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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제조업, 얼마나 성장하고 있을까?

통계로 보는 광업·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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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대표적인 산업! 바로 광업·제조업인데요, 2010년 경제총조사 결과에도 모든 산업 분야 중 제조업의 종사자수와 연간매출액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었죠.^^ 통계청에서는 매년 사업체를 대상으로 산업구조와 분포 및 활동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광업과 제조업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그 결과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광업·제조업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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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광업·제조업은 2000년대 후반 금융위기 여파로 위축되었지만 2010년부터 사업체수와 종사자수, 출하액 모두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1년 기준으로 종사자수 10인 이상의 광업·제조업 사업체 수는 총 63,442개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였는데요, 산업별로 보면 자동차, 조선, 철강, 의료·정밀산업에 의해 증가하였고, 인쇄·기록매체, 가구, 비금속광물, 목재산업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종사자수는 총 271만 2천명으로 전년 대비 2.4%가 증가하였는데요, 조선, 의료·정밀, 석유정제, 자동차산업 등에서 증가한 반면, 의복·모피, 인쇄·기록매체, 비금속광물, 가구산업 등은 감소하였습니다.

출하액을 한 번 볼까요? 출하액은 1,501조 6,98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0%가 증가하였는데요, 화학, 석유정제, 철강, 자동차산업 등에서 증가하고, 인쇄·기록매체, 담배, 비금속광물산업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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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조업의 구조 변화 / 종사자 수 및 부가가치 순위>

 

위의 표에서 종사자 및 부가가치에 대한 업종 순위를 눈여겨보면 우리나라 제조업이 노동집약산업에서 자본집약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따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1981년 섬유·의복과 같이 단순 노동을 요하는 산업이 발달되었으나 10년이 지난 1991년부터 현재까지 종사자와 부가가치 측면에서 볼 때 모두 전기·전자 산업과 같은 자본집약 중심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변화하고 있답니다. 1981년에 보여졌던 섬유·의복 등의 노동집약산업은 국내 보다 비교적 물가와 인건비가 저렴한 중국, 방글라데시 등의 동남아시아로 이전해 간 것이죠.

알고 보면 흥미로운 사실인 광업과 제조업의 모습. 그렇다면 제조업의 출하액 동향에 대해서도 살펴 볼까요?



제조업 출하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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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제조업 출하액은 작년보다 13%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화학, 석유정제, 철강, 자동차산업 등의 출하액이 크게 증가된데 기인한 것입니다. 제조업을 구조별로 보면 중화학공업의 비중이 2009년은 전년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2010년부터는 다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중화학공업은 석유정제, 화학, 철강, 금속가공, 전자, 자동차, 조선산업 등을, 경공업은 식료품, 의복·모피, 섬유, 고무·플라스틱, 가구산업 등을 말합니다.

산업별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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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산업은 반도체와 전자부품의 출하액이 감소했으나, 휴대폰 등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전년수준을 유지하였습니다. 철강 및 자동차산업은 가격 상승과 수출호조로 출하액이 증가하였는데요, 철강산업은 지속적인 설비확충과 자동차산업, 기계산업 등의 수요 증가에 따라 출하액이 21.0%가 증가하였습니다. 자동차산업은 품질 및 브랜드 제고, 2010년 도요타·혼다의 리콜사태에 따른 북미시장 수출증가로 출하액이 17.3%가 증가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섬유산업은 2008년 이후 지속적인 출하액 증가를 보여주고 있으며, 석유정제 및 화학산업은 수요증가 및 가격상승에 힘입어 출하액이 32.8%가 증가하고, 조선산업의 경우 글로벌 금융위기 및 경기 둔화에도 기 수주된 컨테이너선과 운반선 등에 힘입어 4.3%의 증가세를 나타내는 등 모든 산업이 대체적으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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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움직이는 힘! 우리나라 경제 활동에 중심축이 되는 광업과 제조업.

세계 경기 불황 속에서도 점점 성장하고 있는 광업과 제조업을 보면서 2012년을 얼마 남겨놓지 않은 지금, 내년 통계지표에는 더 높은 상승 곡선이 그려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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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제총조사를 마치며, 총조사 각 분야에서 활동한 사람들과

일반 응답자들을 대상으로 조사미담 등의 사례를 수기 형식으로 공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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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모 대상 : 조사요원, 080 상담요원, 공무원, 일반 응답자 등
 
 
 
2. 공모 기간: 2011년 7월 4일~ 7월 20일
 
 
 
3. 분량 : A4 2장 또는 200자 원고 10~20매 내외
 
 
 
4. 참여 방법
 
    - 우편접수 (7월 20일 소인까지 유효)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62-13번지 창해빌딩 (주) 애드쿠아 인터렉티브
 
    - 이메일 접수(7월 20일 24:00 까지)
 
ecensus_event@adqua.co.kr
 

5. 시상 내역
 
    - 대      상  1명         : 1,000,000원
   - 최우수상  3명         :    500,000원
 
   - 우  수 상 10명 내외 :    200,000원
   - 장  려  상 50명 내외 :     50,000원
 
 
 
6. 결과 발표 : 2011년 7월 28일 10:00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공지 (예정)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파일 내용을 참조하시고,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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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쌍둥이아빠 / www.22st.net>
 
2011년 5월 23일부터 2011 경제총조사가 실시되고 있습니다. 2011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경제의 전체적인 경제 구조를 파악하기 위해서 통계청에서 주관하고 각 지방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전국적인 조사입니다. 특히 이번 총조사는 국내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아주 객관적으로 조사가 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경영 활동을 하고 있는 모든 기업이 최근에 들어 다양한 경영 활동과 신 산업구조의 등장으로 인하여, 과거와는 다른 산업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산업 전반에 따른 모든 비교, 분석을 통해서 기존의 산업 구조와는 다른 신 산업구조의 파악과 향후 산업 구조를 예측 및 대비하고, 현재의 산업 구조의 비교, 분석을 통해서 좀 더 낳은 산업 구조를 만들기 위한 위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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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11 경제총조사의 경우에는 비교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조사 항복의 개념, 분류 체계를 표준화하였고, 특히 정확한 산업별 총량 파악을 위해서 매출액, 영업비 등의 항목도 세분화했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국내총생산, 지역내총생산, 산업연관표등 국가 기본 통계작성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이 됩니다. 특히 이렇게 조사된 자료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분포, 고용구조와 경영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고 정부의 경제·산업정책과 중소기업 지원정책, 지방자치단체의 지역경제정책, 기업경영 계획 수립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 성공적인 창업도 2011 경제총조사가 함께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창업을 하려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사해야하는 자료들이 상당히 많은 만큼 어렵고 힘든 길입니다. 하지만, 창업 아이템을 선정했다고 해서 결코 성공하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입지 조건,아이템이라는 부분은 창업에 있어서 승패가 갈리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업을 하려고 하는 지역에 어떤 사업체들이 많고. 또한 어떤 제품으로 성공 창업을 유지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아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런 입지조건 등 각종 조사를 위해서 직접 발로 뛰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또한 이런 정보들을 획득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발품을 팔지 않고 이런 정보들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바로 5월 23일~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이 이번 총조사가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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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통계청>

내 주변에 얼마나 많은 동종업체들이 있는지, 혹은 얼마나 많이 분포가 되고 있고. 현재 사업을 하려는 지역적인 요건, 창업 아이템의 타당성 분석에 있어서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런 정보를 발로 뛰지 않고 알 수 있다면, 남들보다 한 단계 앞서 나갈 수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사업을 하려는 목적은 이윤을 창출해서 흔히 말하는 대박으로 이어지는 목표를 누구나 가지고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무한 경쟁의 시대에 있어서 아무런 조사 없이 창업을 하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한 일입니다. 무작정 창업부터 시작하고 경쟁업체를 분석한다면 그 결과는 자명한 일일 것입니다. 특히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에서의 시장조사는 치밀하고 정확하게 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 첫 단추가 2011 경제총조사의 데이타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그럼 한번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경쟁 점포 조사는 어떻게 하면 될지 살펴보겠습니다.
 
* 성공창업을 위한 경쟁 점포 조사
 
첫번째, 경쟁업체 점포의 존재여부와 영업 상태를 알아봅니다.

창업을 준비할 때, 업종과 입지를 선정하면 모든 경우에 경쟁업체가 있기 마련입니다. 경쟁점포의 존재와 영업 상태는 향후 내 점포를 운영하는 데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정보는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것은 경쟁점포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와 상품수준으로는 겨룰 수 없다는 전제하에 시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업체에 대한 정보를 얼마만큼 아는지가 승패를 좌우합니다.  경쟁업체보다 한 발 앞선 전략이 중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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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주변 상권에 동일 업종이 없다면 왜 없는지 확인해야 됩니다!
 
처음에 상권에 동일 업종이 없다면 왜 없는 것인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차별화를 위한 타 점포조사는 확실한 목표의식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점포의 면적이 크다’, ‘서비스가 우수하다’ 라는 모호한 차별성과 강점이 아니라 경쟁점포의 강점은 무엇인지, 단점은 무엇인지를 찾아내기 위해서 집중적으로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성공적인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정보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업체조사는 매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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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경쟁점포의 존재와 내 점포와의 관계에서 서로 존재할 수 있는지 고려해 봅니다.
 
이 부분은 심각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판매업과 서비스업은 경쟁관계가 심할수록 서로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고 외식업의 경우는 경쟁점포의 존재가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경쟁업체 분석은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서비스에 자신이 있다고 하더라도.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시대에 있어서 시장 환경, 입지요건, 경쟁업체 분석은 충분한 분석을 통해서 경쟁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경쟁 우위를 지켜 나갈 수 있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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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알아봤듯이,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그만큼 준비를 해야 할 사항이 많고 멀고 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과정들이 있습니다. 경제 업체 분석, 입지전략, 상권분석 등 모든 정보들이 하나 하나 소중한 창업을 위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입니다. 이런 정보들이 2011 경제총조사의 데이타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선행되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2011 경제총조사는 330만개 사업체를 조사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총조사의 경우 참여자 수가 많아 총조사가 성공적으로 진행이 되면, 국가 발전의 중요한 자료를 얻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경제 발전에 대한 자료 수립을 위해 많은 사업체에서 참여를 하여, 미래 경제에 대한 파악을 도모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기 위해서 꼭 필요한 2011 경제총조사에 많은 관심으로 참여에 동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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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쌍둥이아빠'의 칼럼으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글쓴이의 동의를 얻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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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기영 대표 / 중앙실업>
 
이미 전 세계에서 많은 국가들이 시행중인 경제총조사를 대한민국에서도 2011년 최초로 실시하고 있다. 경제총조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해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산업 구조와 시장 분포, 경영실태 등에 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 하고자 한다.
 
이러한 경제총조사의 통계자료는 대한민국의 경제 및 산업별 정책 수립과 기업의 경영계획 수립 등을 평가하는 기초자료가 되며, 객관적인 수치자료로써 경제 전망에 대한 통계로 유용하게 사용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선 통계의 개념적인 의미에 대해 알아보자. 통계란 무엇인가?

통계란 조사된 내용을 기초로 하여 분석을 통해 숫자로 표현된 지표를 만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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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는 숫자로 표현된다. 이처럼 통계가 숫자로 표현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로 숫자의 기준성을 생각해보자.
 

간단한 예를 들어본다.
 
어떤 사람이 당신에게 이렇게 말했다.

"저 바구니에는 사과가 많이 있다" 혹은 "저 바구니에는 사과가 조금 있다"고 했다면, 당신은 그 말을 듣고 당신은 바구니에 사과가 어느 정도 들어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가?
 
정확하게 판단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바구니 속에 사과가 10개 혹은 20개 들어있다고 말을 한다면
 
당신은 바구니 속에 사과의 양을 정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숫자는 판단의 기준을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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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재무제표 >
 

경제의 측면에서 숫자의 기준성을 본다면, 숫자가 척도로 사용되는 경우는 무수히 많다.
 
한 가지 예로 본다면,

상장기업의 경우를 보면 주식상장을 하기 위해서 기업공개를 해야 한다.

이러한 기업공개에는 그 기업의 재무제표를 포함한 숫자척도 기준들이 있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러한 자료를 통해서 이 기업이 어느 정도의 크기이며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 기업을 분석 할 수 있다.이처럼 숫자는 평가를 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해준다는 점이 있다.
 


두 번째로 숫자의 비교 성을 생각해보자.
 

또다시 간단한 예를 들어본다.
 
1과 2중에 큰 것은 무엇인가? 라고 묻는다면 다섯 살짜리 꼬마아이도 알 것이다.
 
하지만 반대로 누군가 당신에게 "요즘에는 치킨사업이 참 잘된다, 그런데 커피사업도 꽤 잘된다."고 묻는 다면 어느 사업이 더 잘되는지 판단할 수 있겠는가?
 
판단하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숫자로 표현된다면? 1보단 2가 크고, 2보단 10이 훨씬 크다는 것을 확실하게 비교할 수 있다. 이처럼 숫자는 비교의 기준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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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출처 : 통계청 >
 

우리 경제에서 숫자가 비교 기준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굉장히 많다.
 
대부분의 통계지표상에서도 1위, 2위, 3위 등 순위가 나눠지며, 경제와 가장 밀접하다 말할 수 있는 주가지수 또한 숫자로 표현된다.

경제뿐만이 아니다. 그 외에도 살아가면서 숫자는 비교의 기준이 되면서 매 순간순간 자신과 주위, 그리고 단체, 국가 할 것 없이 모든 부분에서 사용되어진다.
 
이처럼 숫자의 비교성은 분석에 있어서 중요한 자료 역할을 해준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숫자로 표현된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고, 특히나 이러한 숫자 표현의 의미는 경제부분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 부분, 그 중에서도 사업체측면을 보면 이러한 숫자의 척도가 기준으로 제공되고 있는 것은 일부 주식과 관련된 상장기업들일 것이다. 국민들이 사업체를 판단하고 비교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주는 숫자 척도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대한민국의 사업 전체를 분석하여 숫자로 나타내어진 정보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부분에서 2011 경제총조사의 의미를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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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330만 모든 사업체들의 매출액과 종사자수 등 경제와 관련된 기본 자료를 조사하고, 이렇게 모인 조사자료 분석을 통해 많은 부분에서 활용이 가능한 통계와 지표를 만든다. 이러한 통계지표들의 숫자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모든 사업체들을 판단하고, 비교할 수 있는 숫자로 표현 된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다.
 

2011 경제총조사는 기존에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시장 분석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기준점과 비교 점을 제공해줌으로써, 많은 의사결정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확한 분석과 그로 인한 확실한 의사결정은 결국 대한민국 경제에서 경제주체인 국민들의 판단을 확실하게 해줄 것이고, 그로 인해 국민들의 이익이 커지며 성장할 것이다.


경제주체의 성장은 결국 대한민국 경제의 성장과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경제주체인 국민들의 판단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공하게 해줄 2011 경제총조사의 의미를 좀 더 넓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단순히 국가에서 하는 경제 관련 조사인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초석이 되어줄 조사로써의 2011 경제총조사로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
 

아직 참여 하지 않는 사업체는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 경제 발전을 위한 시작이자 노력의 일환으로 여겨 선진국으로 향하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해야 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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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주기영 대표'의 컬럼으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글쓴이의 동의를 얻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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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진용 대표 / 뉴트리커뮤니케이션>
 
적과 아군의 실정을 잘 비교 검토한 후 승산이 있을 때 싸운다면
백 번을 싸워도 결코 위태롭지 않다[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의 실정은 물론 아군의 전력까지 모르고 싸운다면
싸울 때마다 반드시 패한다[不知彼不知己 每戰必敗].
 


우리가 어떤 일에 전략적으로 계획을 세워야 하거나 경쟁해야 할 때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로 <손자>에 나오는 전쟁에 이기기 위한 전술이다.
그동안 우리 경제는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해 다른 나라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고 있었지만 정작 우리자신에 대해 알아 볼 틈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전략적으로 그들을 이겨야 할 때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위태롭지 않다.
 


나를 아는 그 전략의 시작이 바로 올해 처음 실시하는 ‘2011 경제총조사’이다.
이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시작하는 국가적인 통계조사다. 그동안은 5년 주기로 산업 총조사와 서비스업 총 조사가 서로 다른 시기에 실시되었기에 국가적인 낭비뿐 아니라 정확하지 않은 통계로 활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그리하여 여러 단점을 보완하여 그간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농립어업, 건설업, 운수업등도 포함한 산업 전반의 통계조사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
이미 작년 말부터 각종 언론을 통해 해당 정보를 게재했고 대학생 서포터즈와 조사원을 선발하여 교육을 완료했으며, 가수 김장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여 TV광고를 통해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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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경제총조사는 대한민국 경쟁력의 초석을 만드는데 꼭 필요한 조사로 오는 6월 24일까지 조사요원 2만 2000여명과 526억 원 정도 규모의 자본을 투입하여 실시 중에 있다. 그런데 대부분 사업체를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사업실적 등 기타 조사항목에 대해 참여를 꺼리는 분들도 있다.
정확한 통계조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모든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법인데, 일부 사업체들이 비밀이라는 이유로 정보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은 불성실한 응답과 사업자의 잦은 부재 등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물론 물 한잔, 커피 한잔을 내밀면서 친절히 응답해주는 사업체 분들도 많다. 이런 사업체들의 작은 배려가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는 게 아닐까 생각된다. 그렇기에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이라도 모든 사업체들이 소극적인 자세보다는 적극적인 자세로 경제총조사에 임해주길 기대해본다. 그 전에 혹시 이번 조사의 정확한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까라는 생각에 경제총조사에 대해 쉽게 풀어 보았다.



경제총조사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번 조사는 세무조사와는 전혀 무관하며 국내의 330만여 개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영업규모와 고용인력, 경영실태 등을 총체적으로 조사한다. 결과를 활용하여 GDP, GRDP등 가공통계의 품질을 향상하고 산업구조 관련하여 고품질의 표본 틀을 제공한다. 다른 시기에 반복되는 조사로 인한 조사대상 사업체의 응답 부담 경감 및 예산 절감도 될 것이다. 또한 최근 집중되고 있는 서비스업 분야에 대해 정확한 통계를 통해 서비스업 선진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조사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안이 마련되면 산업체는 그에 따른 전략을 수립하여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산업을 준비하는 이에게도 큰 지표가 되고 국가는 이를 기초로 건강한 정책을 세울 수 있다.
 
그렇기에 각 사업체는 이러한 목적을 바르게 이해하고 우리에게 건강한 정책으로 돌아오려면 적극적 참여와 응원이 필요하다. 단순히 국가를 위한 좋은 일이 아니라 각 사업체 및 사업자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것임을 알아야 한다.


경제총조사의 성공적인 시행을 위해 우리들에게 필요한 자세는?
 
사업자들이 안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선 국가 및 해당 기관은 적극적인 지원과 홍보를 해야 한다. 주말 드라마 속 주인공이 경제총조사를 하는 모습이 비춰지기도 했는데 이와 같이 다양한 매체와 방법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한 조사자나 응답자가 불편하지 않도록 모든 물리적인 환경을 최상의 조건으로 준비해야 한다. 내용은 다 준비되었는데 도구가 불편해서 이뤄지지 않는 불상사가 없어야 하니 말이다. 물론 보완유지에도 더욱 세심하게 배려해야 한다.
 

사업체는 사업과 경제발전을 위해 성실하게 응해주는 태도가 필요하다. 조사원에게 불편함을 비추거나 거짓으로 응답하여 그로 인한 손실이 있어서는 안 된다. 조사원 역시 성실하고 친절한 태도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조사목적과 이로 인한 장점을 숙지하여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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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벌써 2011 경제총조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다.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조금만 더 힘을 내 합심하면 튼튼한 경제의 밑거름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수많은 어려움도 함께 견뎌냈던 우리들이 아니던가! 작년 인구총조사의 적극적인 참여율로 선진국들을 놀라게 했던 우리들이 아닌던가!
우리 모두는 치열한 세계의 전쟁 속에서 이기기 위해 아군의 전략과 무기를 점검하는 중이다. 적을 공격하기도 전에 아군끼리 아옹다옹하여 전쟁에서 실패하지 않기를 바란다.
더 날카롭고, 더 빠르며, 더 정확한 전략과 무기를 준비하여 승리하기 위해서는 아군끼리 합심하는 방법밖에 없다. 경제날씨가 흐리다. 흐리던 날에 해가 뜨면 오색 빛이 찬란한 무지개가 뜰 것이다. 그 날을 위해 다시 한 번의 관심과 참여로 파이팅하자! http://ecensu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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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김진용 대표'의 칼럼으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글쓴이의 동의를 얻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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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주기영 대표 / 중앙실업>
 
대한민국의 경제는 경쟁 시대이다.
 
빠른 산업구조의 변화와 다양화, 그리고 더불어 글로벌화로 인해 다양한 사업들과 경쟁해야 하는 경쟁 시대이다. 이러한 경쟁 시대에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는 익숙해져 버린 취업대란과 최근 몇 년 사이에 불고 있는 창업 열풍은 경쟁 시대의 경제 이슈들로 자리 잡았다.
 
본인은 이러한 대한민국 경제의 이슈인 청년 취업대란과 창업 열풍이라는 두 가지의 이슈를 대한민국 최초로 시행하는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 어떻게 다가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이야기 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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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대란
 

계속 증가하는 청년 실업률의 상승은 몇 년이 지나 이제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는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이 될 정도로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란은 하루 이틀의 일이 아니다. 물론 이러한 청년 취업란의 이유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본인은 그 이유 중 하나로 산업의 고용 불균형 현상과 맞물려 생각을 해보았다.
 
사업체를 운영 중인 본인도 여러 사업체들을 보다 보면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넘치는 경우가 있는 반면, 또 어느 사업체는 고용이 부족해서 인력고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곳이 존재한다. 이러한 산업 고용 불균형들이 2011 경제총조사 조사 통계자료를 통해서 취업을 준비하는 젊은 청년들에게 지표로서 제공이 된다면 청년 취업자들이 고용을 필요로 하는 산업이나 사업체에 지원을 함으로 인해 청년 취업란이 조금은 해소되고, 동시에 산업이나 사업체들의 입장에서도 고용 불균형 현상을 줄이는 긍정적인 영향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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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었을 창업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창업을 꿈꾸어 본다. 하지만 결코 쉽지 많은 않은 것이 창업 일 것이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많은 꿈을 가지고 경쟁시대에 뛰어드는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성공하는 창업을 위해서는 많은 요소들이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아마 창업을 생각해본 사람이라면 많은 고민과 성공창업의 숙제를 풀기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생각할 것이다. 본인은 창업아이템을 가지고 경쟁에 뛰어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창업의 많은 중요한 요소들 중에서 상권분석을 중요시 하라고 조언을 해주고 싶다.
 

창업을 할 때에 많은 사람들은 획기적이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좋은 아이템을 창업아이템으로 선정한다. 그리고 입지적으로 좋은(역세권 이라던가, 주거밀집지역 등) 입지를 분석하여 창업을 시작하고, 창업의 성공을 꿈꾼다. 하지만 그들 중 상당수가 자신이 계획했던 것만큼 창업성공을 하지 못한다. 그것은 상권분석을 제대로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상권분석은 입지분석과는 사뭇 다르다. 입지분석은 말 그대로 현재 존재하고 있는 입지현상에 대한 분석이다. 역이 있다거나 학원이 있다거나 유동인구가 얼마라거나 하는 것들이 입지 분석에 해당된다. 하지만 상권분석은 입지분석으로 조사했던 상권대로 과연 장사가 될까 말까를 분석하는 작업이다. 이러한 상권분석이 확실히 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고, 좋은 입지를 선정하였다고 해도 성공적인 창업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일반 사람이 정확한 상권분석을 하기란 사실 쉽지 않다. 먼저 상권분석을 위한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창업자들이 창업을 함에 있어서 제대로 상권분석을 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부분이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들을 통해서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활용자료로써 사용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지역적으로, 사업체 별로 사업들에 대해 조사를 하는 2011 경제총조사의 자료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느 지역에 어느 사업이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있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 지표로 사용 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3. 해외사례를 통해 보는 2011 경제총조사
 

1810년에 세계 최초로 경제총조사를 도입해서 매 5년 마다 모든 사업체의 매출, 연봉, 고용 및 기타핵심 사업정보들을 조사하여 경제 지표를 제공할 수 있도록 경제총조사를 시행하는 경제 대국 미국의 경우를 보면, 경제총조사를 통해 측정된 자료는 국민경제, 산업연관표, 생산 및 물가지수 등 통계지표로 활용이 된다. 이러한 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미국은 다양한 경제 사업체를 키우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들은 미국뿐만이 아니라 이미 전세계에서 다양한 국가들이 경제총조사를 실시 함으로써 각 국가들의 경제 사업체들은 보조하고 있다.
 

이러한 해외 사례들만 보더라도 금년 시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가 국내 경제부분에서의 다양한 활용성을 생각할 수 있다. 더욱이 대한민국의 2011 경제총조사는 국내 처음으로 실시되기에 직접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 친절한 답변과 참여를 통해 보다 정확한 경제지표가 될 총조사에 적극적인 동참을 위한 홍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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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인은 대한민국의 청년 취업대란과 창업 열풍의 이슈가 2011 경제총조사를 통해서 취업대란 해소 및 산업불균형 해소의 지표로서 가능성을 엿보았고, 그에 따라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분석 지표로써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해외사례를 통해서 살펴 보았다.
 


금년 시행중인 2011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에서 "대한민국이 당신의 사업을 활짝 키울 수 있도록" 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시행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초의 총조사이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대한민국의 취업란이 줄고, 그로 인해 사업체가 발전하고, 성공적인 창업이 활성화 되면 더불어 국민 경제가 살아나고,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통계청의 슬로건처럼 2011 경제총조사가 대한민국의 사업을 키울 수 있는 경제지표로 정확하고 확실한 경제 조사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는 2011 경제총조사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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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주기영 대표'의 컬럼으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으며, 글쓴이의 동의를 얻어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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