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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개강을 앞두고, 대학교에 입학 하면서 위와 같은 검색을 해보셨나요? 대학교에 입학을 한 새내기 분들,  2학년이 되어 처음 선배가 된 분들, 복학을 해서 선후배 관계가 다시 어색해진 분들 등 모든 대학생들이 선후배 관계로 고민이 많을 겁니다. 작년 9월, 개강한지 3주 된 전국 대학생 1,226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전문  포털사이트 알바천국에서 '새 학기 캠퍼스 선후배 의식'에 대한 설문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이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어떤 선배, 후배만은 되지 말아야 할지, 대학생활 선후배 관계 Tip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새 학기, 캠퍼스에 꼴불견 선후배가 있는가?

설문조사의 첫 질문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대답은 무엇인가요? 개강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았는데 벌써 캠퍼스에 꼴불견인 선후배가 있으신가요? 설문조사 대상이었던 대학생들은 개강한지 3주 된 시기였지만 무려 '89.7%'10명 중 9명꼴불견인 선후배가 있다고 대답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들하고 주로 지내던 학창시절과 달리 많은 선후배들을 알게 되는 대학생활이 관계에 있어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선배가 가장 꼴불견 인가?

 

1위: 허세 떠는 선배

'32.5%'의 학생들이 남녀 상관없이 허세 떠는 선배가 최악의 선배라고 대답했습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19900611/4345  ,tvn 감자별

 

허세 떠는 선배 중에는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술 허세를 부리는 선배'입니다. 다 같이 소주잔으로 건배를 할 때, "나는 소주잔으로 안 먹어~"라며 맥주 잔을 드는 선배들 있죠? 또한 술이 약한 후배에게 "이 정도는 먹어줘야지" 하며 과하게 술을 권하는 선배도 있을 겁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donniefanpy/3281

 

 "오빤 말이야~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 "나 때는 이거보다 더 힘들었어" 이런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대학생들이 자신을 과시하려는말을 늘어놓는 선배 또한 허세 부리는 선배에 포함된다고 대답했습니다. 후배들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좋은 의도가 후배들 입장에서는 '허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2위:  모든 후배에게 작업거는 '카사노바 선배'

 

출처: SBS 힐링캠프 '이휘재'씨 편 방송화면

 1위와 많이 차이가 없는 28.5%의 학생들이 모든 후배에게 작업을 거는 '카사노바 선배'라고 대답했습니다. 대학교 캠퍼스 커플(CC)는 대부분 대학생들의 로망이자 꿈일 텐데요. 멋있거나 아름다운 선배가 나에게 호감을 보여 두근두근했던 마음이! 이 선배가 모든 후배들에게 작업을 걸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순간 바로 깨지고 말 입니다. 

대학생들이 소위 말하는 '바람둥이' , '어장관리'하는 선배 또한 당연히 꼴불견 선배라고 하네요!

 

1위, 2위뿐만아니라 19.4%의 학생들이 '사사건건 끼는 약방의 감초 선배'를 꼴불견 투표를 하였고, 신입생만 누릴 수 있는 선배에게 밥을 얻어먹을 기회를 주지 않는 짠돌이 선배가 8.2%로 4위를 했습니다. 자기공부만 열심히 하는 '개인 주의 선배'가 7%, 흔적도 보이지 않는 그림자 선배가 4.4%였습니다. 마지막 순위였던 있는지 없는지 흔적도 안 보이는 선배라는 대답은 거의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의 결과였습니다. 아무래도 대학+생활이 공동체생활, 사회생활이기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습니다. 

 

 

어떤 후배가 가장 꼴불견인가?

 

 

1위. 필요할 때만 달라붙는 깍쟁이 후배

 

 

출처: http://blog.naver.com/cujr?Redirect=Log&logNo=60138101907

  

평소에는 연락도 안 하고 어색하다며 인사도 잘 안 하고 지나가던 후배! 학기 초, 시험기간에 연락이 왔는데요. 내용이 무엇일까요? "선배님~ OOO 교수님 강의 책 있으신가요~?", 혹은 "선배님 과제다 하셨어요? 시험지 족보 있으세요~?" 여러분 이런 상황 겪어보셨나요? 전국 대학생들 중 36.1%가 뽑은 꼴불견 후배 1위가 바로 자기가 필요할 때만 선배를 찾는 후배였습니다.  

 

2위. 별로 안 친한데 밥 사달라고 조르는 '빈대 후배'

 

 

  

설문조사에 참여한 23.5%의 학생이'별로 친하지 않은데 밥 사달라고 조르는 후배'라고 대답했습니다. 이 점은 '꼴불견인 선배' 설문조사 때 4위를 차지한 '밥 한 끼 안 사주는 짠돌이 선배'와 관련 있는 거 같습니다. 후배들은 선배들이 사주는 밥을 원하고, 선배들을 사달라고만 하는 후배들이 부담스러운 것이죠. 후배들은 친해지기도 전에 선배에게 얻어먹으려는 생각은 버리고, 선배들은 친해진 후배에게 밥 한번 사는 멋진 선배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선배니까 다 챙겨줄 거라고 믿는 '뻔뻔한 후배'17.4%로 3위를 차지하였고, 웃지 말아야 할 때, 웃어야 할 때, 분위기를 잘 못 맞추는 눈치 없는 후배가 13.5%로 4위를 차지하였습니다. 3위 뻔뻔한 후배 역시 꼴불견인 선배 중 자기 공부만 열심히 한다는 개인 주의 선배와 연관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후배는 아무래도 더 많이 아는 선배의 도움을 원하는데, 마음이 지나칠 때 선배들은 부담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날 좋아할 거라 믿는 도끼병 후배가 5.1%, 선배들에게도 시크함을 풍기는 '목석 후배' 4.5%였습니다!

  

그렇다면 좋은 선배, 좋은 후배는 어떤 사람인가요?

좋은 선배 1위는 40.1%의 학생들이학식이 풍부하여 잘 가르쳐 주는 선배입니다. 대학교 공부가 고등학교 때보다 더 심화되고 어려움이 많아, 공부에 도움이 되는 선배가 후배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33.3% 학생들이 처음 만나 어색한 술자리나 모임에서 분위기 잘 띄워주는 선배라고 대답했습니다. 돈을 잘 내는 선배가 13%, 예쁘고 잘생긴 선배가 6%, 소개팅 잘해주는 선배가 4%, 마지막으로 좋은 직장에 취직한 선배가 3.5%였습니다.

 반면 '가장 좋은 후배' 설문조사에서 1위는 45.8%로 인사 잘하는 후배였습니다. 2위는 24.8%로 별거 아닌 얘기에 리액션을 잘해주는 후배였는데요. 1위, 2위를 합한 70.6%의 선배들의 결과를 보면 후배들은 밝고 착한 모습으로도 좋은 후배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3위는 11.5%로 꼴불견인 후배에서 밥 사달라고 하는 후배와 연관되어, 더치페이 하는 후배가 좋다는 대답이 나왔습니다. 그 외는 '좋은 선배' 설문조사 결과와 같은 대답으로 분위기 잘 띄우는 후배(10%), 예쁘거나 잘생긴 후배(5.7%),  소개팅 잘해주는 후배(2.7%)가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선후배를 대하는 것이 가장 좋은 Tip입니다.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 난 후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조금 어려웠던 선후배 관계에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이 기사는 대상이 '대학생'이지만, 대학생에게만 한정되어 있지 않고 모든 인간관계에 적용된다는 걸 느끼실 거에요. '대학생활' 또한 하나의 사회이자, 인간관계이기 때문이죠. 설문 조사 결과에 따라 '이런 행동은 꼭 해야 하고, 저런 행동은 절대 하면 안 된다!'라고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으로 서로를 대하고, 그 마음이 전해진다면 좋은 대학 선후배뿐만아니라 좋은 딸, 좋은 친구, 좋은 동료 등 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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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4 개, 댓글 10 개가 달렸습니다.
  • 뽀쟁 2014.03.18 23: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욜ㅋㅋ 힘내

    • 6기 이은 2014.03.19 00:22 신고 EDIT/DEL

      오~ 감사합니다!

  • ㅋㅋ 2014.03.18 23: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오 글 재밌어요~ ㅋㅋ

    • 6기 이은 2014.03.19 00:23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당!!

  • de 2014.03.19 07:30 신고 ADDR EDIT/DEL REPLY

    통계자료가 정확한 근거를 기반으로 명확하게 나타나있어 기사의 신뢰도가 높이평가되네요! 잘읽었습니다

  • 굿굿 2014.03.19 08: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밋네요ㅋㅋㅋㅋ 잘보고 갑니다~~

  • 씽씽 2014.03.19 10: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하 !! 그러네요. 도움되네요...

  • 고소 2014.03.19 10:36 신고 ADDR EDIT/DEL REPLY

    재밌게 잘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 다음 글도 기대할게요★.★

  • 젬스 2014.03.19 13:25 신고 ADDR EDIT/DEL REPLY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 BlogIcon 꺄륵 2014.03.25 12: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읽고서 흠칫했어욬ㅋㅋ 잘 읽고가요






  길고 긴 휴학 생활을 마치고 다음 학기 복학을 앞둔 4학년 김OO 학생, 다가올 학기를 걱정하며 개강이 다가올수록 웃음을 잃어갑니다. 행여나 이전에 공부했던 것들을 까먹지는 않았을까, 학교에 돌아가 이제는 고학번으로서 어린 후배들과 어울릴 생각 등 이런저런 걱정에 머리마저 지끈지끈 아파옵니다. 대학생이라면 새 학기의 시작에 앞서 이런 고민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 같은데요, 대학생 열 명 중 6명 ‘새 학기 증후군’에 시달린다는 설문 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새 학기 증후군은 과연 무엇일까요? 







  일명 ‘개강병’이라고도 불리는 새 학기 증후군은 개강을 앞두고 갑자기 근심과 걱정이 많아지는 상태입니다. 새 학기 증후군은 정신적, 육체적인 증상을 동반하는데요, 보통 여러 가지의 복합적인 증상이 함께 나타난다고 합니다. 또한, 그 원인에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큰 원인은 OO와 ∆∆의 두 가지입니다. 원인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고, 먼저 새 학기 증후군의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대학생 32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결과(복수응답)에 따르면, 새 학기 증후군의 증상은 ‘신경과민’이 50.3%의 응답률로 가장 많았고, 개강이 다가오는 현실을 부정하려 하거나 일탈을 꿈꾸는 ‘현실도피’ 증상이 40.7%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다음 학기에 대한 걱정으로 인해 ‘무기력감과 우울감’을 느낀다는 답변이 27.6%로 다소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이후로는 먹은 것이 잘 소화되지 않는 소화불량 상태가 21.1%, 식욕이 떨어지는 식욕부진을 경험한다는 응답이 20.1%였고, 얼마 남지 않은 방학에 대한 보상심리와 관련하여 개강 전의 과도한 수면욕구가 15.1%, 밤잠을 설치는 불면증 11.1% 등이 증상으로 꼽혔습니다. 




출처- 취업포털 커리어 ‘귀족알바’




  이들 중 신경과민, 현실도피, 그리고 무기력감과 우울감이 높은 응답률을 차지하여, 대학생의 새 학기 증후군은 소화불량, 식욕부진 등의 육체적인 증상보다 위와 같은 정신적인 증상을 훨씬 자주 동반하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역시나 다가올 개강에 대해서는 머리가 먼저 반응하고 이에 따라 몸까지 아파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학생들의 몸과 마음을 아프게 하는 개강병,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위의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일까요? 그리고 여러 원인 중 높은 비율을 차지한 두 가지 원인은 과연 어떤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새 학기 증후군을 일으키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 '금전적인 부담'이라고 합니다. 대학생활을 하다 보면 꼭 한번은 하게 되는 팀 프로젝트, 그리고 과 생활, 동아리 생활 등을 통해 새 학기에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죠. 이때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모습으로 보이고 싶은 욕구 때문에 좋은 친구, 원만한 선후배 관계를 형성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새 학기에 필요한 교재비, 등록금, 자취 비용 등등으로 대학생들은 금전적인 부담까지 느끼게 되는데요, 아래의 표는 새 학기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여러 걱정에 대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처- 취업포털 커리어 ‘귀족알바’



  설문 응답자들은 대학생 새 학기 증후군의 원인(복수 응답)으로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부담(70.4%)’, 학교생활을 위한 학비 책값 월세 등 ‘금전적 부담(52.8%)’을 역시나 가장 높은 비율로 꼽았습니다. 그 뒤로는 과제와 시험에 대한 부담감이 47.7%, 방학 혹은 군대나 개인사정으로 인한 휴학을 마치고 다시 학교에 가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다는 응답이 41.2%, 다가오는 학기에는 학업과 생활을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이 36.2%, 아르바이트 혹은 취업준비 등으로 느끼는 ‘시간 부족’ 이 35.2%, 새로운 교수님과 반 친구들과의 융합 등 수업에 대한 적응으로 걱정한다는 응답이 23.1%의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학업과 시험 등 성적에 관련하여 부담을 느낀다는 학생들의 응답도 있었지만, 새로운 인간관계에 대한 걱정과 더불어 새로운 수업에 대해 적응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생들이 많은 것으로 보아 바람직한 인간관계의 형성은 대학생들에게 가장 큰 화두인 것 같습니다.  학비와 생활비 등 금전적인 문제로 인한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은 것 같네요.


  지금까지는 새 학기 증후군의 증상과 주요 원인들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새 학기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줄 현명한 대처법은 무엇일까요??






  대학생들은 어떤 것들을 새 학기 증후군의 현명한 대처법으로 꼽았을까요? 아래의 그림은 328명의 대학생들이 선택한 해결방법을 응답 비율 순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새로운 인간관계에 겁먹지 말고 사람들을 만나서 다양한 조언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라는 응답이 35.7%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미 나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 혹은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그 해답을 찾다 보면 새 학기 증후군을 극복할 수 있을 거라는 의견으로 보이네요.^^ 다음은 긍정적인 마음 갖기가 30.2%로 두 번째로 높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괜한 걱정은 금물! 마음먹기에 따라 모든 일들이 어려워지기도 쉬워지기도 하는 것처럼 잘해낼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학업과 금전적인 문제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18.1%,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한다는 의견이 12.1%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출처- 취업포털 커리어 ‘귀족알바’

 


  그렇다면 새 학기 증후군 증상의 2위로 꼽힌 금전적인 부담의 해결을 위해서는 어떡해야 할까요? 우선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내 중고 책 거래를 이용한다거나 학교 커뮤니티의 벼룩시장 등에서 자취 생활에 관한 정보 등을 얻어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도움될 것입니다. 혹은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해서 학교 홈페이지나 학보 등을 꾸준히 확인하여 장학금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많은 대학생들이 가장 고민하는 인간관계의 경우에도 거창한 해결책보다는 작은 실천과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선 두려워하지 말고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통 관심사를 찾는다면 훨씬 대화하기가 수월해질 것이고 동질감과 친근감을 느끼기 때문에 금방 친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가, 혹은 그 반대인가를 두고 크게 신경 쓰거나 걱정하지 마세요. 늘 진심으로 상대를 대한다면 반드시 그것이 통할 것이고, 좋은 인간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학생의 새 학기 증후군의 증상과 원인, 그리고 해결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가오는 학기가 두렵다면? 우선 무엇이 가장 걱정이 되는지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고,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과 고민 나누기를 통해 개강병을 극복해보세요. 대처법을 잘 실천하여 새 학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밝고 즐거운 대학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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