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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인구주택총조사의 모든 것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리는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인구주택총조사' 시리즈, 잘 보고 계시는지요? 앞선 두 편에 이어 오늘은 인구주택총조사가 어디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김상중&장예원의 쉽게 보는 2015 인구주택총조사 


제 1편. '인구주택총조사'가 뭐죠?

제 2편. 인구주택총조사 Q&A

제 3편. 인구주택총조사는 어떻게 활용되나요?

제 4편. 그것이 알고 싶다, 인터넷조사!

제 5편. 그것이 알고싶다, 방문면접조사!

좋은 정보 알려주신 김상중, 장예원 홍보대사 두 분! 오늘도 준비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그리고 많은 이웃님들이 아시다시피 오는 24일 토요일부터 2015 인구주택총조사 '인터넷조사'가 시작됩니다! 그래서 다음 시간에는 인터넷조사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신다고 하니~ 김상중, 장예원씨의 이어지는 활약도 끝까지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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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발표] 카톡친구총조사 당첨자를 공개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당첨자 발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총조사를 카톡으로 미리 체험해보는 이벤트, 카톡친구총조사! 참여해보니 어떠셨나요?

이제 약 한 달 후인 10월 24일이면 인터넷을 통해 인구주택총조사에 먼저 참여하실 수 있게 되는데요, 카톡 이벤트에 참여해 주셨던 것처럼 실제 인구주택총조사에서도 참여 대상자 분들의 적극적인 응답을 기대하겠습니다! 


>>카톡친구총조사 EVENT 당첨자 확인은 2015센서스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

http://www.2015census.kr/event/winnerView/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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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나도 홍보대사 EVENT! 


5년마다 한 번씩 실시하는 올바른 국가 정책수립의 토대,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가 이제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를 널리 알리고, 나만의 참여 의지를 다짐해보는 '나도 홍보대사' 이벤트에 참여해보세요.


내 사진과 함께 조사참여 다짐문구를 작성,SNS에 공유해 주신 분들을 위해 

 휴가철 필수품 국민관광상품권, 우리집 경제와 시장 상인들 경제에도 도움을 주는 온누리상품권, 여름밤의 핵꿀맛 치킨세트, 요즘 대세라는 생기발랄 탄산음료! 오로나*C 등 다양한 선물이 상시대기중입니다 


100일 앞으로 다가온 인구주택총조사- 어떤 각오로 조사에 참여하실지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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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 : 7/24 ~ 8/23 (한 달 동안 여유롭게~ 친구소환, 매일참여, 모두 환영합니다!)

참여 방법 : 내 사진과 함께 홍보대사로서의 각오, 참여에 임하는 마음가짐 등을 간략히 작성해주세요.


* 이벤트 참여는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캠페인사이트(클릭!) 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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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참여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김상중 & 장예원씨와 함께 하는 2015 인구주택 및 농림어업 총조사 나도 홍보대사 EVENT~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함께해요, 인구주택총조사!

꼭 함께해요, 나도 홍보대사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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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녀딜러구경하기 2015.07.25 10:11 신고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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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토요일 정부 3.0 체험마당 행사가 한창 무르익어갈 무렵, 저와 7기 김예진기자는 삼성동 코엑스를 찾았습니다. 바로 통계청장님이 정부 3.0 체험마당을 방문할 거라는 반가운 소식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이 소식을 들은 저와 김예진기자는 한걸음에 코엑스로 달려갔습니다. 생생했던 그 현장! 본 기사와 이어질 2편 기사를 통해 함께 돌아보실까요?


정부 3.0 체험마당, 그 현장 속으로! | 사진출처 본인



  정부 3.0 체험마당의 "정부 3.0"은 무슨 의미일까?



정부 3.0 키네틱아트 | 사진출처 본인


정부 3.0 체험마당의 한 가운데에서는 정부 3.0의 4가지 모습을 표현한 키네틱아트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사진에는 담겨있지 않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아름다운 전시물이었어요.


정부 3.0 체험마당이란 정부 3.0 추진 3년 차를 맞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공공기관 등 정부 3.0의 성과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국민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한 박람회입니다. 이에 따라 정부 3.0 체험마당에서는 실제로 여러 다양한 정부기관들을 마주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의 방문 목적이었던 통계청은 물론 행정자치부, 기획재정부와 같은 중앙행정기관부터 서울특별시, 교육청, 방위사업청 등 제가 보기에 거의 모든 국가 기관이 코엑스 한 자리에 모여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 정부 3.0 소개 >

정부 3.0의 3가지 정부 + 국민 참여 | 사진출처 정부 3.0 체험마당 브로슈어


정부 3.0은 스스로를 “벽이 없는 정부, 젊은 정부”라고 칭합니다. 그 이유는 정부 3.0의 목표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요. 바로 “서비스 정부”, “유능한 정부”, “투명한 정부”를 정부 3.0의 목표로 잡고 다양한 실천사항을 통해 한발짝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정부 3.0, 공공데이터를 개방하다!



이 중에서도 제가 보기에 정부 3.0 체험마당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부의 모습은 바로 “투명한 정부”였는데요. 우리 통계청을 포함한 다양한 부처에서 공공데이터를 어떻게 더 개방하고 있고 그것을 어떻게 국민들이 활용하면 좋을지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실제로 요즘 창업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이 참 많은데, 정부 3.0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하면 더욱 성공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창업이 될 수 있습니다. 4월 30일 목요일에는 정부 3.0 체험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실제 안전데이터를 활용해서 어떤 창업이 가능할지 장장 6시간이 넘는 긴 시간동안 해커톤(Hackaton)이 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희가 방문했던 5월 2일 토요일 행사장 입구에서 “화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화장품을 해석하다”의 줄임말인 “화해”라는 앱 역시 식약처의 공공데이터를 사용하여 화장품 성분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데이터의 성공적인 민간 활용 사례였습니다.



공공데이터의 활용 사례 : "화해" | 출처: 화해, 안드로이드&아이폰 앱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달라지는 2015 인구총조사! 그 실체를 확인하다.



통계청 부스에서는 2015년 인구총조사를 맞아 지난날의 인구총조사 작성지를 전시하고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오늘날에는 전산처리시스템과 컴퓨터의 발전으로 말미암아 종이 대신 통계청의 시스템에 데이터가 입력됩니다. 아마 11월에 있을 2015 인구총조사의 수없이 많은 데이터들도 모두 통계청에 시스템에 입력이 되겠죠?


 1966년의 인구센서스 조사표 | 사진출처 본인


한편 이렇듯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총조사 덕분에 2015년 올해는 통계청에게 조금 특별한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먼저 인구총조사란 무엇일까요? 인구총조사는 영어로 "센서스(census)"의 한글 표현입니다. 인구총조사는 대한민국 영토 내에 있는 모든 인구와 가구, 주택 등을 총조사하여 기초적인 통계를 생산해내는 중요한 통계조사입니다. 이 인구총조사에서 수집된 여러 다양한 통계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 사회의 저출산문제나 고령화문제 등 다양한 사회 현안들을 해결하는 데에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이와 같이 매우 큰 규모로 통계조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에 대해 투입되는 예산도 적지 않은데요, 지난 2010년 총조사때는 무려 18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었다고 하네요. 



인구총조사란?


그런데 올해 인구총조사는 지난 2010년의 방식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 거라고 하는데요! 바로 지난 방식과는 달라지는 점이 이번 2015년 인구총조사에 우리가 주목해야하는 이유입니다.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부터는 통계청이 새로이 도입한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조사가 실시됩니다. 등록센서스 방식이란 11개 기관의 21종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통계를 생산하는 방식이에요. 즉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통계는 조사원이 방문하여 질문하지 않고도 수집할 수 있는 셈이지요. 그리고 등록센서스가 포괄하지 못하는 기본통계 이외의 세부적이고 심층적인 통계 항목에 대해서는 20%만의 표본가구를 뽑아 기존처럼 현장조사원을 파견합니다. 등록센서스 방식의 도입으로 인해 현장에 투입되는 조사원의 수가 줄어드니, 기존 현장조사 방식에서 발생되었던 문제점도 최소화하고 예산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겠죠? 통계청은 이렇듯 혁신적인 등록센서스의 도입을 위해 지난 8년간 등록센서스를 준비해왔다고 해요.


2015 인구주택총조사, 이렇게 달라집니다!


2015 인구주택총조사는 올해 11월에 실시되는 한편, 제가 방문한 통계청 부스에서는 미리! 표본조사에 참여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부스현장에 계시던 통계청 등록센서스과 송다영 주무관님의 도움을 받아 직접 참여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친절하셨던 주무관님의 설명에 따르면, 표본조사로 채택된 가구에게는 우편을 통해 인구총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코드가 배달이 됩니다. 받은 코드를 가지고 인구총조사 홈페이지에 방문하면, 코드를 입력한 뒤 인구총조사에 참여할 수 있어요.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그리 어렵지 않게 총조사가 이뤄질 수 있는 경우입니다. 물론 어떤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인터넷 인구총조사에 미리 참여하지 못한 가구의 경우, 현장조사원이 그 가구로 직접 파견됩니다. 대한민국의 표본이 될 수 있는 인구총조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라니, 마냥 신기하고 설레기만 했어요.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표본조사에 참여하는 홍유민기자, 정부 3.0모델과 함께 김예진, 홍유민기자, 정부 3.0 체험마당 속 통계청부스         | 사진출처 홍유민, 김예진기자



  기대되는 정부 3.0 속 통계청!



이어지는 2편 기사에서는 통계청이 정부 3.0의 모델로서 어떤 새로운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는지 박형수 통계청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뿐만 아니라 5월 2일 통계청장님과 함께 진행되었던 "고래밥 통계 만들기" 행사! 다음 2편 기사 "생생한 그 날을 말하다! 통계청 기자단이 들려주는 정부 3.0 체험마당의 통계청 행사현장!(클릭)"에서 이어서 그 흥미로웠던 현장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똑똑한 인구주택총조사, 함께해요! | 사진출처 본인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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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이권식 2015.05.04 1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생많았어요~

  • 후늬 2015.05.05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공공데이터에 관심이 무척 많은데 저도 가볼껄 그랬나봐요.

[역사 속 통계 11]





센서스의 어원, 로마 켄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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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실시하는 인구주택총조사, 국가적인 규모의 인구 조사를 센서스(Census)라고 부릅니다. 전국적인 인구조사는 고대국가에서부터 이루어졌는데요, 인류 최초의 인구조사는 기원전 3600년경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실시했다 합니다.

다만 바빌로니아는 인구조사를 실시하였다는 사실 자체만 기록으로 남았을 뿐, 실제 결과까지는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인구조사 결과까지 전하고 있는 것은 고대 로마의 인구조사 입니다. '센서스'의 어원 자체가 로마의 인구조사였던 '켄수스'를 영어식으로 읽는 것에서 유래되었을 정도인데요, 로마의 인구조사 켄수스, 과연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고대 로마는 공화정 시대에 인구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로마의 인구조사 결과가 전해지는 것은 아우구스쿠스에 의하여 제정이 성립하기 전, 공화정에서 제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였던 원수정 시기의 조사까지 전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로마의 인구조사 켄수스는 5년마다 '켄소르(Censor)'라고 부르던 감찰관들에 의하여 이루어졌죠.

<로마의 인구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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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가 인구조사를 한 목적은 세금 징수에 있었습니다. 지난번에 소개해드린 신라나 기타 다른 고대, 중세국가가 그랬듯이 로마도 세금을 걷기 위한 조사다 보니 오늘날처럼 전체 인구가 아닌, 세금을 낼 수 있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성인 남성을 대상으로 조사하였습니다.

따라서 위에 소개한 인구수는 로마의 전체 인구는 아닙니다. 위의 표에서 BC 70년의 인구가 91만 명으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 보이는데, 이는 자연 인구가 증가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로마시에 살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민권을 부여한 것이 이탈리아 반도 전체로 확대된 결과이며, BC 28년에 400만 명을 넘은 것은 성인남성만 조사한 것에서 전체 인구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것으로 확대되었거나, 기존 조사에서 누락된 조사대상이 대거 보강된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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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로마 인구조사는 세금 징수에 활용되었지만, 또 다른 중요한 용도는 군대 모집이었습니다. 켄수스는 로마시민을 그들이 가진 재산에 따라 5개의 계급으로 나누었는데, 군대 구성 역시도 이 계급을 기준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국가로부터 무기를 비롯하여 각종 보급품을 지급받는게 당연한 오늘날의 군대를 생각하면 이해가 안 될 일이지만, 당시 로마군은 군에서 무기를 포함한 필요한 모든 것을 개인이 직접 장만해야 했습니다.

당연히 재산이 부유한 사람은 더 엄중한 무장이 가능하고, 가난한 사람은 제대로 무장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산이 가장 많은 제1계급은 모두 청동으로 된 투구, 둥근 방패, 정강이받이, 가슴받이로 무장했고, 창과 검을 들고 중무장을 하였으며, 이들을 포함한 상위 세 계급이 중보병, 하위 두 계급이 경보병이 되었습니다.
특히 하위 계급은 특별한 무기 없이 적에게 던질 돌만 준비하였죠.

로마군은 고대 그리스에서 고안한 팔랑크스라는 방진대형을 진법으로 도입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중보병이 주력을 이루었으므로 고대 로마에서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 군에서 더 중요하면서도 위험한 책임을 맡는 것이 보편화 된 셈입니다. 로마군은 포에니 전쟁의 승리와 주변 원정 등으로 로마를 성장시키는 원동력 중 하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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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는 켄수스를 바탕으로 재정을 확보하고, 군대를 동원하면서 도시국가로 출발하여 지중해를 지배하는 대제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물론 로마 제국도 후기에는 혼란을 겪다가 멸망하였지만, 로마법이 현대법의 원천이 되고, 로마의 센수스는 켄서스의 어원이 될 정도로 많은 영향을 남겼습니다. 그것은 통계의 힘이 함께하여 가능한 것이기도 하였죠.


이번주부터 시작된 역사 속 통계 [세계사 편] 어떠셨나요? 한국사와는 다른 매력이 있지 않으신가요?^^ 다음 이 시간에는 통계로 중국의 기반을 닦은 '진시황의 도량형 통일'에 대해서 얘기 나눠볼께요~ 그럼 다음 시간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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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의 D-Day가 어느덧 두자릿 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최대 규모의 국가 조사사업! 그러나 5년만에 한번 실시되는 조사다보니 일반인들에게는  '뭘 조사했는지', '어떻게 조사하는지' 가물가물 하시죠~
인구주택총조사 미리 알고 잘 준비할 수 있도록 2010 인구주택총조사의 이모저모를 함께 알아봅시다 ~!!
 

 
> 한효주, 지진희 숙종커플 인구주택총조사 홍보대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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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26일 프레스센터에서는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널리 알릴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이 중에는 최근 드라마 '동이' 에서 동숙커플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지진희, 한효주씨가 참석해 이목을 끌었는데요. 통계청은 숙종 때 인구주택총조사의 개념과 유사한 호패법이 처음 시작됐다는 점을 홍보대사 선정 이유로 밝혔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극지점(백령도, 마라도, 독도, 고성)에 사는 일반인 대표와 다문화 가정을 대표해 '미수다'로 유명한 크리스티나씨 가 함께 위촉되었습니다. 앞으로 펼쳐질 홍보대사들의 멋진 활약, 기대해도 좋겠죠?
 
 
 
   
 
> 본격적인 인터넷 조사 시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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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총조사 네이트 홍보사이트 (http://census2010.nate.com/)
 
 
 
  이번 인구주택총조사에서 특히 돋보이는 점은 국민의 자율적 참여를 바탕으로 한 인터넷 조사가 확대·실시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2005년 0.9%에 불과했던 인터넷 조사율을 최대 30%까지 확대할 계획으로 이를 달성할 경우, 560만부 조사표를 절약하고 직접 조사의 수고가 줄어 16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조사는 10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http://www.census.go.kr/)에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인구주택총조사는 미리미리 인터넷으로 참여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인터넷으로 참여할 경우 중·고등학생 자녀의 봉사활동 내신에 2시간이 인정되니 학부모님들은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다문화가정 조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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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는 급증하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조사를 확대하기 위해 처음으로 국적 항목을 포함해 외국인 인구 분포 등을 조사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어 외에 영어, 중국어 등 9개 언어로 조사표를 제작하고 정확한 안내를 위한  080콜센터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한 얼마전 출범한 10명의 외국인 블로거 기자단은 국내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이 '2010 인구주택총조사'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일본어,러시아어, 태국어 등 8개국 언어로 외국인 커뮤니티, 개인 홈페이지, 인구센서스 홈페이지 등에 알찬 정보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친환경 그린센서스로...
 
 
 
  이번 조사는 처음으로 '친환경 그린센서스'를 지향하여 자전거 보유 여부 및 교통수단 이용 현황등을 조사,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조사에 15일간 사용되는 2000톤의 조사용품은 재활용이 가능한 재생용품으로 제작됩니다. 녹색성장과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도 통계청이 만들어갑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관심과 참여
 
 
 
  센서스는 5년에 한번 전국민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조사이자 대한민국의 현재를 보여주는 '거울' 기능을 하는 조사입니다. 지금의 모습을 정확하게 파악해 향후 5년간의 각종 국가정책과 민간 연구에 가장 중요한 통계로 활용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높은 참여율이야 말로 신뢰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국가통계의 근간' 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희망찬 대한민국을 만드는 밑거름이 됩니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 함께해 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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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CENSUS) 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5년마다 한번 씩 열리는 인구주택총조사를 일컫는 말이랍니다.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과 주택 규모,특성에 대해서 샅샅히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는 큰 국가기본통계조사이기 때문에 통계청에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되는데요. 요즘 TV에서 종종 나오는 인구주택총조사 홍보 영상을 보셨을지 모르지만 그 만큼 홍보 활동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에 저희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3팀의 기사 주제를 '센서스 데이'로 정해보았습니다. 통계와 관련되고 통계청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큰 규모의 조사인 만큼 저희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혹시나 여러분도 여태까지  인구주택총조사의 의미 정도만 알았더라면, 오늘 이번 기사를 통해서 좀 더 자세하게 그 의미를 알아보고 특성을 파헤쳐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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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조사(總調査)는 영어 census(센서스)의 우리말로 전국 규모의 조사를 뜻합니다. 즉 '인구주택총조사'란 국가가 주관이 되어 통일된 기준에 따라 조사 대상의 총수와 그 개별적 특성을 일일이 조사하는 전국적 규모의 통계조사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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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총조사 웹툰 입니다. 감상하시려면 위의 이미지를 클릭 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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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1월 1일 ~15일 전국 1,800만 가구 중 90%를 대상으로 세대원 이름, 성별, 나이 등 인구ㆍ주택과 관련한 기본 문항 19개를 조사합니다. 여기에 더해서 180만 표본가구를 상대로 경제ㆍ사회활동 및 복지 관련 문항으로 구성된 28개의 전국 공통 항목, 시ㆍ도별로 3개씩의 선택 항목을 조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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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주택총조사는 인터넷조사와 면접조사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조사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각 가정으로 배달된 가구안내문이 있을텐데요. 이 안에 인터넷참여번호가 있습니다. 인터넷조사를 하실 분은 이 번호가 꼭 필요하답니다. 2010년 10월 22일~31일 동안 먼저 인터넷으로 조사를 하고 인터넷으로 조사가 안 된 분에 한해 2010년 11월 1일~15일까지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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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조사를 할 수 있고 경품당첨 기회이 주어집니다. 또 도토리 기부를 통해 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요.
초등학교 및 중등학교 경우는 봉사활동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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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에는 0.9%에 불과했던 인터넷조사율을 최대 3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560만부 조사표를 절약하고 직접조사의 수고가 줄어 164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생길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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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든 사람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구주택총조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인구주택총조사가 국가통계의 기본이기 때문이에요.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저탄소 녹색성장,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외국인 관련 정책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주택보급률, 교통수단 분담률, 장례인구 추계가 가능하며, 가구대상 표본조사를 위한 모집단 자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합니다. 적극적인 국민들의 참여는 정확한 통계를 생산하는데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에요. 불편하다고, 혹은 관심이 없다는 이유로 조사를 거부하거나 소홀히 하게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자신과 이웃에게 되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나의 참여가 나와 아이들의 미래, 이웃과 사회의 발전, 그리고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의 근간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2010 인구주택총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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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시는 신규로 추가된 항목
전국항목 47개와 시도별 항복 3개를 더해 총조사항목은 5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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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5년마다 시행되는 인구주택총조사. 그렇다면 매년마다 조사가 끝나면 이 자료는 어디서 검색할수 있을까요? (앞에서 조사 가정) 앞에서 보았듯이 우리나라는 조사방법과 기술의 진전으로 1960년 총 조사때부터 표본이론이 도입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실제로 통계청 홈페이지에 가보면 1960대의 자료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계인구라도 해서 우리나라의 2050년의 인구까지도 검색해서 이용하실 수 있는데요, 통계청 홈페이지를 보면 메뉴가 너무 많아서 찾기에 어려움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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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먼저 KOSIS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http://www.kosi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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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메뉴에서 국내,국제통계 -> 주제별 통계를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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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인구.가구를 누르면 인구총조사에 관한 항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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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해당 항목을 클릭하면 이렇게 새 창이 뜨면서 통계자료가 나옵니다.

이 밖에도가구별,성별, 출생지별,가족관계별 등에 관한 자료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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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전부터 시행된 인터넷 조사로 인해서 더욱더 빠르고 편리하게 조사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에도 높은 인터넷 조사율을 기대해 보는데요 이번에 인터넷으로 인구주택조사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봉사활동 시간 2시간을 인정해 준다고 하니까 봉사활동이 필요하시는 분들은 인터넷을 통해서 조사에도 참여하시고 점수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듯 싶습니다. 집에 계시는 시간이 적으시다면 꼭 시간 내주셔서 5년마다 한번 있는 인구주택총조사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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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라운드 센서스에는 233개 국가 및 지역 중 224개(96%) 국가에서 실시될 정도로 대부분의 국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라가 다르고 사는 국민이 다른 만큼 차이점이 있을 것인데요. 여기서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인구주택 총 조사의 차이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우리나라는 정치, 경제적인 부분에서 영미권 국가들이나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통계를 재는 조사표는 과연 영미권국가나 일본과 유사할까요?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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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주기는 비슷하게 5년이나 10년으로 합니다. 하지만 표본조사를 하는 나라와 하지 않는 나라에서 많은 차이가 납니다.

전수조사만을 하는 나라는 영국 일본 호주가 있습니다. 여기서 전수조사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것을 말하며, 표본조사는 모든 국민들 중에서 일부에게만 자세하게 심층질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나라는 모든 국민에게 묻는 항목이 19개 10%의 국민들에게는 추가적으로ㅎ28개의 질문을 더합니다. 총 47개의 항목이 있습니다. 반면에 미국은 모든 국민에게는 7개의 질문만 하고, 1/6의 국민에게 46개의 질문을 추가적으로 합니다. 총 53의 질문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은 표본조사를 하지 않고, 전수조사만하여 44개의 항목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는 무척 독특합니다. 5로 끝나는 연도에는 17개의 문항을 전수조사하며, 0자로 끝나는 연도에는 22개의 문항을 전수조사합니다. 올해에 일본의 인구주택 총 조사의 문항수는 5년전보다 5개나 늘었다는 것이죠. 캐나다는 전수조사는 8개 표본은 53개로 총 61인 반면에, 호주는 전수조사만 61개이죠. 그 결과 캐나다의 인구는 호주보다 더 많은데, 조사원 수는 호주가 더 많다는 사실!
 

 여기서 자료 입력 방법에 대해서 ICR 방법과 OCR방법이 있는데요.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은 인쇄문자와 같이 정형적인 문자를 인식하는 방법을 말하고요, ICR(Intelligent Character Recognition)은 사람들에 쓰여진 일반적인 글씨체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ICR방식은 한 번만 일하면 되는 대신에 필기체가 안좋은 사람들 때문에 오류가 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겠죠? 각 방식의 장단점이 있으나, 일반적으로 ICR방식이 좀 더 유용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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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문조사 날짜 : 9월 14일
설문지 수 : 100장
장소 : 충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앞, 시내 광장, 은행, 시장
조사방법 : 무작위로 설문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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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센서스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보다 확실한 조사를 위해 길거리에서 무작위로 설문지를 나눠서 조사를 해보았습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항목은 총 6개의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져있구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네 질문을 뽑아서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인구주택총조사가 '센서스'라는 것을 알고있다 라는 질문에 62명이 '알고있다' 라고 대답했고 38명은 모른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도 과반수 이상이 센서스에 대해 알고있다는 점이 놀라운데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는 좋은 의미인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한다' 라는 질문입니다. 이번 질문은 대다수는 알고 있으리란 예측이 드는데요, 결과 역시 72명이 알고있다라는 응답을 나타내었습니다. 5년마다 한 번씩 열리는 큰 행사인 만큼  '인구주택총조사'는 상식중의 상식으로 당연히 알아야 할 의무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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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번째 '인터넷으로 하면 인건비 절약, 경비 절약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있다' 라는 질문에 알고있다가 90명, 모른다가 10명이 있었습니다. 이 질문은 곰곰히 생각만 해봐도 충분히 맞출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온라인으로 대신 하다가 보니까 일일이 찾아가지 않아도 되는 불편함을 없앨 수 있고 시간과 비용 면에서 훨씬 절약할 수 있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아무래도 과거와 비교해서 확연히 드러나는 차이점이 될 것 같애요. 네 번째는 '나는 우리나라 인구수가 몇명인지 알고있다' 라는 질문입니다. 어찌보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단순한 질문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약간 근소한 차이로 모른다가 56명으로 좀 더 많았습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집계된 우리나라 인구수는 약 49,773,145명 이라고 해요(2009년까지,출처:네이버). 사소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것들은 되짚고 넘어가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인구총주택조사를 통해서도 다시한번 우리나라 인구 수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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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에는 여러분도 잘 아시는 유준상 홍은희 부부가 인구주택 총 조사의 홍보대사를 맡았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홍보인 만큼 실제 부부를 모델로 하는 것이 훨씬 더 친근감을 느끼게 하고 대중적인 이미지를 만들어주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저희 팀 역시 인구주택총조사에 아주 적합한 모델이었다고 생각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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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의 모델 역시 잘 알고계시는 한효주, 지진희 동이 커플입니다.

요즘 한창 드라마 '동이'로 큰 인기를 끌고있는 두 사람이기도 한데요.

깔끔하고 단정하고 바른 두 사람의 이미지가 인구주택총조사 모델로 역시 딱 인것 같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하기에 앞서서 이를 홍보하는 모델 역시 중요한 역할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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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서스를 알려면 검색창에  '인구주택총조사'를 입력하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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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총조사 공식 홈페이지 http://www.censu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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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공식 블로그 '통하는 세상' http://blog.naver.com/hi_n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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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공식 트위터 http://twitter.com/kosta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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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 예정인 인구주택총조사를 인기 개그맨 컬투가 소개하고 나섰습니다. 
 
귀에 쏙~쏙~ 듣다보면 빵~빵 터지는 컬투의 인구주택총조사 소개편 함께해요. 곧 사연소개편도 공개한다고 하네요 .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시면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http://www.census.go.kr/ 에서 자세히 알아보세요~^^
 

[출처] 컬투와 함께하는 인구주택총조사|작성자 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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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구주택총조사와 관련하여 방방곡곡 이벤트를 진행중 입니다.

전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퀴즈만 맞추면 추첨을 통해 50분씩 '커피&도넛 세트'기프티콘 을 드린다고 해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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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TV를 보다가 혹은 길을 지나가다가 인구주택총조사 광고를 보시면

그 자리에서 바로 핸드폰이나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인증샷을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1분에게는 갤럭시 S를 2분에게 디지털 카메라, 300분에게 커피&도넛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응모기간은 9월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니까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이벤트 홈페이지 바로 이동하기 -> http://census2010.nate.com/quiz/event_01.html
 
 
 
 
 
 
 
오늘 이렇게 인구주택총조사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많이 도움이 되셨을지 모르겠네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인구주택총조사에 준비에 신경을 쓰는 이유는 국가통계의 기본이 되기 때문입니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요즘 큰 이슈거리인 저출산 고령화 사회, 다문화 가정문제, 외국인 관련 정책수립에 대한 보다 탄탄한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고 큰 역할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필요한 것이죠. 적극적인 참여일 수록 보다 정확한 통계수치를 생산해 낼 수 있고 국가 뿐만 아니라 나에게도 커다란 이득이 된다는 점 잊지 마세요
 
11월 부터 본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때문에 조사에 앞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거나 조사에 관한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인구주택총조사 공식 홈페이지나 통계청 블로그 및 트위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그 효과는 두 배가 될 것 같습니다. 끝으로 통계란 결코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위를 조금만 둘러보아도 쉽게 찾을 수 있고, 적극적으로 우리가 참여한다면 더 정확한 통계가 생산될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통계를 통해 세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창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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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3팀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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