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topic

통계청의 블로그 기자단이 벌써 5기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기자단 역시 선배 기수를 본 받아 여러분께 의미있는 소식을 전달하게 될텐데요~
그렇다면 이번 블로그 기자단 5기는 어떻게 선발되었고 어떻게 첫 출발을 했는지,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볼까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면접 영상>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발대식 영상>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3 개가 달렸습니다.
  • 고영규 2013.04.18 07: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5기는 유니폼도 맞췄네요 !! 부럽당 ㅎㅎ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ㅎ

    • 임재민 2013.05.03 12:26 신고 EDIT/DEL

      너무 늦은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ㅠ
      통계에 대해서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영규 2013.04.18 07: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5기는 유니폼도 맞췄네요 !! 부럽당 ㅎㅎ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ㅎ

통통 기자단을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이 질문은 제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면접을 시작으로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입니다.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전공을 핑계로(?) 컴퓨터로 많은 시간을 서핑에 할애한 것이 통하는 세상통계청 블로그까지 방문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5기 기자단이 통통 튀는 아이디어로 좋은 콘텐트를 만들어 통계와 같이 여러분께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10개월 동안 함께할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를 발대식 현장을 통해서 알아볼까요?

 

 


발대식 현장을 통해서 알아보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

 

 

38일 대전정부청사 1동 건물에서 통계청 5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면접 때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고등학교 이후 오랜만에 받아본 명찰을 보면서 끝나고 통계청 면접 기념품으로 챙겨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앞의 조원분들이 명찰과 방문 카드를 조용히 찍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았던 장소와 비슷한 곳에서 발대식을 하고 5기 기자단 분들을 만나게 되어 마냥 신기해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활동 때 입게 될 통계청 5기 블로그 기자단후드티로 옷을 갈아입고 면접 때 자기 소개한 부분 영상과 5기 기자단분들이 합격하게 되어 기쁜 마음과 포부를 담은 영상을 편집한 환영 영상을 시작으로 발대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색해서 간간이 옆에 앉은 기자분들과 얘기한 것 말고는 다른 기자분들은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재미있게 만들어주신 5기 기자단 분들 모두를 담은 환영영상 덕분에 다른 기자분들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통계청장님의 위촉장 전달 및 격려말씀!

통계청장님께서 직접 기자단 모두에게 위촉장을 전달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청장님 격려사가 이어졌습니다. 준비해오신 격려사는 짧게 2줄 정도만 읽으신 후 오히려 아침에 읽으셨다는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50년 원시자료 무상공개’, ‘여성 취업률 30대 문턱서 우울한 추락과 같은 통계 관련 신문 기사 몇 개를 스크랩해 오셔서 각각의 신문기사의 제목에 대한 생각을 물어보셨습니다. 질문을 받은 기자분들은 팍팍하다’, ‘잘 모르겠다와 같이 솔직하고 간략한 대답을 해주셨고, 청장님께서는 이처럼 사람들은 통계 수치를 자기화해서 받아들인다고 짚어주셨는데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참 인상 깊었습니다.

 

 

사무관님의 통계청 소개 및 5기 기자단 운영방향에 대하여!

 

이어진 순서로 사무관님께서 통계청을 소개하는 PPT를 보여주시면서 간략하게 통계청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통계청에서 인구조사로 전화를 하면 청계천이냐고 되묻는다는 사무관님의 말씀처럼 저 역시 통계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가통계 인프라를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고 국가경쟁력 제고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국가통계를 생산, 제공하는 통계청의 역할에 대해 설명을 들어도 낯설기는 매한가지였습니다^^;

박지영 팀장님께서 기자단 운영 방향에 대해서 말씀해주시면서 앞으로 보다 다양한 활동들을 체험할 기회가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통계청의 정책이 반영되는 현장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통계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분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할 수 있는 5기 기자가 되겠습니다^^

 

 


통계로 소통하는 5기 기자단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기자단이 되어 수행하게 될 첫 번째 미션을 안내받은 후 버스를 타고 한정식 집으로 이동해서 점심을 먹으면서 기자분들과 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통계청으로 돌아온 것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을 마쳤습니다!

깜짝 우수 기자상 수상이 있었는데 위의 기념촬영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스마트폰이 유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사를 작성한 손지민기자님이 수상하였습니다. 연말에 활동 종료 후 우수기자 3인 중 한 명으로 선발되어 꽃다발을 들고 사진 찍었으면 하는 바램을 손지민 기자님을 보면서 가져봅니다^^

요즘 예능 프로그램들을 보면 채널 고정이라는 말 한번 쯤은 들어보시지 않나요?^^ 통계청 5기 기자단이 이끌어 나갈 통계로 소통하는 통하는 세상블로그가 여러분에게 열자마자 끄는 창이 아닌 통계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통통튀는 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활동하게 될 5기 기자단 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뚜둥~
기다리고 기다리던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통계청 5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은 3월 8일 정부대전청사 소회의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KTX에서 내린 후 대전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정부청사역에 도착! 그리고 다시 한 번 정부대전청사의 건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감동이던지요.

오늘, 이 순간은 그 감동의 한 때를 쭉, 쭈~욱 풀어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잉!


면접 때도 그러했지만 저는야 착한 어린이(응?) 면접 당시 약 2시간 가량을 일찍 도착했던 저는, 제가 길치라는 사실을 아주 잘 알고 있었습니다.
발대식 날도 넉넉히 여유를 잡고 나온 탓에 반시간 정도 일찍 도착해 방문증을 받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20분 정도 남겨두고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제가 일등! 가만히 앉아 있자니 하나 둘 합격하신 분들이 들어오셔서 함께 인사하고 정겨운 대화를 나누었답니다. 주최측에서 준비해 주신 선물과 활동사항이 명시된 서류가 담긴 종이백은 겉이 무척 예뻤습니다.

 

국가통계대행! 종이가방에 그런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요 통계대행이 뭐지? 궁금해서 보았더니, '고품질 통계를 적기에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 라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지만 무척 멋있는 제도인것 같았어요^^

그리고 선물받은 백에 담긴 노란 병아리 옷(?)으로 체인지! 대학교 1학년 때 배움터에 가서 입은 노랑색 맞춤 옷을 마지막으로 입어보지 못했던 환하고 예쁜 개나리색이었습니다. 이제 3학년에 올라가는 늙은(?) 저는 이런 옷이 안 어울릴 것이 분명했는데도, 그래도 혹시나, 0.0000000001%라도 어려보일까 싶어 상기된 표정으로 입고 나섰습니다.

그 날 집에 갈 때까지 5기 블로그 기자단 일원들은 모두 함께 병아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통계청 발대식 때는 전임 우기종 통계청장님과 기획조정관님, 대변인실 관계자님 등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 주셨습니다. 통계청 발대식의 첫 순서는 저희가 찍은 패기 영상 관람!
즐겁고 저마다 열정 가득한 영상을 보고 나서 5기 블로그 기자단들은 위촉장을 수여받았습니다. 위촉장 이전에 우수기자 시상식도 있었답니다! 우수기자님은, 두구두구~ 손지민 씨! 아담한 꽃다발을 받으셨습니다.

스마트폰 유아 중독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쓰셨다고 들었는데 무척 흥미로웠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요새 폰 중독률은 심하죠. 일단 저부터가...;;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나도 우수기자를 목표로 해야지!'라는 마음이 절로 일었는데요. 아니, 글쎄! 매월 우수기자 시상이 있다고 하시네요!

 

우와아아아! 정말, 정말 엄청난 혜택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귀차니즘 강한 저를 우수기자 시상으로 낚으시려는 목적이 있으셨다면, 그건 정말 성공하신겁니다. 저는 단순하거든요.


 

이어 통계청장님의 격려사가 있으셨습니다. 초반에 딱딱한 문구를 말씀하시다가 '이런 건 싫지?'하시는데 웃음이 비실비실. 통계청장님께서 몇 가지 기사를 가져와 제목을 읽어주시며 저희의 의견을 물으셨습니다.

답한 의견들을 다 들으시고 하나 하나 조언을 해주셨는데, 이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사람들은 통계를 볼 때 자신을 중점으로 놓고 본다.'
자신이 느끼는 체감 통계와 실질적인 통계가 다르다는 이야기도 해주셨는데요.

그 말씀을 듣고 여러모로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저는 기자단에 지원서를 낼 때 동기가 통계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끔 하는 기사를 쓰고 싶다고 했었는데, 어떻게 하면 신뢰를 줄 수 있을까~~ 라고 막연히 생각했을 뿐 그 근본적인 불신의 이유는 깊이있게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이였죠. 반성, 반성, 지금까지의 저를 반성.

격려 말씀이 끝난 후 기념촬영이 있었습니다. 뒤에 서기는 했지만(개인적으로 저는 제 자신이 키가 크다고 생각하기에 뒤가 편했습니다.)바로 대각선 옆에 통계청장님께서 옆에 계셨다는 건 중앙쪽이었다는 의미로, 행운이었습니다. 다른 합격자분들, 참석해주신 내빈 분들과도 함께 찍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통계청에 대한 설명은 대변인실 사무관님께 들었습니다. 통계청이 하는 일에 관해서는 나름 통계학과이기에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들이 있어 고개를 끄덕끄덕~
가장 눈여겨 보았던 건 통계청의 조직도였는데 우와아아아. 역시나 통계청, 큰 조직답게 여러 관할 부서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제 미래의 꿈을 두고 경제통계 부서를 살짝쿵 찜해 두었습니다>_<

그 후 3월에 해야 할 첫번째 미션을 받고, 간단한 자기소개 시간이 있었답니다!


 

사실 자기소개는 무대 공포증이 있는 저답게 무대가 아님에도 겁먹어 횡설수설했기에 생각컨데 다시는 떠올리고 싶은 기억이 아닙니다만,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말씀해주셔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다들 너무 좋은 분들이셨는데 제가 원래 좀 어리벙벙해 말재주가 없어서 많이들 친해지지는 못해 아쉬웠어요. 통계청 기자단으로 계속 활동하다 보면 학교 친구들보다 더 친해질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이 있었으니 저도 분명 기회가 있겠죠?


자기소개가 끝난 후 5기 기자단 대표 선출까지 마치고 나서 발대식은 막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끝났을리 없겠죠?! 모두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를 하러 갔답니다. 모두 모두 함께~


 

도착한 곳은 고급스러운 음식점! 한식 코스요리가 나오고 붉은 색 문양이 아름다운 병풍이 인상적인 곳이었습니다.
반찬도 어찌나 맛있던지, 영광스럽게도 통계청장님 앞에서 식사하게 되었는데 너무 기뻤습니다. 옆 친구는 통계청장님을 얼짱각도로 찍고! 음식도 숭늉까지 고루고루 맛있게 먹었습니다. ^^


그리고 헤어지는 시간!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 다음 기획회의를 고대하며 서로의 미션 성공을 빌어준 후 각자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안녕!
그리고 길치인 제가 청사를 나서는 도중에 정부청사 울타리 너머로 보게 된 까치, 일명 '정부까치'님도 찰칵.



 

그렇게 대전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발대식에서 받은 선물들을 다시 보니 가슴이 두근두근! 다이어리도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어머니께서는 머그컵, 수건을 받아온 점에 대해 무척 기뻐하셨답니다.


실용적인 게 최고죠잉. 그러나 저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이 바로 이, 명함이었습니다. 처음 그곳에서 명함을 받았을 때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기자가 된 것이 실감났다고나 할까요. 이 명함을 들고 서서 척! 내미는 미래의 모습을 그리고 있자니 정말 설레였답니다.

통계청장님 말씀대로, 그리고 또 제가 지원한 동기 그대로, 많은 사람에게 통계를 알리고 신뢰를 주며, 통계로 하여금 세상 모든 사람에게 차별없이 균등한 기회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기사를 쓰고 싶어 손이 부들부들. 마음은 간질간질. 가슴이 벅차 그 밤 어떻게 잠을 이루었는지 모르겠네요! 한번으로 끝날 것 같았던 통계청에 또 다시 방문하게 되고, 제 꿈을 향해 한 발자욱 나아가게 해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언젠가 기사에서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기업에서 SNS 활용은 70:20:10의 황금비율을 지켜야 성공할 수 있다는 이야기였는데요. 70은 고객들과 관계를 맺는데 사용하고 20은 고객들에게 영감을 주는데, 10은 자신의 제품을 광고하는데 쓰라는 것으로, 소셜 네트워크 대가인 에이미 조 마틴 CEO의 SNS 활용법에 관한 설명이었습니다.

이 기사를 읽었던 순간 초보 블로거였던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도 70은 블로그 이웃들과 관계를 맺는데 쓰고 20은 내 블로그 글로 하여금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데, 10은 나의 블로그를 알리는데 쓰면 파워 블로거가 될 수 있겠구나! 하고요.

원대한 꿈이었지만 지금도 '할 수 있다'는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답니다.(전 욕심쟁이니까요~) 이 말을 그대로 인용해,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에도 적용시켜 보았습니다.

Q. 나는 어떤 열정으로 기사를 쓸 것인가!
열정의 90%는 읽는 이로 하여금 통계 그 자체에 대한 신뢰와 통계가 투영한 사회 문제의식을 느끼게 하는데 바치고! 10%는 나만의 기사로 더없는 소질을 발취해 우수기자가 되리라~~ 라고요.


비록 현재는 바라는 것만 많고 굼뜬 굼벵이같은 저지만, 이 꿈도 머지않아 이루어질 날이 오겠죠?

모두 모두 예쁘고 멋진 5기 블로그 기자단! 통계청 5기 블로그 기자단의 활약상을 기대해주세요!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3월 8일, 조용하던 정부대전청사에 젊고 패기 넘치는 대학생들이 찾아왔는데요, 바로 통계로 세상과 소통하고자하는 통통기자단 5기 발대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자료들을 근거로 미래를 향한 더 나은 설계를 하기 위한 도구인 통계. 통통기자단은 그 동안 경제, 사회, 생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통계자료를 활용해 재미있고 쉽게 소개하는 활동을 해왔는데요, 이번 5기 통통기자단도 통계로 소통하는 세상을 꿈꾸는 12명의 열정적인 대학생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자, 그럼 통통기자단 5기 발대식 현장 속으로 한 번 가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기종 전임 통계청장의 격려인사를 경청하는 기자단


격려인사에 앞서 통계청 기자단들의 열정을 담은 영상을 보신 청장님은 굳이 열심히 잘 해주길 바란다는 격려는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희들의 영상이 너무나 열정적이었나봅니다 ^^

청장님은 통계청 기자단으로서 어떤 눈을 가지고 통계를 볼 줄 알아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직접 준비해 오신 통계와 관련된 신문기사 스크랩을 하나하나 읽어주시면서 기자단들에게 묻고 왜 이런 식의 해석이 가능하고 왜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지에 대한 유익한 조언을 기자단에게 해주셨는데요,

통계자료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면밀하게 분석하고 이해해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격려 인사가 끝난 후, 자기소개 및 활동 포부를 보여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쑥쓰럽기도 했지만 앞으로 10개월동안 같이 활동할 기자단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였고 기자단 활동하면서 보여줄 활동포부와 패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통통기자단으로서 해야할 일, 활동방향 및 기사 작성 방법 등에 대해서 교육도 받았는데요, 국가통계포털 사이트인 KOSIS를 활용하는 방법, 통계청에서 하는 일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통계가 약간은 딱딱하고 수치, 그래프 등이 생소한 사람들에게 있어 다소 접근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국가통계포털 사이트는 산업군, 인구 등 수치 통계만을 다루는 곳이 아닌 남자와 여자의 통계적 차이점, 통계로 보여주는 자화상 등 통계를 친숙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다루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5기 통통기자단부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도록 추진하겠다고 하였는데요 이전 활동과는 달리 기사를 작성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웹툰, CF, 뮤직비디오, 인터뷰, UCC 등 다양한 컨텐츠로 통계를 쉽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이번 통통기자단을 지원하기 전, 일상생활에 '왜?'라는 물음을 던졌을 때 통계적인 수치와 사람들의 행동의 연계성을 알아보고 통계에 관심이 없던 분들에게도 흥미진진한 기사를 작성하기로 다짐했었습니다.



앞으로 10개월동안 통통기자단 5기로 활동하면서 미션 수행도 잘하고 많은 분들에게 통계를 보다 더 쉽고 재미있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통통기자단 5기 많이 응원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신고
트랙백 TRACKBACK :0 개, 댓글 COMMENT :0 개가 달렸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