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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조선의 신분제

조선후기 신분통계양반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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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신분제는 공식적으로는 양천제와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되었는데, 노비가 아니면 모두 양인으로 과거에 응시할 수 있는 등 노비를 제외한 모두가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4개 신분으로 나뉘어 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조선 건국 초기엔 지배층이라고 할 수 있는 양반은 5%로 내외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신분제가 철폐된 지 오래되어 의미가 없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집안은 양반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숫자가 많죠. 그럼 조선 초기에 소수에 불과했던 양반이 어떻게 증가했을까요? 조선 후기의 호구 통계를 보면 신분층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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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선 양반에 대하여 간단히 알아볼까요? 고려시대에도 양반의 개념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확립된 건 조선시대 입니다. 어전회의를 할 때 북쪽에는 왕이 앉고, 동쪽에는 문관들이, 서쪽에는 무관들이, 남쪽에는 남반이라는 궁내 실무직들이 앉았는데, 그 중 남반은 조선시대에 사라졌고, 동반(문반)과 서반(무반)만 남아 양(兩)반이라 불리던 것이 양반의 유래라고 합니다.



귀족과 양반의 차이는 귀족이 양반에 비해 훨씬 더 가문과 혈통을 중요시하는 세습적 신분으로 고려시대 가족은 음서제로 관직이 세습되고 귀족 신분도 세습되는 것이었지만, 양반은 관리가 된 사람들이었으며, 나중엔 4대 안에 관리가 된 조상이 있는 집안은 양반 집안이 되었습니다.


반면 양반 가문이라도 오랫동안 관리를 배출하지 못하면 신분이 하락할 수도 있었습니다. 과거에 급제하여 관리가 될 수 있는 숫자는 한정되어 있으며 오랜 기간 과거를 준비하면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는 경제력도 필요했기에 조선의 신분이 공식적으로는 양인과 천인으로 구분되었다고 해도 관리가 될 수 있는 계층은 한정될 수 밖에 없어 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신분이 세분화 되었다고 합니다.


특히 양반이 되면 군역 등의 역이 면제되는 등 특혜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신분상승을 할 수 있다면 양반으로의 상승만을 원하기도 했지만, 양반 신분도 사실상 가문 대대로 이어져오다시피 하므로 실제 상승하기란 매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의 전쟁으로 혼란을 겪으면서 공명첩의 발행, 관직 매매, 족보 위조로 양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게 됩니다.


조선 후기 대구에서의 호구조사 결과가 남아있는데, 이 내용을 보면 양반층이 증가한 통계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자료를 토대로 1690년을 제1기로, 1729년과 1732년을 제2기로, 1783년과 1786년, 1789년을 묶어 제3기로, 1858년을 제4기로 나누어 정리한 결과가 있는데요, 바로 아래의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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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4기인 1858년에 이르면 양반이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갑니다. 단, 이는 어디까지나 대구 지역의 통계로, 다른 지역세서도 양반층의 증가는 나타났지만 비율상으로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울산에서의 호구 통계를 이를 보여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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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는 양반층이 대구보다 더 늦은 1867년의 통계에서도 65%를 넘은 수준인데요, 이는 대구의 경우 조선 후기 울산에 비해 도회지로 더 발달하여 부유한 사람이 많았고, 이들이 재산을 바탕으로 양반층으로 진입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지역별로 발달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양반층의 증가는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렇게 신분의 변화에 대한 통계가 대구, 울산에서만 남아 있어 조선 전체에서 정확히 알긴 어렵지만, 타 지방에서도 약간의 정도의 차이를 보이며 양반의 증가는 뚜렷이 나타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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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양반이 조선 후기 증가하였다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기는 하지만, 여기에 반론도 있습니다. 상기에 소개해드린 통계는 엄밀히 말하여 양반, 상민, 노비를 구분하여 낸 통계가 아닌 것을 후대의 연구로 분류한 것으로, 본래를 세금 부과와 부역, 군역의 부과를 위한 정리였습니다.



이 통계에서 양반이 증가하였다고 분류한 것은 이 시기 유학(幼學)이 대거 증가하여 이 숫자를 양반에 포함시킨 것인데요, 유학은 관직에 아직 오르지 않았거나 과거를 준비하며 학교에 재학 중인 유생(儒生)을 가리키는 것으로, 관직에 나가진 않으나 역시 역이 부과되진 않았습니다.

그래서 본래 양반이 아닌 중이나 상민이 군역 등을 피하여 유학에 편입한 사람이 증가한 것인데, 유학에 이름은 올렸으나 과거에 급제하여 출사는 하지 않는 사람도 많은 만큼 이들까지 양반으로 분류하는 건 무리이며, 구한말까지 양반으로 부를 수 있는 계층은 5%에도 못 미친다는 반론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역 사회 양반들은 서로의 가문에 대하 잘 알고 있어 편입도 쉽지 않았다는 의견도 이를 뒷받침하며, 또한 조선 후기는 세도정치와 부정부패, 삼정의 문란 등으로 행정체계가 혼란스러워짐에 따라 당시의 통계가 정확하다고 단언할 수 없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으며, 지금 국민 누구나 양반의 후손이라고 하는 것은 구한말에서 근대시기에 신분제가 붕괴하면서 이루어진 족보 조작의 결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폭발적인 양반 증가는 착각이고 통계에 부정확한 부분이 있다고 해도, 군역과 부역을 피할 목적으로 유학에 편입한 사람이 증가한 것은 사실로 보여지고, 유학이 이전엔 공식적으로는 양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야 하지만 사실상 양반의 전유물이나 다름없었다는 점에서 여기에 편입한 증인이나 상민이 증가하였다는 점은 조선 후기에 일어난 사회 변화 중 일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선시대의 지배신분 계층인 양반과 관련된 역사 속 통계 이야기, 어떠셨나요?

다음 이 시간에는 우리 역사 속, 가장 사랑받는 학자 중의 한 명인 다산 정약용 선생의 토지개혁과 토지 통계 이야기를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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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동안 싼 가격에 교육받는 방법?

평생교육에 참여하세요!


언어자격증 취득, 각종 댄스강습, 스포츠 활동, 요리활동, 서예활동 등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학원이나 기타 교육기관에 등록하는 것보다 비교적 싼 가격에, 일주일에 몇 회, 회당 몇 시간씩

평소 관심 있었던 교육을 받을 수 있다면 어떠세요? 수강등록을 하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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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여러분의 상당수가 수강등록을 하고 싶다고 마음속으로 대답을 하셨을 텐데요. 그 비교적 싼 가격의 교육은 바로 여러분이 살고 있는 도시의 평생교육 기관에서 이루어지는 ‘평생학습’을 가리켜 말한 것입니다.

평생학습’은 이처럼 싼 가격에 지역사회 구성원들에게 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능동적이고 지방자치적인 교육을 모토로 하여 21세기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라고도 불리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 ‘평생학습’에 얼마나 참여하고 또 얼마나 관심가지고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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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교육통계서비스 포털의 '평생학습 실태조사']





❙대한민국의 평생학습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지식정보사회라고 불리는 21세기의 세계적인 교육적 추세는 국가운영을 위한 ‘학습의 중요성’을 실천하는 것으로, 평생 동안 모든 국민들이 가질 수 있는 교육권, 즉 ‘평생학습’을 중요시하는데요.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많은 국가들은 지역주민의 커지는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지방교육자치의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국가주요전략으로써 지역학습공동체의 활성화를 채택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경우에도 1990년대 후반 들어서 지방자치교육의 중요성이 증가했고, 평생학습도시가 국가의 주요 전략으로 부상하게 되었는데요. 따라서 위의 표에서 볼 수 있듯 전국적으로 많은 평생교육 기관이 생겨나고, 또 학습자 수도 꾸준히 증가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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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OECD Education at a Glance 2011]



❙대한민국의 평생학습 참여 실태

그런데, 이렇게 교육기관의 수가 많고 학습자의 수가 증가하고는 있지만, 우리나라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여전히 저조하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통계에 따르면 2011년도의 우리나라 성인의 평생학습 참여율은 형식교육(초·중·고등학교나 대학원과 같이 정규교육과정을 통해 공식적으로 졸업장이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과 비형식 교육(공식적인 학위나 졸업장의 취득을 목적으로 하지 않음 / 예: 컴퓨터, 음악, 가정생활, 스포츠, 미술 등의 강좌)을 포함해서 32.4%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이 수치는 2008년부터 매년 높아지고는 있지만, OECD 27개 국가의 평균인 40.2%와 비교하면 여전히 낮아서 27개국 중 겨우 20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평생학습 참여율이 낮은 이유 중에는 우리나라의 성인들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기초학력이 높고 문맹률이 낮다는 이유도 있지만, 국민적인 차원의 관심과 중요성 인식이 부족하다는 문제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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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교육통계서비스 포털의 '평생학습 실태조사']

 

❙평생학습, 왜 불참하시나요?

위의 표는 평생학습의 참여의사가 있었으나 불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생학습 참여의 장애요인 설문의 결과인데요. 78.9%에 이르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 평생학습에 불참한다는 답변을 했습니다. 이는 실제로 국민들이 아직까지 평생학습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려주는데요. 100세 시대인 것을 생각할 때, ‘평생학습’은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이뤄지는 지식중심의 정규 학교교육에서 벗어나, 실생활에 필요한 더욱 다양한 교육을 평생 동안 지역사회의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교육방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규교육 졸업장, 학위 취득과 더불어서 남녀노소 배울 수 있는 음악활동, 미술활동, 가정생활활동, 취미활동, 스포츠활동, 외국어 강좌 등등의 문화교육과 언어교육까지 아우르는 것이 바로 평생학습의 교육프로그램들인데요. 그래서 어쩌면 정규 학교교육보다 더 오랫동안 더더욱 귀중한 가치들을 배울 수도 있는 평생학습이랍니다. 그러니 참여를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 꼭 시간내어 참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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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그런데 이렇게 좋은 평생학습이라지만, 참여하고 싶어도 평생학습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가 없어서 참여하지 못하셨던 분들 있으신가요? 자, 여기 평생학습에 대해 들어보지 못해서 궁금하시거나 평생학습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따끈따끈한 소식 전해드릴게요!

위의 포스터는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대전에서 열리는 제 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의 포스터인데요, 평생학습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 망설이시는 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겠죠?^^

정규 학교교육보다 더 오랫동안 더더욱 귀중한 가치들을 배울 수도 있는 평생학습!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꼭 알아보시고, 꼭 좋은 경험과 지식을 얻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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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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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통계

2012.09.10 17:17 통통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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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 시청률만 나와도 대박이라는 케이블방송에서 5%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화제입니다. 당시 유행했던 노래와 삐삐, 워크맨, PC통신 등의 소품들이 9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내온 시청자들에게 진한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최근까지 향수 마케팅의 타겟은 80년대에 청춘을 보낸 이른바 386세대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양상이 바뀌었습니다. 9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건축학개론>의 흥행, <나는 가수다>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불려진 90년대 유행가들이 당시를 추억하게 했습니다. 6월 한 경제연구원은 397세대(30·90년대 학번·70년대 출생)가 문화와 소비를 주도하는 새로운 세대로 부상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시대 변화는 통계를 알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습니다. 통계상 30대는 40대 다음으로 가장 인구가 많고 문화적 소비가 높기 때문에 이에 맞춘 마케팅이 활발한 것이죠.

문화상품 마케팅뿐만 아니라 동네 빵집을 운영할 때에도 통계는 큰 힘이 됩니다. 통계청은 지역의 경제인구 통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버블차트로 보는 우리지역서비스를 제공 중입니다. 버블차트는 연도별 데이터의 흐름을 거품(bubble) 모양으로 보여주는 차트로 검색 지역의 인구, 고용, 생산, 복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고객의 눈을 잡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외치세요. “응답하라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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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답하라 통계|작성자 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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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을 위한 국가장학금,
여러분은 신청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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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라는 단어를 연상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낭만, 연애, 꿈과 진취적인 삶을 떠올리곤 하죠?

그러나 대학생활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달리 큰 현실의 벽이 있어요. 바로 비싼 등록금이죠.._ 하지만 대학생활을 만끽하고,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하는 대학생들이 비싼 등록금을 벌기 위해 대부분의 시간을 아르바이트로 보내고 있어 어쩌면 우리 대학생들은 많은 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 등록금 때문에 빚에 허덕이면서 사는 대학생들도 있는데요, 사실 찢어지게 가난한 가정이 아니어도, 등록금이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 부담스러운 것은 사실이죠. 워낙 큰 돈이 한꺼번에 필요하기 때문이니까요.

대한민국의 등록금, 과연 OECD 국가별 대학교 등록금과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한 번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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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blog.daum.net/educationandsociety / 사진을
누르면 해당 링크로 이동됩니다>


위의 도표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미국 다음으로 세계에서 2위로 등록금이 비싸다고 합니다. 이를 위한 대책으로 정부에서는 국가장학금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국가장학금의 취지는 무엇인지, 누가 받을 수 있는지, 현재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국가 장학금의 취지

한국장학재단에서 정의한 바에 따르면 국가장학금의 취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국가장학금이란? 비싼 대학등록금으로 인하여 겪는 가계의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책마련으로 시작된 것으로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 이라고 합니다.

어떤 사람이 장학금을 어떻게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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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의 세부사항(성적기준, 서류제출방법, 소득분위참고 등)www.stscholar.kosaf.go.kr 을 참조>

유형 1은 소득 3분위 이하의 대학생들에게는 최소한의 성적기준만 충족된다면 한국장학재단에서1, 2학기를 합쳐 기초생활수급자는 450만원, 1분위 225만원, 2분위는 135만원, 3분위는 90만원을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요, 생활이 많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는 한국장학재단에서 성적기준 하에서 무조건적으로 지원해주는 것이라고 해요.

유형 2는 소득 7분위 이하의 대학생들에게 제공되는 장학금으로써 유형 1과 다르게 한국장학재단에서 간접적인 효과를 통해 대학 자체노력을 연계하여 지원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 대학별로 지원되는 금액도 다르고 지원되는 형식도 차이가 있는 것이죠.

그렇다면 지난 학기에 처음 시행된 국가장학금의 현황은 어떠했는지 확인해 볼까요?

국가장학금, 어디까지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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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그래프들은 작년 2012 1학기에 처음 진행되었던 국가장학금 지원현황을 나타내는 그래프들입니다.

유형 1에 속하는 대학생들은 유형 1 + 유형 2의 장학혜택 지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더 많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수혜현황을 보니 장학금 혜택을 본 대학생 총 수는 749,402명 이었습니다.

특히 유형 1에 속한 대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보았다는 것을 보아, 생활이 많이 힘든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이 많이 돌아갔다는 것을 추측할 수 있는데요, 국가장학금의 본 취지인 '어려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와 잘 부합되는 결과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국가 장학금이 나아가야 할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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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어려운 환경에 보탬이 될 국가장학금은 분명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시행되는 제도다 보니 개선할 점이 몇 가지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었는데요, 특히 유형 2에서 문제가 많이 제기되었다고 해요.

대체로 제기되는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급범위가 모호하다는 것

      소득 분위를 측정하는 기준이 건강보험이다 보니 실제로 장학금을 받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채가 많은 가정에 살고 있는 대학생들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장학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자영업자 부모님을 둔 학생들은 많이 어렵지 않음에도 큰 장학혜택을 누리고 있는 경우

  그 외에도 유형 2는 유형 1에 비해 금액이 적다는 의견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많은 대학생들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국가장학금 제도가 개선되야 한다는 의견을 비췄다고 하네요.

(자세한 의견은 하단 링크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장학금의 개선방향 (클릭하면 해당 링크로 이동됩니다.)

국가장학금에 대한 공통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 (클릭하면 해당 링크로 이동됩니다.)

전국 대학생 수는 약 335만 명. 이렇게 수많은 우리네 대학생들을 위해서 국가장학금은 꼭 필요한 제도입니다. 좋은 취지를 가지고 시작한 만큼 국가장학금이 대학생들에게 더욱 크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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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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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폭력! 따돌리지 말고 어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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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청소년들의 자살이 학교폭력, 따돌림이 원인임이 밝혀져 사회적으로 '따돌림'이 큰 화두로 떠올랐죠?

최근 모 걸그룹의 왕따 논란 때문에 '따돌림'이 다시 한 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점점 사회문제로 커지고 있는 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적으로도 예방과 문제 해결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따돌림도 학교폭력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따돌림도 폭력!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바로가기)에 따르면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따돌림도 학교폭력의 일부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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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 피해 유형 결과>

청예단 교육센터의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학교폭력 피해 유형 결과에 따르면 '집단적으로 따돌림을 당했다'가 5순위로 나타났습니다. '따돌림'이란 학교 내외에서 2명 이상의 학생들이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신체적 또는 심리적 공격을 가하여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고 정의되었기 때문에 상위 순위도 따돌림을 당했을 때 동시에 받는 피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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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 가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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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으로 인한 고통정도>

학교폭력 가해이유로는 '장난'이 1순위, '상대학생이 잘못해서'가 2순위, '이유없음'이 3순위로 나타났습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고통정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하지만 가해이유 상위권에는 '이유없음', '장난'이 있는 것을 보니 피해학생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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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을 요청하자! 그리고 예방하자!

따돌림을 비롯한 학교폭력으로 고통을 받고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님이나 학교선생님께 말씀드리기 곤란하다면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상담센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도움을 요청하면 안 좋았던 과거와 현재보다 좋은 미래에 대한 결과가 있을 거예요. 따돌림을 당하지 않더라도 아래에 소개된 상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고 피해학생, 가해학생, 모두가 함께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해당 센터명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되요 :D)

- 117 학교여성폭력피해자 등 긴급지원센터 안전 dream

-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청소년 NGO 청예단

- 여성가족부 주최로 한국청소년상담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

따돌림을 비롯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국가에서는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직접대책으로는

①학교장과 교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 ②신고-조사체계 개선 및 가해·피해학생에 대한 조치 강화

③또래활동 등 예방교육 확대, ④학부모교육 확대 및 학부모의 책무성 강화,

⑤교육 전반에 걸친 인성교육 실천 이 있습니다.

또, 근본대책으로는

①가정과 사회의 역할 강화

②게임·인터넷 중독 등 유해 요인 대책 등이 있답니다.

피해학생을 큰 고통으로 몰고가며 가해학생에게도 법적 책임이 돌아가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따돌림.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나감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학교를 다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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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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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식생활 보고서! 오늘 당신식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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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고기고기! 고기를 좋아하시는 분들, 참 많죠?> 

 

육류 소비량의 증가는 운동실력을 높인다?!

 

1970~1980년대 대한민국은 고기가 귀한 음식이여서 명절에만 먹는 음식이었다고 부모님께서 간혹 얘기 하십니다.

 

또한 옛 어르신들은 이런 말씀을 하시기도 했습니다.

"고기를 잘 먹지 못하는 한국 선수가 외국 선수보다 비실비실해서 금메달을 따지 못한다."

물론 100% 맞는 말은 아니지만 이 말엔 과학적인 근거가 조금 숨어 있습니다.

 

왜냐구요?

우리 몸의 근육을 생성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가 바로 단백질이기 때문이죠.

 

고기가 귀했던 시절, 근육을 생성하는 단백질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한국 선수들은 운동능력이 낮다 라는 말이 나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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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통계청·농림수산식품부 / 「농림수산식품주요통계」 각년도>

 

 

현재 대한민국은 예전보다 육류 소비량이 증가하였습니다.

통계청에서 조사한 1990~2010년도 1인당 하루의 육류 소비량의 결과,

1990년대 하루 육류 소비량이 50g이었던 소비량이 2010년엔 100g으로 2배가 증가하였습니다.

그만큼 단백질을 더 많이 섭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보건복지부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1980년대 단백질 섭취량은 67.2g에서 2005년 75.8g으로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3기 영양 부분. 2006)

 

특히 식물성 단백질이 아닌 동물성 단백질이 증가(1969년 : 3% / 1980년 : 28.7% / 2005년 : 42.4%)하였는데요,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아닌 육류와 같은 동물성 단백질의 양이 늘어났다고 하니,

이제는 고기를 못 먹어서 운동을 못한다는 이야기는 할 수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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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선수들은 체력소모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칼로리 소모량도 높다는 것, 잊지 마세요!>

 

 

운동실력의 향상에는 노력 및 자기 관리 등 다양한 요소가 있겠지만,

근육이 커지면서 몸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단백질, 그리고 고기의 힘!! 무시할 수는 없겠죠?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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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르다고 해서, 편리하다고 해서 한 가지 음식만 먹는 것은 No!>

 

더욱 풍부해진 음식은 과연 우리를 건강하게 만들었을까?

 

풍부해진 음식은 높은 양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운동선수에게 큰 이점으로 작용합니다.

최근 수영황제 펠프스의 식단이 공개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였는데요, 아침의 식사량만 하더라도

샌드위치 9개와 오믈렛, 토스트 3조각, 팬케이크 3조각, 커피 2잔을 먹는다고 합니다.

 

하루에 6시간이 넘는 고강도의 연습을 위해 펠프스는 하루에 12,000Kcal를 섭취한다고 하는데요,

일반인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2,000Kcal라는 점에서 펠프스는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죠.

 

이처럼 고칼로리의 음식물을 섭취할 수 있는 환경은 힘든 훈련을 하는 운동선수에게는 전보다 좋은 환경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고칼로리 섭취는 그만큼 칼로리를 많이 소모하는 운동선수들만의 얘기입니다.

현대인에게는 2,000~2,500Kcal(성인남성기준)만 섭취하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이상의 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비만과 고혈압과 같은 성인병의 발병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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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삭아삭 싱싱한 야채는 몸과 마음을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이와 같이 성인병의 발병률이 점점 높아지게 되자 그에 따른 대안으로 '웰빙 = 채식'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g당 칼로리가 높은 육류보다 비교적 칼로리가 낮은 곡물과 채소를 섭취하는 방법으로,

국내 한 대학교의 연구진은 채식인들을 연구한 결과 나트륨, 포화지방산 및 콜레스테롤 섭취량이 적어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인자가 줄었다는 것을 보고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날씬함을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은 다이어트 방법으로 '채식'을 선호한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어 삼겹살 1인분(200g)과 토마토 1개(200g)를 비교해 보았을 때,

각 칼로리는 무려 13배가량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토마토 50Kcal, 삼겹살 670Kcal)

같은 양을 먹더라도 저칼로리의 음식은 그만큼 포만감을 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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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을 먹을지 보다, 어떻게 먹어야 할까? 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균형 잡힌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채식만 한다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생각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채소만 먹는다고 무조건 건강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비타민 B₁₂는 소량의 동물성 단백질이 있다고 합니다.

힘든 훈련을 하는 운동선수에게는 채식 보다는 육식이 맞는 방법이 될 수도 있죠.

 

채식만으로 우리 몸에 부족한 영양소!

그것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채식주의'와 '육식주의'를 나눠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둘 다 균형있게 섭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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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고루 섭취하는 음식이야 말로 건강에 좋다는 것!>
 

 

한 대학교의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식생활의 원칙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 원칙과 마찬가지로 균형을 잡아야 하고,

절제가 필요할 때 절제해야 하며, 다양해야 하고, 적절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즉, 균형 잡힌 식사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죠.

 

찌는 듯한 더위와 움직임이 많아 칼로리 소모량이 큰 여름,

여러분도 균형 잡힌 식생활로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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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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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여름방학 지침]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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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계획,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모두에게 주어지는 여름방학, 남들과 똑같이 보낼 건가요?

대학생,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는 방법!

   

기말 시험 전부터 두근거리며 생각해 오던 여름방학 계획, 다들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그저 친구 몇 번 만나고, 못 보던 TV 조금 봤을 뿐인데 벌써 7월 중순이라니!

   

주변 친구들을 돌아보면 영어 공부, 여행, 자격증 등 나와 달리 알차게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듯 한데,

본인 혼자 뒤쳐진 느낌이 드나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라는 속담처럼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목표를 정하고 실천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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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되지 않을 땐, 커피 한잔을 마시며 천천히 계획을 짜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D >

 

 

방학 때 뭐하지? ONLY SPEC?! NO!!!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여름방학, 어떻게 보내는 것이 나에게 가장 바람직할까요?

대부분은 각자 남들과 다른 나만의 알찬 방학을 보내고 싶을 텐데요! 아래 통계 그래프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방학을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종류도, 제한도 없이 다양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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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구르트 '여름 방학 계획' / 단위 % >

 

 

특히, 치열해진 경쟁 사회 속에서 대학생 대다수는 방학을 이용해서 취업 준비와 스펙 쌓기에

주력할 계획으로 나타났는데요. 하지만!

여름방학을 무조건 스펙과 취업의 기회로만 삼기에는 너무 아깝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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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글 참조 : 당신의 스펙은 평균입니까? )

 


<면접을 보면서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것,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당당히 말하는 자신감은 필수!>

 

 

S전자 완제품(DMC) 부문 인사팀장은 지난 6월 달 열정락서 강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스펙과 학점이 좋으면 나쁠 것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신언서판(身言書判)이다.

면접장에서 면접관은 면접자의 바른 몸가짐과 남을 존중해주는 언변 그리고 판단력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한, K증권의 인사파트 담당자는 평균 정도의 스펙을 보유했더라도

남에게 없는 특별한 경험을 가진 지원자에게 더 눈길이 간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거의 대부분의 대기업 인사팀장들은 지원자들의 스펙보다는 열정과 고유한 경험과 스토리,

그 속에서 무엇을 깨달았는가 등을 더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남들과 똑같은 스펙 속에 허우적 거리지 말고, 자신이 진짜 원하는 분야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그에 맞게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나만의 여름방학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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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시간 속에서, 내가 남들과 다르게 무엇(WHAT)을 어떻게(HOW) 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진정한 내 의미를 찾는 자기계발, 이번 여름방학을 통해 모두들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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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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