제 비용 등 통신비 7% 할인

·영화 30% 할인 놀이공원 50% 할인

·커피, 패스트 푸드 ,다이닝,디저트 10%할인
 
 
 
3. 하나SK Touch 1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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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card-gorilla.com/ 카드고릴라>
 
·연회비 : 국내 10000원, 전월기준 : 20만원이상
 
·SKT멤버쉽 카드 겸용(멤버쉽카드 +신용카드 기능)
 
·T멤버쉽 할인 혜택과 중복 가능 최대 50%까지 더블 할인
 
·베니건스,TGIF,미스터피자,도미노피자 최대 50%할인
 
·롯데리아 천원당 최대 200원 할인
 
·영화관람 최대 12회 무료
 
·SK주유소, 3대 마트 각각 10만원 결제당 1만원 모바일 쿠폰 증정
 
·학원 5%할인
 
·모바일카드로 11번가 결제시 11% 추가할인
 

4. 뉴우리V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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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card-gorilla.com/카드고릴라>

·5대 업종내 모든 가맹점에서 5% 청구할인
 
·놀이공원 및 테마파크 최대 50%할인
 
·통신비 자동이체 시 3% 할인
 
·CGV/메가박스/롯데시네마 최대 6천원 할인
 
·패밀리레스토랑 20% 현장할인
 
·탐앤탐스 커피 무료 사이즈 업 스타벅스,탐앤탐스 20% 할인
 
·스무디킹 20% 현장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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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학생들에겐 이러한 신용카드 정보는 아직은 먼 나라 이야기 일지도 모르죠. 위의 통계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직 자신의 힘으로 신용카드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과반수 이상이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러한 대학생들이 사용하는 것은! 바로바로 체.크.카.드입니다. 통장에 있는 잔고에 한해서 카드를 긁을 수 있는 것이지요. 물론 통장에 잔고가 0원이라면 카드도 긁을 수 없겠지요? 용돈이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불규칙한 수입을 얻는 대학생들에겐 체크카드가 단연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체크카드에도 회사별 혜택이 있다는 사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을 위한 체크카드 종류를 알아볼까요?
 
 
 
 
 

1.EF론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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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hansungbank.co.kr/ 한성 저축은행>
 
 
 
EF론 카드란 전국의 모든 대학생들을 위해 파격적으로  선
선보인 상호저축은행의 카드입니다.
만 20세가 넘은 대학생들만 발급받을 수 있는 멀티카드 입니다. 신기하게도 이 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결합을 한 카드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EF론카드의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데요 , 그 이유는 ef론 카드는 발급이 되는 동시에 한도가 100만원이 설정되어 발송됩니다. 기존에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현금서비스가 가능하고 일시불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럼 모두들 결제 대금 방식에 대해 궁금하실텐데요!
 
결제대금 방식은?
 
원래 신용카드는 이전 달에 사용했던 내역이 다음달에 청구되어 나옵니다. 그러나 ef론 카드는 자신이 100만원 내에서 쓴 금액의 이자만을 납부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금액의 원금은 언제든 자유롭게 카드에 입금하면 됩니다. 만약에 40만원을 사용했으면 100만원이 원래 있기 때문에 60만원이 남고 다음 달에 40만원에 해당하는 이자를 넣고 40만원은 자유롭게 입금하면 되는 것입니다.(이자는 연 19% 적용됩니다.)
 
 


2. 외환은행 윙고 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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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nayeon0508/요니나님의 블로그>
 
 
 
 
가입대상 : 만 14세 이상이면 개인신용과 상관없이 누구나 발급 가능
 
선불교통카드 탑재.
 
혜택
 
어학 시험 응시료 10% 할인
 
어학원 강좌 5% 할인
 
서점 10% 할인
 
재미있는 영화 할인 서비스
 
윙고 F&B(파리크라상, 파리바게트,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파스꾸치,빚은 등 ) 10% 할인
 
아웃백, TGIF, 씨즐러 10% 할인
 
선불교통카드 자동충전금액 중 교통비 이용액 5% 할인
 
윙고 체크카드! 이게 정말 체크카드야?라고 생각될만큼 대학생들을 위한 할인혜택이 정말 많네요!
 

 
3. 신한LOVE체크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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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www.card-gorilla.com/카드고릴라>
 
 
국내 유명 백화점 ,할인점 ,온라인쇼핑몰 최대 5% 캐쉬백 서비스

패밀리 레스토랑 및 커피 할인 최대 30%(아웃백 20% 현장할인 , 씨즐러 30%현장할인 ,스타벅스20%캐쉬백)
 
영화할인 예매시 최대 7000원 캐쉬백(CGV, 프리머스 등)
 
놀이공원 할인(서울랜드,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할인)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40원 캐쉬백
 

 
4.KB락스타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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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blog.naver.com/nayeon0508/요니나님의 블로그>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스 2500원 할인
 
대중교통(전국 지하철/버스) 10% 할인
 
스타벅스 20% 할인
 
CGV 35%할인
 
교보문고 5%할인
 
아웃백, VIPS 20%할인
 
GS25 5%할인
 
에버랜드, 롯데월드 50%할인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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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afe.naver.com/momoq.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423&네이버 카페>
 
 
 
그림에서 설명하듯이 "신용카드 너무 펼치면 부채가 됩니다." 신용카드를 너무 많이 사용한다거나 , 신용카드를 여러개 보유한다거나 그런다면 자신의 욕구를 절제하지 못하고 결국에는 부채만 쌓이게 되어 자신을 망치기도 합니다. 모두들 자신만의 신용카드 사용법을 정해 놓고 사용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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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구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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