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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청취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가을 여행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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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름다운 사계절을 가진 나라로 계절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전경이 가득해 여행지 추천도 너무너무 다양해서 어디로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단풍도 이쁘게 물들고 선선한 날씨에는 어디로 가을여행지를 선택해야 할까 하는 분들에게 몇 가지 가을여행지를 추천해드려 볼까 해요. 올 가을엔 어디로 여행을 갈지 먼저 가을 여행지는 선택해볼까요?


◈ 가을 여행지 추천 첫 번째 - 강원도, 설악산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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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진풍경인 형형색색 가을 단풍을 만끽할 수 있는 설악산국립공원을 가을여행지로 추천해드립니다. 설악산은 해발 1707m의 대청봉을 정상으로 하며, 대한민국에서 한라산과 지리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바위가 많고 산이 험준해 다양한 등산로가 개발돼 있고 가을단풍과 겨울설경이 빼어나기로 유명해 가을겨울 많은 등산객들이 찾고 있는 여행지 중 하나라고 합니다.

가장 짧은 시간에 설악의 참맛을 느낄 방법은 설악산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설악 케이블카는 성수기(여름 피서철, 가을 단풍철)와 주말에는 표를 끊고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탑승이 가능할 정도로 탐방객이 많은 설악의 명소이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을여행지 추천 두 번째 -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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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단풍 구경도 좋지만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산 75-22번지 원대봉(684m) 자락에 위치한 자작나무 숲을 걸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청명한 하늘을 향해 미끈하게 뻗은 자작나무숲이 장관을 이룹니다. 무성한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새하얀 나무에 반짝거립니다.

자작나무가 숲을 이루는 데에 30년 가까이 걸렸다고 하는데요, 인제읍 원대리 138ha에 자작나무 69만 그루가 심어져 있는 자작나무 숲에서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상쾌함을 느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최근엔 쉼터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탐방객들에게 보다 편한 관람을 제공하였다고 해요.^^


◈ 가을여행지 추천 세 번째 - 부산 광안리, 부산불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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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 밤하늘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불꽃이 10월 27일 피어오른다고 하니 가을의 멋진 밤하늘과 함께 불꽃놀이 감상은 어떨까요? 아름다운 장관이 펼쳐지는 부산불꽃축제 현장에서 펑펑 소리와 함께 아름답게 터지는 불꽃을 보면 꽉 막혀있던 스트레스가 팡팡 터지는 듯한 느낌이 드실 것 같아요.

부산불꽃축제는 벌써 8회째를 맞는데요, 이번 축제는 사랑을 주제로 진행되니 사랑스런 연인과 함께 가을여행을 떠나보세요. 이 밖에도 26일 전야제 행사로 동방신기, 아이유, 리쌍 등이 출연하는 K-POP 콘서트가 진행되며, 27일 식전행사로 거리퍼레이드와 불꽃음악회가 열린다고 하니 꼭 가보세요!^^


◈ 가을여행지 추천 네 번째 - 전라남도 담양, 대나무골 테마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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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지로 청정호수 담양호를 중심으로 추월산과 고시산 골짜기에 부챗살처럼 펼쳐진 분지에 자리 잡은 대나무골 테마공원을 가을여행지 네 번째로 추천해드립니다. 대나무골 테마공원은 약 30년 동안 자라고 가꾼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대나무골 테마공원은 청량한 대숲 바람에 몸을 맡기고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대밭 사이 길과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있는데요, 특히 이 곳에는 야생 죽로차 나무가 자생하고 있으며, 고유한 향의 차 맛을 느낌과 동시에 테마공원답게 그린타운, 잔디 운동장, 집회장, 야외취사장 등이 갖춰져 있어 온가족이 함께 떠날 수 있는 가을여행지로 추천해드려요.^^


◈ 가을여행지 추천 다섯 번째 - 전라남도 순천,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순천만갈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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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전라남도 공식 블로그 '녹색의 땅 전남' /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됩니다.>





전라남도 순천시에 있는 순천만은 전국에서 가장 자연적인 생태계와 국제적 희귀조류의 월동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며, 무엇보다 가을에는 자형 수로와 어우러진 갈대밭과 칠면조군락이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보여줘 가을여행지로 명성이 자자하다고 합니다.

가을이면 갈대군락으로 장관을 이루는 순천만은 아름다운 낙조와 어울려 때로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춘 해안하구의 자연생태계가 원형에 가깝게 보존된 순천만은 지난 2003년 12월부터 습지보존구역으로 지정되었으며, 8000년이라는 역사를 자랑하는 순천만은 세계습지 가운데 희귀종 조류가 많은 지역으로 유명한 곳이라 한창 자라며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자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가을여행지로 추천해드립니다.


◈ 가을여행지 추천 여섯 번째 - 강원도 평창,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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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가을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가을여행지로 대관령양떼목장은 어떤가요?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은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케 하고 사계절이 바뀔 때 마다 와닿는 그 느낌은 마치 유럽의 알프스로 착각할 정도로 매우 아름답습니다.

대관령양떼목장에서는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통해 순한 양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눌 수 있고, 약 40분간 시원하게 탁 트인 환상적인 산책로를 걷다보면 어느덧 일상의 잡다한 상념들은 저 멀리 사라지고, 내 자신은 이미 대자연의 품 속에 동화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가을여행지로 추천해드립니다.


어떠셨나요? 대한민국 구석구석에는 정말 다양한 아름다움이 존재하는 가을여행지가 참 많죠? 이번 주말, 일상에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추천해드린 가을여행지에서 추스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낭만이 가득한 가을여행, 꼭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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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을여행불국사 어떠세요?

천년의 역사가 숨쉬는 곳, 경주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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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단풍여행이죠. 알록달록 자연빛깔 그대로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경치를 보고 있으면 지쳤던 심신이 자연스레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드실겁니다. 하지만 단풍 말고도 가을에 가장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 있습니다. 모두의 수학여행 장소로 손꼽히는 곳, 대충 어딘지 짐작이 가시겠죠? 천년의 역사가 숨쉬는 곳, 경주 불국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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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발견할 수 있는 다수의 문화유산을 인정받아 1995년 12월에 석굴암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된 불국사는 경주 토함산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신라 경덕왕 10년(751)에 당시 재상이었던 김대성이 짓기 시작하여, 혜공왕 10년(774)에 완성하였습니다.

하지만 조선 선조 26년(1593)에 왜의 침입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리고 말았죠. 이후 극락전, 자하문, 범영루 같은 일부의 건물만이 명맥을 이어 오다가 1969년부터 1973년까지 발굴조사 기간을 거쳐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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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안에는 통일신라 때 만들어진 다보탑과 석가탑으로 불리는 3층 석탑, 자하문으로 오르는 청운교와 백운교, 극락적으로 오르는 연화교와 칠보교 등이 국보로 지정·보전되어 있는데요, 청운교와 백운교는 돌로 만든 다리인데, 각각의 돌이 맞물려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정교함이 느껴지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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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문화재로부터 당시 신라 사람들의 돌을 다루는 훌륭한 방식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불국사는 과거와 현재, 미래의 부처가 사는 정토, 즉 이상향을 구현하고자 했던 신라인의 정신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곳이기도 하죠.

석가탑을 두고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의 저자 유홍준 교수는 기품과 우아암희 대명사인 모나코의 왕비 '그레이스 켈리'에 비유하기도 했죠. 하지만 석가탑 만큼이나마 고풍스런 멋을 뽐내는 문화재가 또 있습니다. 바로 다보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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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탑이 절제된 미로 그 명성이 자자하다면, 다보탑은 그에 비해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인도풍의 양식을 녹여 화려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다보탑을 보면 정말 눈을 뗄 수 없다 라는 표현이 떠오르실텐데요, 8세기경에 만들어진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 다보탑은 정교함을 띠고 있습니다.

사소한 문양 하나에도 신경을 쓴 장인의 손길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요? 다보탑을 말 그대로 통일신라 미술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우리에게 소중한 유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안타까운 사실이 있어요. 다보탑은 1925년경 일본인들에 의해 완전히 해체 보수되었는데, 이에 관한 기록이 전혀 남아 있지 않다고 합니다. 또한 탑 속에 넣어두었을 사리와 사리장치, 그 밖의 유물들이 이 해체 과정에서 모두 사라져버려 행방 또한 찾을 수 없게 되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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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탑의 여운을 뒤로 하고 청운교와 백운교로 발걸음을 옮겨볼까요? 청운교와 백운교는 대웅전으로 가기 전에 거쳐야 하는 자하문과 연결된 다리를 말하는데요, 다리 아래의 일반인의 세계와 다리 위로의 부처의 세계를 이어주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리는 전체 33개의 계단으로 되어 있는데, 33이라는 숫자는 불교에서 미처 부처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33가지의 단계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다리를 통해 깨달음에 다다르고자 하는 신라인의 의지가 담겼다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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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는 볼 때마다 감회가 새로운 곳이라고 다녀온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합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볼수록 아름답고, 부처님께 기도를 올리며 간절함을 염원하던 신라인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질 정도로 잔잔한 기풍이 흐르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죠.

위의 불국사처럼 우리의 손길과 관심이 필요한 문화유산들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에는 아직도 많이 존재합니다. 그렇기에 유홍준 교수처럼 문화유산답사 여정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올 가을. 아름다운 문화유산들이 그저 책으로만, 역사의 한 부분으로만 머물지 않도록 문화유산들을 머릿 속에, 가슴 속에 담는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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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단풍여행 떠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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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가을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길을 걷다 떨어진 낙엽을 볼 때 '아, 가을도 이렇게 가는구나'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름엔 이놈의 더위 언제가나 했는데 요즘 아침과 저녁 날씨는 이건 초겨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쌀쌀하죠? 또 일교차는 어찌나 심한지 아침마다 오늘은 어떤 옷을 입고 나가야 할지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가을은 성찰의 계절, 뒤를 돌아보는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생각도 많아지고 감수성도 깊어지는 순간들이 많게 느껴지는데요, 괜히 싱숭생숭해지고 고민이 많아지는 '가을'을 200%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가을여행이죠. 그렇다면 가을여행을 떠나기 전, 가을 단풍여행과 관련된 다양한 통계 보시면서 여행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자, 그럼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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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마이민트>



여성포털 사이트 <마이민트>에서 583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가을철 단풍여행'과 관련하여 설문조사 한 결과, 대부분이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으로 단풍, 파란하늘 이라는 이미지를 꼽았네요. 이어 단풍여행 갈 산을 선택 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는 함께 가는 사람이 누구냐 라는 것이었는데요, 마음맞는 사람과 함께 간다면 어디든 즐겁다는 생각에는 여러분들도 공감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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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카우트&씽굿 / 네이버 영화 '가을로'>

 

이어서 <스카우트>와 <씽굿>에서 20대~40대의 대학생 및 직장인 74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싶은 시즌은 언제입니까?'라는 질문에 1위가 '단풍이 물든 가을'이라고 답했네요. 2위는 로맨틱의 대명사인 크리스마스 인것을 감안하면 많은 사람들이 가을에 외로워 한다는 것, 그리고 단풍이 물든 가을에 짙은 감수성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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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렇다면 본격적인 단풍 여행 계획을 잡아볼까요?

저는 10월 9일 비교적 이르게 설악산을 다녀왔는데요, TV에서든, 인터넷에서든 어느 곳에서나 '설악산에 단풍이 들었' 라며 시끌벅적했던 바로 그 때 입니다. 설악산은 다른 곳에 비해 단풍이 빨리 드는 곳인 것을 감안하며 기대에 부푼 마음으로 떠났으나 두둥! 너무 이른 출발이었죠..T_T

그래서 알아봤습니다! 단풍여행 가기 좋은 시기에서부터 단풍 개화시기까지, 제가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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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동백닷컴>

 

위 표들은 동백닷컴의 회원 815명을 대상으로 단풍구경을 주제로 설문조사한 결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단풍구경 가기 좋은 때는 10월 셋째 주부터 11월 첫째 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풍여행 준비 때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 뭘까요? 라는 질문에서는 김밥이나 초밥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산에서 먹는 음식은 모두 맛있지만 역시 김밥이 최고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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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역별로 단풍이 드는 시기가 제각각이기 때문에 미리 정보를 알아보는 것은 중요하겠죠? 첫 단풍 시기는 비교적 사람들이 적기 때문에 여유있게 산에 갈 수 있고, 단풍 절정기를 조금 지난 시점이 좋은 이유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는 즐거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단풍은 11월 초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지역에 맞게 혹은 여행계획에 맞게 단풍이 드는 산을 찾아가면 준비 끝~! 어떠신가요? 공부하랴 일하랴 살림하랴 스트레스 받던 일상을 탈출하고 싶은 욕구가 마구마구생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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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떤 산으로 가야할지 망설여 지신다구요? 각 지역에서는 단풍시기에 맞춰서 단풍축제를 열고 있는데요, 풍경도 감상하고 공연과 행사 등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면 님도 보고 뽕도 따고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알아두어야 할 주요 단풍축제!

제 10회 운악산 단풍축제

2012. 10. 21(일) ~ 2012. 10. 21(일) / 경기 포천시 운악산 주차장



2012 금수산감골단풍축제

2012. 10. 21(일) ~ 2012. 10. 21(일) / 충북 단양군 상리 상학주차장 일원



2012 정읍사 문화제

2012. 10. 26(금) ~ 2012. 10. 28(일) / 전북 정읍시 내장산관광테마파크



제27회 소요단풍문화제

2012. 10. 27(토) ~ 2012. 10. 28(일) / 경기 동두천시 소요산



2012 장성백양 단풍축제

2012. 11. 02(금) ~ 2012. 11. 03(토) / 전남 장성군 백암산, 백양사



2012 피아골단풍축제

2012. 11. 03(토) ~ 2012. 11. 04(일) / 전남 구례군 피아골 등



2012 은행마을 단풍축제

2012. 10. 27(토) ~ 2012. 10. 28(일) / 충남 보령시 은행 마을



세상이 알록달록해지는 낭만의 계절, 가을!

아름다운 단풍구경 하시면서 일상에 지쳐버린 몸과 마음을 스스로 '힐링' 하는 하루가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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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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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가을,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그 곳

서울억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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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지나고,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옷차림이 제법 두꺼워졌죠? 왠지 괜스레 책 한권쯤 사야 할 것만 같고, 저녁 하늘을 불게 물들인 노을을 바라보며 '나 가을 탄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처럼 고독을 즐기기도 해요. 바로 가을이 찾아왔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 가을, 도심은 왠지 쓸쓸하고 황량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빡빡하게 들어찬 높은 빌딩과 거리에 한가득 넘치는 소음, 무언가에 쫓기듯 바삐 움직이는 사람들까지, 이런 것들만 보면 지친 심신이 더 황량하게 지쳐버릴 것만 같은데요, 그렇다고 현실에 대해 푸념만 늘어놓을 수는 없겠죠?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멀지 않은 것에 푸른 하늘과 맞닿은 곳에 우리가 원하던 진정한 '달콤한 나의 도시'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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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동안 서울 월드컵공원의 하늘공원에서 11번째 '서울억새축제'가 열립니다. 이 기간만큼은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어 야생 동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야간에는 출입이 통제되는 이곳에서 아름다운 서울의 밤하늘과 야경은 물론이고, 형형색색의 조명에 물든 억새밭을 감상할 수 있죠. 얼마나 아름답고 낭만이 넘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형형색색 낭만적인 아름다움을 뽐어내는 '서울억새축제', 함께 보실까요? 






흐드러지게 펼쳐진 억새밭 속에서 맛보는 작은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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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서울억새축제를 찾은 분들이 참 많았습니다. 하늘공원은 이름 그대로, 하늘 가까운 곳에 있기에 등산화까지는 아니더라도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높은 굽을 신고 오신 여성분들은 다리에 무리가 가실 수 도 있는데요, 30분 정도 월드컵공원 입구에서 느긋하게 작은 동산에 오르는 기분으로 걷다 보면 하늘공원에 도착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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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바로 한 눈에 보기에도 벅찰 만큼 드넓은 억새밭이 펼쳐져 있는데요, 얇은 몸으로 하늘을 향해 서있는 억새들이 작은 바람에 흔들리면, 마치 억새들이 여러분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네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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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손 맞잡고 찾아온 아이들은 도심 속에 펼쳐진 야생 자연 속에서 동심을 마음껏 발휘(?!)하며 즐거워합니다. 억새들 사이로 드문드문 얼굴을 내민 들국화들은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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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맑은 공기 마시며 느릿느릿하게 거닐며 여유와 낭만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날은 어두워집니다. 그러면 이번 서울억새축제를 맞아 특별히 야간 개장한
하늘공원 억새들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실 수 있답니다. 조명을 머금은 억새들이 다양한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기 때문에 새롭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추억으로 남을 아름다운 서울의 가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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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때쯤 되면 하늘공원 날씨는 제법 쌀쌀해집니다. 가방에 외투 하나 정도는 챙겨서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신다면, 따뜻하게 팔짱을 꼬옥 끼시거나 손을 맞잡는 것도 좋겠죠? 물론,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바라보면 '저절로' 그렇게 되실거예요. 단, 너무 과한 애정행각은 자제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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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걷다 보면 잠깐 쉴 겸, 가만히 서서 하늘공원의 전경이 보고 싶어지실 거예요. 그럴 땐 곧장 전망대를 찾으세요. 하늘공원 어디에서나 조금만 둘러보면 전망대가 보인답니다. 이 전망대는 마치 그릇 모양을 하고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빛을 담는 그릇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대요. 낮에는 햇빛을, 밤에는 달빛을 받으며 하늘공원의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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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기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챙겨 가세요! 안 그러면 후회하실지도 모르니까요~^^ 이 곳에는 많은 분이 아름답고 낭만 넘치는 가을 풍경을 사진으로 담고자 여념이 없기 때문이죠.





10월 21일까지 펼쳐지는 [서울억새축제],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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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분께 추억으로 남을 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실 만한 '서울억새축제'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오후 5시가 조금 지나서 찾아뵙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낮 풍경과 노을 지는 하늘, 야간을 맞아 펼쳐지는 조명쇼까지 하루에 모두 보실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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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축제 구경을 모두 마치고 도시의 야경을 바라보며 하늘공원에서 내려올 때, 아마도 발걸음이 더욱 가볍고 마음이 활기차실 거예요. 그건 아마도 '서울억새축제'에서 만난 건강한 자연의 풋풋함과 가을의 낭만 때문이겠죠? 그러니 아직 '서울억새축제'에 안 가보신 분들은 10월 21일이 지나기 전에 서울 월드컵공원에 있는 하늘공원을 꼭 찾아보시길 바래요. 이 가을의 참맛을, 그것도 무료로 맛보실 기회는 자주 찾아오는게 아니니까요!^^





월드컵공원 내 하늘공원 찾아오시는 길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





▶ 가을축제 안내

- 서울북(Book)페스티벌 : 2012. 10. 26 ~ 2012. 10. 28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



- 그랜드민트 페스티벌 : 2012. 10. 20 ~ 2012. 10. 21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



- 부산불꽃축제 : 2012. 10. 26 ~ 2012. 10. 27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



- 무역센터국화 페스티벌 : 2012. 10. 15 ~ 2012. 11. 14) (☜ 클릭 시 해당 링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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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가을입니다! 요즘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면 맑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이 날씨를 그냥 날려보내지말고 여행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축제들이 지역별로 열리고 있습니다. 아래는 통계포털자료의 [지역축제 관람률 비교] 자료입니다. 2000년부터 2008년 까지의 자료인데, 점점 관람률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람률도 높아지고, 지역축제의 질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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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자료출처 : 국가통계포털)

 
 
 
 
여러분의 가을여행을 위해서 소개해드릴 멋진 지역축제는 바로 경상남도 진주의 '진주남강유등축제'입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2002년부터 시작된 진주의 대표적인 축제입니다.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는 10월 12일까지 진행됩니다!
 
 
진주유등은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기원하고 있습니다. 1592년 10월 충무공 김시민 장군이 진주대첩을 거둘 때 성 밖의 의병등 지원군과의 군사신호로 풍등을 하늘에 올리며 횃불과 함께 남강에 등불을 띄워 남강을 건너려는 왜군을 저지하는 군사 전술로 쓰였습니다. 또 진주성내에 있는 병사들과 시민들이 멀리 두고 온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된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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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진주남강유등축제 디카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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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이 넘는 관광객들이 찾는 진주남강유등축제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축제의 질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망등은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2002년도에 5000개의 소망등으로 시작하여 작년 2010년에는 25,000개의 소망이 진주의 밤을 밝혔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관광객의 참여로 소망등 개수가 증가 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소망등의 모습입니다. 가족의 건강과 행복, 합격을 비는 소원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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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진주남강유등축제 디카세상)

 
 
 
 
 
★주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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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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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유등축제의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http://www.yudeung.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이상 가을밤의 낭만적인 축제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진주의 '밤'과 '등'만큼 아름다운 가을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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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김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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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지...?
일도 힘들고, 연애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쉬고 있으면 내가 바보가 된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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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기 시작하더니 제 남자친구도 어느덧 가을을 타기 시작했습니다.
가을 타는 남자, 언제부터인지 남자가 가을이 되면 우울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는데요.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가을 타는 남자, 알고보니 호르몬과 일조량 때문?



이미 많은 과학자들과 연구를 통해 알려진 사실이지만,
남자들이 심리적으로 가을에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예민해지는 이유는 호르몬의 변화와 짧아진 일조량 때문이라고 합니다.
 
더운 여름에서 쌀쌀한 가을로 계절이 바뀌게 되면 일조량은 서서히 줄어들게 되고, 이에 적응하여 사람의 몸은 생체 리듬을 조절하게 되지요. 생체 리듬이 조절되기 시작하면 1차적으로는 호르몬들이 영향을 받게 되는데요. 이 때, 우울한 느낌을 극복하는 것에 관여하는 항우울성 호르몬은 일조량이 적을수록 분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항우울성 호르몬이 줄어들면서 2차적으로 뇌가 반응하고 감정에도 미묘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 것이지요.
더 나아가 남성들의 경우에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다른 계절보다 가을에 더 많이 분비가 되면서 기분이 가라앉는 등 감정적인 변화에 역시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남성들의 경우는, 단순한 계절 변화에 따른 호르몬 변화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가정이나 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함께 계절성 우울증이 오기도 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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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헤럴드생생뉴스]

 
 
 
 
 
     가을 타는 남자, 계절성 우울증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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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절성 우울증은 일반인 10명 중 2명가량이 갖고 있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입니다. 특히나 급격히 날씨가 바뀌는 여름과 가을 사이에 그 비율이 뚜렷하게 증가하는데요. 보통의 우울증은 남성보다는 여성들이 더 많이 경험하는 걸로 나타나지만, 가을에 생기는 계절성 우울증은 남성의 경우에 좀 더 증가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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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 아시아경제]

 
 
 
계절성 우울증 SAD는 다른 우울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우울증이 생기는 원인이 계절의 변화와 맞물려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계절의 변화와 함께 혹시 이러한 우울증 증세를 보이지는 않았는지 자가적인 진단이 필요합니다.
 

 
     가을 타는 남자, 가을을 즐기세요~  


 
  가을에 찾아오는 불필요한 무기력을 떨쳐버릴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바로 햇빛을 많이 쐬는 거지요  

말씀드렸던 대로, 계절성 우울증은 '햇빛'과 관련된 호르몬의 증가나 감소와 관련 있기 때문에 힘차게 야외 활동을 함으로써 간단하게 치료를 할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가을에 즐길만한 야외 활동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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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 타는 남자, 독서 와 음악 은 필수 :)

 
 
 
   가을에는 야외 활동도 좋지만,,,,
 
 음악과 책과 함께 하는 가을은 더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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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 데이터 뉴스]
 

 
어떤 노래가 가을에 어울리는 지, 어떤 책이 가을에 읽으면 좋을 지,
한국 관광 공사가 조사한 BEST TOP 가을 노래&책 추천해드리면서~~
 

가을 타는 여자 윤기자는 물러나겠습니다^^*우리 모두 즐겁고 행복한 가을 보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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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통계청블로그기자단'의 기사로 통계청의 공식입장과 관계가 없습니다.
통계청 블로그 기자단 윤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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