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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표와 계획은 안녕하신가요?

 

벌써 2014년의 반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연 초에 세우셨던 계획과 목표들을 잘 이루고 나가고 계신가요? 올해도 어김없이 다이어트가 한 해의 목표 1위로 뽑혔다고 하는데요, 저 또한 운동을 통한 다이어트를 목표로 삼았었지만 지금은 올 해 몸무게의 최고 정점을 찍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의지가 넘치게 헬스장을 한 달 치를 끊어놓고 한, 두 번 돈이 아까워서 가 보신 적, 집 앞으로 배드민턴을 치러 나갔는데 30분 동안 움직이다가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 거라 생각이 되요. 이렇게 다이어트나 건강 등의 목적으로 시작한 운동들을 유지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 KBS2 <우리 동네 예체능>)

 

 

가깝지만 먼, 쉽지만 어려운 Exercising

 

지금 우리 사회에서는 직장인 91.3%가 '자신이 운동 부족임을 느낀다.'(자료 출처 취업포털 커리어)고 할 정도로 운동량이 현저히 부족한 상태라고 해요. 우리 국민들은 여가를 활용한 운동이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에 유익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천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 2013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3 11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0세 이상 9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의 결과를 보면 현 우리 국민들의 운동현황을 알 수 있는데요. 규칙적인 생활체육 참여율(1회 이상)201243.2%에서 201345.5% 2.3%p 증가를 하였고, 생활체육 미 참여율201251.8%에서 201341.8%10.0%p 감소의 형태를 보였다고 해요.

예전보다는 운동 참여율이 높아졌기는 했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인구의 1/2 이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니 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더 많은 홍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네요.


  

(2013 국민생활체육참여실태조사)

 

체육활동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이유로는 체육활동 시간 부족’ 때문이라는 응답이 47.4%로 가장 많았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체육활동에 대한 무관심’(22.3%),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아서’(14.2%), ‘체육시설 접근성이 떨어져서’(4.7%), ‘체육활동 지출 비용에 대 한 부담’(2.3%)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체육활동 비 참여 이유에 대해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도시의 규모가 클수록, 성별로는 남자(64.5%), 연령별로는 10대와 30에서 체육활동 가능 시간 부족으로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없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다고 해요.

운동을 하지 못하는 상당수의 경우가 일과 학업으로 인해 시간이 없는 탓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그래도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라도 관심을 가지는 모습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꿩 대신 닭, 운동 대신 스트레칭!

 

한국건강증진재단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일상생활에서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는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권고함으로써 활동적인 삶을 통한 건강증진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바쁜 시간때문에 운동을 하지 못한다면, 지금 이 기사를 읽고 계신 여러분께서 하실 수 있는  아주 쉬운 스트레칭 4가지를 알려드릴께요! 지금부터 함께 따라해 볼까요?

(자료출처 –한국건강증진재단)

< 스트레칭>

  • 하나, 허리를 반듯하게 펴고 목을 뒤로 젖힌다.
  • 둘, 천천히 목을 앞으로 숙인다.
  • 셋, 오른쪽으로 목을 한 바퀴 돌린다.
  • 넷, 전 동작을 되풀이 하되 왼쪽으로 목을 한 바퀴 돌려준다. 
    • < 스트레칭>

    • 하나, 깍지를 끼고 5초 간 두 팔을 앞으로 뻗는다.
    • 둘, 깍지를 낀 채 팔을 안으로 굽힌다.
    • 셋, 깍지 낀 두 팔을 5초 간 위로 뻗는다.
    • 넷, 바른 자세를 취한 후 어깨위로 손을 올려 손목을 4회 털어준다.
    • <다리 스트레칭> 

    • 하나, 두 손으로 오른쪽 무릎을 감싸 오른쪽다리를 굽혀 들었다가 내린다.
    • 둘, 하나 동작을 10회 반복하고 바른 자세를 취한다.
    • 셋, 천천히 오른쪽 다리를 펴면서 올렸다가 내리기를 10회 반복한다. 같은 방법으로 왼쪽다리를 실시한다.
    • <등과 배 스트레칭>

    • 하나, 양팔을 펴고 상체를 앞으로 내밀며 다리를 앞으로 뻗어준다. 동작이 끝나면 바른 자세를 취한다.
    • 둘, 바른 자세로 앉아 두 다리를 앞으로 뻗어준다.
    • 셋, 상체를 앞으로 깊숙이 굽혔다 편다. 동작이 끝나면 바른 자세를 한다.
    •  

      백견이 불여일행이니라

       

          


       

      2014년은 스포츠의 해라는 만큼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가 많은 해입니다. 지난 2월에 개최되었던 소치올림픽부터 이번 6월에 개최되는 브라질 월드컵과 9월의 인천 아시안게임까지, 보는 눈이 즐거운 한 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물론 우리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것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보기만 하는 스포츠보다는 직접 몸을 움직이고 함께 즐겨보는 것 또한 중요한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는 운동의 재미를 작은 실천으로 느껴보시기를 바라며, 남아있는 2014년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재미있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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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튼튼한 대한민국!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생활운동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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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어떤 이에게는 꾸준하게 실천된 하나의 습관일 것이며, 어떤 이에게는 일상이 너무 바빠 매번 다음 기회로 넘겨버리거나 혹은 내키지 않아 머리로만 계획하는 걸로 그쳐버릴 수 있는 활동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사실 운동이라면 늘 머리로만 결심하지만 몸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인데요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제 스스로가 운동을 하고자 결심하면 말 그대로 '작심삼일'에 그쳐버리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꾸준한 운동에 대한 고민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분들이 역시 건강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 건강을 목적으로 한 운동보다는 다이어트나 미용목적을 위한 운동이 대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 여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건강 혹은 흥미 목적의 스포츠 형태', 즉 생활체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그 전에 생활체육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짚고 가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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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은 말 그대로 일상에서 살아가는 하루 가운데 몸으로 활동하는 운동으로 시간을 소비한다는 말을 가리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체육'은 건강 및 체육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활동으로

      생활의 일부분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서구에서 등장한 평생체육(Sport for Lifetime),

      모든 사람을 위한 체육(Sport for All)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즉, 모든 사람이 성, 연령, 계층, 인종,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출발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략) 국민 전체의 일상생활 속에서

      체육활동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생활체육으로 대체하여 사용되었다.

      

      

      - 문화체육관광부 '체육백서(2010)' 참고  

      

      위의 정의처럼 생활체육은 우선적으로 국내 정부차원의 복지정책의 한 가닥으로 출발된만큼 생활체육 자체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 종류를 구분하는 틀로서는 연령수준이나 생애주기별 분류, 특수대상을 지칭하는 분류, 공간에 따른 분류, 생활체육을 제공하는 단체나 재원의 종류에 따른 분류 등으로 나뉜답니다.

      생활체육이 여타 엘리트체육 등과 구별되는 점은 위의 정의에서 보았듯 '모든사람'이 생활체육의 주체가 된다는 점인데요, 복지라는 전제하에 나온 것인만큼 '모든 사람'이 생활체육의 정의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또, 한가지 구별되는 점이라면 바로 '자발성' 입니다. 이것은 경험적으로 봐도 알 수 있는 생활체육의 속성인데요, 엘리트 체육의 경우 그 동기는 경기에서의 승리와 같이 운동 자체 내에 목적을 두기 보다 운동을 전문적으로 함으로써 얻는 쾌거나 승리를 위해 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생활체육은 여가 시간에 즐겁게 가족들 혹은 연인들, 친구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빠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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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면 국내에서 현재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밑의 그래프를 한 번 참고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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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여부 및 빈도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예상 외로 '전혀하지 않는다'의 비중이 굉장히 큰 편으로 나타났는데요, 중복응답의 결과이긴 하지만 타 항목들이 '전혀하지 않는다' 외엔 겹치는 부분이 있어 그 수치가 더 감소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45.3%라는 수치는 꽤 높은 수치로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전혀하지 않는다'의 항목을 좀 더 세분화하여, 왜 체육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의 이유를 분석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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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활동을 할 수 없는 이유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위의 그래프를 보시는 것처럼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없어서 인데요, 늘 일에 쫒기는 한국인들이라면 꼭 공감하시고 넘어가실만한 통계인데요, 물론 저 같은 사람도 공감할 항목이 있어요. 바로 '게을러서' 이지요. 왠지 통계를 보면서 저도 찔리네요..^^;

      자, 그럼 이렇게 바쁜 대다수의 한국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따로 없을까요? 특히나 항상 일에 치여있는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생겨난다면 참 좋을 듯 싶은데요, 다음 항목에서 한번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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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1%의 많은 바쁜 분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도 존재한답니다. 혹 직장인 분들이라면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사업'. 이 사업은 직장, 단체 등을 생활체육 지도자가 직접 방문하여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점차적으로 그 규모를 늘려가고 있으며 바쁜 직장인들이 잠시라도 짬을 내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끔 만들어 효과적인 운동방안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얼마나 많은 직장, 단체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으로 하여금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있는지 밑의 통계를 통해 알아볼까요?

      <단위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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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실적(운영개소 발췌 - 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압도적으로 경기권에서 이 사업이 이루어지는 장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경기권에서 유독 10,000개가 넘는 장소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명백하게 나와있지 않습니다. 예상밖으로 서울권에서 이루어지는 운영개소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오히려 지방권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위 :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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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실적(참여인원 발췌 - 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역시 운영개소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방권의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인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권 역시 적지 않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통계에 나와있는 참여인원을 모두 더하면 11,911,965명인데요, 약 1,200만명의 많은 인원들이 생활체육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우리나라 인구의 약 5분의 1이 현재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꾸준히 실천되어 더욱 많은 분들이 더욱 많은 규모로 참여케 하는 동기를 낳아 이 사업의 혜택을 많이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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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으로 인해 굉장히 활발히 운영 중인 많은 동호인 혹은 동호회클럽을 이미 가입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생활체육과 관련된 동호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게이트볼구장이 있어 어르신들이 동호회를 직접 꾸려 생활체육을 몸소 즐기시는 모습을 많이 보기도 했는데요, 직장인들 또한 여럿 모여 조금씩 짬을 내어 운동하는 동호회클럽도 요즘 각 기업과 기관에서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동호회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인원을 퍼센트로 보았을 때 과연 국민의 얼마정도가 참여도를 나타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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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육 동호인 조직 가입여부 연도별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1989년부터 조사한 데이터와 최근인 2006까지의 데이터를 보아하니, 동호회 파급력 자체에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많은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수치를 보니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야구, 축구 등 스포츠관람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엿보면 차후 생활체육 관련 동호회도 점진적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동호회가 자생적으로 계속해서 발전하여 이어질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외부 지원이 조달된다면 그 효과도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데에 기여한다고 볼 수 있겠죠?

      바로 위에서 외부 지원을 언급했는데요, 이 외부지원에는 물론 정부차원의 조달도 진행되고 있답니다. 현재 진행되는 정부차원의 지원에서 비롯되는 동호인 행사 지원 사업추진의 실적 표를 보면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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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호인 행사 지원 사업추진 실적(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비록 동호인에 참여하는 비율은 적을지 몰라도 위의 동호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규모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대회종목수도 약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와 약 10종목도 늘어났으며 종목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참가인원의 수도 많이 증가한 편입니다. 위의 그래프와는 살짝 모순이 보이는 데의 이유는 위의 그래프의 경우 15세 이상의 표본에 의해 확보된 데이터로서 아무래도 젊은 층들에서도 위의 동호인 행사에 참여하는 숫자가 증가한다고도 볼 수 있지만 주로 어르신들에 의한 참여인원이 더 확보되어 위의 데이터와 같이 나온 것아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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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과 관련한 슬로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포츠 7330' 인데요, 이 슬로건의 뜻은 '일주일(7)에 세 번(3)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운동을 해야 최대의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며 30분 운동한다는 측면은 운동에 투자한 시간 대비 가장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적절한 운동 시간이 30분이라는 데서 기인한 슬로건이라고 합니다. 삶의 질 향상으로 생겨난 여가 시간에 최소 30분을 운동하여 건강도 챙기고, 운동에 대한 재미를 스스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으른 저이지만 다가오는 겨울철을 피하지 말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7330을 늘 기억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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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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