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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딴딴딴딴 딴딴딴딴~~~
 
sorry if you wonder why I
 
haven't written you a song
 
could you try and understand
 
it takes me pretty long
 
to trust you, not just you, but anyone
 
could you try and understand?
 
 
 
sorry if you wonder why I
 
dont't call you my BF
 
I don't know if this helps but,
 
you can call me your GF
 
and your best friend
 
and anything I seem to be to you
 
when they question
 
"what is she doing, what is she doing to you?"
 
could you try and understand?
 
...
 




위의 노래를 아시나요?  이 노래는 Darrelle London의  "Understand"라는 곡인데요, 저는 이 노래를  최근에 처음 접하게 되었답니다.그런데 은근 중독성이 있는 음악 같아요. 저도 모르게 하루종일 흥얼거리고 있답니다. 위의 노래를 마저 듣고 싶으신 분이 있다면 이곳(http://www.youtube.com/watch?v=4qG-MS4TSLw)을 클릭하세요. 갑자기 왠 뜬금없이 노래소개냐구요?

그 이유는 너무나 흥미로운 광고를 접했기 때문이죠. 그 안에 삽입곡이랍니다.
 
어떤 광고인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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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광고이야기
 

퇴근/출근, 맞벌이부부/전업주부, 85세/85년생, 내국인/외국인,

105동/106동, 농촌사람/도시사람, 자영업/회사원, 등대지기/바다지기
 
이 땅위에 몰라도 좋을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2010 인구주택총조사 함께 참여하세요

내일을 준비하는 대한민국이 당신을 빼놓지 않도록

함께해요 센서스데이.
 



참으로 멋진 광고이지 않나요? 이 광고를 보고 저도 모르게 울컥했답니다. 그래서 갑자기 인구주택총조사 CF 광고에 나오는 이 모든 분들의 자료가 다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번기회에 인구주택총조사에 대해 자세히 파헤쳐 볼까요?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데 2005년도에 실시되었고 이번 2010년에 실시된답니다. 따라서  현재 나와있는 가장 최근자료가 2005년 자료입니다. 지금부터 2005년 자료로 설명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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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현재 우리나라 총인구는 5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2005년도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 당시 총인구수는 47,278,951명입니다.

그렇다면 이 중에 외국인과 내국인의 현황은 어떨까요?

아래 도표를 참고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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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총조사인구 - 가구 및 주택-읍면동>
 
 
 
위에서 보는 것처럼 외국인은 전체인구의 1%인데요

2010년에는 얼마나 외국인이 많이 증가했을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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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연령별 인구수도 알 수 있을까요?
 

20세와 85세의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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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총조사인구총괄 - 행정구역/성/연령별>



한 가정을 제대로 꾸려가기 위해서는 식구수와 그 구성원의 특성을 잘 파악해야 합리적인 생활설계를 할 수 있듯이 나라살림을 효율적으로 설계하기 위해서는 그 바탕이 되는 인구와 주택 등의 총수와 특성까지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한 자료가 있어야만 한답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고용정책, 교육정책, 교통대책, 복지정책, 주택정책 등 실로 다양한 국가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고 하니 이 얼마나 중요한 조사인지 실감하게 되네요.
 
이처럼 인구주택총조사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에는 대대적인 홍보와 많은 이벤트도 실시하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반드시 꼭꼭 참여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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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박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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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에서 용날까?

2009.04.13 17:09 분류없음

학교다닐 때 학원 한번 안다니고 졸업했다는 분 계신가요? (과연..계실지>_<;)

개천에서 용났다는 말은 갈수록 옛날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하위계층의 소득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사교육비도 소득과 비례해 갈수록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있는 사람은 더 배우고,없는 사람은 덜 배우고,공교육으로 채워지지 않는 교육열로 사교육만 더욱더 부추기고 있네요.

개인의 능력위주가 아닌,경쟁구도를 자꾸만 만들어가고 있는 정책에 여기저기 한탄섞인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서울파이낸스 뉴스에 따르면 13일 한국은행과 통계청 발표 결과, 지난해 사교육비 지출은 18조7천2 30억 원으로 전년보다 1조3천295억 원이 증가했다고 합니다. 가구당으로는 112만2천원. 2000년의 6조1천620억 원에서 8년 만에 무려 3배가 늘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사교육비 지출의 불균형. 저소득층과 고소득층간 편차가 극심하다는 것입니다.

통계청이 전국가구의 기타교육비를 소득계층 1∼5분위별로 파악한 결과, 소득수준 상위 20%에 해당되는 5분위는 월평균 32만1천253원으로 소득수준 하위 20%인 1분위의 4만6천240원에 비해 6.9배나 됐다고 하는데.. 액수도 문제려니와 그 격차가 더 큰 문제라고 합니다. 이 배율은 전년의 5.9배에 비해 크게 확대된 것이라구요....

파이낸스 뉴스기사더보기

이러한 안타까운 현상을 반증이라도 하듯 또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 기사도 눈에 띄네요. 머니투데이에서 밝히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3가지" 입니다.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 3가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서는 우선 ‘무엇이 진정 자녀를 위한 길인가’에 대한 마인드 전환이 절실하다.

교육비에 많이 투자하는 것이 자녀를 위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노후대책을 제대로 세우지 못한 채 퇴직을 맞다 보면 자녀에게 도리어 부양 의무를 지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송 팀장은 “자녀가 대학에 진학한 이후부터 돈이 본격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실적으로 그 때가 되면 퇴직을 맞이하는 나이가 될 수 있다”며 “노후대책을 세우지 않은 채 사교육에만 몰입하게 되면 나중에 대학자금 결혼 등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에 도움을 주기는커녕 역으로 부양의 짐을 지게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둘째 교육비 지출 등 가계 문제를 자녀와 상의해야 한다.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돈 문제를 의논하는 것을 대부분 부끄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넉넉지 못한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능력이라고 치부할까봐 자녀들에게 가계 상태를 떳떳이 밝히지 못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태도는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심어주지 못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우 소장은 “부모가 자녀와 노후준비에 대해 상의하게 되면 자녀들은 대부분 스스로 사교육비를 줄이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금의 사교육비 지출이 나중에 자녀의 부담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협의를 하게 되면 자녀도 충분히 이를 수긍하고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우 소장은 특히 “공부만 잘한다면 빚을 내서라도 교육비를 대주겠다”고 말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충고했다. 이런 태도는 자녀에게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심어주지 못하고 기대는 습관을 만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부모와 함께 생애 설계를 의논하게 되면 자녀들이 스스로 사교육비를 줄이려는 의지가 생기고 스스로 공부하려는 태도를 기를 수 있는 이중의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셋째 교육비 지출을 하는 데 있어 한도를 미리 정하고 난 뒤 ‘선택과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자녀와 교육비 지출에 대해 의논하다보면 대략적인 한도를 정할 수 있다. 이렇게 교육비 지출의 한도를 함께 정했다면 그것을 어디다 쓸 것인지를 ‘선택과 집중’을 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충고다.

부모 욕심대로가 아니라 자녀가 정말 지금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상의한 뒤 한도 내에서 최대한 집중시키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문이다. 그리고 난 나머지의 교육은 학원 대신 인터넷 강의나 자습으로 대체하라는 것이다.

우 소장은 “6개월에 한번씩 교육에 대한 효과가 있었는지 점검해보고 다시 계획을 수정해나가는 것이 좋다”며 “이런 피드백을 통해서 최대한 효율적인 교육비 예산을 짤 수 있다”고 조언했다.

머니투데이기사더보기

어떤가요?좋은 방법인 것 같나요?한번쯤은 시도해볼만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긍정적으로 보았을 때 말이죠.

사교육비 역시,꾸준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 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왕이면 누릴 수 있는 교육은 다 같이 누리면 좋을 텐데...말이죠.

흐음..언젠가는 모두 다 웃을 수 있는 현명한 정책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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