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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이라지만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7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은 왜이리 슬프기만한지...ㅠㅠ 깜박이는 마우스 커서를 바라보며 지난 1년간의 기자단 활동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이 기사를 읽는 분들께선 아마도 대외활동 또는 정확히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이와 관련하여 궁금해 하실 것들에 대해 김기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1. 대외활동, 왜 하시나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은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


(지극히 김기자의 주관으로...ㅎㅎ) 이제 대학생활이 한 학기 남은 저의 경우,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크게 3~4개의 대외활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대외활동을 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경험'에 있었습니다. 사실 중, 고등학교 시절의 저는 책상에 잘 앉아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분고분 말은 잘 들었지만...뭐랄까 호기심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좀 부족했던 학생이었다고 할까요? 이렇게 초중고 12년을 보내고 나니 대학생이 되어서는 뭔가 달라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영화처럼 하루 아침에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단한 변화가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이나 태도가 대학생활 내내 여러 활동을 도전해보고 또 거기에서 뭔가를 얻을 수 있도록 했던 것 같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활동의 좋은 점은...(지극히 김기자의 주관으로...!!) 정말 한 가지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ㅎㅎ 하지만 굳이 꼽자면 활동을 하며 제가 가장 감사히 얻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사실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데 기자단 활동을 하며 정말이지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단 사실은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아이디어도 격려해주고 함께 활동하며 서로 배려해줬던 '7기 동기 여러분'은 당연할뿐더러 매 기획회의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통계청의 '주무관님', '사무관님', 또한 기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온라인 트렌드분석에 도움을 주신 분들까지! 저에겐 매 활동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즐거운 점이었습니다.


Q2. 통계를 잘 해야만 기자단이 될 수 있나요? 실제 통계분석을 하기도 하나요?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니요'입니다. 잘 한다면 좋겠지만 잘 해야만 통계청 기자단에 합격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보다는 '기자단'이기에 아무래도 '호기심', '트렌드분석력', '공감능력', '작문능력' 등이 보다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그 때 그 때 시의성있는 주제를 찾으면서도 남들과는 다른 것에 의문을 품을 수 있는 '호기심'이 있다면 통계청 기자단에 지원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또한, 트렌드를 잘 읽는 사람은 '공감능력' 역시 많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려운 통계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이 통계청 기자단의 No.1과제인 만큼 이러한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적극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짜임새 있는 구성, 조리있는 문장은 좋은 아이디어를 유형의 결과로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기술이라 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멋진 기술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기자단에 합격할 확률이 높답니다! :)




잊지 못 할 경험을 선물해 준 통계청 기자단 활동!  통통 기자단 

2016.01.27. 15:3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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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이라지만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7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이 시점은 왜이리 슬프기만한지...ㅠㅠ 깜박이는 마우스 커서를 바라보며 지난 1년간의 기자단 활동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이 기사를 읽는 분들께선 아마도 대외활동 또는 정확히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이실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이와 관련하여 궁금해 하실 것들에 대해 김기자의 주관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Q1. 대외활동, 왜 하시나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은 어떤 점이 좋으셨나요?


(지극히 김기자의 주관으로...ㅎㅎ) 이제 대학생활이 한 학기 남은 저의 경우, 대학생활을 돌아보면 크게 3~4개의 대외활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대외활동을 했던 가장 큰 이유는 '다양한 경험'에 있었습니다. 사실 중, 고등학교 시절의 저는 책상에 잘 앉아 있는 학생이었습니다. 고분고분 말은 잘 들었지만...뭐랄까 호기심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 좀 부족했던 학생이었다고 할까요? 이렇게 초중고 12년을 보내고 나니 대학생이 되어서는 뭔가 달라져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영화처럼 하루 아침에 사람이 바뀌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단한 변화가 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이런 생각이나 태도가 대학생활 내내 여러 활동을 도전해보고 또 거기에서 뭔가를 얻을 수 있도록 했던 것 같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활동의 좋은 점은...(지극히 김기자의 주관으로...!!) 정말 한 가지로 설명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ㅎㅎ 하지만 굳이 꼽자면 활동을 하며 제가 가장 감사히 얻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사실 나와 맞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운 일인데 기자단 활동을 하며 정말이지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단 사실은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아이디어도 격려해주고 함께 활동하며 서로 배려해줬던 '7기 동기 여러분'은 당연할뿐더러 매 기획회의시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통계청의 '주무관님', '사무관님', 또한 기자가 갖추어야 할 소양 및 온라인 트렌드분석에 도움을 주신 분들까지! 저에겐 매 활동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이 가장 큰 즐거운 점이었습니다.


Q2. 통계를 잘 해야만 기자단이 될 수 있나요? 실제 통계분석을 하기도 하나요?


두 질문에 대한 대답은 '아니요'입니다. 잘 한다면 좋겠지만 잘 해야만 통계청 기자단에 합격하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보다는 '기자단'이기에 아무래도 '호기심', '트렌드분석력', '공감능력', '작문능력' 등이 보다 요구된다고 생각됩니다. 그 때 그 때 시의성있는 주제를 찾으면서도 남들과는 다른 것에 의문을 품을 수 있는 '호기심'이 있다면 통계청 기자단에 지원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또한, 트렌드를 잘 읽는 사람은 '공감능력' 역시 많다고 할 수 있겠는데요, '어려운 통계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이 통계청 기자단의 No.1과제인 만큼 이러한 능력이 있으신 분들도 적극 지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짜임새 있는 구성, 조리있는 문장은 좋은 아이디어를 유형의 결과로 만들어내는 데 필요한 기술이라 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멋진 기술을 가지고 계신 분들도 기자단에 합격할 확률이 높답니다! :)

 

 


기사를 작성할 때 본인이 원한다면 실제 통계분석 프로그램을 돌려 기사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그러한 것은 아니며 위에서도 언급했듯, 통계청 기자단의 No.1과제는 어려운 통계를 대중에게 쉽게 전달하는 것이므로 본인이 아는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능력이 보다 요구된답니다! 그러니 절대 겁먹지 마시고 지금 당장 지원서를 작성하러 GO! GO!


Q3. 기자단 활동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기자단활동을 하는 1년동안 1) 매월 1회의 기자단 기획회의, 2) 매월 1~2회의 기사작성, 3) 연간 1~2회의 팀미션을 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원하는 기자에 한해 현장취재를 가는 경우도 있고 여름철에는 기자단을 위한 1박 2일 워크숍이 진행되기도 합니다. 기획회의는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에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며 1차 기사와 2차 기사는 매월초와 말에 작성기한이 주어지며 주제에 맞는 내용이라면 기자의 자율성이 많이 보장됩니다. 팀미션의 경우 사진과 영상을 이용하여 대중에게 통계를 재밌고 쉽게 전달하는 과제가 주로 이루어집니다. (다음 통계청 기자단에겐 새로운 미션이 주어질지도...?! ㅎㅎ) 대학생 기자단을 많이 배려해주시기에 활동의 부담은 전혀 없으며 같이 하는 동기들이 뛰어날 경우엔 본인 스스로 부담감을 느낄때도 있습니다. (저의 경우 상대적으로 초라한 제 글을 보고 눈물을 훔쳤던 기억도...ㅠㅠ ㅎㅎ)


Q4. 읽다보니 통계청 기자단! 정말 하고 싶어요. 기자님만의 합격비법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저의 경우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7기에 지원하기 전, 5기에 지원해 탈락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5기 기자단에 지원했던 당시, 서류합격 후 면접을 보러 온 대전 통계청은 저에게 낯설기 그지 없었습니다...ㅠㅠ 이렇다할 대외활동 경험도 無! 면접 경험도 無!였던 저였기에 자신감이 없는 상태로 면접에 임했었고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ㅠㅠ 그 뒤 대학생활동안 계속 통계청 기자단에 대한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집념의 김기자!! ㅎㅎ)

그러다 찾아온 7기 기자단의 기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지니 제가 부족했던 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이제 이 두가지를 '어떻게 보일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잠기게 되었고 뒤에 얻은 결론은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통계청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제까지 통계청 기자단들이 써놓은 좋은 글들이 많이 있답니다. 이 글들을 하나하나씩 읽어보시고 본인만의 생각을 만들어보세요. 이 글에서 좋았던 점, 혹은 아쉬웠던 점이라든 지 이 주제에 관해 평소 내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 알지 못하고 있었던 개념이나 수치 등을 생각해 보고 면접장 문에 들어선다면 여러분께서도 기자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 이런 노력이 합격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


Q5.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또는 기사) 및 아쉬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제가 쓴 기사를 다시 한번 읽어보니 뿌듯함과 함께 아쉬운 점도 많았는데요. 모든 기사가 소중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는...아무래도 통계학에 대해 알릴 수 있었던 8월에 발행된 '통계학과에 대한 모든 것! 전공 과정부터 직업 전망까지'라고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기사 보러가기 ☞ '통계학과에 대한 모든 것! 전공 과정부터 직업 전망까지' (http://hikostat.kr/2743)

학교에 찾아 온 고등학생 친구들에게 직접 설문지도 돌리고 학년별로 인터뷰도 진행하며 통계에 대한 고등학생 친구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라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9월에 있었던 '통계의 날' 현장취재도 무척이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흥미로운 주제로 국가통계를 만들고 사회에 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의 노력을 보며 새삼 '전문가'로서의 능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이라고 한다면 1년 동안 작성한 기사 중 '트렌디'한 기사는 좀 부족하지 않았나하는 점이었습니다. (이렇게 자기반성의 시간을...ㅎㅎ) 기사도 기자의 '생각'이 들어가기 마련이라 트렌디 하기 보다는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 주제가 많이 담겼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번 활동을 통해 '공감'의 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답니다! :)

다음 통계청 기자단을 준비하고 계실, 혹은 평소 통계청 기자단에 대해 궁금하셨던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아무래도 기자단이다보니 이제까지 작성한 '팩트'위주의 기사를 쓰다가 이번 기사에는 제 생각을 많이 담게 되어 좀 더 진솔하게 쓸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7기 기자단으로서는 마지막 기사이지만 앞으로도 쭉 통계를 사랑하고 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김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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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블로그를 운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비해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SNS는 간단히 글 몇 줄과 사진 몇 장만 올려도 되지만 블로그는 좀 더 많은 성의가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품이 많이 드는 블로그는 사람들이 좀 꺼리지 않을까요? 하지만 블로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와 가까운 사이랍니다. 여기 한 학생을 통해 블로그가 얼마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착한 대학생 훈인 저녁 6시에 친구들과 왕십리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만족스러운 저녁을 위해 훈이는 한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왕십리 맛집을 검색합니다. 그렇게 맛집을 찾아낸 훈이, 저녁 6시에 친구들과 만나 저녁을 먹습니다. 저녁을 먹던 중 친구들은 한 TV 프로그램 얘기를 꺼내고, 요즘 TV를 못 본 훈이는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해가며 열심히 얘기를 따라가 봅니다. 저녁을 먹고 난 뒤에는 동네 카페에 들어가 다음 주에 가기로 한 내일로 계획을 짭니다. 내일로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기에 검색해가며 여러 계획을 참고해봅니다. 특별한 여행을 위해 이번에 미러리스 카메라 하나를 사서 가기로 했습니다. 어떤 카메라가 좋을지 고민하며 여러 사이트를 뒤져보고 이 카메라를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왕십리 맛집'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왕십리 맛집과 관련된 블로그들이 나타납니다

방학 때 어딘가 여행을 가 본 적이 있다면, 블로그가 얼마나 유용한지 알 수 있었을 겁니다. 위에 훈이의 이야기에서 훈이는 ‘왕십리 맛집’‘쇼미더머니 4 우승자’‘내일로 경주 코스’, ‘미러리스 카메라 가성비’를 검색해봅니다. 이 검색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가 가장 위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며 눈여겨본 분은 아시겠지만, 검색어마다 맨 위에 나오는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북한 도발’을 검색하면 뉴스가 맨 위에, ‘통계청 블로그’를 검색하면 웹사이트 주소가 맨 위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검색하면 쇼핑 카테고리가 맨 위에 나옵니다. 즉, 각 검색어에 가장 알맞은 카테고리가 맨 위에 뜨도록 알고리즘이 짜여 있는 것이죠.



'북한 도발'과 같이 최근 이슈는 뉴스 카테고리가,
'미러리스 카메라'처럼 쇼핑 관련된 건 광고가 가장 위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블로그는 일상적인 정보를 검색할 때 주로 맨 위에 뜨게 됩니다. 그만큼 저희는 블로그 정보에 의존하여 일상의 정보를 습득할 때가 많고, 반대로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블로그 운영자들에 의해 정보를 갖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블로그는 저희도 모르는 새 저희 생활의 일부분이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깊게 생각해봤을까요?


블로그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비해 역사가 상당히 깊습니다. 페이스북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게 2011년이며 인스타그램은 2014년이 돼서야 대중적인 SNS가 되었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2003년 네이버, 한미르, 엠파스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이후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전용 웹사이트들이 만들어지는 등 지속해서 확장되어 갔습니다. 하지만 차츰 포털 사이트들도 하나 둘 사라져 가며 이젠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정도가 대표적인 블로그 사이트로 운영되는 추세입니다.


 <블로그 점유율>


대부분은 네이버, 다음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blogchart.co.kr/



SNS 신뢰도 1위! 블로그의 특징과 종류  통통 기자단 

2015.09.24. 09:34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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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블로그를 운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사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에 비해 블로그를 사용하는 사람은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SNS는 간단히 글 몇 줄과 사진 몇 장만 올려도 되지만 블로그는 좀 더 많은 성의가 요구되기 때문이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품이 많이 드는 블로그는 사람들이 좀 꺼리지 않을까요? 하지만 블로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우리와 가까운 사이랍니다. 여기 한 학생을 통해 블로그가 얼마나 우리 생활과 밀접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착한 대학생 훈인 저녁 6시에 친구들과 왕십리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만족스러운 저녁을 위해 훈이는 한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왕십리 맛집을 검색합니다. 그렇게 맛집을 찾아낸 훈이, 저녁 6시에 친구들과 만나 저녁을 먹습니다. 저녁을 먹던 중 친구들은 한 TV 프로그램 얘기를 꺼내고, 요즘 TV를 못 본 훈이는 프로그램 이름을 검색해가며 열심히 얘기를 따라가 봅니다. 저녁을 먹고 난 뒤에는 동네 카페에 들어가 다음 주에 가기로 한 내일로 계획을 짭니다. 내일로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기에 검색해가며 여러 계획을 참고해봅니다. 특별한 여행을 위해 이번에 미러리스 카메라 하나를 사서 가기로 했습니다. 어떤 카메라가 좋을지 고민하며 여러 사이트를 뒤져보고 이 카메라를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습니다.


 


'왕십리 맛집'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왕십리 맛집과 관련된 블로그들이 나타납니다


방학 때 어딘가 여행을 가 본 적이 있다면, 블로그가 얼마나 유용한지 알 수 있었을 겁니다. 위에 훈이의 이야기에서 훈이는 ‘왕십리 맛집’‘쇼미더머니 4 우승자’‘내일로 경주 코스’, ‘미러리스 카메라 가성비’를 검색해봅니다. 이 검색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네이버 블로그 카테고리가 가장 위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하며 눈여겨본 분은 아시겠지만, 검색어마다 맨 위에 나오는 카테고리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북한 도발’을 검색하면 뉴스가 맨 위에, ‘통계청 블로그’를 검색하면 웹사이트 주소가 맨 위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검색하면 쇼핑 카테고리가 맨 위에 나옵니다. 즉, 각 검색어에 가장 알맞은 카테고리가 맨 위에 뜨도록 알고리즘이 짜여 있는 것이죠.



 

'북한 도발'과 같이 최근 이슈는 뉴스 카테고리가, 
'미러리스 카메라'처럼 쇼핑 관련된 건 광고가 가장 위에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블로그는 일상적인 정보를 검색할 때 주로 맨 위에 뜨게 됩니다. 그만큼 저희는 블로그 정보에 의존하여 일상의 정보를 습득할 때가 많고, 반대로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는 블로그 운영자들에 의해 정보를 갖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블로그는 저희도 모르는 새 저희 생활의 일부분이 된 셈입니다. 하지만 이런 블로그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깊게 생각해봤을까요?


블로그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의 SNS에 비해 역사가 상당히 깊습니다. 페이스북이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퍼지기 시작한 게 2011년이며 인스타그램은 2014년이 돼서야 대중적인 SNS가 되었습니다. 반면 블로그는 2003년 네이버, 한미르, 엠파스 등의 포털사이트에서 만들어지기 시작했고, 이후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 전용 웹사이트들이 만들어지는 등 지속해서 확장되어 갔습니다. 하지만 차츰 포털 사이트들도 하나 둘 사라져 가며 이젠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정도가 대표적인 블로그 사이트로 운영되는 추세입니다.


 <블로그 점유율>


대부분은 네이버, 다음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이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blogchart.co.kr/

 



그럼 블로그가 다른 SNS에 비해 가지는 특징은 무엇이 있을까요?

 

블로그의 특징

 

1. 신뢰성
지난 7월 대학 내일 20대 연구소는 20대 918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이용현황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여유 시간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SNS 채널은 페이스북(40%)이었지만, 가장 신뢰하는 경로는 블로그(43%)였다고 합니다. 저희는 맛집처럼 어떤 장소에 대한 정보를 찾을 때 블로그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영화 정보도 블로그를 통해 추천받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타 SNS보다 신뢰를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출처 : 대학내일20대연구소

2. 전문성
블로그가 타 SNS에 비해 신뢰를 받는 이유! 정답은 전문성입니다. 대부분의 SNS는 단 몇 줄로도 글의 완성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블로그는 기본적으로 ‘글’의 구성을 가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분량이 있어야 하며, 이는 정보를 담기에 알맞은 구조입니다. 또한, 포탈에서 검색이 가능하고, 글을 남기면 최소 몇 달은 사람들이 접근하기 쉽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타 SNS의 1회성 성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분들이 블로그를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적인 글을 쓸수록 사람들이 자주 찾게 되므로 더욱 전문적인 글을 남기고자 노력하며, 이는 ‘파워블로거’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냈습니다. 그럼 블로그는 전문성 있는 사람만이 만들어야 하는걸까요?


파워블로거들은 다양한 글과 전문적인 리뷰로 수많은 독자를 만들어냅니다.

 


3. 다양성
사실 블로그는 정말 다양한 종류를 갖고 있습니다. 다른 SNS는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블로그는 소통 대신 전문성으로 승부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를 6가지로 분류하여 나타내어 봤습니다.

1. 일기장 블로그
일기장 블로그는 보통 검색에 연연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주로 일상얘기나 봤던 책, 영화 내용 남기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검색에 잡히는 게 별로 없고, 개인적인 공간이 되어 소소한 블로그가 됩니다.

2. 기업(기관) 블로그
지금 보고 계신 통계청 블로그와 같이 다양한 기관이나 기업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 현대, LG 등의 대기업들도 블로그를 통해 기업 홍보를 하고 있으며 채용 관련 정보도 블로그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딱딱한 홈페이지 대신 블로그를 사용하면 다소 부드러운 이미지를 제공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맛집 블로그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맛집 블로그입니다. 특정 지역에 어떤 맛집이 있고, 메뉴판까지도 적어놓을때가 많아 미리 메뉴도 정해놓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소개팅같은 걸 정할 때 많이 애용되는 블로그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상업성으로 인해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식당의 부탁을 받고 올리는 경우도 많으므로 어느 정도의 필터링은 필수!

4. 정보 블로그
저는 블로그의 최대 장점으로 이것을 뽑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면 평소에는 구할 수 없는 정보를 올리는 곳이 무척이나 많습니다. 현재 보고 계신 통계청 블로그도 어떻게 보면 정보 블로그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블로그도 경제, 경영, 심지어 컴퓨터 알고리즘까지 전문적인 정보를 다루는 홈페이지가 많답니다. 이런 정보를 하루에 하나씩만 보더라도 다방면에 능한 지식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5. 이웃집 블로그
블로그를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블로그입니다. 일상의 사진들을 주로 올리고, 이웃들과 댓글을 달며 친분을 쌓습니다. 일상을 주로 올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사실 많은 파워블로그가 이런 형태를 갖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일상의 이야기가 중요하단 이야기 아닐까요?

6. 자료창고
다른 사람들의 자료를 공유해서 올린 블로그입니다. 요즘은 대부분의 사이트가 공유하기 기능을 갖춰 쉽게 블로그로 자료를 옮겨놓을 수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모아놓은 자료들도 간혹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놔 사람들의 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4. 10년 이상 누적된 방대한 정보
블로그의 역사는 10년이 넘었습니다. 타 SNS는 길어야 3,4년 전의 게시물밖에 볼 수 없지만, 포탈에서 검색하다보면 10년 전에 올려진 블로그 게시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방대하게 누적된 정보가 블로그가 갖는 강점입니다. 특히 수학, 과학에서의 이론같이 최신의 정보가 아니어도 상관이 없는 자료는 블로그에서 많은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저는 주로 컴퓨터 알고리즘과 관련된 자료들을 검색하고는 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자료가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걸 종종 발견하고는 합니다. 구글링을 해야 하나 한숨쉬고 있을때 옛 자료를 찾아내는 기쁨이란!




과제로 아무리 구글을 뒤져도 관련 정보를 못 구했는데, 8년 전 블로그 자료를 발견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네이버와 다음의 모바일 블로그 플랫폼

 

최근 네이버와 다음은 색다른 플랫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모양을 띄었지만, 모바일에 최적화된 버전으로 네이버는 포스트, 다음카카오는 브런치와 플레인이라는 서비스입니다. 아무래도 블로그는 PC버전으로 만들어졌다보니 모바일로 접근할 때는 불편한 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페이스북보다는 좀 더 무거우면서도, 블로그보다는 가벼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세 서비스 모두 아직은 베타 서비스로 정식화된 버전은 아닙니다. 하지만 포탈 메인페이지에서 몇 몇 언론사는 벌써 카드뉴스라고 해서 간략한 뉴스의 포스트를 내보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조용하던 블로그 지형에서도 지각변동이 일어나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 어쩌면 내년 쯔음에는 이런 서비스를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다음카카오에서 모바일 블로그로 준비중인 Plain, brunch

 


네이버는 모바일 블로그인 '포스트'를 준비중이며, 언론사들은 벌써 이를 이용해 포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가 나아가야 할 길


이처럼 블로그는 우리의 삶과 가까이 있습니다. 수많은 인터넷의 정보 사이에서 블로그는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었고, 우리의 삶 일부분이 되어 하나의 문화를 형성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그에도 안좋은 면이 다수 존재합니다. 점점 상업화되어가며 몇몇 블로그는 소비자에게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블로그가 마케팅 수단이 되어가며 블로그조차 사고 파는 물건이 되어버렸습니다. 최근에는 프로그램을 돌려 자동으로 댓글과 글을 써 블로그의 인기를 높이는 사례도 발견되고 있고, 블로그가 조금만 커져도 블로그를 사겠다는 쪽지를 하루에 수차례 받기도 합니다. 각종 포탈 사이트는 이런 것을 방지하고자 여러 알고리즘을 개발해 ‘저품질 블로그’로 만들어 무용지물로 만들려 하나, 오히려 선의의 피해자가 생겨 열심히 쓴 글이 저품질 취급을 받아 검색조차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게다가 각종 포탈이 블로그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하는 업데이트는 이전보다 못한 인터페이스에 수많은 블로그 운영자들의 불편을 만들고는 합니다. 결국 블로그를 관리하는 포탈은 단순히 서비스를 개선, 개발하는 것에서 벗어나 블로그 운영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태도가 필수적으로 보입니다. 블로그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은 그것을 관리하는 포탈만이 아니며, 블로그를 운영하는 몇십, 몇백만의 사람들도 그 주인공입니다. 그만큼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더 양질의 블로그 글이 써질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지는 것이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하지만 검색할 때마다 블로그의 본질을 잃어버린 상업형 목적의 글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아직 가야할 길은 멀어만 보입니다. 단순히 몇백명의 블로거만을 위한 것이 아닌, 모든 블로거를 위한 블로그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기사를 마치겠습니다.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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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바로가기 : http://goo.gl/X85fSb 


언제나 통통이와 함께해주시는 여러분께 질문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통계 콘텐츠는 몇 번인가요? ^_^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통계 콘텐츠 번호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이벤트 참여방법]
① 각 이미지를 클릭해서 통계 콘텐츠를 확인한다
② 통계 콘텐츠 중에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통계 콘텐츠 번호그 이유를 댓글로 남긴다
③ 이벤트 페이지를 SNS로 공유한다
* 공유한 SNS의 주소를 남겨주시면 당첨확률이 더욱 올라갑니다 ^.~


[이벤트 기간]
2013년 9월 9일 ~ 9월 15일 

[이벤트 상품]
오리지날 아이스크림 듀엣잇 (3명)
싱글레귤러콘 (10명)



이벤트에 참여해주실때 이메일주소/SNS주소/연락처 등 당첨 후 연락이 가능한 주소를 남겨주세요 ^^!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댓글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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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9 14:0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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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9 14:2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9.09 14:2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9.10 20:3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9.15 18: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3.09.15 22:2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9월 1일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전문 7개 조의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1896년 9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날로써 1995년부터 매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통계의 날도 19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되었군요!

지난 8월 30일에는 통계의 날을 기념해서 정부대전청사에서 통계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는데요~! 지금 통통이와 함께 그 현장을 둘러보아요. ^0^



정부대전청사에 들어서니 기념행사를 알리는 현수막이 통통이를 반기고 있네요. ^^! 이번 통계의 날 기념행사는 온라인으로 생중계도 되었는데요~! 생중계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기념행사를 함께해 주셨지요. 


대강당으로 들어서니 식순과 함께 통계인의 노래 등의 팜플랫이 보이는군요! +_+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현오석 장관님의 통계의 날 응원메세지! 통통이도 통계청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드디어 행사가 시작되고 기념행사를 지켜보고 계신 현오석 장관님과 역대 최연소 장관인 박형수 통계청장님, 제정본 통계진흥원장님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통계의 날 기념행사에 앞서 박근혜 대통령님의 축하인사가 있었는데요~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축하를 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답니다. ^_^




이어서 진행된 통계유공자 포상~! 국가통계발전에 큰 기여한 사람을 통계유공자로 선정하여 매년 9월 1일 전후로 포상하게 되는데요~ 통계유공자로 선정되어 상을 받고 계신 분들은 정말 행복하고 뿌듯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_+ 표정에서도 그 뿌듯함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통계인의 노래를 합창하고 있는 통계청 직원 여러분들. ^_^ 통계청 직원 여러분들은 목소리마저 깔끔하고 좋군요! 





^_^ 여기 보이는 작품들 보이시나요? 전국학생통계 활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놓았는데요~ 우리의 통통기자단 5기 학생들이 옆에서 어떻게 만들게 되었는지 등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있네요. :D 



통통기자단 학생들도 통계청장님과 기념사진 찰칵~! 정말 영~한 통계청장님. 환하게 웃는 모습도 멋있으시군요! +_+ 우리 통통기자단 학생들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어느새 통계청 직원 및 참석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통계의 날 행사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환하게 웃고 계신 통계의 날 참석자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_^ 앞으로도 더욱 정확하고, 신속한 통계로 국민들에게 좋은 정보 알려주시길 바래요! 



통계의 날 기념행사는 아래 링크를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답니다. ^_^

시간이 안 되서 못 보셨다면 영상을 통해 다시 확인해주세요~!

통계의 날 기념행사 바로가기 ▶ http://ustre.am/13NxB




그리고 오늘의 통퀴 이벤트는 블로그에서 진행됩니다. 


통계의 날우리나라 근대 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전문 7개 조의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년 ○월 ○일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입니다. 


과연 호구조사규칙이 최초로 마련된 날은 언제일까요? 정답과 함께 페이스북 아이디 또는 이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적어주세요. :D


센스있는 통통이의 팬 여러분이라면 "공유하기"를 눌러주시는 센스~! ^^


오늘의 이벤트는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정답 및 당첨자 발표는 6시에 진행된답니다! 많이 참여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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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4:1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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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4:2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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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4:4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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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5:2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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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5:3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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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5:36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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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5:4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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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5:5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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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6:00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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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3 16:19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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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04 12:45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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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통계정보학과를 지원하려는 학생들에게 통계정보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려주신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요즘은 데이터의 시대라고 하거든요. 수많은 데이터가 넘쳐나는 시대인데, 데이터를 과학적으로 처리하고 관리하고 분석하는 학문이 통계학이에요. 옛날에는 주로 데이터 분석과 처리를 수학적으로 했는데, 요즘은 컴퓨터가 발전해서 컴퓨터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파악하려고 하죠.

 

디지털시대가 되니까 정부에서도 우리 국민의 생활과 연관되는 중요한 통계를 많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를 이해하고 분석하고 관리하는 일을 하는 것이 통계학과에요.

 

Q 타과생이 봤을 때 통계학과가 과제도 많고, 어려운 프로그램을 다루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모르는 사람이 보면 어렵지만 본인이 전공이라고 생각하고 배우면 재미있죠. 의미없는 숫자같은데 그 속에서 정확한 사실들이 밝혀지고 그럴 때 학생들이 재미를 느낍니다. 자살률이 외국에 비해서 늘어나고 있다거나 또는 신생아 출생인구가 너무 줄었을 때 국가에서 미리 출산장려정책을 세우고, 이런 것들이 다 통계를 통해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통계를 만들어내고 통계를 통해서 사회를 예측하는 일이 중요하죠.

 

Q 통계정보학과 학생들이 이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여론조사를 하기도 하나요?

 

수원대학교의 경우 통계조사연구소가 있어요. 학생들이 국가통계를 만드는 과정에 참여도 합니다. 통계조사연구소가 수원대학교에만 있는데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Q 통계품질 심의위원을 하셨던데, 통계품질 심의위원은 무엇을 하나요?

 

우리나라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통계들이 제대로 작성되었는지를 심의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부분의 국가통계는 공무원이 작성하는데, 공무원은 통계의 전문가나 학자는 아니니까 옆에서 자문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하죠. 


Q 통계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보면 ‘이렇게 많은 통계를 통계청이 다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런 통계자료들은 통계청에서 전부 만드는 것인가요?

 

통계청은 경제관련 기본통계를 만들고 각 부처에서 해당통계를 만듭니다. 예를들면,, 농식품부에서는 농림관련 통계를 만들고 문체부에서는 문화관련 통계를 만듭니다. 여기서 통계청이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지원도 하고 관리도 합니다.

 

Q 여론조사를 하다보면 사람들이 귀찮으니까 하다마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이것이 통계품질과 관련된 것인데, 그 사람들에게 충분한 협조를 구하거나 대가를 지불하고 정보를 얻어와야 하는데, 그저 막무가내로 가서 조사해달라 하는 경우, 응답 거절을 하거나 무성의하게 응답하잖아요. 제일 중요한 것은 통계청의 경우는 통계조사 요원들이 교육을 잘 받고 원칙대로 조사할 수 있도록 계속 관리해야하고, 그 다음에 필요한 예산을 들여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응답이 생길 때, 그 무응답을 ‘통계이론적으로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생각해야겠죠. 통계학자들은 이런 무응답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바람직한가를 연구합니다.

 

Q 그렇다면 무응답은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을까요?

 

무응답을 처리하는 것은 크게 그 사람이 전부를 거절했을 때, 그런 무응답을 ‘단위 무응답’이라고 하는데 단위 무응답일 때는 가중치를 새로 조정해서 가중치 조정이라는 방법을 쓰고. 그 다음에 어떤 사람이 무응답을 했는데 설문지를 다하지 않고 몇 개를 빠트렸다면 ‘항목 무응답’이라고 해요. 항목 무응답일 경우에는 대체를 통해서 무응답을 처리합니다. 이러한 통계학적 방법들이 있습니다. 

 

Q 교수님 논문 중에 ‘패널조사의 특성과 문제점’이라는 것이 있는데, 패널조사란 무엇인가요?

 

매번 조사할 때마다 조사대상이 바뀌는 것은 일반조사인데. 패널조사는 조사할 때마다 똑같은 사람을 추적해서 조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사람의 생각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보려고 하는 것이죠. 그런데 패널조사를 하는 경우 비용이 많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을 다음에도 또 찾아가야하는데 그 사람이 없을 수도 있고 이사갔을 수도 있으니까 추적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패널조사일 때는 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Q 일반 국민들이 통계를 알아야하는 이유를 교수님의 입장에서 얘기를 한다면?

 

쉽게 얘기한다면 대학교를 진학할 때 내 점수로 어느 대학을 갈 수 있을지, 정보가 필요하잖아요. 그 정보가 통계에요. 그 정보가 있으면 보다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현대사회가 굉장히 복잡하니까 판단을 해야 하고 의사결정을 내릴 때 보다 합리적인 기준을 가지고, 근거에 의해서 의사결정을 내리려고 할 때 합리적인 기준, 근거가 바로 통계가 되는 것이죠. 그래서 예를들어 정부에서 주택정책을 쓰고 싶다. 그렇다면 집을 어디에 더 지어야 하는가.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에 집을 더 지어야 되겠죠. 그런데 인구가 줄어드는 곳에, 수요가 없는 곳에 집을 지으면 미분양사태가 일어나겠죠. 이 지역에 주택수요가 얼마냐. 주택수요에 대한 예측은 통계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용인에서 경전철을 만들었는데, 실패한 정책의 대표적인 사례잖아요. 수요예측을 잘못해서 돈은 많이 투입했는데, 적자가 나서 개통도 못하고 그랬었죠. 이런 것을 통해 통계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하실 말이 있으시다면?

 

우리나라 학생들은 통계가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통계에 대해서 거리감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사실은 통계는 굉장히 유용하고 도움이 많이 되기 때문에 통계청에서 국민들이 통계를 어려워하지 않고 흥미를 가지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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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mage URI: http://mrg.bz/pB76uZ)

 

'청소년기는 소유할 가치가 있는 유일한 것이다.' 소설가 오스카 와일드는 소유할 가치가 있는 것들 중 가장 유일한 것을 청소년기라고 말할 정도로 청소년시절을 중요시 여겼습니다. 미래를 젊어질 청소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청소년, 불확실하지만 불확실하기에 더욱 기대가 되는 시절이기에 그렇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 역시 우리의 미래를 젊어질 주역들 입니다. 하지만 학교폭력, 왕따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매스컴에 보도될 때 마다 "요즘 아이들은.."이라는 말로 청소년들의 고민을 외면하고 그들의 행동을 가지고 판단할 때가 많은데요. 통계청과 여성가족부에서 조사한 우리나라 청소년들에 관한 통계자료를 통해 우리 청소년들은 어떤 고민을 하는지 청소년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우리의 미래 청소년들은 어떤 고민을 할까?

 

 

 통계청이 조사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최근 직업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2년도 직업에 대한 고민이 6.9%였던 것에 비해 18.8%나 상승한 25.7%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청년 일자리 문제가 사회에서 큰 문제로 부각되기 시작하면서 청소년들 역시 직업에 대한 고민을 예전에 비해 많이 하게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릴 적 많은 친구들과 교제가 있어서 친구와의 문제 이성친구와의 문제 등 청소년기에 많이 겪게되고 궁금하게 될 시기이지만, 사회가 너무 이른 성숙함을 우리 청소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특히, 이러한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 수입에 대한 비중이 점차 커지고 있는 반면 일을 하는데 있어 보람, 성취, 발전성, 장래성의 요인들이 상대적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02년도에 비해 청소년 직업선택요인으로서 수입이 12.4%나 상승한 반면, 발전성, 장래성은 9.7%나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직업선택요인에 있어서 청소년들의 이공계 기피현상을 알 수도 있는데요. 청소년들은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지만, 직업을 선택하는 방향에 있어서 부모님의 영향을 적지않게 받습니다. 2012년 과학창의재단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부모의 절반이나 가까운(43.%)는 "노력에 비해 경제적·사회적 처우가 좋지 않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자녀들의 이공계 진학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나 경제적 처우를 중요시하는 청소년들이 많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청소년의 학교폭력 문제

 

 최근,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문제 등으로 인한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하는 일이 매스컴에서 잇따라 보도되고 있습니다. 매스컴에서 자주 보도되는 것은 바로 우리 사회의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 문제는 단순히 학생들 간 폭력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는데요. 

 

 2001년에는 운수사고 즉 예상치 못한 교통사고 등으로 학생들의 사망원인이 1위였지만, 최근에 들어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학생들의 선택으로 청소년들의 사망원인이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운수사고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설치, 청소년들의 안전수칙 홍보, 강연 등의 노력으로 운수사고에 대한 학생들의 위험인식을 향상시킨 것 처럼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방지하기 위해 우리 사회가 많은 관심과 대책을 내놓아야 되겠는데요. 청소년들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데 있어 가장 큰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는 것이 바로 학교폭력 입니다. 

  

 

 2012년 여성가족부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중·고등학생이 최근 1년간 폭력(폭행, 갈취, 협박, 왕따 등) 피해경험률은 5.6%로 나타났는데요. 이러한 피해 경험의 이유로 '특별한 이유 없다'라는 비중이 51.8%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학교 폭력 피해를 경험한 학생들은 '일이 커질 것 같아서, 이야기해도 소용 없을 것 같아서, 보복당할 것 같아서, 알려지는 것이 창피해서' 등 이유로 폭력 피해를 당한 후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이유로 작용했습니다.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서는 처벌도 중요하지만 청소년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으며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가 우리 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3. 청소년들은 어떤 것을 바랄까?

 

 (출처 : 통계청 , 참고 : 15~24세 청소년 대상)

 

 현재 학생(중·고·대학생)의 기대 교육 수준은 <4년제 이상 대학교> 64%, <대학원 이상> 21.4% <4년제 미만 대학(교)> 11.5% 순으로 나타나 대학이상 진학하고자 하는 비율이 96.9%의 높은 비중을 나타냈습니다. 청소년들은 좋은 직업과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대학에서 개발시킬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대학을 진학하려는 이유를 보여주었는데요. 대학에 진학하면 '고등학교 때 보다 더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할 수 있어서'라는 저의 대학 진학이유를 돌이켜 보면, 요즘 청소년들이 얼마나 성숙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민이 많을 시기, 고믾이 많아야 할 시기인 청소년들은 주로 자신들의 고민을 누구에게 털어놓을까요? 2002년도에는 친구 및 동료에게 자신에게 고민을 많이 털어놓았다면, 최근에는 많은 사회 경험을 가진 부모님에게 상담을 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의 대상자 역시 부모님, 선생님 및 교수를 상담 대상을 선택하는데 비중이 늘어난 이유로는 최근 직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어 해당 직업 및 경험을 가지고 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통해 그러한 고민을 해소하고자 하는 것으로 추측해 볼 수 있는데요. 고민 상담을 스스로 해결하는 비중 역시 높아진 것을 통해 말 못할 비밀 혹은 고민 등을 털어놓지 못하는 학생들 역시 많이 있어 우리 사회가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들을 바라보아야 할 것 입니다.

 

 청소년은 미래의 희망이자 현재를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회의 구성원입니다. 우리 사회가 청소년이 스스로 성장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되어야 할 텐데요. 이러한 도움은 우리 사회가 얼만큼 우리 청소년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클수도 작을 수도 있습니다. 시대가 많이 변하였어도 기성 세대가 청소년 시절 관심과 애정을 부모님에게 바랐던 것처럼 우리 사회 역시 지금 우리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당당한 우리사회의 일원으로 건강하고 성숙하게 자라나길 기대하는 마음은 청소년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관심을 가지는 것부터 그 시작이 될 것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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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블로그 리뉴얼을 맞이하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_^


1. 통계조사를 위해 자신의 성별을 기재한다

2. 이벤트 참가자 중 여성의 비율을 소수점 한 자리까지 예측한다.

3. 위의 두 가지 사항을 이 포스팅 하단에 공개댓글 또는 비밀댓글로 단다


예시)

(남자, 63.1%) 통계청의 새로운 블로그 오픈을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더욱 신뢰성 높고 재미있는 통계를 만들 수 있겠죠?


거기다가 통계를 맞추면 푸짐한 상품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최초의 이벤트 참여 댓글만 인정하오니 참고바랍니다.(중복 댓글 인정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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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8 23:51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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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4.28 23:52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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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4.14 00:26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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