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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구글 이미지
 
 
 
과거에 잠깐 붐이 일어났었던 인터넷 PC통신 천리안, 하이텔, 등등을 기억하시나요? 저도 이 PC통신을 잠깐 이용했던 세대였는데요. 지금 그 때를 돌이켜보면 당시의 통신프로그램은 불편하기 짝이 없었지만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웠는지 모른답니다. 컴퓨터 하면 그저 혼자 게임하거나 문서를 작성하는 것에 그쳤는데 통신을 통해서 다른 사람과 대화도 할 수있고, 검색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 정보도 찾을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자신이 쓰는 시간만큼 비례해서 요금이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오랫동안은 못쓰다가 어쨌든 결국 그런 통신 프로그램들이 어느순간 동시에 사라진 것으로 기억해요. 그 후로부터 인터넷 붐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소셜미디어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인터넷 미디어의 힘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보급이 보편화되면서 이제 누구나 쉽게 인터넷을 접할 수 있고 이로 인해 가상에서의 할 수 있는 활동할 수 있는  범위가 다양해지고 폭도 훨씬 넓어졌기 때문이죠.

요즘은 특히 '소셜네트워크, 혹은 소셜미디어'라는 용어가 종종 등장하고 있는데요. 많이들 들어 보셨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대표적인 소셜미디어의 사례인 페이스북을 볼까요? 우리나라에는 싸이월드가 있다면 해외에는 바로 이 '페이스북'이란 게 있습니다. 가상에 있는 개인 홈페이지로 친구들과 홈페이지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고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받아 볼 수 있는 프로세스로 이루어져 있어요. 


 
미국 시장조사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2010년 8월에 집계된 페이스북 이용자는 전세계 인구의 8%에 해당하는 5억 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해요. 지금은 훨씬 늘어났겠죠? 그리고 소셜미디어의 원조 강자인 '트위터', 트위터 가입자는 무려 1억 5천만 명을 넘어서고 있다고 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소셜 미디어 이용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이용자 역시 크게 증가하고 있는데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조사에 따르면 국내 25~54세 직장인 688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앞으로 가장 힘을 가질것으로 예상되는 미디어 채널'로 응답자의 53.9%가 트위터를 꼽았다고 합니다. 그만큼 소셜미디어의 규모가 커지고 큰 영향력을 갖게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이에 부응하여 여러 기업들이 이 소셜미디어를 마케팅 전략으로 삼아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있을텐데요, 그 결과는 예상보다 훨씬 좋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소셜미디어로 대박난 기업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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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대로 '마크 주커버그'(출처:위키백과),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소셜네트워크'(출처:네이버영화)와 실제 페이스북 화면(출처:나)]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마크 주커버그가 2004년 2월 4일에 페이스북을 개설하였습니다.  처음 2월까지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3월에는 스탠퍼드, 컬럼비아, 예일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으며, 그 이후 아이비리그 대학교들, 뉴욕 대학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미국과 캐나다의 대부분 대학교로 영역이 확대되며  2005년 9월에는 고등학교에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2006년 9월에는 13살 이상의 전자 우편 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또한 페이스북은 2006년 이후로부터 10억 달러에 인수 제안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벤처 캐피털로부터 2억 5천만 달러를 투자받기도 하였습니다. 설립자인 마크 주커버그는 2008년 포브스 선정 세계의 억만장자에 15억 달러의 자산으로 785위에 올랐으며, 동시에 유산 상속이 아닌 자수성가형 억만장자 중 최연소로 기록되었다고 하네요.
 
[참고 : 위키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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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이미지
 

이번엔 트위터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블로그의 인터페이스와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 기능을 한데 모아 놓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SNS)로서 2006년 3월 개설되었습니다. 블로그 인터페이스에 미니홈페이지의 '친구맺기' 기능, 메신저의 신속성을 갖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로서, 관심 있는 상대방을 뒤따르는 '폴로(follow)'라는 독특한 기능을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이는 다른 SNS의 '친구맺기'와 비슷한 개념이지만 상대방이 허락하지 않아도 일방적으로 '뒤따르는 사람' 곧 '폴로어(follower)'로 등록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웹에 직접 접속하지 않더라도 휴대전화의 문자메시지(SMS)나 스마트폰 같은 휴대기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글을 올리거나 받아볼 수 있으며, 댓글을 달거나 특정 글을 다른 사용자들에게 퍼트릴 수도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실시간으로 교류하는 '빠른 소통'이 가장 큰 특징으로서 세계적 뉴스채널로 속보를 강점으로 하는 CNN을 앞지를 정도로 신속한 '정보 유통망'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미국의 첫 흑인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는 데 트위터를 이용한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기업들도 홍보나 고객불만 접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참고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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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구글 이미지
 
 
 
기업은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이용할까요? 페이스북으로 예를 들자면 기업용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개설해서 수 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아 그 공간 속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 가상공간 속에서 기업 제품에 관한 사용자들의 리뷰도 들어볼 수 있고 또 불만사항이나 건의사항도 누구나 자유롭게 올릴 수 있으며 기업측에서는 이를 즉각 확인하고 바로 고객의 의견을 반영시키는 것이죠.

특히 해외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마케팅 전략으로 삼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오고 있는데요. 그럼 대표적인 사례를 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바로 '스타벅스'가 그 중 하나인데요. 스타벅스는 최근 기업 페이스북 팬페이지로는 최초로 천삼백만 명에 육박하는 팬을 확보해서 화제가 된 바가 있습니다.이외에도 스타벅스가 운영하고 있는 소셜 미디어 채널은 '마이스타벅스아이디어', 임직원들이 운영하는 '기업블로그, 유투브, 플리커, 트위터 등 '크게 여섯가지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각 채널들은 링크를 통해서 유기적으로 연동되어 있고 이는 고객들의 의견을 경청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고 운영되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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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페이스북 팬페이지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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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카콜라 페이스북 화면 >
 
 
 
코카콜라의 경우, 페이스북 팬페이지는 스타벅스에 이어 작년 8월 현재 1천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상당합니다. 특이 사항은, 코카콜라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운영주체가 자사가 아닌 고객들이라는 점입니다. 즉  코카콜라의 매니아들이 직접 만들어 운영하는 홈페이지란 뜻이죠. 코카콜라측에서는 처음에 고객이 직접 개설해서 운영하는 이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존재에 대해 알지 못했었답니다. 하지만 결국 미국 대통령 오바마 팬페이지 다음의 큰 규모로 홈페이지가 성장한 후에 이 사실을 알게된 코카콜라측에서는 팬들이 만든 이 페이스북 운영을 인정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유일하게도 팬들이 만든 특별한 사례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편, 미국 소셜 미디어 리서치 회사 Syncapse가 북아메리카 4,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통해 조사하여 종합한 결과, Facebook 기업팬페이지 팬의 경우 1인당 연간 경제적 가치는 $136.38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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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월간IM 9월호 SPECIAL THEME 칼럼 소셜링크 수석 컨설턴트 이정환
 
 
고객 의견을 서비스에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이트와 기업 블로그를 결합하여 운영하고 있는 스타벅스, 기업 페이스북 팬페이지의 운영권을 고객에게 이양한 코카콜라, 이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소셜 미디어를 고객의 의견을 경청하는 채널로 활용하며 고객과의 관계관리에 힘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마케팅 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소비자의 신뢰이기 때문이죠.

이들 기업은 소셜 미디어 모니터링을 통해 고객의 니즈 및 불만사항을 파악하고, 조기에 대처할 수 있도록 그에 알맞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론칭해서 전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셜미디어와 결합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로 손꼽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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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상공회의소
 
 
 
소셜미디어의 힘은 모바일 문화 확산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 영향력은 국내에도 미쳐서 요즘 국내의 많은 기업들도 이러한 소셜미디어 매체에 눈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죠. 스타벅스나 코카콜라와 같은 기업 사례를 보고 조사해서 이를 벤치마킹해보는 것이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블로그 각각의 다른 특성과 매력이 있기 때문에 이에 초점을 맞추어 적절히 운영하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트위터의 경우 국내,국외 유명인사들이 사용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는데요.

단답형 문장으로 마치 친구와 대화하듯이 상대방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이 소비자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고 문턱을 더 낮춰서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효과가 있었다고 하네요. 또 요즘 스마트폰이 유행하고 있기 때문에 길거리에서도 언제든지 쉽게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이용자가 더 늘어난다면 이런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 효과는 더욱 커지겠죠? 아마 기업들도 소셜미디어의 파워를 인정하고 여기에 관해 긍정적인 시야를 가지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한다면 더 새로운 소셜미디어 마케팅전략이 등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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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노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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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다.
 
< facebook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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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구글이미지 검색
 
 
 
facebook의 창업자 마크 주커버그를 아세요? 2004년 하버드 대학 재학 중 facebook을 창업해 지금 엄청난 성공을 이룬 미국의 젊은 사업가입니다. 2012년 상장을 앞둔 facebook의 가치는 어림잡아 230억 달러, 지분의 30%를 가진 그는 69억 달러, 우리나라돈으로 약 7조 8000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애플社의 스티븐 잡스나 미디어의 황제인 루퍼트 머독보다 많은 수치라고 하는데, 이제 막 20대 중반을 넘어선 청년으로서 어마어마한 성과를 이루어 낸 것입니다. 이처럼 세상은 넓고 부자는 많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통계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부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 부자란?
 
부자가 되고 싶지 않으세요? 누군나 되고 싶어하는 부자, 이번 시간에는 우리나라의 부자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다루기 전에 부자의 정의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반적으로 부자는 다음과 같은 사람으로 정의되는데요.
 
 
 
 1) 살고있는 집을 제외하고 현금유동성이 최소 100만 달러(10억원) 이상인 사람 (HNW1)
 
2) 금융소득 4,000만원 이상인 사람, 금융소득종합과세 납세자(대한민국 국민 중 35,000명 정도)
 
3) 연봉 2억 이상 버는 사람, 36% 소득세 빼고 매월 현금 소득 1000만원 이상인 사람(대한민국 국민중 85,000명 정도)
 
 
 
여기에 포함된 사람이 우리나라 인구 중 1% 약 12만 명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흔히 말하는 상위 1%라는 말이 여기서 나온 것 같네요~ 그럼 본격적으로 통계를 통해 우리나라의 부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 통계로 알아본 우리나라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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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하나금융경영연구소(2010)
 
 
 
첫 번째로 금융자산이 10억 이상인 우리나라 부자의 숫자 추이입니다. 2009년에 잠깐 주춤한 것을 제외하고는 2005년 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요. 경기와는 상관 없이 부자의 수는 계속 느는데,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가속화 되는 것 되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또한 많은 시중의 은행들은 이러한 부자들의 자산을 유치하고자 다양한 프라잇뱅킹(PB)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자 모시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대기업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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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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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재벌닷컴(2010)
 
 
 
다음은 개인자산 1조원이 넘는 우리나라 부자 리스트 입니다.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이 8조가 넘는 어마어마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정몽구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이 6조여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또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사장과 현대자동차 그룹의 부회장도 목록에 있는 것이 눈에 띄는데요. 그리고 개인자산 1조원이 넘은 19명 가운데 삼성家 출신이 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家 출신이 3명, LG家와 롯데家 출신이 각각 2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대기업 출신이 아닌 자수성가 부자는 4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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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재벌닷컴(2010)
 
 
 
다음으로는 우리나라 400대 부자의 연령별 비중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전체 27%로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60대 부자가 24%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리고 30대 부자도 54명으로 3%, 20대도 13명으로 2%나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각보다 젊은 부자들도 많은 것 같네요. 400대 부자들은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와 주식매각 등으로 취득한 현금자산 등을 평가한 결과로 465억 원 이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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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재벌닷컴(2010)
 
 
 
마지막으로 400대 부자의 성별 비중을 나타낸 차트입니다. 전체 부자 중 여성은 44명으로 11%를 차지 하였으며 나머지 356명이 남자로 89%를 차지 하였습니다. 아직까지는 남성 부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 되었으며, 눈에 띄는 여성 부자로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이 있는 것으로 타나났습니다.


 
◎ 부자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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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과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벤자민 플랭클린은 인생을 살아 가는데 원칙을 지키고 살아 간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은 그가 말한 10가지의 덕목입니다. 다양한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올바른 자세를 가지고 삶을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한 것임을 말하고 있는데요. 오늘부터라도 하나씩 지켜 나가면서 인생을 살찌우는 것은 어떨까요?
 
 
 

절제 : 배부르도록 먹지 말라..취하도록 마시지 말라.
침묵 : 자신이나 남에게 유익하지 않은 말은 하지 말라. 쓸데없는 말은 피하라.
질서 : 모든 물건을 제자리에 정돈하라. 모든일은 시간을 정해놓고 하라.
결단 : 해야할 일은 하기로 결심하라. 결심한 것은 꼭 이행하라.
검약 : 자신과 다른 이들에게 유익한 일 외에는 돈을 쓰지 말라.
근면 : 시간을 허비하지 말라. 언제나 유용한 일을 해라. 안해도 될 행동은 끊어라.
진실함 : 남을 일부러 속이려 하지 말라. 순수하고, 정당하게 싸워라.
온건함 : 극단을 피하라. 상대방이 나쁘다 생각되더라도, 홧김에 상처 주는 일은 삼가하라.
침착성 : 사소한 일, 일상적인 일이나 불가피한 일에 흔들리지 말라.
겸손함 : 겸손함을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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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최순영

※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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