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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암탉 이야기
 
 
 
'마당을 나온 암탉' 개봉 24일만에 150만명 돌파
‘마당을 나온 암탉’ 150만명 관객몰이
 
정병국 장관 ‘마당을 나온 암탉’ 극찬 “韓 애니 새 이정표 열었다”
 
 
 
요즘 한창 신문과 인터넷, 그리고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는 주인공이 있죠?
 
바로 바로 바로 바로 '마당을 나온 암탉' 애니메이션! 와우!
 
탄탄한 스토리와 원작의 인기를 기반으로 하여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대환영을 받고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가 없네요~짝짝~
 
몇몇 사람들은 '마당을 나온 암탉'의 부흥에 대해 '암탉의 날개짓이 요즘 한국을 먹여 살린다'고들  말하더군요.
 
하지만 진짜 한국에 황금알을 나아주는 암탉은 따로 있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황금알을 낳는 암탉,누~구~우?
 
 

한국에 황금알을 낳아주는 암탉이라...
 
귀가 번뜩! 눈이 빤짝! 하시죠^^? 자~과연, 이 황금알을 낳는 암탉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바로 한국의 MICE 산업이랍니다!!!!!!!!!!
 
최근 G20 정상회담, 람사르 총회 등 세계적인 국제 회의가 한국에서 빈번하게 개최가 되고 있지요. 게다가 얼마 전에는 2018년 동계 올림픽을 평창에서 개최할 기회도 얻었구요~
 
이런 국제회의나 행사 등은 MICE 산업이라고 한답니다. MICE는 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이벤트와 전시(Events &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것으로, 국제회의를 뜻하는 '컨벤션'이 회의, 포상 관광, 각종 전시·박람회 등 복합적인 산업의 의미로 해석되면서 생겨난 개념으로, ‘비즈니스 관광(BT)' 이라고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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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CE ]
 
 
 
 
한국관광공사의 조사(2001)에 따르면, MICE 참가자들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은 일반 관광객의 3.1배, 체류 기간은 1.4배에 달합니다. MICE 산업 자체에서 발생하는 부가가치도 크지만, 행사를 주최하는 단체, 기획업체, 개최 시설, 숙박업체, 음식점 등 다양한 산업과 전후방으로 연계되며 발생하는 부가가치가 더 크기 때문에 MICE 사업은 ‘황금 알을 낳는 거위’,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며 새로운 산업군으로 떠오르고 있지요. 가시적 경제 효과 외에도 성공적인 국제회의 개최를 통해 인프라 구축, 국가 이미지 제고, 정치적 위상 증대, 사회·문화 교류 등 효과가 발생합니다. MICE 산업을 통해 국가 성장을 이뤄낸 싱가포르와 홍콩의 경우는오래전부터 각종 국제 회의와 기업 인센티브 여행, 대규모 컨벤션과 국제 전시회를 합해 한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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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창작의혼님블로그]
 
 
 
 
 
 
 
황금알을 가져다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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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국제회의연합>
 
 
 
 
 
 
 
한국이 MICE 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기 시작한 역사는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지방 문화와 국내 관광 사업을 진흥하면서부터 MICE 산업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MICE 산업을 육성시키고자하는 투자가 시작되었지요. 그 중에서도 한국형 MICE 산업은 회의, 즉 컨벤션 분야가 뛰어난 성과와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10년간의 한국형 MICE 산업을 지지하는 노력 덕분에 한국은 최근 10년 사이에 아시아에서 3위, 전세계에서 국제회의 유치 국가 8위(2010)라는 엄청난 결과를 이뤄내기도 했답니다^^ 짝짝짝!!
 
 이게 전부가 아니라 국제협회연합(UIA ; Union of International Association)이 집계한 2008년도 세계국제회의 유치 순위에서
 
 
 
 
 
서울은 세계 7위, 아시아 3위
 
부산은 세계 31위, 아시아 6위
 
제주는 세계 38위, 아시아 8위
 
 
 
 
 
에 오르는 등 지역 MICE 산업 또한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그 우수함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답니다.
 
한국 MICE 산업 정말 멋지지 않나요? (T_T) 감동 감동♥
 
 
 
 
 
 
 
 
 
황금알을 낳는 암탉은 하루는...
 
 
 
 
 
이렇게 대단한 MICE 산업은 다른 산업 분야와는 다르게 대중들에게 홍보가 충분히 이루어 져야 성공하다고들 말합니다.이 말은 MICE 분야 전문가 뿐만 아니라 대중들이 MICE 산업에 대해서 쉽게 관심을 가지고 정보에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 옆에서 쑥쑥 자라고 있는 한국 MICE 산업!! 오늘날 여러분의 관심을 기다리고 있는 국제회의, 행사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 살펴 볼까요?
 
 
 
 
IAAF 세계육상선수권대구대회, 가슴 뛰는 소리
 
2011. 8. 27 ~ 2011. 9. 4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온 세계여 다함께 잘 살아 봅시다!
 
2011. 11. 29 ~ 2011. 1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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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컨벤션, 한국은 이미 세계 브랜드입니다
 
2011. 8. 25 ~ 2011. 8 28
 
 
 
 
한국 정부는 2009년 1월, 대통령 주재 제29회 국가과학기술위원회 및 제3회 미래기획위원회 합동회의에서 MICE 산업을 17개 국가신성장동력 중 하나로 선정하고, 2007년 기준 4조 원대의 산업 규모를 2018년 22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지금껏 한국에서 APEC, G20, 람사르총회 등 영향력 있는 세계 국제 회의를 잘 성사시켜왔지요. 앞으로도 더 많은 국제회의와 더 나아가 평창 올림픽 등 다양한 국제 행사도 잘 해내는 멋진 한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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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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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00명의 사람들이 있다면
 
 

이곳에는 21명의 중국인, 17명의 인도인, 5명의 미국인, 4명의 인도네시아인, 3명의 브라질인, 3명의 파키스탄인, 2명의 러시아인, 2명의 방글라데시인, 2명의 일본인, 2명의 나이지라인,1명의 한국인 (북한 포함)21+17+5+4+3+3+2+2+2+2+1= 62명 이외에도 38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 100명의 사람들이 있다면, 이곳의 에너지 중 80%의 에너지는 20명의 사람들이 사용하고 그들이 쓰고 남긴 20%의 에너지는 80명의 사람들이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은행에 예금이 있고 자가용까지 가지고 있다면 당신은 상위 7명에 속하는 갑부입니다. 이 곳 돈의 2/3는 단, 6명이 독차지 하고 있는데 그 대부분은 미국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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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부산세계개발원조총회 홈페이지]
 
 
골프선수인 타이거우즈는 나이키 모자를 쓰고 하루에 5,500만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그 모자를 만드는 태국노동자들이 받는 돈은 하루에 4,000원 모자 광고로 타이거 우즈가 하루에 번 5,500만원을 모으려면 노동자들은 38년 동안 일해야 합니다. 세상에 100명의 사람들이 있다면 20명의 사람들은 하루에 1,000원미만의 돈으로 끼니를 때워 갑니다. 15명은 너무 많이 먹어서 비만이 되었지만 25명은 영양실조를 앓고 있습니다. 사망한 5살 미만의 어린이 중 절반은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세상에는 70명의 어른들과 30명의 아이들이 있는데 30명의 아이들 중 4명은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고 1명의 아이는 매매춘과 전투군인으로 생계를 이어갑니다. 굶주림과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는 데 필요한 돈은 1년에 15조원 5분에 1억 4000만원이 필요한 셈이죠. 하지만 세상은 75배나 많은 돈을 다른 곳에 쏟아 붓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5분 동안, 무기를 개발하고, 병력을 늘리고, 전쟁을 하는데 106억원을 퍼부었습니다. 1년에 1,118조를 군사비로 쓴 셈이죠. 그리고 지금 이 순간, 16명의 사람은 끼니를 굶고 배가고픈 채로 잠이 들었고, 1명은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세계가 100명의 사람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면 中에서-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말합니다. 세상은 교과서가 아니라고, 세상을 책 속의 지식으로 살아갈 수는 없다고, 우리나라의 정규 교육을 받은 대학생에게 말하곤 합니다. 경제학자들은 말합니다. 경제가 무엇이냐고, 경제학자들과 정치가들은 경제의 체제가 시장중심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것이 바로 그 자유시장 경제체제입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유일한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제가 이 체제에 대하여 잘 모른다는 사실 하나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또 한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세상사람 모두가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는 저의 바램 일 것입니다.제가 생각하는 더 나은 경제는 체제의 이념이 아니라, 제가 중, 고교 교과서에 배운 경제의 정의 “희소가치의 자원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분배 할 것인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해답일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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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http://blog.daum.net/mocie/14317371]
 
 
기업의 시장 확대와 국력의 증강을 나타내는 수치가 아니라 세상에 대한 진정한 기여와 나눔에 대한 마음일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경제는 시장과 정부를 통한 효율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먹고 마실 수 있는, 음식과 물과 같은 에너지의 이야기입니다. 우리 하나 하나를 더욱 경쟁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행복하게 누릴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경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것 자연, 진실, 사랑, 행복, 문화 모두가 경제적인 문제 안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세계인들과 함께 하여야 할 것인가?  바로 그 물음의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11월 29일 그 노력의 해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1년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제 4회 부산세계개발 원조총회가 대한민국 부산에서 개최합니다. 과거 수십년 동안 가난과 싸워왔던 대한민국이 이제 세계에 기여를 하는 입장에서 더 나아가 그 중심에서 신흥원조 공여국으로써 개도국 지원에 리더로써 그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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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개발원조위원회(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DAC)는 공여국의 공공 부문(중앙 또는 지방정부, 정부기관 및 단체 등)이 개발도상국 또는 국제기구에 공여한 재원흐름 (Resource flows)중 다음 세 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공적개발 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라고 정의합니다. -
 
 
 


공여목적
재원흐름의 주 목적이 개도국의 경제발전 및 복지증진일 것

증여율
증여율이 25% 이상일 것

수원국가
DAC 수원국 명단에 속해 있는 개도국 및 본 개도국을 주요수혜대상으로 하는 국제기구
 


작년 G20에 이어 대한민국에서 2011년에 유치하는 국제회의 중 가장 큰 규모를 지닌 부산세계개발원조 총회는 그 규모만큼이나 의미면에서도 세계와 함께 성장하고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세계인으로 써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줄 것 입니다.
 



[부산세계개발 원조총회 홍보동영상]
 
 공식홈페이지: http://www.aideffectiven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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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최승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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