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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110956281

한국경제신문 「청년 5명중 1명 ‘사실상 백수’」보도와 관련해서, 고용통계에 대한 오해의 소지가 있어 이를 해명해드립니다.

동 기사에서 ‘9일 통계청에 따르면...’으로 보도하였는데, 통계청은 9일 관련 보도자료를 내거나 기자에게 별도로 설명한 바 없습니다.

o 기사에 수록된 내용은 매월 발표되는 ‘고용동향’ 자료를 기초로 해당 언론사에서 자체 분석한 것입니다. 또한 동 기사에서 사용한 ‘체감실업률,’ ‘백수’란 용어들은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이 아닙니다.

o ‘체감실업률’은 다분히 주관적인 느낌에 좌우되며 측정되기도 어렵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 개념입니다.

o 국제기준에 따라 실업자로 간주되기 위해서는 취업의사가 있고 구직활동을 해야하기 때문에, 취업의사가 없는 사람들이나 취업의사가 있어도 구체적인 구직활동을 하지 않은 취업준비자들은 실업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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