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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변에는 참 많은 아르바이트생이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근로기준법에 대해 잘 몰라서', '알아도 말할 수 없어서' 등의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으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 하는 '아르바이트생'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대학생에게 아르바이트는 일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대학생과 아르바이트의 관계가 아주 밀접합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주관한 설문조사에서 전국 1,187명의 대학생이 응답한 결과입니다. 아르바이트 경험 여부에 대해서는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대학생이 66.3%로 경험이 없는 대학생보다 그 수가 많았습니다. 대다수의 대학생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유는 생활비 마련(50.4%)이 가장 컸는데요, 생활밀착형 아르바이트생들이 많네요! 그러나, 그중 49.4%에 달하는 대학생이 '최저시급을 모르는 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르바이트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필수 권리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최저임금제도'란 임금의 최저 수준을 정하고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입니다. 고용주가 최저임금을 지키지 않은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는데요. 2016년 기준 최저임금은 6,030원입니다. 혹여나 최저임금액에 미치지 못한 금액을 임금으로 정하였다 하더라도 걱정 마세요! 이렇게 정한 임금은 무효처리되고 최저임금액과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답니다!


(출처: 알바몬)

최저임금으로 계산했을 경우, 시급은 1시간당 6,030원이고, 일급으로 환산하면 8시간 기준 48,240원입니다. 주급은 일주일에 40시간 즉, 214,200원, 한 달 월급은 총 209시간으로 1,260,270원입니다. 최저임금은 알바생이라면 꼭 보장받아야 하는 권리로,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생각 중이거나 이미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라면 근무 조건에서 최저임금 위반 여부를 꼭 확인해보세요!


최저임금과 더불어 아르바이트생이 꼭 체크해야 할 권리는 바로 '근무 시간'입니다. 근로기준법 제50조에서 우리는 근무시간에 대한 규정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추가 수당이 아닌 통상 임금을 지급하는 법정 근로시간은 1주일에 최대 40시간을 넘어서는 안 됩니다. 1일을 기준으로 따지면 휴게시간을 제외하고 8시간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만약 이 40시간 이상의 근무 시간이 발생한다면 그에 대해서는 통상 임금 + 추가 임금(통상 임금 시급의 150%)을 계산해서 근무자에게 지급해야 합니다. 여기서 또 한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쉬는 날에도 급여를 받을 수 있는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주휴수당'인데요, 근로기준법 제55조에 명시되어 있는 주휴수당이란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1주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주어야 하는 것으로, 1주일간 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며 고용주와 정해진 근로일수를 결근 없이 이행했을 경우 받을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이 받을 수 있는 주휴수당을 계산하는 계산법입니다. 주휴수당은 퇴직 후에도 받을 수 있으니 꼼꼼히 체크하세요!


[아르바이트생 주휴수당 계산 공식]


최저임금과 근무시간에 대하여 알았다고 해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보장받아야 할 권리를 다 안다고 생각하면 큰코다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는데요. 그것은 바로 '근로계약서'입니다. 서울시가 2015년 기준 커피전문점, 미용실, 편의점, 패스트푸드점, PC방, 제과점, 화장품 판매점 등 7개 업종의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2,697명을 대상으로 근로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편의점과 PC방·미용실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작성률은 70%대로 꼴찌를 기록했고 다른 업종에서도 여전히 근로계약서를 미작성하고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는 경우가 남아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서에는 임금, 근로시간, 휴일 등의 주요 근로 조건들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이를 작성하지 않을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참고로, 주 15시간 이상 1년 이상 근무 시 아르바이트의 경우에도 '퇴직금' 받을 수 있는데요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면 이후 퇴직금을 받는 데에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으니 근로계약서는 처음 아르바이트를 시작할 때 꼭 작성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이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출처 : 알바몬)

그렇다면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최근에는 인터넷으로도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 이전보다 간편하고 신속하게 고용주와 근로자가 서로의 권리를 지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시, 계약서의 유형과 작성자의 유형을 선택한 뒤 계약서를 작성하고 메일을 통해 작성 완료된 계약서를 발송하면 됩니다. 이렇게 완료된 계약서는 꼭 다운 받아서 보관해 놓는 것 잊지 마세요! (인터넷으로 근로계약서 작성하기☞ https://goo.gl/OTu0cO)


앞서 언급했듯이, 아르바이트 수요는 점차 늘어나고 있지만 아르바이트생의 권리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렇게 잘 몰라서 자신의 권리를 잘 챙기지 못했거나, 잘 알고 있었는데도 고용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아 억울한 상황에 처했다면, 당황하지 말고 '신고'를 통해 근로자로서 알바생으로서의 자신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일반 아르바이트생의 경우 국번 없이 1350번을 통해 고용노동부에 신고 및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청소년의 경우에는 대표전화 1644 - 3119 로 전화 상담을, #1388을 통해 문자상담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로 단기 아르바이트생이라 하더라도, 부당한 상황에서 본인이 일한 대가와 근로자로의 권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의 필수 덕목은 바로 '친절' 인데요, 따라서 우리가 떠올리는 알바생들의 이미지는 항상 미소를 띤, SMILE~ 한 알바생들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사람인지라 때로는 상처 받고 화가 날 때도 있는데요, 알바생이 무조건 친절해야한다는 생각 이전에 사람 대 사람으로, 우리가 그들에게 기본적으로 지켜주어야할 기본적인 '예의'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카페 알바 경험이 있는 9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해 본 경험이 있는 10명 중 8명은 아르바이트가 기대와 달라 실망하고 후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카페 외에 다른 서비스업종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도 크게 다르지 않을텐데요.
이들이 알바를 후회하는 가장 큰 이유는  ‘멘탈을 피폐하게 만드는 민폐 손님(32.5%)’ 이 1위로 꼽히며, 이로서 평소에 알바생들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는지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법적인 권리는 알바생 스스로 챙길 수 있지만 인간적인 권리는 손님인 우리 모두가 알바생들에게 지켜주어야 하는데요, 사람 대 사람으로서 기본적인 '예의' 만 지켜준다면 아르바이트생이 가장 괴로워하는 '진상 손님', '민폐 손님'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 것 입니다. 


더불어, 알바생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말은 바로 '인사에 대한 대답'(42%) 이라고 합니다. 뒤이어 순위에 오른 말들도 '나를 기억해주는 말'(18%), '칭찬의 말'(11%), '고맙다는 말', '걱정해주는 말'(10%로 동일), '괜찮다고 다독여주는 말'(9%) 과 같이 모두 그리 힘들지 않은 우리의 따뜻한 격려 한마디와 관심 한조각입니다. 우리의 친구, 형, 오빠, 누나, 언니, 동생일 수 있는, 누군가에게는 더 없이 예쁠 딸과 아들이자 가장 소중한 존재일 그들다 함께 아래 영상과 같이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업무에 임하고 있을 알바생들에게 따뜻한 격려 한마디 건네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알바천국, 유튜브)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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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과 함께 떠나자!

여러분은 평소에 가족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는 편인가요? 한 취업 포털 사이트 '커리어'가 2012년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45.2%가 가족과의 하루 대화 시간이 '10분 이상 30분 미만', 31.5%가 '10분 미만'이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가족과 나누는 하루 평균 대화시간이 28분에 불과한 것인데요.

 

                                                                                                                                               ⓒ Fox

바쁜 현대 사회의 흐름, 스마트폰의 발달, 1인 가구의 증가로 가족과의 대화 단절 현상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가족은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기 때문에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주길 바라여 가족과의 대화의 중요성을 망각하고 있지는 않나요? 가족과의 화목한 관계는 삶에 대한 만족도와 사회 적응력을 높여주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이 되는데요.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어버이날, 스승의 날과 각종 기념일들이 많은 5월 가정의 달입니다. 올해 5월에는 주말과 공휴일이 연계되어 4일의 연휴가 주어지는데요. 이번 황금연휴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행하는 동안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식사도 하고 휴식도 취하면서 말이죠.

 

<출처 : 네이버 '2014년 5월 달력>

 

          단기 해외 여행지 추천 고고씽

짧은 연휴기간동안 가까운 나라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중국, 일본, 홍콩과 동남아시아 국가로 여행하는 경우 다른 국가로 여행하는 경우보다 비교적 시간과 돈 등 비용이 적게 드는 편인데요. 따라서 많은 해외여행객들이 황금연휴나 주말여행으로 아시아 국가로 여행계획을 세우곤 합니다.

 

<출처 : 아시아 지도, YouOuYaKe.egloos.com/6232839>

 

영국 BBC에서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50대 관광지' 중에 아시아 국가의 관광지들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6위 인도 황금사원, 10위 인도 타지마할, 20위 중국 만리장성, 22위 홍콩, 29위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42위 태국 방콕, 45위 중국 테라코타 아미, 진시황릉 병마용갱, 49위 인도네시아 발리가 있습니다.

 

 

1. 홍콩, 마카오

 

각종 여행 관련 서적을 보면 주말여행이나 연휴동안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기 좋은 나라로 꼽히는 홍콩인데요. 홍콩은 지하철이나 트램 등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여행 관련 서적을 참조하여 쇼핑 여행/식도락 여행/호텔 여행 등 테마에 맞게 자유롭게 일정을 짜도 좋을 것같아요. 홍콩에서 온 완옌즈 학생을 인터뷰했습니다.

홍콩 야경 심포니 오브 나이트

Jack Wong Yin Chi, Dongguk Exchange Student

1. 한국인들에게 홍콩과 마카오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해주세요!      

-> 침사추이의 홍콩 모스크, 스타의 거리, 시계탑, 1881 헤리티지, 빅토리아 항구와 심포니 오브 나이트를 추천합니다. 홍콩섬에서는 리펄스베이와 홍콩의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 유명한 배우들의 밀랍인형들이 전시되어 있는 마담투소 박물관, 세계에서 가장 긴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모여있는 소호 거리, 하버시티몰, 웨스턴 마켓, 스탠리 마켓을 추천합니다.

2. 홍콩과 마카오에서 이 음식만은 꼭 먹어봐야 한다!
-> 홍콩과 마카오에는 많은 길거리 음식이 있는데요. 사이콩에서의 씨푸드, 만두, 딤섬, 완탕 누들, 에그타르트, 육포, 커리 피쉬볼, 계란빵, 번, 애프터눈 티세트, 아몬드 쿠키 등을 추천합니다.

3. 한국과는 다른 홍콩과 마카오의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트램이라는 대중 교통이 있고 2층 버스가 있어요. 한국은 단일 민족이지만, 홍콩은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파키스탄 등 다양한 민족들이 있고 서양인들도 홍콩에 많이 거주하고 있어요.

4. 홍콩과 마카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쇼핑, 먹거리, 카지노, 호텔로 유명해요. 유명인으로는 성룡, 이소룡, 주성치, 유덕화, 알란 탐, 장국영, 사천왕(유덕화, 장학우, 곽부성, 여명), 진혁신, 용조아, 정수문, 진혜림, 트윈스가 있어요.

 

 

2. 캄보디아

 

BBC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29위로 선정된

캄보디아의 대표적인 관광지 앙코르와트

 

캄보디아는 최빈국에 속하는 국가이고 수도는 프놈펜입니다. 해외봉사를 위해서 많이 방문하는 국가이기도 하지요. 교통수단으로는 주로 툭툭이를 이용합니다. 캄보디아는 열대 지방에 위치하고 있어 열대 과일이 많아 한국에 비해 열대 과일들의 가격도 저렴해요. 유명한 관광지로는 앙코르와트뿐만 아니라 앙코르톰, 톤레삽 호수, 씨엠립 펍스트리트 등이 있어요. 특히 씨엠립 펍스트리트에 있는 레드피아노라는 레스토랑은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툼 레이더'를 촬영하면서 자주 방문하여 유명해졌다고 해요. 한국에 비해 물가가 저렴하고 야시장에서 마사지샵, 타투샵, 닥터 피쉬 등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답니다.

 

 

3. 태국

 

에메랄드빛 해변으로 유명한 피피섬이 있는 푸켓, 수도인 방콕,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성한 미소의 나라 태국입니다. 태국은 어느 도시로 여행하느냐에 따라 관광지가 될 수도, 휴양지가 될 수도 있는 국가인데요. 영화 '007'의 촬영지로 유명한 제임스본드 섬, 코끼리 트레킹, 스노쿨링과 스쿠버다이빙과 같은 해양스포츠가 발달된 나라 유명하죠. 태국에서 온 파타라바시 학생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피피섬

 

영화 '007' 촬영지 제임스본드 섬(좌)과 태국 사원(우)

Pattaravasee Maneesutham, Dongguk Exchange Student

1. 한국인들에게 태국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해주세요!

-> 태국의 수도 방콕을 더불어 파타야 산호섬, 피피섬으로 유명한 푸켓, 치앙마이 등이 있어요. 방콕 시내에는 과일 시장과 꽃 시장이 많이 있어요. 국교가 불교이기 때문에 도시 곳곳에 사원이 많아요. 수중시장, 태국 국립 박물관, 아름다운 해변들이 많고 산이나 언덕이 많아요. 방콕 시내 중심에는 한국 전통음식 등을 판매하는 코리아 타운이 있어요. Ciam, MBK와 같은 쇼핑몰이 많아요. 트렌스젠더가 많은 나라로 유명하고 트렌스젠더쇼와 게이쇼 등을 하기도 해요. 태국 축제로는 물 축제인 Songkran festival, 태국 남쪽에서 한 달에 두 번 열리는 Full Moon Party 등이 있어요.

2. 태국에서 이 음식만은 꼭 먹어봐야 한다!

-> 똠양꿍이 대표적인 음식이에요. 쏨땀, 팟타이, 톰카가이, 로띠, 코코넛, 텅입, 록숍, Sticky rice with mango와 각종 열대 과일들이 있어요. 과일의 왕이라고 불리는 두리안, 과일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망고스틴, 리치, 바나나, 파파야, 용과, 망고 등이 많고 코코넛 과자, 망고 말린 과자 등 열대 과일을 말린 과자들도 많아요.

3. 한국과는 다른 태국의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태국에는 왕이 있어요. 또한, 국민들의 95% 이상이 종교로 불교를 믿기 때문에 도시 곳곳에 절들이 많아요. 타이 댄스쇼인 Khon festival, 축복을 기원하는 뜻으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놀이가 유명해 '물의 축제'라고도 불리는 Songkran festival 등이 있어요.

4. 태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미소의 나라라고 불리는 태국은 사람들이 친절한 것으로 유명하고, 휴양지가 많이 발달되어 있어요. 태국을 상징하는 동물은 코끼리이고, 외국인들의 여행일정으로 코끼리 트레킹을 하기도 해요. 수출 품목으로 난초가 있는데 태국의 주 수입원이에요. 유명인들로는 한국에서도 유명한 닉쿤, Thanawat Wattanaputi, Mario Maurer, Naded Kugimiya, Yaya Urassaya, Patchrapa Chaichua, Chermarn Boonyasak가 있고, 유명한 영화로 Pee Mak phra khanong, Hello Stranger, 드라마 Timeline 등이 있어요.

 

4. 인도네시아

 

BBC에서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49위로 선정된

인도네시아 신들의 섬 발리

 

 

 

Emmanuel Vernando, Dongguk Exchange Student                         

Maggie Littrell Prasetyo, Dongguk Exchange Student

1. 한국인들에게 인도네시아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해주세요!    

-> 기니섬 근처에 있는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발리를 추천해요. 수도 자카르타와 인도네시아 남부에 있는 자바섬 중부의 도시 조크자카르타,  세계에서 가장 큰 불교 사원인 보로부두르 사원, 코모도왕도마뱀의 서식지인 코모도 섬을 추천합니다. 파푸아 섬에 있는 라자암팟, 수도 자카르타와 가까운 천섬, 인도네시아 마나도 북쪽에 있는 제도인 부나켄, 발리와 가까운 롬복에서 스토쿨링의 명소 길리아이르, 토바 호수를 추천합니다. 인도네시아에는 활화산이 많은데, 그중 유명한 산인 브로모산을 추천해요.

2. 인도네시아에서 이 음식만은 꼭 먹어봐야 한다!

-> 인도네시아에는 달고 맵고 짠 음식이 많은데요. 나시고랭을 추천합니다. 단맛이 나는 사떼, 단맛과 짠맛이 나는 소또, 짠맛이 나는 펨펙과 펨펙과 함께 먹는 매운 맛이 나는 큐크, 매운 맛이 나는 른당 등이 있어요.

3. 한국과는 다른 인도네시아의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인도네시아에는 지하철이 없고 수도인 자카르타는 교통체증이 매우 심해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오토바이를 이용하고, 대중교통은 이용하지 않는 편이에요. 인도네시아의 날씨는 건기이거나 우기이고 20~28도 정도의 날씨에요.

4. 인도네시아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 가장 대표적으로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휴양지인 발리이고요. 한국보다 물가가 세배 이상 싸고, 각 지역마다 고유의 전통문화가 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예를 들면, 염색기술인 바틱 등이 있어요. 유명인으로는 아그네스 모니카가 있어요.

 

 

5. 대만

 

2009년에 방영된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2013년에 방영된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를 통해 유명해진 대만인데요. 대만은 한국에서 약 2시간 50분 정도의 비행으로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여행지입니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말할 수 없는 비밀’, ‘비정성시’로 유명하죠. 지우펀은 영화 ‘비정성시’와 SBS 드라마 ‘온에어’, 일본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하이난은 명나라 때 수도로 이곳은 전통적인 대만물건들이 많은 것으로 유명하고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고 해요.

 

<사진 출처 : tvN>

Nilan Cho, Dongguk Exchange Student

 

1. 한국인들에게 대만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해주세요!

-> 국립 고궁 박물관, 충렬사, 용산사, 화서가 야시장, 101 타워 전망대, 화련, 태로각 협곡, 아미족 민족 전통 쇼, 지우펀, 야류 해상공원, 노천 온천욕, 서문정 거리, 대만 중정정 기념당, 스펀 천등 축제, 민주기념관, 단수이 홍마우청, 단수이시장, 단수이강, 스린 야시장, 사림관저 등이 있어요.

2. 대만에서 이 음식만은 꼭 먹어봐야 한다!

-> 지역 특성상 열대 과일이 다양하고 크기도 클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요. 또한, 버블티, 열대 과일, 망고빙수가 유명해요. 특히, 야시장에서는 중국 음식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요리를 즐길 수 있어 식도락 여행에 안성맞춤이에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세계 10대 레스토랑 중 하나인 샤오롱바오 전문점 등을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6. 베트남

 

Tùng Bùi, Dongguk Transfer Student

1. 한국인들에게 베트남의 유명한 관광지를 소개해주세요!

-> 대도시를 원한다면 관광할 수 있는 많은 공원이 있는 도시 호치민을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도시 다낭은 베트남인들이 베트남에서 살기에 가장 살기에 좋은 장소라고 생각하는 곳이고, 수도 하노이에서는 맛있는 음식들을 맛볼 수 있어요. 자연관광을 할 수 있는 곳은 베트남 북부에 있는 섬 꽝닌과 베트남에서 가장 유명한 해변인 베트남 남동부의 항구 도시 나트랑이에요. 역사적인 곳을 관광하고 싶다면 Huê city를 방문하는 것이 좋아요. 베트남 어느 도시에서든지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어요.

2. 베트남에서 이 음식만은 꼭 먹어봐야 한다!

-> 쌀국수가 유명하고, 계란, 고기, 야채, 버섯 등 많은 재료들이 들어간 넴이라는 음식이 유명해요. 지역마다 다른 종류의 음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음식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아요. 또한, 하얀색 국수 음식을 모두 시도해보는 것이 좋은데 모두 맛있어요.

3. 한국과는 다른 베트남의 문화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수도인 하노이는 사계절이고, 호치민은 건기와 우기 두 계절이 있어요. 베트남을 방문하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너무 덥지도 너무 춥지도 않은 봄이나 가을이에요. 따라서도 옷차림도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할 수 있어요. 한국과는 달리 수상가옥이 발달해있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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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은희 2014.05.02 22:20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정의달 5월 자주 접할수없는 황금 연휴 가족들과 동남아 여행 좋은 정보인것 같습니다~ 좀더 관심있게보면 많은 것들이 보이는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정재형 2014.05.02 22: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족간 대화시간 통계가 이렇게 낮다니 놀랍네요. 이번 기회에 가족들과 여행을 계획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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