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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 5월에는 어린이날어버이날성년의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있고 또 이 기념일 덕분에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아요그런데 여러분, 5월 11일은 무슨 날인지 알고 계신가요바로 입양의 날입니다. 2005년 보건복지부가 국내에 건전한 입양문화를 정착시키고 입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제정한 날인데요. 왜 5월 11일인지 궁금하시다구요? 그 특별한 의미가 이 문장 속에 담겨있답니다!

5월, 한 가정(1)에 한 아이(1)를 더해 새로운 가정(1+1)을 만든다!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 입양우리나라에서는 얼마나 많은 입양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다음은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6년 입양 통계자료입니다.

2005년에 3,562명 아동의 입양이 이루어졌던 것에 비해2015년에는 1,057명 아동의 입양으로 3분의 이상 감소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더 자세히 살펴보면, 2005년 국내 아동의 입양 비율보다 국외 아동의 입양 비율이 높았던 반면에, 2015년에는 국외 아동보다 국내 아동의 입양이 더 많이 이루어졌네요또한, 2011년 입양의 절차와 지원을 더 꼼꼼하고 철저한 방향으로 개정한 입양 특례법이 통과된 2011년 이후에는 총 2,464명에서 1,880으로 눈에 띄게 줄어들었어요.

이번에는 파양 통계를 살펴볼까요이번에 보여드릴 자료는 2015년 7대법원이 발간한 사법연감통계자료 중 파양 접수 건수에 관한 통계입니다.

2010년 145건이었던 파양 접수 건수는 2014년 192건으로 50건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앞서 하향세를 보이던 입양에 비해 파양은 비교적 꾸준하게 상승세를 보이고 있네요.

한 아이를 더해 새로운 가정을 구성하게 되는 파양. 각 개개인의 피치 못할 사정과 말 못할 이유까지는 알 수 없지만,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상처를 주는 일이라는 사실은 분명합니다아이의 손을 두 번 놓치지 않기 위해입양 하기 전 충분한 고려와 책임감 있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입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번 기사에서는 앞으로 새로운 가정을 꾸려나갈 20대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보았습니다! 중양입양원은 한 설문조사에서 20대에게 '가족의 의미'에 대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20대가 생각하는 가족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놀랍게도 전통적인 가치관에서의 혈연관계는 1순위가 아니었습니다.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의 63%가 가족의 의미를 서로 지지하고 보호하며 함께 살기로 한 사람들이라고 답했습니다. ‘혈연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던 과거에 비해 가족의 인식 범위가 많이 넓어졌음을 알 수 있어요꼭 생래적이고 혈연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서로를 의지하고 감싸주며 보듬어주는 동거인 역시 같은 가족이라는 의미죠이런 맥락에서 그들은 입양이 가족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다른 대학생들의 생각은 어떨까요자체 인터뷰에서 입양에 대한 대학생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입양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보다 진한 피로 이어진 기존의 가정에 새로운 구성원을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겠죠. 하지만 혈연만큼,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유대감은 더 끈끈하고 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만약 입양을 결심하셨다면, 입양을 할 계획을 세우고 계시다면 그 용기만큼 책임감도 필요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주세요. 여러분이 잡게 될 그 손은 아이가 잡게 된 두 번째 손이기 때문입니다. 그 손을 놓치지 않도록 사랑하고 아껴주고 보듬어주세요. 아이가 여러분의 손을 잡고 일어설 수 있도록 말이에요!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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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 할 만큼 초록빛 찬란함을 맘껏 느낄 수 있지만,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몰려 있어 직장인에게는 잔인(?)한 달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물질적인 가치에 중요성을 두어 경제적 부담을 느끼기보단 각 기념일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 따뜻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매년 5 8어버이날은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전통적인 효사상의 미덕을 기리기 위한 날인데요. 대개 부모님이란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찡해오며 눈물을 흘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바쁜 삶을 살아간다는 핑계로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과의 대화는 줄어들고, 얼굴을 마주보며 한 끼 식사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요.


SBS 예능프로그램인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아빠들은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돈을 버느라 딸은 공부하느라 서로가 바쁜 삶을 살다 보니, 어릴 적 아빠 뒤만 졸졸 따라다니던 딸은 어느덧 성인이 되어 함께 있으면 괜히 어색하기도 하여 마음을 표현하기란 쉽지 않은데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생각하는 가족관계에 대한 만족도는 어떨까요?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4 사회조사 결과에서 가족과 연관된 다양한 통계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13세 이상 인구의 55.2%는 전반적으로 가족관계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배우자 부모와의 관계에 대해 남자는 53.4%, 여자는 43.4%에 그쳐 여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만족도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자녀가 성장하여 가족과 떨어져 살고 있는 분거가족가구 비율은 18.7%이며, 그 이유로는 직장(60.0%)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학업(30.7%), 군대(7.9%)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부모와 함께 살고 있지 않은 가구주가 부모님과 교류하는 빈도에서 전화통화는 일주일에 한두 번(44.3%)’, 만남은 한 달에 한두 번(41.8%)’이 가장 많았는데요. 부모님과 떨어져 살고 있는 자녀의 경우 무엇보다 시간 날 때마다 부모님을 찾아 뵙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만, 현실이라는 장벽에 부딪혀 실천하기 어렵다면 전화통화라도 자주하여 마음만은 항상 가까이에 있음을 표현해보세요.



 

   알면서도 하지 못하는 그 말






여러분들은 부모님에게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시나요? 평소 부모님에 대한 사랑을 마음 속 깊은 곳에 담아두고 있지만 막상 얼굴을 마주하거나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를 들을 때면 생각처럼 입 밖으로 내뱉기 쉽지 않은데요.

 

구인·구직포털사이트 알바몬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부모님께 하기 어려운 말 1위는 전체 응답자의 33%가 꼽은 사랑해요이며, 2위는 고마워요(14.1%), 3위는 저 고민 있어요(11.0%)’가 차지해 대체로 부모님께 마음을 표현 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침편지로 유명한 고도원 씨는 부모님 살아 계실 때 꼭 해드려야 할 45가지가운데 하나로 부모님에게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하기를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잠시나마 그 구절을 살펴보면 우리는 쑥스러움 때문에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말 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오늘이라도 당장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그리고 그 말대로 부모님을 사랑하십시오. 부모님이 건강하실 때 사랑하십시오. 부모님이 편찮으실 때 더욱 사랑하십시오라고 전해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시간이 우리에겐 그리 길지 않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평소 마음 속에 담아두기만 했던 한 마디의 말. 부모님에게 표현하기 어려웠다면 다가오는 어버이날에는 용기를 내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 # #


자식을 낳아 길러보면 부모님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말처럼

세월이 흘러 뒤늦게 깨닫기보다


여러분과 함께 있는 지금 

사랑함감사함을 표현하세요.


후회하면 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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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일교차 때문에 언제쯤 봄이 올까 생각했는데, 며칠 사이에 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대학교 캠퍼스만 둘러봐도 삼삼오오 모여서 사진 찍고 봄을 즐기는 학생들이 적지 않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봄 소풍, 꽃구경을 가족이랑 가본 지 오래된 것을 알았습니다.
저만 그런 것일까 궁금했고, 이번 봄에 다른 학생들은 누구랑 소풍을 갈까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결과를 보고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 언제 마지막으로 가족과 봄소풍을 갔었나요?

 


 

<자료 출처 : 직접 조사>

 

올봄에 누구랑 봄 소풍을 가고 싶어 하는지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10명 중 1명만 가족과 봄 소풍을 가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이처럼 평소에 우리가 가족이랑 얼마나 마음이 떨어져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20대는 가족과 봄 소풍을 가지 않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마지막으로 갔던 봄 소풍이 언제인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오래되었습니다. 어렴풋이, 누나랑 부모님이랑 손잡고 같이 경복궁에 가던 기억뿐입니다. 그런 기억도 이제는 '어릴 적'이라는 말로 밖에 꺼내 쓰지 못하는 지금입니다.

 

 


# 그럼 가족이랑 무얼하며 보내나요?


저는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은 상황에서, 그나마 어떤 활동을 하며 보낼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저를 돌아보더라도, 가족과 함께 하는 활동은 TV로 드라마를 시청하거나, 자거나, 어쩌다 가끔 외식하거나, 어쩌다 가끔 영화 보는 정도였습니다. 통계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자료 출처 : 2009 가족여행실태조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에서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대다수의 가족이 남는 여가에 위의 활동을 한다고 합니다. 2009년 자료이니 만큼 달라졌을 수도 있겠지만, 더 개인화되고 온라인과 접속이 더 자유로워지는 환경이 되는 만큼, 지금 현실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이 씁쓸했습니다.

 

제 경우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통화 시간 포함, 수면 시간 제외)은 하루 평균 약 2시간입니다. 주말을 제외한다면 더 줄어듭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소홀하기 쉬운 관계가 가족이 아닐까 반성하게 됩니다.
 

 

# 가족과 함께 갈만한 곳 !

 

그럼 가족과 함께 가볼 만한 곳은 어디 가 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봄철 꽃이 아름다운 곳이 어디 가 있을까요? 여의도 윤중로, 진해 군항제, 부산 달맞이 길 등 명소가 많지만 여러 지역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찾아가기 쉬운 장소로 대학 캠퍼스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사진 출처 : 직접 촬영 > 

 

1.대학 캠퍼스

어느 지역이나 대학교는 다 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는 다 조경을 예쁘게 해놓은 편이라 산책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낮에 가도 아름답고, 밤에 가도 조명 때문에 아름답습니다. 서울에선 이화여대, 경희대, 서울대 등이 경험상 괜찮았고, 대전의 충남대학교, 카이스트, 전주의 전북대학교, 부산의 부산대학교 등 여러 명소가 많습니다. 교통도 좋은 편이라 굳이 자가용이 없더라도 대중교통으로 가기 수월합니다. 이번 봄에 가족과 함께 주변 대학교로 놀러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사진 출처 : 광주챔피언스필드 홈페이지>

 

2.야구장

야구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호불호를 떠나서 야구장을 가족과 함께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야구 규칙을 모르고 좋아하는 팀이 없더라도, 요즘 야구장은 그 자체로 소풍 공간이 됩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광주의 야구장만 하더라도 가족 테이블, 잔디밭 등 다양한 종류의 좌석이 있습니다. 인천 문학 경기장에서는 바비큐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좌석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야구도 보고 봄도 즐기면서, 이번 주말 가족과 다 같이 야구장에 놀러 가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20대는 가족과 집안에서만 여가를 보내는 데에 익숙합니다.

한번 용기를 내어보면 좋겠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시더라도, 우리가 용기로 점점 여러분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즐기는 가족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올봄, 가족과 함께 먼저 꽃 피는 봄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가 노력하면 부모님 답장이 이렇게 변할 수 있습니다 !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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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청암이갑구 2015.04.27 15:3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이동원 2015.04.27 16:0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좋은 글이다 ㅎ가고는 싶은데 못가면 어떻하나요!

  • BlogIcon 이금선 2015.04.27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족이 뭔가 함께 한다는 것, 아이들이 클수록 더 귀한 시간으로 여겨지네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김규명 2015.04.27 16: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생각보다 가족과 여행을 떠나는 비율이 적다는 점이 놀랍네요. 가족은 아무래도 '일상적' 존재이기에 관련 문화생활도 '일상적'문화생활인 TV감상이 가장 높다는 것도 흥미롭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BlogIcon 남경란 2015.04.27 18:17 신고 ADDR EDIT/DEL REPLY

    글 잘 읽었어요~

  • BlogIcon 김현영 2015.04.27 18: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은 집안에 있어도 각자 놀는데
    가족과 함께 여행 좋은생각이네요^^

  • BlogIcon 김민지 2015.04.27 19:29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족들과 고양시 꽃박람회 다녀왔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가족여행지로 고양시 추천합니다!

  • BlogIcon 이호준 2015.04.27 19: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식들이 크면 온가족이 함께하기가 점점 더 어려지네요. 자녀들이 성장하기전에 열심히 놀러 다녀야 겠네요.

  • BlogIcon 부은형 2015.04.27 2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제 전 시험 끝났으니 중3 동생 중간고사 끝나길 기다리구있어요!!! 가족 4명이 한자리에 모이는게 참 힘들었는데, 이번 주말 소중한 시간이 될 것 같아요^0^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원종필 2015.04.27 23: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리 인생의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이대근 2015.04.28 06: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조만간 가족여행 계획을 잡을까 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 BlogIcon 정은자 2015.04.28 06: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솔솔 2015.04.28 0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구에 관심은 없지만 가족과 야구장에 놀러가는 건 재밌을것같네요 의미있는 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예도르 2015.04.28 0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무데나 놀러가고 싶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 BlogIcon 예도르 2015.04.28 08: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무데나 놀러가고 싶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 BlogIcon 이한나 2015.04.29 22:35 신고 ADDR EDIT/DEL REPLY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기사를 읽고 가족들과의 시간을 좀 더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참 많이들어요~ 잘 읽고갑니당~

  • BlogIcon 최도영 2015.05.01 08: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마운것을 가족이란 이름으로 너무 무심하게 지내고 있는것은 아닌가 생각하는 좋은 글이네요
    이제라도 가족의 의미를 한 더 생각 하게 합니다

  • 2015.05.06 12:1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백준형 2015.05.06 12:16 신고 ADDR EDIT/DEL REPLY

    글 잘 읽었습니다~

  • BlogIcon 제타덴탈 2015.09.25 15:55 신고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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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 오츠 슈이치가 말하는 책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에서 저자는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후회하는 것 중 '사랑하는 삶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했더라면'을 언급합니다.

오늘 하루 가족에게 '사랑해요', '고마워요'라는 말을 몇번이나 하셨나요? 아이디인큐(오픈서베이)가 전국 19세~40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일주일 동안 OO과 통화하는 시간'을 조사한 결과 애인과 통화하는 시간은 140분, 친구와 통화하는 시간은 97분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일주일 동안 부모님과 통화하는 시간은 얼마나 되었을까요? 바로 6분이었습니다.


힐링캠프에 출연한 탤런트 신애라씨가 '삶의 4가지'라는 이름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왼쪽과 같이 정했는데요. 사람들은 대부분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먼저 해결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진짜 신경을 써야 하는 건 중요하고 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하고 급하지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기 때문에 차일피일 미루기 때문이지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먼저 자기 몸을 바르게 가다듬은 후 가정을 돌보고, 그 후 나라를 다스리며, 그런 다음 천하를 경영해야 한다는 의미인데요. 선비가 세상에서 해야 할 일의 순서를 알려주는 표현입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사람들은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사회의 가장 작은 집단인 가정조차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는 사람이 건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요? 먼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깨달아야 합니다.

<출처 : SBS 힐링캠프 신애라편>

 

 

여성가족부의 청소년가치관조사 '가족과의 대화 시 나누는 주제(2012)'보고서에 따르면 초·중·고등학생들의 가족과의 주요 대화 주제는 친구, 공부/성적, 진로, 취미, 방송/연예인, 선생님, 사회문제였습니다.

'가족 중 주로 대화하는 상대(2012)'보고서에 따르면 어머니가 69.65%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여자형제(9.02%), 아버지(7.77%), 남자형제(7.65%)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출처 : 여성가족부>청소년가치관조사>가족과의 대화 시 나누는 주제(2012)>

 


동국대학교 장재숙 교수님 인터뷰

SBS <100대 좋은 대학강의(2013)>로 선정된 동국대학교 인기 교양과목 '결혼과 가족', SBS <행복한 부부, 행복한 결혼>, EBS <가족의 발견, 가족, 通해야 산다>에 출연하신 동국대학교 장재숙 교수님을 인터뷰하였습니다.


 1. 교수님께서 생각하시는 가족이란 무엇인가요?

저는 가족을 '삶의 원동력'이라고 정의내리고 싶습니다. 가족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전해줄 만큼 존재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엔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대가 되고, 그렇지 못한 날엔 누구라도 먼저 '괜찮을거야'라며 용기를 전해줄 수 있어 든든한 존재입니다. 그래서 가족은 필요하고, 또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가족은 남편, 아내, 아이들로 구성될 수도 있지만, 넓게는 서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다면 그들이 어떤 관계로 맺어졌든 모두 가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 현대 사회의 가족간 문제점은 무엇인가요?

현대사회 가족의 문제점은 한 마디로 정의내릴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도 복잡합니다. 그럼에도 한 가지를 선택한다면 가족간 '솔직한 소통'의 부족과 솔직한 소통에 필요한 '예의'의 부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흔히 '가족이니까 말하지 않아도 모든 걸 이해하고 알아주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가족이니까 더 자세히 말해주고, 더 적극적으로 귀기울여주어야 합니다. 또한 '가족이니까 아무렇게나 말하고 표현해도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만, 가족은 오히려 그 누구보다도 배려 받고 공감 받아야 할 대상이기도 합니다. 가족이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물을 보이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건 가족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만큼의 표현방법입니다. 그 방법에 대한 준비부족이 현대사회 가족의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3.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고사성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정은 사회의 가장 작은 집단인데요. 가정을 이상적으로 잘 다스리기 위해서 각 가족 구성원이 취해야할 태도는 무엇인가요?

가족이 건강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가족은 내가 아닌, 즉 '나와 다른' 사람과의 결합에서 출발한다"는 생각이 필요합니다. 첫째, 가족이지만 나와 다른 사람이기에 갈등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같은 상황을 놓고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따라서 가족 안에서 발생하는 일이 무엇이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을 갖는 마음의 여유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의 노력을 기울여야지 그 일의 잘잘못을 따지는 일은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둘째, 가족이지만 나와 다른 사람이기에 서로 사적인 영역을 존중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이 함께 있는 시간에는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되 떨어져있는 시간만큼은 각자 자신의 역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상대를 믿어주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가족이라도 상대에 대해 지나치게 많은 걸 알려고 하거나 지나친 간섭을 하게 된다면 건강한 가족관계를 유지해나가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4. 동국대학교 교양과목 '결혼과 가족'이 SBS <100대 좋은 대학강의(2013)>를 수상하였는데요. 이 과목을 만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우리에게 일과 사랑 중 한 가지만 선택하라고 한다면, 선뜻 답하기 어려울 겁니다. 왜냐하면 일도 사랑도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일과 사랑 모두 우리 인생에서 중요한 일인데, 유독 일에 비해 사랑은 그만큼 준비되지 못했던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우리는 좋은 교육을 받고 좋은 직장에 다님에도 그것과는 별개로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왜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을 하고 있나요? 아마도 궁극적인 목적은 내게 소중한 사람들과 더 행복한 시간을 나누고 싶어서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누군가를 만나 가족을 이루는 작업 또한 중요한 삶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족을 이루고 살아가는 것에도 공부와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그런 생각이 <결혼과 가족>이라는 과목을 만들게 된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5. <결혼과 가족>을 수강한 학생으로써 이 과목은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방식을 그대로 도입한 것이 아니라 교수님만의 색깔을 입혀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에 교수님만의 색깔을 입히기 위한 특별한 비법은 무엇인가요?

결혼과 가족 수업이 '대학판 우결'이라고 표현되는 이유는 아마도 이성과의 관계를 '가상'으로 경험해본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수업이 처음부터 파트너를 선정하고 데이트미션을 과제로 수행하는 수업은 아니었습니다. 다른 수업들과 마찬가지로 100% 이론중심의 수업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학생들에게 간접적으로나마 실제 체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제공할 수 없을까 하고 고민하던 끝에 수업 일부를 가상체험으로 구성하게 된 것인데.. 우연히 우결이란 프로그램과 비슷한 형식을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7년째 진행중인 이 수업이 여전히 학생들에게 전폭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 '교수와 학생간의 친밀한 상호작용' 덕분인 것 같습니다. 이런 고민과 노력이 수업으로만 끝나지 않고수업 이후에도.. 더 나아가 졸업 후까지도 연결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들과 소통하면서 교수, 학생이기에 앞서 같은 인간으로서 서로를 존중하려고 노렸했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했던 점이 이 수업을 잘 이끌어올 수 있었던 비법인 것 같습니다.

6. 마지막으로 현재 부모님들께, 그리고 미래에 부모가 될 아이들에게 화목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조언을 해주신다면?

화목한 가정은 내가 어떤 사람을 가족으로 맞이했느냐가 아닌, 내가 어떤 사람이냐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내가 생각하는 방향이 긍정적이냐, 혹은 부정적이냐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최근 들어 이혼가족, 한부모 가족 등 다양한 가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분명, 이들은 위기를 경험한 가족이지만, 모든 이혼가족, 한부모 가족이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 상황에서 더 행복한 삶을 유지해나가는 가족도 많습니다. 결국, 내가 놓여있는 그 상황이 어떤 상황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생각의 방향을 어느 쪽으로 두느냐가 화목한 가정을 꾸리느냐, 불행한 가저을 꾸리느냐를 결정한다고 봅니다.

 


가족과 함께 하나씩 실천해보자!

<양기자의 버킷리스트 Family 편>

 * 목표 기한이 결혼전으로 표기된 항목은 결혼후 새로운 가정에 적용됨

* 매일 아빠, 엄마, 동생에게 포옹하고 "사랑해, 고마워" 말하기 항목은 <"고마워" = 포옹하고 "사랑해, 고마워"라고 말하기>로 대체했습니다. 가족간에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이 생각보다 많이 어색하더라고요^^;

 

<출처 : 션&정혜영 가족 사진, SBS 좋은 아침>



강조하고 싶은 것은 미소 짓는 것이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에게 미소로 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서로에게 미소를 베풀고 여러분의 가족을 위한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 마더 테레사 -


'사랑한다'라고 말하는 것이 어렵고 부끄럽지만 오늘부터 용기내어 사랑하는 우리 아빠, 엄마, 동생에게 '고마워요'라고 말해보려 합니다. 가족에게 마음을 표현해보세요 :-)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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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으리소으리가들려오는 계곡속에 흐르는 물찾아 그곳으로~~여행을떠나요~

 


 

(출처-mbc아빠어디가)


직장 다니느라 가족과의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분들이 매우 많으실 텐데요.혹시 바쁘고 힘들다고 아이들과의 시간을 포기하는 것은 아니시죠? 일요일 아침 소파와 한 몸이 되어  7, 9, 11, 13 리모컨으로 쉴새 없이 채널만 돌리는 일이 평범한 가정의 주말요즘 가족과 여행을 즐기는 많은 TV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지만  "에이 저건 TV프로그램이니까 가능하다" 꽉꽉 막힌 차 들을 생각하면 선뜻 집 밖을 나서기 어려운 것이 현실놀아달라는 아이들에겐  "다음에 꼭 가자""라는 말만 되풀이하는 그저  만사가 귀찮은 아빠들. 과연 우리는 아이들과 대화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요?


 

1. 당신의 행복은 안녕하신가요?

현대 리서치 연구소에서 전국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 총 7104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설문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출처 현대리서치연구소)

1위는 바로 화목한 가족(26%)이었다고 합니다. 그 중 화목한 가족이라고 답한 초등학생은 43%나 차지했다고 해서 놀라웠는데요. 이 기회에 잠시 바쁜 일상은 내려놓고 시간 내어 가족들과 다 함께 캠핑을 떠나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는 건 어떨까요?아이들과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멋진 방법! 가족 캠핑의 매력으로 지금부터 떠나봅시다!


 

2.  힐링캠프로 업그레이드

싱그러운 어느 일요일 아침, 기획 부서 안정환, 정웅인 대리(2), 회계 부서 김성주(3년), 총무부서 윤민수 상무(4), 대표 성동일(5)의 가족들이 캠핑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어요. 대관절 괄호 속 숫자의 정체는 뭘까요? 근속연수? 아니죠~ 그것은 바로 캠핑 경력 캠핑으로 가족애를 돈독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다섯명의 아빠들은 말합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캠핑을 가는 것이 바로 행복 아니겠냐고.기분 좋아지는 새 소리가 가득하던 어느 주말 그들의 캠핑을 낱낱이 파헤치기 위해  좌충우돌 캠핑의 현장으로 저도 함께 다녀와 봤습니다.

 

(출처 - MBC'아빠어디가')

      

3. 캠핑 가서 친해지는 방법

 

첫 번째, 옛날 놀이를 즐겨라.

3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우리나라 청소년 4 1이 스마트폰 중독에 빠졌다고 할 정도로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불안할 정도로 생활이 되지 않을 정도 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수면장애시력저하는 물론 대화와 소통의 단절로 사회성을 기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 하려면 부모들이 먼저 나서 아이들의 눈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줘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님 어렸을 때를 생각해 보면 진짜 놀 거리가 많았잖아요. 바람개비, 비눗방울, 구슬치기, 제기차기, 그리고 바로 연날리기!  잠시 손에서 스마트 폰은 내려놓고 아이들이 남들이 접하지 못한 다양한 놀이로 교감을 얻는다면 오히려 예상 밖의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두 번째, 똑똑. 네 마음은 어떠니?

캠핑의 장점 중 가족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서로에게 못했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나눌 수 있고 캠핑의 추억을 생생하게 남길 수도 있으니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특히 가족간에는 서운한 감정이든 미운 감정이든 자기의 속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출처 - MBC'아빠어디가')

      가족캠핑을 통해 나란히 텐트에 누워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빛을 바라보며 서로 맞잡은 손끝으로 말보다 더 애틋한 교감을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예상치 못했던 부분들도 많이 알게 될 듯하네요.

 


4. 알아두면 좋은 캠핑 TIP


(출처- 통계청블로그기자단 김민형)

 

텐트 고르는 방법  

캠핑 초보자들이 범하는 가장 큰 실수 첫 텐트 구매를 과시용으로 선택한다는 데 있습니다. 요즘 같이 날씨에는 기본적인 스타일의 텐트로도 충분하니 과욕은 금물! 치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탈 부착이 가능한 이너텐트와 타프가 결합된 형태가 초보자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 텐트 제품에 표시된 이용 가능 인원수는 사람이 똑바로 누웠을 때 텐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수>> 의미하기 때문에 4인 가족이라면 5~6인용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통나무 버너  - 간편한 점화로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제품이 좋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내벽과는 달리, 통나무 외벽은 뜨겁지 않아 이동시키기가 편하여 많은 캠핑족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ITEM입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가스, 석유등의 연료 걱정 없는 자연 친화적인 점이 매우 돋보입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랜턴 - 식사시간 또는 이동 시에 반드시 필요하므로 휴대성이 좋아야 합니다. 인원별로 구비하기 어려울 때는 여러개로 분리 가능한 제품이 적합하고, LED 제품이 화상의 우려가 없어 안전에 유용하다고합니다.


(출처 - On Style '스타일로그' )


5.  캠핑의 품격 캠핑의 뒷정리


(출처 - 코베아)


캠핑의 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도 중요하죠. 캠핑을 끝내고 깔끔하게 뒷정리를 하는 것은 뒷사람을 위한 당연한 매너입니다. 특히 마무리는 장비의 수명과도 직결된다고 합니다.

1.  텐트는 저절로 마르긴 하지만 바닥은 잘 마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텐트를 거꾸로 뒤집어 놓아주면 금방 마른다는 점 잊지마세요! 2. 코펠은 꼭 물기 제거 후 보관해 주세요. 물기가 남아있으면 쉽게 부식이 되기 때문라고 합니다특히, 밤에 음주를 한 후 그냥 방치해둔 모습으로 우리 아이들과 다른 가족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 맙시다.!!!!

 


아직도 주말에 가족들과 캠핑 갈 엄두가 안 나시나요?. 주말마다 캠핑가면 언제 쉬냐구요? 한번 해보세요.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공부보다 필요한 것은 가족들과의 교감과 공감하는 대화일 거예요. 자연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진정한 힐링이고 삶의 재충전♥이라는 것 또한 잊지 마세요.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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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산에 사는 민혁이(가명)는 지난 1월 모 복지시설에 맡겨졌다. 일용직 근로자인 민혁이의 아빠의 벌이가 악화되서 부양여건이 안됐기 때문이다. 어머니는 어릴 때 이혼했고, 새엄마도 아빠와 헤어졌다. 아빠는 "돈 많이 벌어서 다시 데리러 올게." 라는 말만 남긴 채 한번도 민혁이를 보러 오지 않았다. 복지시설 관계자에 따르면 민혁이의 아빠는 집을 내놓고 지방으로 간뒤 행적이 묘연하다고 한다.


우리는 가끔 뉴스나 신문에서 위와 같은 안타까운 사연을 접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2년 보호자가 없거나 양육 능력이 부족해 다른 사람의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의 수가 6,926명이라고 합니다.



자료출처 :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421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힘과 사랑이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입양입니다!


 입양의 순기능 

입양은 왜 필요하고 사회적으로 어떤 순기능을 지니고 있을까요? 다음은 제가 찾아본 입양의 장점입니다.

-임신과 출산의 고통없이 자녀를 얻을 수 있다.

-불임인 가정에서는 입양을 통해 부모-자식 구도의 더욱 완전한 가정을 만들 수 있다.

-입양아동은 가정을 얻게 됨으로써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다.

-요보호 아동들에 의한 각종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더 많은 장점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입양아동이 자신이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 때의 혼란으로 가정에 불화가 일 위험이 있지만, 입양을 했을 때의 부모와 자식이 얻는 행복은 불행보다 더 크기에 자식이 필요한 가정에게 입양은 장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국내 입양 실태 

(출처: 보건복지부,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2708 )


다음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의 국내에서 입양된 아동수 추이입니다. 2004년에는 3851명이었던 아동수가 갈수록 줄더니 2012년에는 1880명이 됩니다. 10년동안 반도 넘게 줄어버렸군요. 이에 대한 원인을 전문가들은 입양특례법의 개정으로 꼽습니다. 개정된 입양특례법에 의해 입양 절차가 더욱 까다로워져 입양의 수요가 줄게 되었다는 것이죠. 이렇게 보면 입양특례법의 개정이 역효과만 낳은 것으로 보이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개정된 입양특례법은 입양아동의 권익 향상을 취지로 두고 있고 실제로 효과를 보았답니다. 개정된 법에 의해 아이들이 버려지는 불상사도 줄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입양되야 할 아이들의 수, 입양수요 모두가 줄어 위와 같은 추이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스타들의 가슴 따뜻한 입양 스토리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연예인들 중 입양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입양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두 부부를 소개합니다.


1. 차인표&신애라

(출처 : 구글 이미지)

국내에서 천사 연예인하면 떠오르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입니다. 이 둘은 평소에도 자주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회에 선을 베풀었는데요, 봉사활동 도중 '식판이 아닌 집에서 엄마가 해주는 밥을 먹고 싶어요.' 라는 어느 아이의 말을 듣고 마음이 굉장히 쓰렸다고 합니다. 당시 친아들이 있고 딸이 없던 부부는 딸을 입양하기로 마음 먹었고. 2005년 첫째 딸 예은이를, 2008년에는 둘째 딸 예진이를 입양했습니다. 차인표는 방송에서 "딸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발언해 딸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2. 브래드 피트&안젤리나 졸리

(출처 : 구글 이미지)

한국이 아닌 해외에서 입양으로 가장 유명한스타는 바로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입니다! 안젤리나는 휴식기간마다 해외봉사를 다녀 사랑을 베푸는 천사 할리우드 스타로 유명합니다. 그녀는 봉사도중 각국의 고아를 보며 대단히 안타까워했고, 브래드와의 의논을 통해 입양을 결심하게 됩니다. 그래서 2002년 캄보디아의 매덕스의 입양을 시작으로 베트남의 팍스티엔, 에티오피아의 자하라까지 3명의 아이들을 입양했습니다. 이 커플은 둘 사이에서 낳은 3명의 아이와 합쳐서 6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안젤리나는 7명 식구의 이름을 문신으로 새겨 각별한 애정을 표시하고 있답니다.


이외에도 입양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많은 연예인, 일반인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입양된 아이들과 부모에게 무거운 사회적 편견이 존재하고 있지요. 우리들에게 있어 가족이란 어떤 의미일까요? 핏줄이 맺어지는 사이보단 마음으로 맺어지는 것이 가족의 진정한 의미 아닐까요? 제가 기사를 쓰는 오늘 5월 11일은 입양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아서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가슴으로 낳는 위대한 사랑을 실천해 소중한 인연을 찾았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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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투애누원 2014.06.05 03:21 신고 ADDR EDIT/DEL REPLY

    가슴가슴.... 가슴이란말이 참 맘에 드네요..^*^(*)(*)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어느정도 되시나요?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통통이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이웃님들 실태(?)를 좀 파악하려고 이렇게 출동했습니다! 여러분은 가족들과 어느 정도의 시간을 보내시나요? 가족이란게 너무 가까이에 있어서 소중함을 못 느끼고 지나치는 경우가 참 많아요. 우리 이웃님들도 항상 옆에 있다고 소홀히 하고 계신 건 아니신가요? 하루 24시간 중 우리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국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 국민(10세 이상)이 가족과 함께한 시간은 1일 평균 2시간 51분으로 나타났습니다.


20세 이상의 성인은 3시간 13분, 학생(초,중,고,대학생)은 59분, 그리고 노인의 경우는 3시간 32분을 가족과 함께 한다고 나타났습니다. 평생을 가족과 함께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1일 평균 3시간이 채 안되다니...!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 평균 여가시간(평일)



가족과 함께 보낸 하루 평균 여가시간(주말)



아무래도 평일에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생활로 바쁘다보니 평일보다는 주말에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 걸로 나타났어요. @.@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의 여가시간을 가족에게 할애하고 계신가요?! 항상 같이 있다고 너무 소홀하게 대하지 마시고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해요 ~.~




가족들과 함께하는 외식횟수, 어느정도 되시나요?


여가시간을 할애할 만큼 시간이 많지 않으시다면 외식은 어떠세요? 가족들과 한 달에 몇 번 정도의 외식을 하는지 통통이가 조사해 보았습니다.



 


외식은 월 2-3회가 43.1%로 가장 많았고 주1회 또는 주2~3회의 비중도 20%가 넘게 나타났군요. 매일 1끼 이상을 외식하는 경우도 2.4%나 되네요. 따로 대화시간을 마련하기 어려우니 가족들과 식사를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아요.


선호하는 외식 장소는 어디인가요?

그럼 가족들과 함께 외식을 할 때는 주로 어떤 것을 드시나요? 가족들 모두가 좋아하는 음식이어야 되겠죠? 뭐가 있을까요?


 

한 소셜커머스 업체에서 조사한 설문에 따르면 남녀모두 가장 선호하는 외식 장소로 고깃집을 뽑았습니다.



 
특히 앞선 설문에서 식생활에서 '웰빙'을 추구한다고 답했던 연령층(35~44세)에서 선호하는 외식장소로는 고깃집이라고 답한 비율이 35.3%로 가장 높았는데요~ 마음은 육식보다 웰빙을 추구하지만 정작 외식 장소로는 고깃집을 선택한 것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사람들의 고기사랑은 어쩔수 없나봐요~.~

여러분도 이번 주, 아니면 이번 달에 가족들과 외식이 예정되어 있다면 고깃집 어떠세요? 나랑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속 깊은 대화도 나누시고 서로의 사랑도 확인해 보세요^.^

고깃집 얘기하니 통통이는 슬슬 배가 고파지는데요^^ 여기서 이만 물러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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