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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빠지는 모발,

모발튼튼하게 관리하는 탈모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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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높은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는 신체의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어 감기 등에 걸리기 쉽죠. 약해진 피부는 각질, 당김 등의 트러블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두피와 모발의 밸런스도 무너지기 쉽습니다. 특히 모발의 무너진 균형은 스트레스, 음주, 잦은 염색 등과 함께 탈모의 큰 원인이므로 신경을 쓰며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탈모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이제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를 고민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지금 탈모현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방심하고 잦은 염색, 음주, 스트레스를 범하는 순간 자신도 탈모가 될 가능성은 많기 때문에 탈모현상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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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1년 자료에 따르면 탈모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5년 14만 5000명에서 2009년 18만 1000명으로 5년 새 25% 가량 늘었으며, 이 중에서도 20~30대 탈모 환자가 8만 8000여명으로 전체의 48%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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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적인 탈모범위를 초과하여 갑자기 탈모되는 양이 많아지거나 병적으로 일어나는 현상과 유전적 요소로 탈모가 되는 현상을 탈모이라고 하는데, 탈모의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몇 가지만 알아보자면 내분비장애로 인한 탈모, 영양장애로 인한 탈모, 혈관장애로 인한 탈모가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면,

1. 내분비장애로 인한 탈모 : 머리 모발에 가장 관계가 깊은 호르몬 중 여성 호르몬의 영향을 받고 있고, 머리모발을 뺀 나머지 체모는 남성호르몬의 촉진 작용을 받습니다. 불균형한 성호르몬이 체내에 분비되면서 탈모 영향을 주게 됩니다.

2. 영양장애로 인한 탈모 : 모발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즉, 10종의 아미노산과 미네랄 등이 필수 영양소입니다. 단백질은 식사를 하면서 섭취가 비교적 쉽게 되지만 비타민, 미네랄 등은 섭취가 많이 되지 않기 때문에 탈모를 일으키는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3. 혈관장애로 인한 탈모 : 모발이 성장할 수 있도록 영양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모세혈관입니다. 모세혈관은 자율신경의 영향을 받아 확대되거나 축소되는데 무의식적 정신긴장, 불안감, 긴장 같은 현상으로 인하여 모세혈관이 축소 되면 영양 보급이 약해지면서 성장기도 단축시키며 탈모와도 연결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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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간단한 홈케어로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해 탈모를 방지하는 방법 몇 가지를 알아볼까요?

1. 과음이나 흡연을 피해 규칙적인 생활과 모발에 좋은 음식 섭취하기!
- 가장 쉽기도 하지만 지켜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음주와 흡연은 모발 자체 내에는 많은 영향을 끼치지는 않지만 몸의 기능을 저하하기 때문에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영양 밸런스를 유지하여 모발에 가는 영양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령 육류 중심의 식습관은 탈모의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하면 조금 더 탈모와 멀어질 수 있습니다.


2. 지나친 염색과 올바른 샴푸하기 습관으로 모발을 지키자!
- 몇 번이나 반복되는 염색은 머리카락과 두피를 손상시키기 때문에 탈모로 쉽게 이어지기 때문에 모발에 직접적으로 줄 수 있는 트리트먼트 사용을 권합니다. 또한 올바른 샴푸하기 습관으로 모발을 지켜주는데요, 올바른 샴푸하기는 되도록 머리는 저녁에 감고 자야하며, 감을 때에는 최대한 샴푸가 다 씻겨 내려가도록 두피를 깨끗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샴푸는 탈모방지용 샴푸가 효과가 높겠죠?

염색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셀프 헤어 매니큐어를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단백질 유실로 상한 모발을 튼튼하게 관리해 주는 셀프 헤어 매니큐어는 거칠어진 큐티클 층에 투명 코팅막을 씌워 염색 모발의 컬러도 또렷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숙면시간을 가져야 한다!

- 지속적인 운동이 이뤄지지 않으면 혈액의 산소량이 줄어 머리로 영양 공급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숙면이 필요한데요, 왜냐하면 모발도 세포 재생이 활발한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성장하기 때문에 가급적 이 시간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직접적으로 모발에 영양을 섭취해준다!
- 헤어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하면 푸석한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생기와 윤기를 제공해줍니다. 젖은 모발에 사용하면 수분막을 형성해 수분 손실을 막아주며, 마른 모발에 사용하면 붕 뜨는 머리를 가라앉혀주는 역할도 합니다.

남성형 탈모는 진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지고,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특히 젊은 나이에 탈모가 시작되면 유병 기간 자체가 늘어나 탈모 증상도 악화되기 쉽기 때문에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대부분 초·중기 탈모인 젊은 환자들의 경우 약물 치료만으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집에서 홈케어도 중요하지만 가까운 병원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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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대한민국!

통계로 보는 대한민국생활운동생활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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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어떤 이에게는 꾸준하게 실천된 하나의 습관일 것이며, 어떤 이에게는 일상이 너무 바빠 매번 다음 기회로 넘겨버리거나 혹은 내키지 않아 머리로만 계획하는 걸로 그쳐버릴 수 있는 활동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저 자신도 사실 운동이라면 늘 머리로만 결심하지만 몸으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인데요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제 스스로가 운동을 하고자 결심하면 말 그대로 '작심삼일'에 그쳐버리는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여서 꾸준한 운동에 대한 고민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답니다. 제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분들이 역시 건강을 위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 것 같은데요, 건강을 목적으로 한 운동보다는 다이어트나 미용목적을 위한 운동이 대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 여가 시간에 즐길 수 있는 '건강 혹은 흥미 목적의 스포츠 형태', 즉 생활체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여러분께 알려드리려고 해요. 우선 그 전에 생활체육에 대한 개념을 정확히 짚고 가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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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말 그대로 일상에서 살아가는 하루 가운데 몸으로 활동하는 운동으로 시간을 소비한다는 말을 가리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좀 더 세부적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습니다.



 

'생활체육'은 건강 및 체육증진과 여가선용을 위하여 행하는 자발적이고 일상적인 체육활동으로

생활의 일부분으로 행해지는 것을 말한다. 이 용어는 서구에서 등장한 평생체육(Sport for Lifetime),

모든 사람을 위한 체육(Sport for All)의 개념에서 출발한다. 즉, 모든 사람이 성, 연령, 계층, 인종, 종교에

구애됨이 없이 체육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건강을 증진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출발되었다. 우리나라의 경우 (중략) 국민 전체의 일상생활 속에서

체육활동이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생활체육으로 대체하여 사용되었다.





- 문화체육관광부 '체육백서(2010)' 참고  



위의 정의처럼 생활체육은 우선적으로 국내 정부차원의 복지정책의 한 가닥으로 출발된만큼 생활체육 자체의 종류도 다양합니다. 그 종류를 구분하는 틀로서는 연령수준이나 생애주기별 분류, 특수대상을 지칭하는 분류, 공간에 따른 분류, 생활체육을 제공하는 단체나 재원의 종류에 따른 분류 등으로 나뉜답니다.

생활체육이 여타 엘리트체육 등과 구별되는 점은 위의 정의에서 보았듯 '모든사람'이 생활체육의 주체가 된다는 점인데요, 복지라는 전제하에 나온 것인만큼 '모든 사람'이 생활체육의 정의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또, 한가지 구별되는 점이라면 바로 '자발성' 입니다. 이것은 경험적으로 봐도 알 수 있는 생활체육의 속성인데요, 엘리트 체육의 경우 그 동기는 경기에서의 승리와 같이 운동 자체 내에 목적을 두기 보다 운동을 전문적으로 함으로써 얻는 쾌거나 승리를 위해 하는 경우가 많은 반면, 생활체육은 여가 시간에 즐겁게 가족들 혹은 연인들, 친구들과 함께 '자발적으로' 하는 것을 떠올리시면 이해가 빠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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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국내에서 현재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밑의 그래프를 한 번 참고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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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적 체육활동 참여여부 및 빈도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예상 외로 '전혀하지 않는다'의 비중이 굉장히 큰 편으로 나타났는데요, 중복응답의 결과이긴 하지만 타 항목들이 '전혀하지 않는다' 외엔 겹치는 부분이 있어 그 수치가 더 감소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45.3%라는 수치는 꽤 높은 수치로 느껴지네요. 그렇다면, '전혀하지 않는다'의 항목을 좀 더 세분화하여, 왜 체육활동을 하지 못하는 지의 이유를 분석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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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활동을 할 수 없는 이유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위의 그래프를 보시는 것처럼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시간이 없어서 인데요, 늘 일에 쫒기는 한국인들이라면 꼭 공감하시고 넘어가실만한 통계인데요, 물론 저 같은 사람도 공감할 항목이 있어요. 바로 '게을러서' 이지요. 왠지 통계를 보면서 저도 찔리네요..^^;

자, 그럼 이렇게 바쁜 대다수의 한국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따로 없을까요? 특히나 항상 일에 치여있는 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생겨난다면 참 좋을 듯 싶은데요, 다음 항목에서 한번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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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의 많은 바쁜 분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한 체육 프로그램도 존재한답니다. 혹 직장인 분들이라면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 '찾아가는 생활체육 서비스 사업'. 이 사업은 직장, 단체 등을 생활체육 지도자가 직접 방문하여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사업은 점차적으로 그 규모를 늘려가고 있으며 바쁜 직장인들이 잠시라도 짬을 내어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끔 만들어 효과적인 운동방안을 내보이고 있습니다.

그럼 얼마나 많은 직장, 단체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으로 하여금 생활체육에 참여하고 있는지 밑의 통계를 통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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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실적(운영개소 발췌 - 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압도적으로 경기권에서 이 사업이 이루어지는 장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경기권에서 유독 10,000개가 넘는 장소에서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이유는 명백하게 나와있지 않습니다. 예상밖으로 서울권에서 이루어지는 운영개소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며, 오히려 지방권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단위 :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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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제 생활체육지도자 활동실적(참여인원 발췌 - 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역시 운영개소가 상대적으로 많은 지방권의 서비스 사업에 참여하는 인원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권 역시 적지 않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의 통계에 나와있는 참여인원을 모두 더하면 11,911,965명인데요, 약 1,200만명의 많은 인원들이 생활체육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음을 알 수 있죠. 우리나라 인구의 약 5분의 1이 현재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 사업이 꾸준히 실천되어 더욱 많은 분들이 더욱 많은 규모로 참여케 하는 동기를 낳아 이 사업의 혜택을 많이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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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인해 굉장히 활발히 운영 중인 많은 동호인 혹은 동호회클럽을 이미 가입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생활체육과 관련된 동호회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답니다. 저희 집 근처에도 게이트볼구장이 있어 어르신들이 동호회를 직접 꾸려 생활체육을 몸소 즐기시는 모습을 많이 보기도 했는데요, 직장인들 또한 여럿 모여 조금씩 짬을 내어 운동하는 동호회클럽도 요즘 각 기업과 기관에서도 활발하게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동호회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인원을 퍼센트로 보았을 때 과연 국민의 얼마정도가 참여도를 나타내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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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육 동호인 조직 가입여부 연도별 비교(국민생활체육활동실태조사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1989년부터 조사한 데이터와 최근인 2006까지의 데이터를 보아하니, 동호회 파급력 자체에는 과거와 비교했을 때 많은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수치를 보니 살짝 아쉽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야구, 축구 등 스포츠관람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엿보면 차후 생활체육 관련 동호회도 점진적으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만 이 과정에서 동호회가 자생적으로 계속해서 발전하여 이어질 수 있도록 어느 정도의 외부 지원이 조달된다면 그 효과도 장기간 지속될 수 있는 데에 기여한다고 볼 수 있겠죠?

바로 위에서 외부 지원을 언급했는데요, 이 외부지원에는 물론 정부차원의 조달도 진행되고 있답니다. 현재 진행되는 정부차원의 지원에서 비롯되는 동호인 행사 지원 사업추진의 실적 표를 보면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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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인 행사 지원 사업추진 실적(체육백서 / 문화체육관광부 / 2010) 
 

비록 동호인에 참여하는 비율은 적을지 몰라도 위의 동호인 행사에 참여하고 있는 규모는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대회종목수도 약 10년 전과 비교했을 때와 약 10종목도 늘어났으며 종목의 수가 늘어남에 따라 참가인원의 수도 많이 증가한 편입니다. 위의 그래프와는 살짝 모순이 보이는 데의 이유는 위의 그래프의 경우 15세 이상의 표본에 의해 확보된 데이터로서 아무래도 젊은 층들에서도 위의 동호인 행사에 참여하는 숫자가 증가한다고도 볼 수 있지만 주로 어르신들에 의한 참여인원이 더 확보되어 위의 데이터와 같이 나온 것아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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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과 관련한 슬로건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스포츠 7330' 인데요, 이 슬로건의 뜻은 '일주일(7)에 세 번(3) 이상 하루 30분 운동하자'라는 뜻입니다. 이는 일주일에 최소 3일 이상 운동을 해야 최대의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며 30분 운동한다는 측면은 운동에 투자한 시간 대비 가장 많은 이득을 볼 수 있는 적절한 운동 시간이 30분이라는 데서 기인한 슬로건이라고 합니다. 삶의 질 향상으로 생겨난 여가 시간에 최소 30분을 운동하여 건강도 챙기고, 운동에 대한 재미를 스스로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게으른 저이지만 다가오는 겨울철을 피하지 말고 스스로 건강을 챙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7330을 늘 기억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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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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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이기기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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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월 7일은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입니다. 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로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고 하여 입동이라고 하는데요,입동은 특별한 명절 정도는 아니지만, 겨울로 들어서는 날로 여기기 때문에 사람들은 겨울채비를 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맞춰 날씨 또한 점점 추워지고 있는데요, 겨울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만큼 몸의 온도변화도 심해지기 때문에 독감, 감기, 천식들을 포함한 호흡기질환과 빙판길, 눈으로 인한 사건사고 또는 갑작스런 기온변화에 적응하지 못하여 발생하는 뇌졸증과 겨울철 우울증까지 급증한다고 합니다.

계절이 바뀐다고 하여 건강관리의 큰 원칙이 바뀌는 것은 아니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면, 휴식 그리고 충분한 영양소 섭취까지 위생관리는 1년 내내 바뀌지 않는 건강 관리의 기본이지만, 자동차도 고속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타이어의 압력을 높여야 하듯,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환경변화에 우리도 조금은 변화주어 환경에 적응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그럼, 기본적인 건강관리와 더욱 더 건강해지기 위한 겨울철 건강관리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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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보강과 심신단련을!

가장 기본이면서도 겨울철에 하고 싶지 않은 운동이 겨울철 건강관리 하는 데에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적극적인 사고와 활동으로 겨울을 피하기보다는 즐기고 추위와 싸워서 이겨야 합니다. 이주 추운 겨울날만 아니라면 운동과 외출을 규칙적으로 하며 몸의 근육과 신경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기도 하고요, 겨울철에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포츠를 여러 사람과 즐기거나 혼자 가볍게 조깅을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겨울에 증가하는 겨울철 우울증의 경우, 상당부분이 햇빛의 조사량이 떨어지는 것과 관련이 깊다고 합니다. 심한 우울증의 경우는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하지만, 가벼운 우울 증상 정도는 이러한 활동과 긍정적인 사고로서 충분히 예방하고 치료가 가능하니 운동은 겨울 뿐만 아니라 봄여름가을겨울 꾸준히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유독 더 병행해야 하는 이유는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므로 그에 따른 활동량이 줄어들어 몸을 움직이는 운동이 필수로 여겨집니다. 과격한 운동보다는 집에서 스트레칭이나 밖에서 조깅과 같은 간단한 운동을 해줌으로써 몸의 움직임을 만들어주는 습관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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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 실내습도유지와 체온관리

겨울철에 감기나 독감이 잘 걸리는 이유가 많은 분들은 추위 때문으로 알고 계시지만, 겨울철의 건조함이 우리 호흡기의 일차 방어막인 코 점막과 기관지 점막을 마르게 하여 바이러스나 먼지 등에 대한 방어능력을 급격하게 떨어뜨리게 되어 바이러스 침법이 빠르기 때문에 감염된다고 합니다.

건조함으로 인한 일차 방어벽의 허술함과 밀폐된 공간으로 인한 전파의 효율성 등은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리기에 딱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겨울철일수록 잦은 환기와 면역성을 키우기 위한 운동이 필수랍니다.

하지만 체온의 변화도 감기나 독감 같은 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추운 겨울이라도 예쁘게 보이기 위한 얇은 옷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조건적으로 건조함 때문에 감기가 걸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온과 습기조절이 1차적 감염을 피하기 위한 방도라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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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편도선염

편도선염이란 일반적인 목감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편도선염에 걸리게 되면 목이 심하게 아프고 고열이 나게 되며 입 냄새도 나게 됩니다. 편도선염을 자주 앓게 되거나 부적절하게 치료하면 만성화하여 편도선이 비대해져, 코를 골고 수면 무호흡증도 동반하게 됩니다.

편도선염의 원인으로는 세균과 바이러스 감염, 과로·과음·과식 및 환절기의 기온변화 등을 들 수 있는데요, 급성 편도선염은 겨울철의 아동들, 시험 준비에 지친 중고생과 수험생, 사회생활에 시달리는 청년층에게 흔히 발생하며 증상으로는 인두통과 전신 권태 및 고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그에 반해 만성 편도선염은 보통은 증상이 없거나 경도의 인두통·이물감·기침 등을 호소하는데요, 편도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무리한 활동을 피하고 적절한 휴식과 함께 실내 온도와 습도의 조절, 과음과 가식 등을 피하는 것이 필수라는 사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에 구강 위생을 청결히 하고 금연과 금주 및 규칙적인 운동, 영양관리 및 잦은 수분섭취를 통한 건강관리와 긍정적인 사회생활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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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 충분한 휴식과 청결한 위생관리

가장 중요한 부분은 감염을 최대한 피하기 위한 청결관리 이죠. 이 부분도 겨울철만이 아니라 사시사철 내내 가장 중요하기도 합니다. 자주 손을 씻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 손에 있는 바이러스를 씻고 충분한 휴식을 통해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겨울철 건강관리법 중에 하나입니다.

감기를 전염시키는 가장 큰 매개체가 사실은 자기 손이란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텐데요, 대부분의 감기 바이러스가 감기에 이환된 사람의 손에서 책상이나 문의 손잡이 등에 옮겨져 있다가 그걸 만진 사람의 손으로 옮기고 또 그 손에서 코나 입 등의 점막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이 되기 때문입니다.

회사 자기자리 옆 회사동료가 감기가 걸렸더라도 손만 잘 씻는다면 이환될 가능성은 많이 줄어 들게 되는거죠. 그리고 감기의 민간요법을 알아보면 충분한 숙면 및 휴식을 취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는 것은 우리 몸이 바이러스와 충분히 감염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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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건강관리 - 빙판길의 낙상으로 인한 관절손상
겨울철 건강관리 중 간과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빙판길의 낙상으로 인한 관절 손상입니다. 빙판길 및 얼음판 위에서 뛰어 놀다 넘어져 손목이나 발목을 삐거나 엉덩이 관절이 욱신거려도 파스 한 장이나 하룻밤이 지나면 나아질 것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낙상으로 인한 증상은 사고 직후 바로 나타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서서히 나타나는 경우도 많기에 주의 깊게 상처를 주시해야 합니다.

병원 관계자들은 많은 사람이 낙상을 단순 타박상으로 쉽게 생각하는 무관심 때문에 병을 키워 수술까지도 갈 수 있는 일을 심심찮게 본다고 합니다. 어린이의 경우 가벼운 타박상으로 멍이 대부분이지만 심할 경우 골절 피해가 잇어 성장판의 이상도 의심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장판은 연골조직으로 되어 있어 방사선 검사를 해도 쉽게 이상 징후를 발견하기가 어려우므로 반드시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넘어졌을 경우 출혈이 있으면 우선 지혈을 하고, 이 때 출혈 부위는 반드시 심장보다 높게 하며, 부러졌거나 어긋난 뼈를 맞추려고 섣불리 손을 대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다친 부위가 다소 부었을 경우에는 냉찜질이 효과적이지만 2,3일간 냉찜질을 했는데도 나아지지 않거나 좋아졌다가 다시 악화되는 경우, 관절 이상을 의심해야 하며 즉시 전문의를 찾아가야 합니다.

사고를 예방하려면 하이힐이나 미끄러운 바닥재질의 운동화를 피해야 하며, 평소 우유, 치즈, 멸치 등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고 맨손체조나 등산 등 꾸준한 운동으로 뼈를 단단히 하고 균형감각을 키우는 게 중요하답니다. 또한 외출 시 아이들이 손을 주머니에 넣고 걷기 쉬운데요, 이 때 즉시 주의를 주고 장갑을 끼도록 하여 예방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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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겨울철 건강관리방법은 정말 많죠? '미끄러운 빙판길이나 감기만 조심하면 됐지 뭐가 더 필요해' 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셨을텐데요, 겨울에 가장 사건사고가 많이 나타난다는 사실! 위에서 알려드린 예방방법을 숙지하셔서 건강하게 올 겨울을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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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여긴 땀띠반란!
내 몸은 과연 땀띠 안전지대일까?

여름이 되면 우리 몸에 찾아오는 달갑지 않은 붉은 손님, 땀띠!

한진으로도 불리우는 땀띠는 말 그대로 땀의 구멍이 막혀 땀이 잘 배출되지 않아 생긴 질환인데요, 특히 1년 중 가장 무더운 7,8월에 집중되어 나타나는 아기를 가진 주부나 땀이 나는 성인들에게 여름날 또 하나의 스트레스를 가져다주지요. 매년 날이 점점 더워지고 열대야가 지속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땀띠 발병률도 높아졌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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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 땀띠 진료인원 현황>

국민건강보험에 따르면 땀띠 진료환자가 2007년 3만 1,711명에서 2011년에는 3만 9,040명으로 늘어나 연평균 5.3% 증가했다고 하네요. 그에 따라 땀띠 진료비와 건강보험에서 부담한 급여비 또한 증가했구요.


내 몸은 땀띠 안전지대?

모두 어렸을 적 땀띠가 나서 고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시죠? 이처럼 땀띠는 어린 아이들, 특히 0~2에서의
영유아기들에게서 잘 나타난답니다. 이는 아기들의 땀의 양이 성인 어른에 비해 2배 이상이고, 땀샘 밀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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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연령대별 '땀띠' 질환인원 구성비/국민건강보험-여름철 땀띠, 전체 환자 중 0~2세 영아가 절반 이상>


하.지.만. 방심은 금물! '난 성인이니까 괜찮아~' 과연, 정말 괜찮을까요?

나이가 들수록 땀띠로부터 벗어나지만, 위 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직도 땀띠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연령대별로 있는데요, 어린아이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땀띠가 잘 일어난답니다. 지난 7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이경규 씨가 촬영을 하다가 엉덩이 땀띠로 고생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는데요, 이처럼 어른이라고 땀띠의 위협에서 모두 벗어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겠죠?

아이들은 부모의 적절한 치료를 받지만, 성인들은 오히려 무방비하게 대응하다가 더 큰 피부 질환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올바르지 않은 치료법과 땀띠에 대한 이해로 오히려 피부를 자극시키기 때문이라는데요, 땀띠인 걸 알면서도 '땀띠니까 금방 없어지겠지~' 라며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아 피부 질환으로 이어지거나, 여드름으로 착각하여 손으로 마구 긁다가 흉터가 남거나 이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해요.


자칫하면 사타구니 완선 등 심각한 질병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하니, 적절한 치료는 아기들뿐만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꼭 필요하답니다! 보통 땀띠가 생기면 샤워, 선풍기, 에어컨 등으로 몸을 시원하게 하지만, 좀 더 구체적이고효과적인 치료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함께 알아볼까요?


몸을 Cool 하게! 땀띠 치료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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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매운 고추처럼, 가볍게 여겼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는 땀띠! 예방하고 치료하는 방법은 어렵지?
아요! 이제는 땀띠가 나면 대수롭게 생각하지 말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서 우리 모두 무더운 여름 잘 견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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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 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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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폭력! 따돌리지 말고 어울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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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청소년들의 자살이 학교폭력, 따돌림이 원인임이 밝혀져 사회적으로 '따돌림'이 큰 화두로 떠올랐죠?

최근 모 걸그룹의 왕따 논란 때문에 '따돌림'이 다시 한 번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점점 사회문제로 커지고 있는 따돌림을 예방하기 위해 국가적으로도 예방과 문제 해결에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따돌림도 학교폭력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따돌림도 폭력!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바로가기)에 따르면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따돌림도 학교폭력의 일부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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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 피해 유형 결과>

청예단 교육센터의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학교폭력 피해 유형 결과에 따르면 '집단적으로 따돌림을 당했다'가 5순위로 나타났습니다. '따돌림'이란 학교 내외에서 2명 이상의 학생들이 특정인이나 특정집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이거나 반복적으로 신체적 또는 심리적 공격을 가하여 상대방이 고통을 느끼도록 하는 일체의 행위를 말한다고 정의되었기 때문에 상위 순위도 따돌림을 당했을 때 동시에 받는 피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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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 가해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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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예단 교육센터, 2011년 전국실태조사보고서 / 학교폭력으로 인한 고통정도>

학교폭력 가해이유로는 '장난'이 1순위, '상대학생이 잘못해서'가 2순위, '이유없음'이 3순위로 나타났습니다. 학교폭력으로 인한 고통정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하지만 가해이유 상위권에는 '이유없음', '장난'이 있는 것을 보니 피해학생이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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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을 요청하자! 그리고 예방하자!

따돌림을 비롯한 학교폭력으로 고통을 받고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부모님이나 학교선생님께 말씀드리기 곤란하다면 주위를 한 번 둘러보세요! 상담센터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도움을 요청하면 안 좋았던 과거와 현재보다 좋은 미래에 대한 결과가 있을 거예요. 따돌림을 당하지 않더라도 아래에 소개된 상담센터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보고 피해학생, 가해학생, 모두가 함께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해당 센터명을 클릭하면 바로 연결되요 :D)

- 117 학교여성폭력피해자 등 긴급지원센터 안전 dream

- UN경제사회이사회에서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청소년 NGO 청예단

- 여성가족부 주최로 한국청소년상담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전화 1388

따돌림을 비롯한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국가에서는 대책을 마련했는데요,

직접대책으로는

①학교장과 교사의 역할 및 책임 강화, ②신고-조사체계 개선 및 가해·피해학생에 대한 조치 강화

③또래활동 등 예방교육 확대, ④학부모교육 확대 및 학부모의 책무성 강화,

⑤교육 전반에 걸친 인성교육 실천 이 있습니다.

또, 근본대책으로는

①가정과 사회의 역할 강화

②게임·인터넷 중독 등 유해 요인 대책 등이 있답니다.

피해학생을 큰 고통으로 몰고가며 가해학생에게도 법적 책임이 돌아가는 등 사회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따돌림.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 나감으로써 모든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학교를 다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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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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