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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셨나요?

하셨으면 부럽구요;,,,

안하셨으면 교제중인 사람이 없거나,

사랑하는 사람은 있지만

불황이라 못하셨나요?

아님 내 일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 개인별로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통게는 개인적으로

'이사람이다'싶으면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분수에 맞게 결혼하는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흐;)

노처녀,노총각단어가 싫으시다면 빨리 분발하세요.

인연도 노력하는 사람에게 나타난다잖아요?^^

25일 통계청에서 2008년 혼인 통계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혼인율 5년만에 감소

불황때문인지 작년 혼인율이 5년만에 감소했다는 소식입니다.

2008년 혼인은 327,000건으로 전년보다 15,800건 감소했다고 합니다.

결혼하고 싶지만,결혼자금으로 하지 못하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네요.

몇살에 결혼하고 싶나요?아님 몇살에 결혼하셨나요?

작년 혼인통계결과에 따르면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가 31.4세,

여자가 28.3세로 갈수록 늦은 나이에 결혼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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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상연하 커플 증가

초혼부부의 형태로는 남자연상 부부의 비중이 71.4%에서 70.4%로 감소했고,

여자연상 부부는 13%에서 13.7%로 상승했다고 합니다.

동갑부부도 15.6%에서 15.9%로 증가했다고 하네요.

한때 드메커플(여:연상,남:연하커플)신드롬이라더니,

그분들께서 아름다운 결실을 맺으셨나봐요^-^

3)외국인과의 혼인 감소

요즘 '다문화시대''다문화교육'들어보셨나요?

다문화라는 단어에는 이런 이유때문에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농어촌지역의 외국인여자와의 혼인이 우리사회에서 다문화라는 단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것 같아요.

그의 2세가 늘어나고 농어촌지역에는 혼혈아들을 쉽게 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한민족이라는 울타리를 조금씩 열어 그들을 받아들일때가 아닌가 생각되는 통계인데요.

아래를 보시죠~

2000

2003

2005

2007

2008

증감률(%)

외국인과의 혼인(건)

11,605

24,776

42,356

37,560

36,204

-3.6

◦ 한국남자+외국여자

6,945

18,751

30,719

28,580

28,163

-1.5

◦ 한국여자+외국남자

4,660

6,025

11,637

8,980

8,041

-10.5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농림어업 종사 남자와 혼인한 외국여자의 국적>

2008년 외국인과의 혼인은 36,200건으로 전년보다 3.6%로 감소했다고 합니다.

2008년 외국여자와 혼인한 건수는 도시지역(동부)이 1만 9천 9백건으로 농어촌지역의 7천9백건보다 많지만,

외국여자와 혼인한 비율은 농어촌 13.8%로,도시 7.6%보다 높다고 하네요.

모쪼록 결혼하시는 분들은 오래오래 알콩달콩 서로 배려하면서 사랑하시고,

결혼하신 분들도 그래도 내마누라 내신랑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면서 재미있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처녀 총각들은 곧곧 인연이 턱하니,

눈앞에 나타날테니 눈크게 뜨시고 즐거운 상상하면서 지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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