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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공직박람회 체험기 - 박형수 통계청장님 인터뷰]


6월 7일,  '2013 공직박람회' 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2013 공직박람회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60여개 기관이 참여해서 공직 소개, 채용 안내 및 공직적성검사, 공직선배 멘토링 등 맞춤형 채용 안내 등의 여러 행사를 여는데요, 이 현장에 직접 가서 체험하고 그 열기를 느껴보았습니다^.^

 

 

- 코엑스 3층, 공직박람회 행사장 입구

 

행사명: 2013 공직박람회

일시: 2013년 6.7(금) - 6.8(토) 10:00~18:00

장소: 코엑스 3층 C홀

  

오전 10시, 공직박람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행사의 막이 올랐습니다. 개막식 후 각 부서의 장,차관님들을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전시관을 돌아보며 현장을 체험하였는데요,


   

- 개막식 현장(왼쪽) , 행사 체험 모습(오른쪽)

 

이후 통계청에 관해 알아보기 위해 A-02에 위치한 통계청 부스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박형수 통계청장님을 직접 뵙고 통계청에 관한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_^!

 

   



Q1. 청장님,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통계청은 어떠한 일을 하는 기관인가요?

 

A. 통계청은 중앙통계기관으로 각 부서에서 정부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하는 국가 통계를 승인하고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입니다. 본청은 대전광역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학적, 사회학 등 중요 기초통계를 직접 생산하고 이용자에게 통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입니다.  


Q2.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통계자료를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A. KOSIS (국가통계포털) 혹은 e-나라지표 등에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국가통계포털에서는 국가통계를 주제별, 기관별, 명칭별 등으로 구분해서 카테고리별로 제공하기 때문에 자료를 조사하기에 굉장히 용이합니다.

 

 

 

Q3. 통계전공자만 통계청에 들어갈 수 있나요?

 

A. 우선 답변하자면 그렇지 않습니다. 통계청에 종사하는 공무원 전체에서 통계학 전공자는 약 10%에 불과합니다. 통계청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국가 통계를 관장하기 때문에 통계학 이외에도 경제학, 사회학, 법학, 행정학 등 다양한 전공자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의 통계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Q4. 통계청의 인재 육성제도는 어떤 것이 있나요?

 

A. 중앙행정기관으로서 각 부처의 국가통계를 리드할 수 있는 통계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전문성을 유지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보통 5년의 직무탐색기간을 두고 이후 개인별 보직을 관리하고 전문 교육을 통해 경력을 개발할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Q5. 공직에 진출하기 위해 적합한 자질 혹은 인재상은 무엇인가요?

 

A. 우선 기본적으로 공무원으로서의 청렴함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통계청에 종사하는 공무원의 경우 무색무취의 자세로 통계를 대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통계청의 조사 결과가 국가 정책의 근거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정치적인 이슈나 목적에 휘둘리지 않고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서 자료를 분석해야 합니다.

 


 

- 박형수 통계청장님                                 



 

행정기관 부스 외에도 공직박람회에서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는데요,

특히 맞춤형 채용서비스의 큰 주제 아래 열린 여러가지 행사에 대한 참여자들의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 공직적성검사

공직에 적합한 적성과 역량을 갖추었는지 자가진단할 수 있는 검사 서비스를 제공

지원자들이 행사장 내의 컴퓨터로 직접 모의 검사를 해볼 수 있었습니다.

 


 - 모의 면접

실제 공무원 면접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종료 후에 컨설팅을 받을 수 있음.



 

- PSAT 예제풀이 강의

공직적격성평가(PSAT)의 영역별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예제풀이 체험 및 해설 서비스


 

 

- 공직선배 멘토링 

 현직 공무원과의 대화,상담 코너에서 수험 준비 방법과 공무원 입직 후의 생활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음 

 

 

이외에도 취업설명회와 유명인사 초청 특강 등의 부대행사도 열렸습니다. 박람회 관람을 마치기 전, 다음 번 박람회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설문내용을 반영한다고 하여 직접 설문지를 작성하였습니다. 

 


굉장히 내용이 알차고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는 박람회였고, 공직 진출에 대한 성인 및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박형수 통계청장님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통계청 업무와 공직 진출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끝으로 공직 진출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라면서 2013 공직박람회 체험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박형수 통계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사진은 직접 촬영한 사진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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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의 블로그 기자단이 벌써 5기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기자단 역시 선배 기수를 본 받아 여러분께 의미있는 소식을 전달하게 될텐데요~
그렇다면 이번 블로그 기자단 5기는 어떻게 선발되었고 어떻게 첫 출발을 했는지,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볼까요^^?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면접 영상>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5기 발대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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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영규 2013.04.18 07: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5기는 유니폼도 맞췄네요 !! 부럽당 ㅎㅎ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ㅎ

    • 임재민 2013.05.03 12:26 신고 EDIT/DEL

      너무 늦은 댓글을 달게 되었습니다. ㅠ
      통계에 대해서 잘 알릴 수 있는 좋은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영규 2013.04.18 07: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우.. 5기는 유니폼도 맞췄네요 !! 부럽당 ㅎㅎ 좋은 활동 기대할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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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취업을 하려고 열심히 이력서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특히 요즘에는 취업으로의 관문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좁아진다고 하죠. 이 좁은 문을 남들보다 더 빨리, 더 수월하게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저마다 같으면서도 다를텐데요, 같은 점이라 하면 토익, 자격증, 대외활동, 인턴 경력, 공모전 수상 등이 있겠지만 모두가 공통적인 스펙으로도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차별점이 있어야 좁은 취업문을 뚫고 들어갈 수 있겠죠? 제가 소개하는 다른 차별점 중의 하나는 바로 이력서의 증명사진이랍니다! 비록 한 장의 사진으로 비춰질진 몰라도, 잘 나온 사진 한 장은 기업에게 자신을 적극적으로 PR할 수 있는 좋은 스펙 중 하나로 손꼽힐 수 있답니다.^^ 못 믿으시겠다구요? 그럼 제가 소개해드린 통계 자료 보시면서 직접 확인 해보실까요?





심사위원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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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노하우>





취업 전문 사이트인 잡코리아에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기업의 93.5%가 '이력서 사진'을 합격 여부에 반영 시킨다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또한 사진 없는 이력서를 탈락시킨 기업이 60.4%나 된다고 해요. 이처럼 대부분의 기업이 이력서 사진을 중요시 여긴다는 사실! 이제 확실하게 알 수 있겠죠?^^ 단 한 장의 좋은 사진을 위해 발품팔며 수차례 사진을 찍는 보람이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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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사진, 왜 중요할까?



그렇다면 이렇게 이력서 사진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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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취업포털 사람인, 입사지원서 사진 평가 여부(복수응답)>





취업포털 사람인에서 이력서 사진을 평가하는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이력서 사진을 통해 지원자의 성격 및 성향을 검토한다는 응답이 57.7%로 가장 많았습니다. 그 다음 이유로는 준비 수준 파악(36.8%), 외모 준수 시 호감도 상승(24%), 외모도 경쟁력이라서(15.7%), 업종 및 직종 특성 상 외모 중요(11.9%), 최소한의 건강상태 확인(7.6%)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각 기업마다 여러 이유로 이력서 사진을 평가하는데요, 그럼 이력서 사진을 찍을 때는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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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취업포털 사람인, 입사지원서 사진 평가 여부(복수응답)>





사진 평가 중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외모보다는 표정과 인상으로 나타났답니다. 잘생겼지만 무뚝뚝해보이는 얼굴과 평범하지만 온화한 미소를 띈 얼굴 중, 인사담당자에게는 후자의 경우를 더 호감있게 느낀다는 말이지요. 외모에 대해 남들보다 자신감이 없어 걱정했다면, 조금은 부담을 덜어도 될 듯 하네요.^^



표정 및 인상(84.8%)이 압도적으로 이력서 사진에 영향을 주고, 그 외에 사진 부착 여부(25.2%), 이력서용 증명사진 여부(20%), 외모(18.8%), 옷차림(15.8%), 수정 및 왜곡 여부(10%), 헤어스타일(9.7%), 규격 및 사이즈 준수 여부(7.4%) 순으로 사진에 영향을 준다고 나타났답니다. 표정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헤어스타일, 옷차림 뿐만 아니라 이력서 사진의 크기 등도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있으니 꼭 신경써야 하겠죠?





이제는 실전이다, 이력서 사진 잘 찍는 Tip!



이력서 사진의 평가 요소를 알았다고 자신만만하는 것은 금물! 과연 어떻게 해야 인사 담당자의 마음에 쏙 드는 사진을 잘 찍을 수 있을까요? 평소 사진이 잘 안 찍힌다고 투덜댔던 사람이라면 이력서 사진을 찍기 전에 아래 팁을 꼭 숙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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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노하우>





이 밖에 인사담당자들이 말하는 Tip을 추가하자면, 여성분들이 악세사리를 할 때는 화려한 것보다 진주와 같이 작고 심플한 것이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좋다고 하며, 만약 특정 회사를 확실하게 목표로 두신 남성분들이 있다면 회사의 상징이나 CI와 같은 색깔의 넥타이를 매는 것이 가장 인상 깊은 이미지를 보여줄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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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사진을 예쁘게만 잘 찍는다고 좋은 것이 아니랍니다. 설상 자신의 마음에 꼭 드는 사진이 나왔더라도 인사 담당자의 눈을 찌푸리게 할 수 있는데요, 어떤 사진인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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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잡코리아, 이력서 사진 노하우>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인사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가장 감점이 높은 이력서 사진 유형은 무엇입니까?' 라는 조사를 한 결과, 오려서 붙인 사진, 집에서 대충 찍은 사진이 19.5%로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회사마다 이력서 사진 규격이 각각 다르므로 충분히 잘 알아두셔야 할 것 같아요. 또, 집에서 사진을 찍고 포토샵으로 수정하기보다는 전문 사진관에서 단정하고 깔끔하게 사진 찍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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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유상무, 장동민, 유세윤)끼리 모여 팀을 이룬 개그맨 '옹달샘'은 개그맨 오디션 모집 때 일반 증명사진과는 다른 조금 특이한 사진을 제출했는데요, 개그를 향한 그들의 열정이 사진 속에서도 잘 보이지 않나요?ㅋ 여러분들도 자신의 개성,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좋은 사진을 찍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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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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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여름방학 지침]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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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계획,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모두에게 주어지는 여름방학, 남들과 똑같이 보낼 건가요?

대학생,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기말 시험 전부터 두근거리며 생각해 오던 여름방학 계획, 다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그저 친구 몇 번 만나고, 못 보던 TV 조금 봤을 뿐인데 벌써 7월 중순이라니!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면 영어 공부, 여행, 자격증 등 나와 달리 알차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듯 한데,

본인 혼자 뒤쳐진 느낌이 드나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속담처럼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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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되지 않을 땐, 커피 한잔을 마시며 천천히 계획을 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D >

 

 

방학 때 뭐하지? ONLY SPEC?! NO!!!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는 것이 나에게 가장 바람직할까요?

대부분은 각자 남들과 다른 나만의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을 텐데요! 아래 통계 그래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방학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종류도, 제한도 없이 다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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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구르트 '여름 방학 계획' / 단위 % >

 

 

특히, 치열해진 경쟁 사회 속에서 대학생 대다수는 방학을 이용해서 취업 준비와 스펙 쌓기에

주력할 계획으로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여름방학을 무조건 스펙과 취업의 기회로만 삼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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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참조 : 당신의 스펙은 평균입니까? )

 


<면접을 보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것,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당당히 말하는 자신감은 필수!>

 

 

S전자 완제품(DMC) 부문 인사팀장은 지난 6월 달 열정락서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펙과 학점이 좋으면 나쁠 것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다.

면접장에서 면접관은 면접자의 바른 몸가짐과 남을 존중해주는 언변 그리고 판단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K증권의 인사파트 담당자는 평균 정도의 스펙을 보유했더라도

남에게 없는 특별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에게 더 눈길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대부분의 대기업 인사팀장들은 지원자들의 스펙보다는 열정과 고유한 경험과 스토리,

그 속에서 무엇을 깨달았는가 등을 더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남들과 똑같은 스펙 속에 허우적 거리지 말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분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나만의 여름방학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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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내가 남들과 다르게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진정한 내 의미를 찾는 자기계발,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모두들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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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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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볼 때요? 음... 아무래도 성격 좋은 사람이 최고죠 

우리 회사는 성격 좋은 사람을 뽑고 싶습니다

걔 성격 좀 이상한 것 같아. 왜 그렇게 산대?
 
 
 
우리 사회에서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사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성격이죠~
성격은 그 사람을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타인들을 평가할 때 성격을 중요시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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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데이터뉴스]
 
 
알바몬에서 대학생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이성 친구의 조건 중 성격(28.6%)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뒤이어 외모, 경제적 능력 순으로 중요한 조건이라고 응답한 사람이 많았으며, 그 외에도 느낌이나 장래성, 몸매 등에 응답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또다른 통계 자료를 한 번 살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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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조사 : 인크루트]
 
 
인크루트의 설문에 따르면, 193명의 면접관들은 면접을 통해 면접자로부터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들이 '구직자의 성격' 과 굉장히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성이나, 개인 성향, 사교성 성격의 범주에 포함된다고 할 수 있는 덕목들이 중요하게 고려되는 사항이라는 것이 보이시나요?
그리고 이런 덕목들이 합격 여부에 영향을 미치느냐고 묻자, 인사담당자 76.9%가 ‘다소 그렇다’(58.0%)와 ‘매우 그렇다’(18.9%)’고 답했다고 합니다.

단편적인 설문조사이지만, 다들 크게 공감하는 부분이 없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다함께 더불어 가는 사회에서 중요한 요소인 "성격", 성격만 알면 세상 살기 참 쉬울텐데, 성격이라는 것이 결코 호락호락한 놈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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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조사 : 인크루트]
 
인크루트에서 기업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1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당황스러웠던 면접 질문'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역시 성격 관련 질문이 어려웠다는 응답이 BEST5위 안에 들었습니다. 자기 PR이 중요하다는 현대 시대에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것을 어려워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고 할 수 있겠군요.
 
 
앞에서 제가 실컷 설명드린대로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고 알아내는 것은 인생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어.떻.게 자신의 성격을 알고 느끼는 지에 대해서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시곤 하지요.
세상에는 신뢰성 있고, 과학적인 좋은 성격 검사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리고 전 세계에서 권위 있고 인정받는 성격 검사 중 하나를 소개해드리면서, 여러분의 고민에 작은 도움을 드릴까 하는데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MBTI 성격 유형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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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 검사는 개인이 자기 보고를 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사람이 교육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기 이전의 선천적인 선호 경향성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MBTI는 크게 4가지 선호 경향성을 가지고 성격 유형이 나뉩니다.
 
 
 
 
 
 
 

1. 에너지의 방향이 안쪽인가? 바깥쪽인가?
 
2. 외부의 자극을 인식하는 것이 감각적인가? 직관적인가?
 
3. 결정을 내리는 것이 사고에 기반했는가? 감정에 기반했는가?
 
4. 생활 양식이 판단에 의한 것인가? 인식에 의한 것인가?
 
 
 
 
 
이러한 선호 경향성을 스스로 찾아냄으로서 자신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자신의 유형의 에너지, 인식, 판단, 생활 양식 등을 살피는 게 각기 다른 사람들의 전반적인 행동 이유를 아는 데에 유용하답니다. 사실 MBTI를 통한 성격은 전문가의 지도에 따라, 안정된 상태에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링크를 걸어놓았으니, 다들 자기 자신을 아는 데에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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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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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취업 시즌이 시작되어 한창 진행 중입니다. 대기업, 중소기업 할 것 없이 구인 구직에 몰입하느라 취업 준비생들은 마음이 급하기만 합니다. 자소설(?)이라고 별명이 붙은 자소서의 각 항목에 여태 살아온 인생에 대한 경험을 적어내려가기 바쁩니다. 취업을 하기 위해 그동안 준비해왔던 것들을 나열 합니다. 학점, 영어점수, 대외활동,인턴 경험 등 필요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 취업문이 좁다는 것이 와닿게 되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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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 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면접'이라는 관문을 거쳐야합니다. 서류를 통과하고 나면 동점인 상황에서 다시 경쟁을 해야하는 것이죠. 면접의 특성은 각 기업마다 다르기 때문에 취업 커뮤니티를 통해 경험자들의 후기를 찾아봅니다. 어떤 질문이 나왔는지, 모범 답안은 무엇인지. 면접을 겪다보면은 예상치 못한 질문으로 당황하곤 합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똑바르게 자신의 의견을 답하는 면접 내고을 발휘하는 사람이 좋다 라는 것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범답안이지요. 하지만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때론 거짓말, 부풀리기 등이 나옵니다. 이러한 취업 상황에 재밌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바로 구직자가 면접장에 가서 하는 거짓말인데요.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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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잡코리아]


취업 포탈 잡코리아가 올해 상반기 남녀 구직자 101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중복 응답 가능)에 따르면 10명 중 8명이 “면접 볼 때 거짓말을 했다”고 답했습니다.  구직자들이 가장 많이 했던 거짓말은 ‘입사 지원 동기’(44.9%)였고, ‘직무 관련 경험’(28.0%)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 직장의 연봉에 대해 조금 부풀려 이야기했다는 응답자도 26.8%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희망연봉’(16.5%), ’경력 년수’(16.4%), ‘이성 친구 유무’(9.2%), ‘입사지원 횟수'(9.1%), '외국어 실력'(8.9%)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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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사람인]

 

취업 준비생들이 하는 거짓말을  면접관들이 듣는다면? 어떻게 생각할까요. 취업 포탈 사람인이 기업의 인사담당자 3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중복 응답 가능) 64.4%가 “구직자의 거짓말을 알아차린다”고 답했습니다. 구직자 거짓말 1순위는 ‘연봉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66.1%)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뽑아만 주면 무엇이든 하겠다’(50.6%), ‘이 회사에 뼈를 묻겠다’(46.8%), ‘야근·주말 근무도 무관하다’(40.3%), ‘최우선순위는 회사다’(29.2%), ‘회사의 비전이 이상적이다’(21%), ‘긴장해서 능력의 반밖에 못 보여줬다’(12.9%), ‘떨어져도 재지원한다’(11.2%)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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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MBC 무한도전 中]

 
 
 
취업을 꼭하고 싶은 구직자와 면접을 통해서 진짜 회사에 필요한 인재를 뽑기 위해 미묘한 신경전이 보이는 설문조사였습니다. 거짓말인 것이 티가 나더라도 대부분의 면접관이 그러려니 식으로 넘긴다고 하니 어찌보면 이러한 거짓말이 취업 면접의 공식일 수도 있겠네요. 너무 지나친 거짓말이 아니라면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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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Cooooool 블로그]

 
 
 
취업 10계명입니다. 서류를 통과하고도 면접에 통과하지 못하면 허무함은 배가 되는데요.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어느정도 숙지하고 연습하는 것이 취업의 지름길이라는 것! 잊지마세요. 저 역시 취업 준비생으로써 열심히 익혀서 가야겠습니다.
 
 
 
1.결론부터 이야기하라
 2.말끝을 분명히 하라
 3.미소 띤 얼굴로 면접관의 눈을 응시하라
4. 외모를 너무 튀게 치장하지 말라
5.대답하는 패턴을 정하라
 6.천천히, 또박또박 말하라
7.자신감 있게 큰 목소리로 말하라
 8.올바른 경어를 사용하라
9.난처한 상황은 재치 있게 대처하라
 10.철부지나 늙은이처럼 보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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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의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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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노형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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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처음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은 그 후에 관계를 결정짓는것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때문에 사람들은 좋은 첫인상을 만들기 위해 나름의 노력들을 하게 됩니다. 누군가는 웃는 얼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또 누군가는 멋진 목소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사람의 이미지의 수많은 요인 중 첫인상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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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바의법칙

 
 '메르비안 법칙'에 따르면 첫인상을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외모라고 합니다. 뒤를 잇는 목소리와 인격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데 이는, 시각에 크게 의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여기서 외모는 단순히 사람의 생김새가 아니라 복장이나 헤어스타일들 시각적으로 표현되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짧은 시간안에 한 사람을 평가해야 하는 면접과정에서도 첫인상은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대부분에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외모(시각적인 것)를 평가 요소로 삼고 있습니다.
 
 
 '지원자의 면접 복장 호감도'에 관한 설문조사 중 면접 복장이 채용 당락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질문을 보면 면접 스타일링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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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잡코리아]
 
  면접  복장이 채용 당락에 영향을 준다는 면접관는 총 80.9%로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락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의견은 극소수 이며, 이는 면접 스타일링이 필수적임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올바른 면접 스타일링은 어느것일까요? 의상,헤어,메이크업 그리고 면접에 알맞은 자세를 통해 면접 스타일링에 모든 것을 알아보겠습니다.
 
 
 
 
 여성의 면접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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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fire870221 님 블로그]
 
 
 
 검은정장의 흰 블라우스라는 면접의 기본 패션 공식 외에도 직종별로 다양한 패션 공식들이 있습니다. 직종의 분위기에 알맞는 옷을 선택하는 것도 지원자의 센스! 입니다.
 
 
 
 
 
1. 대기업,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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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에버걸님 블로그]
 
  대기업에 지원하는 여성이라면 성실하면서도 단정한 이미지를 주는 의상을 선택하면 좋습니다.대기업은 전통과 규율을 중시하면서 보수적인 경향이 크기 때문입니다. 목둘레선에서 바로 젖혀지는 플랫 칼라나 테일러 칼라가 달린 투피스 정장이 가장 단정하면서 깨끗한 이미지를 줄것입니다. 재킷길이는 엉덩이를 살짝 덮는 정도가 보기 좋으며, 치마폭은 너무 좁거나 넓은 것은 금물입니다. 유행하는 아이템이라도 가급적 무늬가 들어간 옷은 피하고 깨긋한 단색 옷을 선택합니다. 색상은 부드럽고 밝은 이미지를 줄 수 있도록 베이지나 블랙&화이트 정장이 좋습니다.
 
 
 
 
 
 2. 벤처,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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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에버걸님 블로그]
 
 
 벤처회사나 중소기업처럼 진취적인 이미지를 중시라는 직종에서는 그에 맞는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종의 분위기는 인화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튀어보이는 옷은 자제하고 연한 파스텔 톤의 옷으로 코디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적으로 핑크나 연한 베이지 연한 회색의 자연스러운 느낌의 정장을 고릅니다
 
 
 
3. 전문직
 
 전문직의 경우에는 하는일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사전에 직종의 정보를 충분히 모아서 걸맞는 이미지를 연출해야 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는 범위내에서 자유롭게 의상을 고르되, 똑똑하고 당찬 이미지를 주도록 합니다.
 
 
 
 
남성의 면접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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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fire870221 님 블로그]
 
 
1.일반기업체
 
 
 
  감색과 회색의 2~3버튼 기본형 수트가 무난합니다. 감색은 모든 정장의 기본이 되는 색상으로 체형이나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가장 기본적으로 입을 수 있으며 셔츠와 타이와도 다양하게 매치됩니다. 여전히 유행색인 회색도 안정된 느낌과 지적인 분위기를 줍니다. 외관상 자기만의 개성 표현하는데는 한계가 있는만큼 셔츠와 타이의 V존의 연출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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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 LG패션 마에스트로]
 
 
 
 
 
2.세일즈나 마케팅
 

 세일즈나 마케팅등 영업직에 지원하는 사람은 대인관계가 많은 직업인 만큼 신뢰감을 줄 수 있는 감색 수트를 입느 것이 무난합니다. 감색 수트에 푸른색 셔츠를 입고 요란한 넥타이 보다는 잔잔한 무늬나 단색의 넥타이가 좋습니다. 넥타이를 짙은 청색 계열로 매치해 전체적으로 톤온톤을 연출하면 경망스러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3.전문직
 
 
 
 전문직 지원자는 조직의 규율을 강조하는 일반 기업보다 자유로운 편입니다. 어느 정도 자기만의 개성 연출이 가능합니다. 허리가 약간 들어가고 바지통이 좁은 트렌디한 감색이나 보라색이 가미된 회색 수트가 좋습니다. 흰색이나 푸른색 셔츠를 입을 경우 넥타이에 포인틍를 두면 좋습니다. 또 캐주얼 정장차림의  재킷과 노타이 셔츠 차림도 좋습니다. 세련된 표현을 위해서 톤온톤 연출법을 적극 활용할만합니다. 회색수트에 같은 계열의 회색 셔츠와 타이 연출이 그 예입니다.
 
 
 
 
 

 hair & make up
 

 의상 뿐만 아니라 헤어와 메이크업에 따라 첫인상이 달라 질 수 있습니다. 얼굴의 단점을 커버하고 또렷한 인상을 주기 위해 여성은 물론이고 남성도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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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서현메이크업 카페]
 
 
 
 여성 :  메이크업은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으로 하되 자신감 있는 표현에 중점을 두면 좋습니다. 피부표현에 가장 중점을 두고 쉐도우 계열은 브라운계열 색상을 이용하면 차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헤어는 자신감있으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하나로 묶는 스타일은 자칫 너무 강해보일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묶음 하는 머리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런 느낌을 줍니다. 생머리 보다는 머리 끝에 약간의 컬을 주는 것이 좀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줍니다.
 
 
 
 
 
 남성 :  기초화장은 피부에 진정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이용해서 가볍게 발라 주면 좋습니다. 피부의 표현력을 좋게 해주는 베이스를 하나 써주고 파운데이션을 발라주면 더 자연스러워 보입니다. 눈썹은 살짝 다듬은 후에 눈썹 쉐도우로 빈 곳을 살짝 매워 주고 눈썹마스카라로 브러쉬 해주면 깔끔하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헤어는 깔끔하면서도 정돈 된 이미지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 머리 손질을 하지 않더라도 이 날 만큼은 부스스한 머리를 드라이 하여 차분하게 만들어 주세요.
 
 
 


면접 시 올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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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제군센터님의 블로그 ]
 
 
 
 
 
 면접관들은 지원자의 앉아 있는 자세 뿐만아니라 발의 움직임도 유심히 본다고 합니다. 머리 부터 발끝까지 모든 요소를 평가하니 방심은 금물! 올바른 자세로 면접에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금의 차이가 큰 변화를 만든 다는 사실~
 
 
 
여러분들도 면접스타일링을 통해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는 지원자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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